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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남잔데 조향사하고싶어 (2)
3.나 이거 정상이니 (2)
4.그냥 힘들어 아무것도 모르겠어 (1)
5.강아지 상처 (8)
6.힘들수록 뭔가를 믿는거같다 (2)
7.그냥 하소연 (3)
8.나 자신이 너무 한심해 (2)
9.나 정말로 고민이있는데 들어줘 (6)
10.얘들아 멍해.. (4)
11.ㅡㅡ (2)
12.간혹 동생한테 살인충동 일어날때 해결법 아는사람.. (7)
13.친구 두명이 다 싫어졌어 (3)
14.누군가 너무 (1)
15.시이버에서 만난사람을 현실에서 (7)
16.대파 도둑 잡는 법 ㅜ (11)
17.나 어떡하지.. 도움이 필요해.. 도와줘 지금 당장 (16)
18.말이 안통하는 엄마 (1)
19.롤 패드립 (2)
20.창조적인 일이 하고싶어 (7)
1
이름없음
2020/03/23 08:14:49
ID : htg2HxDuk01
0
그게 사람이든 나든 종교든 운세든 정말 헌신적으로 믿는거같다 나는 친구를 믿어봤지만 친구는 거기까지인거같고 나를 믿어봤지만 내가 너무 싫었고 기독교도 믿어봤지만 나를 구해줄거같진않았어 결국 믿는건 오늘의운세나 타로같은게 되버렸는데 너무너무 잘 믿게 되버렸다 그날 운세가 좀 안좋으면 몸 조심하고 그날 운세가 좋으면 좀 풀어지는데 그런 내 모습보면 좀 슬프다 많이 슬프다 어쩌다가 내가 사람이아닌 이런거를 믿게되었는지
2
이름없음
2020/03/24 00:56:05
ID : DxO2pO9y6mL
0
종교가 생긴 이유가 그거야 사람들 다 똑같고 그게 본능인거야 잘못된 거 아니니까 절대 자책하지마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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