1.자기가 갖고싶은 이름있니 (69)
2.영어로 된 책읽을껀데 추천해정 (14)
3.여자들 취했을때 스킨십하는거 도대체 뭐야? (19)
4.숏컷 어때??? (25)
5.읭 뭐지 (1)
6.속옷 안 입으면 불편한 사람? (14)
7.이거 임신이야? (21)
8.내가 녹음한 내 목소리가 너무 좋아 (14)
9.나같이 현실감각, 사회성 없는 애들 있니.. (66)
10.15kg빼야한다!!!! (11)
11.알림 뜨명 누르고 하나 확인하면 (4)
12.난 새학기 컨셉 뭘로 잡을까 ㅎㅎ (13)
13.내가 빠른년생인데 (129)
14.내 인생 이야기 (11)
15.올림피아드 나가본사람!!!!!! (2)
16.나도 사주 좀 봐주라 ㅎㅎ (9)
17....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다. (6)
18.우정동전 발견했다ㅋㅋㅋ (6)
19.이상형 만들어보자 (2)
20.너무 심심한데 (3)
나 진짜 어디 가게 가서 물건이나 먹을꺼 사는 것 같은 것들 아직도 쩔쩔매고, 애들이 뭔 말 하면 공감을 할 수가 없으니 선이란걸 잘 모르겠어서 그냥 아무렇게나 내 딴에선 최대한 잘 포장해서 말 해본건데도 기분 나빠하고 그래. .
방금도 내가 아는 어떤 남자애가 또 여친이랑 헤어졌대서 뭐 할 말도 없는데 뭐 힘내라고 했다가 이런 식으로 끊을꺼냐 뭐냐 해서 더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무심코 했던 말이 넌 인맥이 얼마나 많길래 그렇게 헤어지고도 또 사귈 여자들이 많은거냐 라고 했는데 잘 답장하다가 말 없는거 보면 또 실수한 것... 같아 ....
나 진짜 이런 것들 어렸을 때부터 경험이 없어서 공감 자체를 못하겠어ㅠ 대체 이런 애들이 뭔 감정일지 뭔 말을 해줘야 할 지ㅠ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할 지 진짜 이런 사고에 대해선 백지야..
휴 역시 그러겠지.? ㅠ 나한테도 이건 아니라면서 연락 지금 안 오는데 진짜 대체 어떤 식으로 반응해줘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한 말이었는ㄴ데 ㅜㅜㅜㅠㅠㅠㅠㅠㅠ아 진짜 이런 식으로 남 상처주는거 그만 하고 싶어ㅠ
ㅠㅜㅜ진짜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모르겠어 ㅜ 이런 일 있을 수록 자신감 같은 거도 계속 낮아지고..........무튼 레스 고마워..
그냥 입만 다물고 있으면 반타작은 가..... 저런 말들을 계속 해왔던거라면 걍 묵언수행하는게 나을듯....
역지사지 실천하고 실수한거같다 싶으면 사과하고 욕도 먹고 하다보면 대충은 알겠지... 그냥 부딫혀야됨....
저것도 쟤가 계속 얘기해주길 원하길래 나름 내가 지금 남친이랑 헤어진 상태에서 뭔 말을 들으면 좋을까 라는 생각하면서 대답한거였어.......... 약간 이런식으로 생각을 해도 일반적인 사고 자체에 접근이 안 된달까 ....
ㅜㅜㅠㅠㅠㅠ나도 말 안 하고 싶은데 저런 식으로 말 계속 시키면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어... 평소엔 그래서 말 자체를 잘 안 ㄹ해...
진짜 고마워... ㅠㅜㅜㅠㅠㅜㅜㅠㅠㅜ 진짜 역시 그 방법밖에 없으려나... 하긴 워낙 저러니까 평소에는 히키코모리 생활에 어릴 때부터 사람 못 만나보고 살아서 진짜 공감에 기본적인 바탕이 되는게 거의 없어...ㅠㅠ
뭐랄까 상대가 맨날 나한테 헤어질 때마다 찾아오는 애라이번에도 자기 헤어졌으니까 술 마시자, 이런 식으로 말 하길래 평소처럼 헤어졌냐 힘내라 이런 식으로 말 했는데도 그런 식으로 얘기 끊을꺼냬서 난 할 말도 없는 것 같은데 억지로 짜내서 더 말해준거였어....... ㅠ
할말이 없으면 내가 뭐라 해줄 말이 없네 괜찮냐 이런 말을 했어야지 그렇게 헤어지고도 또 사귈여자가 있냐는 말은 쥐어짜내도 하면 안돼는 말이야
저런 상황에선 위로만 계속 해주면 되는걸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힘내라 힘내라 힘내라 이러는ㄴ거야? ㅠ 나 진짜 잘 모르겠어ㅠ
비디오를 틀었다고 생각하고 말해봐
네가 상대방한테 할 말을 네가 들었다고 생각하고 그걸 객관화시켜서 비디오처럼 너를 봐봐. 말실수가 조금이라도 줄지..않을까?
ㅇ진짜 너무 힘들다 .. 뭔가 이 나이 먹고 그런 기본적인 바탕도 없이 살려니까 진짜 힘들어 죽겠어... 근데 원래도 없었긴 한데ㅠ 이 정도까진 아니었거든ㄴ.... 그리고 내가 말 했듯 이번의 얘도 나한테 헤어질때마다 연락할 만큼 나한테 막 그런건 없었는데 그냥 이런 일 있을 때마다 나 혼자 갈피도 못 잡고 발전하는건 없는 것 같고 이러고 있으니까 진짜 너무 힘들ㅇ었어.. 내가 할 수 있는건 사전에 내가 좀 이런 쪽으로 많이 부족하다고 말 해주고 사람 최대한 악의 없게 대하는 거 뿐이었는데 그래도 레스주들 알려줘서 너무 고마워ㅠㅠ
어... 약간 이게 그런 느낌이야.. 그렇게 봐도 나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 라는 느낌..?ㅠ 공감 자체가 안 돼..........
공감력 키우기에는 독서가 좋대. 인물의 심리를 파악하면서 읽을 수 있는 글들.. 노력하면 할 수 있어 화이팅
우리 친척오빠도 입 다물면 반이라도 간다고 막 그랬어ㅋㅋ 근데 문제는 어느 타이밍에 입을 닫아야할지 모르겠단거지.. 나도 약간 그런 눈치 부족한 편인데 우리 힘내자 스레주
나도 그런 생각이였어... 할 말 없는데도 계속 말 하라고 하니까 그냥 부러워서 했던 말이었거든 ..방금까지도 짱구 돌리면서 내가 들었을 경우 생각하고 있었는데도 난 그냥 그렇구나 싶었을 것 같은데 걔가 기분 나빠 하는 것 같으니까 남한테하면 안 되는 말이구나... 싶어서 문제야...근데 레주들 반응 보니까 진짜 ㅠ나쁜 말이었나봐ㅠㅜㅜ
나 어렸을 때 어디 밖에 나가 노는거나 친구랑 잘 못 만나니까 책만 엄청 읽었긴 한데 레스주ㅅ가 말하는거랑 제일 비슷한거라면 추리소설 같은거 좀 많이 읽긴 했어...! 아가사 크리스티같은거.. 약간 근데 이 쪽은 일상이랑은 멀려나.......
아니! 그건 없어.. 약간 나는 그래도 다행인게 그런 공식적이거나 감정이 필요없는 대화들은 잘한달까...? 뭔가 암튼 그래.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내 주변에 애들 대신 누가 있다면 어른들이 많았어서 얘기 꽤 잘 통해! 그리고 어른들이랑 얘기 하는거는 그냥 뭐 정보 전달이나 시사같은 주제에 대한 얘기만 하면 되니까!
이해해줘서 고마워....ㅠ 맞아.... ㅠ 그런 타이밍 같은 것도 너무 어려워....ㅠㅠㅠㅠㅠㅠㅠㅠ 헝헝ㅎ ㅠㅠㅠ
아니 스레주가 한말 약간 카사노바? 바람둥이? 창놈?급으로 같다는 식으로 폄하하는 뜻같음 진짜 보통 사람같으면 저말 들으면 당연히 기분 나빠하지 너 기준에 맞추면 역지사지가 잘 안돼니까 그냥 역지사지 하지말고 입 다물고 있어
스레주..힘내ㅠ 물론 말 듣는 사람은 상처받을수도 있지만
너가 일부러 그런거도 아니니깐.. 그 친구랑 잘 풀길 바랄게
그냥 병 아닐까 심리상담 받아보는 게 좋을듯.
십대 후반이면 좋든 싫든 기본적인 공감능력은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 스레주가 다른 사연이 없었다면 진짜로 뇌 구조적인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을 것 같아.
아 진짜.? 그 정도로 기분 나쁜거구나ㅠ 난 그냥 맨날 여친 사귀다 헤어지면 나한테 오는거 + 평소에 내 얼마 되지도 않은 지인들까지 얘가 싹 다 알고 있길ㄹ래 와 너 인맥이 얼마나 많으면 그렇게 사겨놓고도 사귈 애가 있는게 신기하네 이런 식으로 아무 악의 없이 말 한거였는ㄴ데 창놈 소리 정도구나.ㅠㅠ
나도 입 좀 제발 다물고 싶ㅍ다... 맨날 사람 피하고 인간관계 끊어대면서 사는데 이상하게 어떻게든 사람이 꼬여서 미치겠어............ 퓨 그래도 레주 고마워ㅠㅠㅜㅜㅜ 앞으로 저 말 자제할께ㅠ
고마워ㅠ 아까 그냥 아무 생각없이 부러워서 한 말이었는데 기분 나빴다면 ㅈㅅ 이런 식으로 했는데 다시 사과하는게 좋겠지ㅠㅠㅠㅠ
사연이라고 한다면 구체적인 사연은 못 말해주고 어쩔 수 없이사회 경험 같은게 다른 사람들보다 정말 지나치게 없는 정도랄까...? ㅠㅜㅜㅠㅠㅠ근데 이게 이유가 될진 모르겠다ㅜ
사회경험이 지나치게 부족... 근데 내가 봤을 땐 일단 어떻게든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할 것 같아. 이거는 스레주 혼자만의 힘으로 해결하기에는, 혼자만의 힘으로도 해결할 수 있겠지만 그렇게는 너무 힘도 시간도 많이 들 것 같고. 여유가 된다면 전문 상담센터 찾아가보고 안되면 개학 후 위클래스라도 찾아가봐. 일단 SNS 하고 있는 거 있어?
역시 그렇겠지.? ㅠ 지금은 사실 여유가 안되긴 해ㅠㅠㅠ 그래도 나중에 한 번 찾아가볼께... 음 SNS는 인스타 딱 하나 해! 그냥 비공으로 해놓은 나름 내 여러 문제들의 본질적인 해결책으로 메타인지 기르려고 일기쓰는 계정!! 원래는 페북도 했긴 했는데 괜히 인간관계만 넓어지니까 끊었어......ㅠ
아참 그리고 나 우리 학교에서 위클래스 못 보거나 있어도 우리 학교가 종교재단이라서 아마 거기 사람이 운영할 것 같긴 한데.. 거기 사람은 개인적으로 믿을 만 한게 못 되는 것 같아...ㅠ
다행히 트위터는 안하는구나 절대 하지마 진짜로
종교재단이어도 위클래스는 일단 교육청 관리로 알고 있는데... 한번 알아보고 가. 상담하시는 분들 대부분 좋은 분들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고 가도 잘 해주실 거야!
뜬금없지만 스레딕은 약간 전체적으로 트위터 싫어하는 느낌이더랑 ㅎ 물론 나도 안 좋게 보지만..ㅎ 음 뭔가 상담을 사실 그 고민으로 몇 번 해본 적이 있긴 하거든? 그 중 한번은 우리 학교 담당 종교인분께? 그게 위클래스인진 모르겠는데 우리 학교 애들은 거기서 상담 좀 하더라고! 근데 심리학 전공 했다고는 하시는데 뭔가... 나한테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말보단 그냥 내 말 들어주시기만 하고 결론은 마음을 공부해라- 이런 말만 하시ㄱ더라고 .. 사실 상담도 좋긴 한데 날 이해해주고 뭔가 전문적으로 해결책을 제시 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기가 힘들더라고...... ㅎ
저런... 위클래스는 따로 있을 수도 있어 함 알아봐 내가 미션스쿨을 잘 몰라서 확실하게는 모르겠다.
트위터는 평범한 사람 사회성도 바닥쳐 놓는 곳이라... 경험담이야 하지마...
그렇긴 하더랑.....ㅎ 내 주변에 다 트위터하면서 사람들 집단사상 같은 거에 선동 당하고 주입 당하니까 본인이 앞 뒤 안 맞는 주장 하는지도 모르고 막 좋다고 말하는 애들이 꽤 많은데... 걔네 사이에 있으면 내 사회성 더 안 좋아지는 기분이었거든.... ㅎ
근데 그냥 아무렇지 않게 코노나 가자고 하더라구 ...... ㅠ
사실 얘한테 직감 상 이상한 말 한건 분명 이게 처음이 아니었던 것 같긴 한데.....ㅠ ㅠ
ㅋㅋ 답이없음
예전에 누가 추천한 방법중 하나는 드라마에서 사회적 상황에 쥔공이 대사치면 답 나오기전에 멈춘 뒤 너가 답을 생각하는거임
근데 이게 얼마나 쓸모잇을진 모르겠다 나도 안해봤거든
"정상적인" 성장환경 안거치고 자라면 여러모로 힘든게 많지.
엇 그거 비슷하게 나 한국 드라마는 본 적 없고 일드 영드 미드같은거 잘 보는데 그냥 흔한 클리셰 만땅인 장면같은 경우에는 가끔 동시에 말할 때가 있성.!! 다른 경우겠지만 그냥 말 해봤어..😱 그래도 방법 고마워ㅠㅠ 요즘에도 드라마 하나 보고 있어서 한 번 해볼께ㅠㅠㅠㅠㅠㅠㅠ
그치.. 워낙 정상적이라는게 추상적이고 모호한 말이긴 한데 난 결과적으로 사회적으로 전혀 건강하지 못하게 클 수 있었던 계기가 되는 유년시절을 피치못하게 보내왔긴 했어서ㅠㅠㅠㅠㅜ 진짜 지금 다시 채우려고 노력해봐도 그냥 퍼즐 조각 하나 태워버린 느낌이야.. 다른 어느 걸로도 메꿀 수가 없는..
물건 잘 못사는 거 공감... 나는 선을 넘진않는데 요즘 카톡할때 답장 고민하는 시간이 많아.. 요새 코로나핑계로 집밖도 안가고 사람도 안만나니까 상대방이 애기하는말에 공감이 부족해진거같아..
진짜 난 단지 물건 사는건데도 손을 어디다 놔야 할 지 혹여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으면 도둑으로 의심하진 않을지 이런 별의 별 걱정 다 하면서 물건 사........
그래도 선 안 넘는다니 부럽고 대단해...... 맞아ㅠ 진짜 사람 가뜩이나 잘 안 만나려고 하는데 이러고 정말 나를 거의
세상이랑 차단해놓고 사니까 엄청 더 떨어지는 느낌이야.....ㅠ 며칠 전엔 잠깐 오랜친구랑 밥 먹으러 갔는데 내가 걔 눈 계속 마주치고 있기도 힘들어하고 얘기 듣고 있는 것도 힘들어하더라... ㅠㅠㅠㅠ 그런 사람들 많이 있는 곳에서 어떻게ㅠ하고 있어야 자연스러운지 점점 까먹고 있는 것 같아ㅠ 큐ㅠ
나는 내 친구가 진지한 분위기에서 남친 또는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했는데 별 할말없거나 그냥 그렇구나 싶을때는 왜 헤어졌냐고 물어보거나 전에 친구가 막 자기 남친 또는 여친에대해 나한테 불만이 있다고 말한적이 있으면 뭐 그것때문이냐 이런식으로 물어보면 대부분은 왜 헤어졌는지 말하면서 약간 자기감정이 많이 나오니까 그런것들을 보고 힘내라고하거나 스트레스풀러가자고 해!!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그냥 좀 끄적여봤어.. 그리고 그 스레주 친구에겐 둘이 만났을때 진지하게 내가 사회성이 별로 없어서 위로되라고 한말이였는데 기분나빴으면 진짜 미안하고 나중에 너 반응보고 내가 뭘 잘못했나 생각해봤는데 그 말이 조금 기분나빴을수도 있었겠다 싶더라고 이런식으로 말해봐.. 둘이 별로 안친하거나 레주가 이 친구랑 계속 연락할생각이 딱히 없다면 모르는데 정말 친했거나 계속 연락하며 지내고싶으면 오해가 다 안풀리고 남는거보다 풀리는게 훨씬 괜찮지않을..까..?
ㅜㅜㅠㅠ나도 차라리 그랬으면 가만히 들어주기라도 했을텐데 걔는 맨날 그런거 타자 치기 귀찮다고 나중에 만나서 놀 때 알려준다고 하거든 ㅠ 맨날 여친도 바뀌고.ㅠ 그래도 다음에 그런 일 있으면 그렇게 해볼께!!! 내가 느끼기에도 자연스럽당
ㅠㅜ일단 사과는 톡으로 해놓았긴 한데 아무래도 만났을 때 레주 말처럼 한번 더 그렇게 말 해볼께ㅠㅠ 맞아맞아 한 번 보고 안 볼 애는 아니긴 해 ㅎㅎㅎ 워낙 몇 안되는 내가 나름 편하게 생각하는 애라서ㅠㅠㅜ
톡으로 헤어졌다고 했는데 나중에 놀 때 알려준다고 하는건 길어서 타자치기 귀찮거나 약간 기록안남기려고(?) 하는거 둘중에 하나인거같은데 그럴땐 보통 헤어져서 말하는 친구쪽이 전화로 얘기할래? 하면서 전화걸긴하는데.. 전화로 말해준다고하면 전화로 듣는거고 근데 그런고민같은거는 만나서 듣는게 제일 좋아 상대방 표정이 보이니까 대충 상황파악하기 좋다고해야하나.. 아마 그 친구가 스레주가 힘내 이렇게 말했는데 불만이였으면 그친구는 약간 스레주랑 길게 이야기하고싶었는데 힘내가 너무빨리나와서(?) 헤어진 이야기를 하고싶었는데 스레주가 별로 듣고싶어하지않아보여서 그런걸수도있으니까 최대한 이야기를 분위기 싸해지지않게 대화를 이어가려고 유도해봐!! 가끔씩 맞장구도 쳐주고.. 그러다가 좀 이야기가 길어졌고 이제 할말 다 한거같으면 힘내라고 한마디 하거나 하면 훨씬 괜찮을거같기도해 !
스레주 너무 중학생 때쯤 나 같다 난 고등학교 다니면서 좀 나아지더라 다양한 사람들이랑 많이 부대껴보다보면 어떻게 흉내는 낼 수 있게 되는것같음
아마 전자일꺼야 ㅎㅎ 원래 톡으로는 걔가 지 입으로 귀찮대서 이런 얘기 잘 안 하기도 하고 그리고 애가 약간 나랑 노는거 재밌어해서 들어달라는 빌미로 나 불러내고 싶어서 저러는걸꺼야. ㅠ 맨날 이런식이라 이건 알겠어 ㅠㅠ
ㅠㅜㅜㅠㅠ레주 이렇게 길고 세세하게 써줬다니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ㅜㅠㅜㅜㅜ나 진짜 갑분싸 장인이긴 한데 노력해볼께ㅠㅜㅜㅠㅠㅜㅠㅠㅠㅜ흑흑 정 내 머리로 안되겠으면 레주가 말 해준 래퍼토리대로 열심히 해보께...ㅜㅠ너무 고마오..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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