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다리 개짧아 (19)
2.남잔데 조향사하고싶어 (2)
3.나 이거 정상이니 (2)
4.그냥 힘들어 아무것도 모르겠어 (1)
5.강아지 상처 (8)
6.힘들수록 뭔가를 믿는거같다 (2)
7.그냥 하소연 (3)
8.나 자신이 너무 한심해 (2)
9.나 정말로 고민이있는데 들어줘 (6)
10.얘들아 멍해.. (4)
11.ㅡㅡ (2)
12.간혹 동생한테 살인충동 일어날때 해결법 아는사람.. (7)
13.친구 두명이 다 싫어졌어 (3)
14.누군가 너무 (1)
15.시이버에서 만난사람을 현실에서 (7)
16.대파 도둑 잡는 법 ㅜ (11)
17.나 어떡하지.. 도움이 필요해.. 도와줘 지금 당장 (16)
18.말이 안통하는 엄마 (1)
19.롤 패드립 (2)
20.창조적인 일이 하고싶어 (7)
1
이름없음
2020/03/23 10:34:43
ID : RvgY1jz9a8m
0
익명으로도 너무 말하기 힘들다....그냥 내 상황인데
내가 이렇게 하는 게 맞는데 너무 힘들어
남한테 피해 주면서 살고싶지도 않았는데 내가 그 사람한테 엄청난 피해를 준 거 같아... 명까지 줄어들었으면 말 다 했지... 정말 착한 사람한테 이래도 되나 싶고 아 짜증나 그냥 다 그만두고 싶다 죽어버리면 다 끝날텐데... 뭘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 요샌
2
이름없음
2020/03/23 10:52:05
ID : ardV9hcFfTR
0
나랑 똑같은 상황이네.. 그치만 견뎌내자.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고 변화해가면 되는거라고 그 사람을 떠올리면 줄 곧 미안하단 생각이 들겠지만 그걸 기점으로 두번다시 하지않으면 되니까.(범죄같은 잘못이 아니라면) 나도 이거 다른사람한테 들은 말이야. 늘 저걸 생각하고 있어.
3
이름없음
2020/03/24 00:55:23
ID : si01fTSK5cJ
0
고마워 하지만 그런 분야가 아니야... 범죄는 당연히 아니고!! 그래도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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