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냥 힘들다 (12)
2.진짜 우울하다ㅠㅠ (1)
3.. (4)
4.짬쥐에난거모낭염인가 (8)
5.집나가고 싶어 진짜 개빡쳐죽겠음 친엄마아닌거같음 ㄹㅇ (6)
6.나 방금 게임에서 욕먹고 왔다? (11)
7.친구를 찾으려해 (8)
8.다이어트 부위별 운동 사진좀 (1)
9.고1올라가는데 (1)
10.스레들아 도와줘! (9)
11.글 쓰는 실력이 늘고싶어 (26)
12.갠봇 돌렸고 돌리는 이야기 (6)
13.여드름 꿀팁공유좀 ㅠㅠㅠ (4)
14.아무나 팩트만 말해줘 제발 부탁이야 (20)
15.친구 남자친구가 자꾸 연락을 해ㅠㅠ (3)
16.밥 먹을때마다 스트레스 받아 (2)
17.아무나 읽어주길 바라. (6)
18.부모님이 한탄하는거 ㅈ같다 (11)
19.나이에 맞게 살기 싫다 (4)
20... (1)
1
이름없음
2020/03/19 19:35:26
ID : PbdyMnVhAp8
0
진짜 나 인성 쓰레기인 것 같아
고1인데 엄마가 아빠랑 사이가 안 좋으셔 그니까 자주 싸우시고 이젠 거의 서로 말을 안 하려고 하는데 아빠가 집에 안 계실 때는 엄마가 나한테 아빠 뒷담화하고 아빠같은 남자 만나지 말라고 계속 그러고 엄마 힘든 일 있거나 그러면 엄청 티내. 아빠는 엄마가 집에 안 계시면 엄마 뒷담화 엄청 까고 완전 기분파라서 기분 안 좋을 때 심기 조금만 건드리면 바로 소리지르고 때림...
진짜 내가 무슨 감정 쓰레기통도 아니고 내가 지금 성인도 아닌데 왜 부모님이 힘든거 까지 알아야되나 싶어
개우울하다
2
이름없음
2020/03/19 21:32:50
ID : 9BxSIHzVfby
0
나도 공감해. 친한 친구한테 연락 한번 해봐.. 너무 혼자 힘들어하지 말고. 나는 이야기 하면 조금 나아지더라고
3
이름없음
2020/03/20 02:44:21
ID : 582qZctupRy
0
나도 그래... 니가 쓰레기가 아니고 부모님이 잘못된거야 아직 나이가 어리니까 어쩔 수 없고 쉼터 같은데라도 가 보는건 어때?? 쉼터도 들어가기 힘들 수 있으니까 참기 힘든건 알지만 조금만 더 버텼다가 20살 되면 집 나가버려... 난 이제 8개월 남았다 같이 힘내자
4
이름없음
2020/03/21 00:54:11
ID : wKZeK7zbwty
0
나도 그랬어.공감해
5
이름뭐할까
2020/03/21 01:16:33
ID : 7gpcMo0lcq3
0
친구한테 말안하는게 좋을수 있어 상대에게 약점을 잡히면
언젠가는 그 약점 때문에 발목이 잡힐수 있어 그건 비추천해
6
이름없음
2020/03/21 02:20:13
ID : a7hs1jzasmJ
0
ㅇㅈ 친구한텐 말하지마 진짜 비추야
7
이름없음
2020/03/21 02:49:26
ID : 1Be0lg40mtt
0
맞아 친구 믿지마 세상에 믿을 건 너밖에 없다
8
이름없음
2020/03/21 02:50:54
ID : 6qi1fPjxRu4
0
ㅇㅈㅇㅈ 나도 친구한텐 절대 약점 말 안하고 행복한 집에서 행복하게 잘 사는 척함
사람들 다 속에 여우 늑대 한마리 씩 있고 언제 태도 바뀌어서 내 얘기 술술 풀고 다닐지 모른다
9
이름없음
2020/03/21 12:50:33
ID : E7dPcla5Qk4
0
다들 고마워 하나만 더 물어볼께! 재료비는 많이 비싸..?
10
이름없음
2020/03/21 13:17:49
ID : PbdyMnVhAp8
0
응?
11
이름없음
2020/03/22 12:14:32
ID : crcGoL9a5U0
0
자녀에게 성숙함을 강요하는 것, 지나치게 금전상황을 말하는 것, 부모님의 싸움 등등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일종의 가정폭력이야. 그것도 자녀에게 큰 피해의 가정폭력. 당연히 스트레스 받는거고 화도 나... 그 사이에 낀 스레주 입장 이해한다. 대부분은 부모님과의 단절로 빠지겠지만 부모님끼리만 사이가 안 좋고 개인적으로 스레주와는 좋다면 독립하는것도 좋은 방법같아. 그리고 한 번은 정중하고 진지하게 이러이러해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씀드려봐. 거기서 적반하장 화를 낸다? 내가 봐도 답이 없다... 되도록 순기능으로 승화하는 것도 좋아. 내 경우에는 친구랑 통화하거나 인근 도서관에 10시까지 짱박혀서 공부했어. 집가면 바로 뻗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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