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 친구 생파였는데 존나 민폐 친구 (4)
2.언니년 진짜 죽여버리고싶다ㅋㅋㅋㅋㅋㅋ (24)
3.나 전학생인데 친구 어떻게 만들어..?ㅠ (8)
4.논산훈련소 (4)
5.익명으로 욕 하는 야들 너무 싫어 (17)
6.나도 평범한 가정에서 살고싶어 (16)
7.남동생 있는 애들아 이때 어떻게 해야되?? 물어볼 곳이 없다... (9)
8.펑 (6)
9.남친한테 도발하깅ㅋㅋ (3)
10.얘들아 나 레즈인데.. (10)
11.얘들아 제발 나 좀 도와줘 (4)
12.음악시간 가창시험.. (7)
13.엄마를 때렸다 (3)
14.후회 (9)
15.. (1)
16.여자애드라 어떡할까 (17)
17.학교교칙을 너무 잘 지키는 거 어떻게 생각해? (10)
18.재밌는 학교생활~꺄르륵 지루할틈이 없어용~~ (2)
19.사람들이랑 말할 때 말이 너무 많이 이어져 (5)
20.전학생한테 ㅇㅇ아 안녕이라고 인사한다/만다 (27)
1
이름없음
2020/03/22 23:44:16
ID : ck8o2K1yFfS
0
진짜 진심으로 죽여버리고싶어 어떻게 쟤가 나랑 같은배에서 태어났지?어이없어 갑자기 뒤늦게 중2병 와서 입에다가 너까짓게 너까짓게 달고다니고 지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는거 보니까 컨셉잡은게 가관이야 뭐였더라 미쉘로 왕국의 예비성직자 뭐시기였는데 존나 쪽팔렼ㅋㅋ큐ㅜㅋㅋㅋㅋㅋ너무 한심하다 나 종종 엄마가 기분 안좋다고 때릴때 옆에서 낄낄거리며 영상찍고 지가 평소에 인터넷에서 만나는 남자얘들 취향 맞춰준다면서 맞는 여중생 좋아해?라고 묻고 내 얼굴도 안가리고 공유하더라 그러면서 자기랑 그사람 사이는 가까웠졌다고 행복해하는데 ㅅㅂ존나 대가리가 덜 떨어졌나봐 그리고 나 예전에 우울증 증상이 평소보다 좀 심했던 때가 있었는데 그래서 그냥 방에 쳐박혀있었더니 그거 보고 지 친구들이랑 하던 말이 아직도 기억나 내 동생 정병왔다?나 어떡해 나 존나 불쌍해ㅠ쟤 이제 내가 돌봐줘야하는거잖아 생각만해도 싫당ㅋㅋㅋ😭 시발 아가리 찢어버리고 싶어 그러고 잘 챙겨줬으면 그냥 넘어갔어 내가 민폐인거니까 그런데 아빠가 밥 차려놨으니까 나 먹이라고하고 출근한 뒤에 아빠가 상 위에 잘 차려놓은 반찬 맛없고 향 강한것만 골라서 한그릇에 섞어버리고 개밥처럼 앞에 던져놓더니 아빠가 차려주셨어 먹어 이러고는 아,너 시나몬 좋아하지?그럼 그것도 줄게 하고선 그 음식물쓰레기 위에 시나몬 가루 뿌려주고는 그냥 친구 만나러갔어 나 그날 진짜 오열하면서 방 나가가지고 물에다가 밥말아먹었어 그것도 스트레스 너무 심해서 다 토했고 진짜 아직도 생각하면 할수록 이년 머리채잡고 모서리에다가 피부 찢어질때까지 박아버리고싶어 머리통 터뜨려버리고싶다 내 눈앞에서 이 년이 자살하는거 보면서 낄낄 거려주고싶어 죽어가는 순간에서도 지가 죽어가는데 주위에서 계속 깔깔거리는 소리 듣게해주고싶어
2
이름없음
2020/03/22 23:59:57
ID : ck8o2K1yFfS
0
ㅅㅂ애미나 애비나 저년이나 다 마음에 안들고 끔찍한데 미자라서 집을 못 나가니까 미치겠다 코로나 터지기전에는 그나마 학교라도 가서 저년도 학년이 다르니까 안봐서 잠시나마 숨 좀 쉬었는데 지금은 하루종일 보니까 더 좆같다
3
이름없음
2020/03/23 00:12:16
ID : U3TSIE1fV88
0
헥 언ㄴ니가 좀 심하긴 한 것 같다
4
이름없음
2020/03/23 01:11:25
ID : k1fXupPa1jx
0
나는 외동이라서 언니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했었는데 이 스레 보고 언니에 대한 환상이 싹 가셨다. 아빠가 차려 주신 밥상 위에 있는 반찬들 다 뒤섞어 버렸다는 얘기에 저게 사람인가 싶네;;; 아빠도 엿먹이고 스레주도 엿먹이고 무슨 일타쌍피여?
5
이름없음
2020/03/25 14:33:45
ID : 3yHzQq0lck8
0
언니년 언니라고 생각도 하지 말고 성인 되면 꼭 연 끊고 살아 그런 덜떨어진년들은 주위에 아무도 없어야 정신 차릴까말까야 개미친년
6
이름없음
2020/03/25 21:31:20
ID : ck8o2K1yFfS
0
오늘 또 지 생리한다고 지랄이야 그냥 혼자서 울거나 좀 짜증내는 정도는 이해가는데 시발 왜 내 옷에다가 지랄이야 갑자기 내 방문 열고는 커터칼로 내 후드집업 찢어놨어;짜증나니까 눈에 띄지말라고 하고는 그거 들고가더니 너한테 어울리는 향수라면서 걸레위에다가 던져놓더라 존나 짜증나 지가 걸레년이면서 왜 나보고 지랄염병이야
7
이름없음
2020/03/25 21:34:10
ID : dyHyFdCnSJW
0
진짜... 미친 진짜 힘들겠다........... 성인되고 꼭 떨어져지낼수 있길 빌께
8
이름없음
2020/03/25 21:36:19
ID : k1fXupPa1jx
0
또라이네 ㄷㄷㄷ 대놓고 욕하면 안 돼? 나라면 언니고 나발이고 죽지 않을 만큼 팼다
9
이름없음
2020/03/25 21:43:19
ID : ba9usi007e6
0
그냥 죽여 그게 걔한테도 편한 길 일 수도 있어
10
이름없음
2020/03/25 22:08:44
ID : ck8o2K1yFfS
0
엄마가 언니를 더럽게 많이 아껴 한쪽귀가 안들린다고 어릴때부터 싸고돌았어서 초4때인가 내가 너무 서러워서 언니한테 시발년이라고 했었다가 엄마한테 팔이 부러질때까지 쳐맞았었거든 그 뒤로 굳이 맞을일 더 만들기가 싫어서 몰래 뒷담까는거 말고는 뭘 어떻게 못하겠어
11
이름없음
2020/03/26 11:50:02
ID : 0nwsmE65f9a
0
엄마는 언니가 하는일 다 아시는거야? 아니면 말해도 안믿으시려나
12
이름없음
2020/03/27 00:50:39
ID : ck8o2K1yFfS
0
아는데 그냥 얘가 뭘 알겠냐 이런걸로 난리치는 너가 더 미친년이지->감히 니가 얘를 밉게봐??씨발년 넌 나가서 뒤져야해 좀 맞자 이런식으로 생각이 흘러가심..아빠한테도 말해봤는데 아빠는 언니가 그럴리가 장난친거아냐?그냥 넘어가라는 반응
13
이름없음
2020/04/05 15:58:14
ID : hs9BvzQmrby
0
미친다 레주 존나 공감되 난 언니가 패션정병러거든? 근데 부모는 ㄹㅇ 그거 진지하게 받아들이고는 걔 패악질 다 받아줘서 나만 톱밥마냥 갈려가고있어 존나 생리때 지랄발광 나는거도 존똑이다 미친 우리집에 여자셋 남자하나인데 유독 그년만 생리하면 온 집안사람이 눈치봄 그리고 그 스트레스나한테 내리갈굼함ㅋㅋㅋㅋㅋㅋ 혹시 컨트롤프릭끼도 있지않냐? 지쪼대로 안되면 막 좆창난거마냥 부랄발광 하는거말야 막 레주 인스타 카톡 다 뒤지고 방도 뒤지고 일기장도 훔쳐보고 안해? 진짜 읽는데 텍스트 하나하나에서 언니년의 좆같음이 느껴진다 부모가 지 감싸는거 뻔히 아니까 되잖은거로 협박질도 존나할거같은데 공갈협박도 하고
14
이름없음
2020/04/05 18:22:20
ID : ck8o2K1yFfS
0
헐 맞아 일기장 훔쳐보고 카톡 보고 페북 친구들 하나하나 찾아다니고 스토리랑 글 다 읽고 다녀 그러다가 지 맘에 안들면 너는 나한테 항상 그랬다고 소리 지르거나 내 목에 커터칼 들이댐
와..엄마 아빠도 얘가 진짜 정병이라고 생각하고 오냐오냐 해주고ㅅㅂ
15
이름없음
2020/04/05 18:51:51
ID : RwlbfU43Wqr
0
와 읽기만 해도 좆같다 우선 영상같은거 초상권 침해로 신고하고 커터칼 그런거는 협박으로 신고하셈 솔직히 나 법 잘모르고 가족이라 신고안될 수도 있지만 합법적으로는 이게 최선일걸 그리고 내가 가장 추천하는거는 스레주도 미친년 행세하는거 언니보다 더 심하게 언니 사생활 존중? 그딴거 필요없다는 식으로 행동하고 커터칼로 협박하면 스레주는 식칼들고 협박해 그리고 옷 찢으면 네가 뭔데 찢냐 네 얼굴도 찢기고 싶어? 이러면서 칼 들이밀고 언니 옷도 찢고 그리고 지금 스레주 부모님은 언니 편만 드는 것 같으니까 부모 앞에서는 얌전한 척해 그러면 언니가 부모님한테 말할때 언니만 이상한년 됨 하지만 만약 부모님이 언니 말만 믿고 스레주한테 뭐라거하면 그 때 부모 앞에서도 미친년해버려 절대 기죽지마
16
이름없음
2020/04/06 00:40:07
ID : kq7xQldAY9v
0
레주 진짜 고생이 많다 그게 뭔 언니냐? 짐승이지. 아 답답하네.. 증거를 잡아봐 카메라 설치한다든지 아 근데 학생이라 카메라 준비가 어렵겠네ㅠㅠㅠㅠ 레주 힘내!! 성인되서는 그런 거랑 연락 끊고 꼭 잘살아야해! 아예 덫을 놓자 레주야 언니를 개나쁜년으로 만들어버리자 우리 레주 어떡하냐 저게 ㄹㅇ 사람이냐 밥 뒤엎고 커터칼 미친년아냐? 어머니도 답답하고 아버지도 답답하고.. 아니면 언니가 직접 너에게 상처 입히도록 하는건 어떨까. 레주가 다치면 언니를 좀 미친년으로 봐 주려나? 아바지는 빋어주시지 않을까 아 시발 좆같네..ㅠ 힘내...
17
이름없음
2020/04/06 04:18:09
ID : qqqmJUY9Buq
0
레주 그냥 마음 독하게 먹자 다 똑같이해 언니처럼 대신 엄마 아빠 없을 때 그러고 부모님 오시면 다 피코해 넌 착한 딸로
18
이름없음
2020/04/06 12:18:07
ID : vxBe5cJQoE4
0
그냥 좀 미친것처럼 글면 안돼? 엄빠 없을때 언니한테 가서 커터칼들고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하고 막 낄낄 웃으면 안돼..? 보는 내가 너무 안타까워 죽겠어... 아니면 학교에 언니 귀 한쪽 안들리는 장애라고 퍼트리고 다니면 안돼?...
19
이름없음
2020/04/07 18:38:52
ID : ck8o2K1yFfS
0
아 상처내는거 괜찮은거같다 고마워 지금까지 다친적은 몇번 있었는데 그걸 안보여드렸었네
언니 귀 한쪽 안들린다고 퍼트리고싶은데 나 입학할때 언니가 위클래스에서 동생이 귀 한쪽 안들린다고 뭐라한다고 슬프다고 구라를 까놔서 내가 그 소문 퍼트리면 쌤들한테 나 진짜 좆같고 언니 괴롭히는 얘로 보일거같아..
20
이름없음
2020/04/07 22:09:54
ID : Wqjg2Fcq6i4
0
정신병있는건 언닌데? 미친년이 주제도 모르고 나대는듯ㅋㅋㅋㅋ 흔적 남아있는것들로 아빠한테 너무 힘들다고 증거 들이대 상식적으로 스스로 이딴짓을 하겠냐고, 이게 장냔같냐고
21
이름없음
2020/04/07 23:45:57
ID : qmMqi2q46nX
0
기분 안좋다고 때리는 어머니는...? 뭔데.... 약간 어이가 없는데 기분이 안좋다고 지딸을 막 때리나..?
22
이름없음
2020/04/07 23:48:20
ID : qmMqi2q46nX
0
이런 말 하면 안되기는 하는데 스레주집안은 언니고 어머니고 다 상식에서 벗어낫어 아무리 언니가 귀가 안들려도 시발년이라고 햇다고 뼈가 부러질때까지 쳐 패는 집안은 없어 성인되면 연 끊는게 답인거 같애
23
이름없음
2020/04/07 23:58:28
ID : ck8o2K1yFfS
0
놀랍게도 그래..조울증마냥 기분나쁘다고패고 패고나서 좀 지나면 아무렇지도않아하거나 나한테 와서 아까 미안했어하고 밥 뭐 먹을래?하면서 물어봐
24
이름없음
2020/05/30 20:44:46
ID : 3RxyIGr9dve
0
씨발 나도 주변에서 친구들이 언니 있어서 부럽다 부럽다 ㅇㅈㄹ하는데 그소리 들을때마다 ㄹㅇ좆같음 ㅋㅋㅋㅋㅋ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엄마가 언니가 곧 니 엄마라고 높은사람처럼 언니한테 잘하라 이런마인든데 𝙅𝙊𝙉𝙉𝘼 나랑 둘만 집에 있을때 지가 쳐먹은거랑 엄마가 자기한테 시킨가 다 나한테 쳐 시키면서 싫다고 언니가하라하면 지 쪼대로 안하니까 그때부터 시작임 ㅋㅋㅋ내 머리채잡고 끌고다니기 시작하면서 시발년이네 뭐네 던질거 다 던지고 나한테 저번에 의자도던짐 ㅋㅋㅋㅋ세상욕 다하고 엄마한테 전화오자아̆̈ ㉯ !̆̈!̆̈!̆̈!̆̈!̆̈!̆̈!̆̈!̆̈!̆̈!̆̈!̆̈!̆̈!̆̈!̆̈ ?̊̈ ?̊̈? 내가 나 쳐먹은거만 하라했는데도 동생이 안한다고 너무 속상하다고 ㅇㅈㄹ 그래서 결국 자기가 했다고 일르면 나 그때부터 엄마한테 조따 혼나는거공 ㅋㅋㅋ그러면 옆에서 더 좋아하면서 쫑얼쫑얼 거리는데 진짜 그년 와꾸 끓는물에 𝙅𝙊𝙉𝙉𝘼 담궈버리고싶음 ㅌㅋㅋㅋ그 아갈머리 다 찢고 머리 삭발로 갱 가죽다 뜯고싶어 그리고 내방은 얼마나 쳐 잘뒤지는𓎁𓌉 내방 다 뒤져서 자기 마음에 드는 화장품 𓎁𓌉 방으로 싹 가져간다음에 내가 미쳤냐고 왜 언니방에 같다노냐고 하면 그때부터 나한테 좆도 신경안쓰다가 니 학생인데 화장품이 너무 많다고 정상아니라고 학교갈때 니 화장하지말고 학생답게다녀야𓎁𓌉 그때부터 그지랄 큐ㅠㅜㅜㅜㅜ그러고선 𓎁𓌉 나갈때 보면 내 화장품으로 풀메하고기더라? 그리고 엄마한텐 또 내가 화장심한거라고 엄마 자극해서 둘이 같이 ㅈㄹ 구리고 제일 좆같은건 𓎁𓌉 옷고른는데 나갈때 입을옷없어서 그때부터 혼자 분조와서 개 지랄발광을 쳐 하고다님 ㅋㅋㅋㅋㅋ머ㅓㄹ 던지지안나 내방 다 뒤져서 옷 정리 1도 안해놓고 다 해집고다니고 중간에 𓎁𓌉 머리채잡고 씨발 씨발 거리면서 소리지르고 다닌다니까 ㅋㅋㅋ싸이콘쥴암 걍 정신뱡원ㄱ수준림 그러다 나한테 어떤𓎁𓌉 욕하면서 계속물어보고 ㅈㄴ힘들어서 그만물어보라하면 또 𓎁𓌉 좆같은 정신병땜에 나한테 욕 존나게하면서 물건던지기시작함 ㄹㅇ 언니있다고 부러워하는사람들 다 좋은거 아니야 ㅠㅠ진짜 드물다?
나 진짜 더 이상 정신줄노면 언니개씨발년 살해할거같거든 ㅋㅋㅋㅋ나 어카냐 ㄹㅇ죽여버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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