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발 내일 티눈치료다 (4)
2.엄마가 뭐라고 하는 게 자꾸 기억에 남아 (2)
3.애들아 원래 ㄸㄲ 찢어지면 (11)
4.친구가 쌍수 할거라는데 반응 (12)
5.이거 머라구 해 (7)
6.애인한테 말해도 되는 걸까 성폭력 상담은 또 어떻게 해아 할까 (6)
7.얘들아 나 코로나인가..? (12)
8.어제 새벽에 미국에서 귀국했는데 (1)
9.진짜 난 왜이렇게 생각이 없을까 (4)
10.얼굴비대칭..미용 목적x (6)
11.내가 이상한 건지 판단좀 (8)
12.죽고싶은 너에게 (9)
13.너희들은 어떻게생각해? (1)
14.불면증인가? (2)
15.중3인데 공부가 인생의 전부일까 (2)
16.고민 들어줄게 뭐든 좋으니 (2)
17.인간관계 힘든 사람 고민 들어줄게 (2)
18.악몽, 불면증 (2)
19.단톡 친구들이랑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거같다.. (3)
20.159 여잔데 키크는 수술 하고싶어 (22)
1
이름없음
2020/03/27 16:49:22
ID : moIE4MrzaqZ
0
어려서부터 오빠랑 사이 안 좋았고 오빠가 나한테 뭐라하고 막 대하는 게 있었음 솔직하게 말하면 나 어렸을 때 자기 바지 벗고 나한테 올라타라고 해서 난 올라타기도 했음 난 어려서 뭔지도 모른 채로 시키는대로 유사성행위를 한 거임 근데 그 오빠는 크면서도 나한테 딱히 잘해주진 않음 저번에는 같잖은 걸로 엄마 앞에서 나한테 엄청 화내면서 몰아붙임 난 아버지깨서 부모님 앞에서 싸우지말라고 하신 것 때문에 그냥 몇년간 내가 참아야지 하면서 참고 있었는데 오빠가 같잖은 거에 화내니까 빡쳐서 나도 뭐라함 말은 잘 못하고 울기만 해서 엄마가 중재하셨고 난 집에서 존나 소리지르면서 움 그렇게 난 오빠를 싫어함 부모님은 그걸 아심 오빠는 지금 우리랑 따로 살고있고 난 부모님이랑 삶 오늘 꿈에 오빠가 나왔고 오빠가 막 나를 만졌다고 해여하나 아무튼 하지말라는데 자꾸 나를 만져서 내가 소리를 지름 (꿈에서) 그걸 엄마한테 말하고 뭔가 기분이 더럽다고 말했는데 왜 그게 더럽냐고 하시고 평소에도 뭘 말하면 너도 오빤데 너무 그렇게 말하지말라 등등으로 말씀하심
2
이름없음
2020/03/27 16:52:23
ID : moIE4MrzaqZ
0
그러고 우리집ㅇ 강아지를 키우는데 그 강아지가 아버지를 매우 좋아함 내가 집네 있다가 가게로 가면 아버지는 항상 나한테 강아지 데리고 화장실 다녀오라고 ( 밖에 나가서 오줌싸게 하는 걸 화장실이라고 함 ) 하시고 저번에 강아지 발이랑 내 발이랑 흙탕물에 젖었는데 내 발은 신경도 안 쓴 채로 강아지 발 씻기라고 하심 그걸 어머니한테 말하니까 고칠 수 없는 건 그러려니 하라고 하심 아버지에 대한 걸 말하면 항상 이런 식임 아버지니까 넘어가라 저런 아버지 없다 고칠 수 없는 거에 불만 가져서 뭐하냐 이런 식
3
이름없음
2020/03/27 16:54:47
ID : moIE4MrzaqZ
0
어려서부터 아버지께서 말을 스스럼 없이 하셔서 내 외모에 대해서 안 좋게 이야기하신 게 많고 난 주변에서도 그런 소리 많이 들어서 지금은 트라우마 급임 근데 우리 부모님은 그런 거 모르심 저번에 이야기했다가 아버지는 너 살찐 건 사실이라고 그니까 빼면 되지 않냐고 말씀하셨고 어머니도 비슷하게 말씀하심 뭘 말해도 다 소용 없는데 내가 기분 나쁘고 쉽게 기분 나빠하는 게 예민한 건가
4
이름없음
2020/03/27 17:14:46
ID : bijinXuoFfU
0
어니...? 나라도 기분나쁠거같은뎁...?????? 부모님이 옛날 세대신가 되게 구시대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시넴
5
이름없음
2020/03/27 17:27:22
ID : A45dPbhdVao
0
스레주네 오빠 미친 거 아냐..? 어릴 때 했다지만 그것도 성폭행이야 너 하나도 안 이상해
6
이름없음
2020/03/27 21:12:19
ID : moIE4MrzaqZ
0
그치 근데 부모님도 그 시대에 그렇게 배우고 자라신 거고 어떻게 보면 피해자니까 내가 무작정 미워할 수는 없는 것 같아
성폭행인데 왜 오빠는 나한테 그럴까 엄마도 그걸 아는데 왜 아무 생각 없는 것 같을까
7
이름없음
2020/03/28 10:14:32
ID : moIE4MrzaqZ
0
아버지께서 평소에도 말을 너무 함부로 하셔 뭐 지인 딸이 있는데 아들 아니였냐 호텔에서 일하는데 모텔 아니였냐라는 말을 그 지인분한테 대놓고 하시고 ㅈ다른 지인분 아내분이 외국인인데 한국어로 개명을 하셨대 근데 수연이로 했다 그러니까 그럼 차라리 아예 여자라는 뜻으로 연에 ㅇ을 ㄴ으로 바꾸라고 하시더라 그 남편분 앞에서 말이야 난 아무리 농담이라도 좀 심했다고 생각해
8
이름없음
2020/03/28 10:16:24
ID : moIE4MrzaqZ
0
오늘도 마스크 사러 다녀왔는데 약사분이 다리를 저시거든 근데 난 그걸 몰랐다고 아버지한테 이야기하니까 찐따라면서 그러셨어 평소에 운전하시면서 지나가는 사람한테도 뚱뚱하다 어쩌다 왜 저러고 다닐까 등등 듣게 거북한 말씀을 하셔 그래서 대화하기가 싫어져 대화를 하면 무슨 말이 나올지 불안해져
레스 작성
4레스C발 내일 티눈치료다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8
0
2레스엄마가 뭐라고 하는 게 자꾸 기억에 남아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8
0
11레스애들아 원래 ㄸㄲ 찢어지면
2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8
0
12레스친구가 쌍수 할거라는데 반응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8
0
7레스이거 머라구 해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8
0
6레스애인한테 말해도 되는 걸까 성폭력 상담은 또 어떻게 해아 할까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8
0
12레스얘들아 나 코로나인가..?
2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8
0
1레스어제 새벽에 미국에서 귀국했는데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8
0
4레스진짜 난 왜이렇게 생각이 없을까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8
0
6레스얼굴비대칭..미용 목적x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8
0
8레스» 내가 이상한 건지 판단좀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8
0
9레스죽고싶은 너에게
2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8
4
1레스너희들은 어떻게생각해?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8
0
2레스불면증인가?
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8
0
2레스중3인데 공부가 인생의 전부일까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8
0
2레스고민 들어줄게 뭐든 좋으니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8
0
2레스인간관계 힘든 사람 고민 들어줄게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8
0
2레스악몽, 불면증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8
0
3레스단톡 친구들이랑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거같다..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8
0
22레스159 여잔데 키크는 수술 하고싶어
6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8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