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다리 개짧아 (19)
2.남잔데 조향사하고싶어 (2)
3.나 이거 정상이니 (2)
4.그냥 힘들어 아무것도 모르겠어 (1)
5.강아지 상처 (8)
6.힘들수록 뭔가를 믿는거같다 (2)
7.그냥 하소연 (3)
8.나 자신이 너무 한심해 (2)
9.나 정말로 고민이있는데 들어줘 (6)
10.얘들아 멍해.. (4)
11.ㅡㅡ (2)
12.간혹 동생한테 살인충동 일어날때 해결법 아는사람.. (7)
13.친구 두명이 다 싫어졌어 (3)
14.누군가 너무 (1)
15.시이버에서 만난사람을 현실에서 (7)
16.대파 도둑 잡는 법 ㅜ (11)
17.나 어떡하지.. 도움이 필요해.. 도와줘 지금 당장 (16)
18.말이 안통하는 엄마 (1)
19.롤 패드립 (2)
20.창조적인 일이 하고싶어 (7)
1
이름없음
2020/03/23 20:50:54
ID : lhdU2JQsoZd
0
나는 이제 15살인 여잔데 학원을 안다니고 집에서 독학하는데 엄마가 스케줄 짜주고 그 방식대로해. 그공부방식이 엄청 좋다 생각해 그런데 엄마랑 말이 안통해서 문제야.. 일단 공부량은 많은편은 아니고 중간정도? 수학 2학년꺼 2권 1학년꺼 2권 국어 3권이랑 영어 2권 정도하는데 (참고로 내가 수학이 좀 부족해서 전학년꺼 다시하는거야) 이걸 맨날해 주말도 없이 그래서 좀 힘들긴 했어 그래도 참을 만 했어 그런데 이번에 학교를 안가서 막 과제같은게 있는데 그게 진짜 졸라 많아 ㅅㅂ 일단 그거를 아침 10시 부터 시작해서 집중력 엄청 높여가지고 과제다하고 공부다하고 해보니까 밤10시가 넘더라.. 조금 힘들어서 엄마한테 공부량 조금만 줄여주면 안돼겠냐고 말해봤지. 그런데 자기 방식대로 안할거면 그냥 학원다니고 말래.. 그리고 또 뒤에서 궁시렁 거리고.. 나 처음으로 부탁한건데 그러니까 속상했지.. 그리고는 내가 좀 논리적으로 말대꾸하니까 자꾸 듣지도않고 시끄럽데 진짜 그럴땨마다 미치겠어.. 그래놓고선 뒤에서 또 자기혼자 내 욕하고 ㅅㅂ 아 그리고 몇일전 부터 내가 열이 났어 .. 코로나는 아니고 몸살이야
열이 38도떠지나요 나 원래 열 잘안오르는데.. 여튼 엄마한테 말했는데 약 주더라고 그리고 바로 공부하래.. 내가 뭐라하니까 못 움직일 정도로 아픈 것도 아닌데 왜그러녜.. 우리엄마는 내가 혼수상태 빠져야지 공부 쉬어라 할껀가봐. 집 나가고 싶은데 또 나가면 엄청 걱정해 진짜로 그런대 진짜로 말이안통해 미치겠어 이거때문에 밤에 나 혼자 운게 한주변이 아니야.. 내가 이상한거야? 좀 알려줘 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19레스나 다리 개짧아
3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4
0
2레스남잔데 조향사하고싶어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4
0
2레스나 이거 정상이니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4
0
1레스그냥 힘들어 아무것도 모르겠어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4
0
8레스강아지 상처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4
0
2레스힘들수록 뭔가를 믿는거같다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4
0
3레스그냥 하소연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4
0
2레스나 자신이 너무 한심해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4
0
6레스나 정말로 고민이있는데 들어줘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4
0
4레스얘들아 멍해..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4
0
2레스ㅡㅡ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4
0
7레스간혹 동생한테 살인충동 일어날때 해결법 아는사람..
5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3
0
3레스친구 두명이 다 싫어졌어
61 Hit
고민상담
◆Qnu1a3BcMmN
20.03.23
0
1레스누군가 너무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3
0
7레스시이버에서 만난사람을 현실에서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3
0
11레스대파 도둑 잡는 법 ㅜ
1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3
0
16레스나 어떡하지.. 도움이 필요해.. 도와줘 지금 당장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3
0
1레스» 말이 안통하는 엄마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3
0
2레스롤 패드립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3
0
7레스창조적인 일이 하고싶어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