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8)
2.안 친한 사이인데 스킨십 할수 있을까? (2)
3.멍청아 (2)
4.성정체성 혼란 도움 필요!! (3)
5.나왜이렇게 약하고 한심하냐 (4)
6.찡찡아 (1)
7.. (1)
8.다른 사람 만날 자신 없다고 날 만나는 거 뭐라고 받아드려야 해 (5)
9.오프 너무 오랜만이야. (3)
10.짝녀한테 편지로 고백할거야 (16)
11.6년동안 못잊은 첫사랑 썰 (13)
12.좋아하는 사람과 자기 혈액형 말해보자! (10)
13.짝녀는 안 보길 바라는 새벽감성 글 (길어서미안 (2)
14.전남친.. (1)
15.킹덤 중전배우님 취향이라고 올렸던 사람인데 (2)
16.헤녀 우정 너무 슬프다... (7)
17.짝사랑하다 읽으면 눈물 터지는 글귀 (20)
18.날 더 이상 안 좋아하는데 나한테 미안해서 사귀는 거 같아 (4)
19.. (1)
20.자기와 같은 성향인 사람 만나는 커뮤니티 있어? (1)
1
이름없음
2020/03/28 01:14:07
ID : 3yGtyY2oGsp
3
너의 말엔 색깔이 없다
온통 무색으로 꾸며진 그 말에도
나는 평생을 설레었다.
하나씩 적고가줘..
2
이름없음
2020/03/28 01:44:47
ID : Be3O6Y63O65
0
참 이상하다.
내게 가장 필요한건 너인데 ,
내가 왜 그런 너를 정리하려 하는지.
3
이름없음
2020/03/28 02:08:50
ID : eE9BvzRDzbD
0
이렇게 정다운
너 하나 나 하나는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저녁에>, 김광섭 중-
4
이름없음
2020/03/28 02:10:47
ID : jdBbzU0txXy
0
너는 아름다웠으나 아름답지 않았다
사실 아름답다라는 말은 틀렸다
적어도 너를 서술하려면 더 위대한 단어여야 했다
아직 이 세상 따위에 너를 설명할 수 있는 말은 없다
5
이름없음
2020/03/28 02:11:32
ID : p879js9s5Ry
0
서로 사랑한단 말 한마디
좋아한단 눈빛 한번 주고 받은 적 없지만
이토록 당신 생각에 가슴 저리게 울고 싶은 건 왜일까요
6
이름없음
2020/03/28 02:14:28
ID : wK6qlyK1Cqp
0
당신의 눈 속에서 반짝이는 시간을,
당신이 아니라
내가 잊을 수가 없었어.
7
이름없음
2020/03/28 13:33:13
ID : u78783zPfTX
0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받는 일이 이리도 힘든가요
8
이름없음
2020/03/28 13:39:27
ID : IHyHA41yGpT
0
빈말이 싫은 이유는 괜히 기대해본 적이 너무 많아서지. 나한테 한 말을 잊지마. 그렇게 별 것도 아닌듯 잊을거면 아무 약속도 하지마.
나는 흐릿한 존재이고 싶지 않았다. 아차, 하며 떠오르는 정도의 사람이고 싶지 않았다.
9
이름없음
2020/03/28 13:39:39
ID : MqrvA6oY4E5
0
다음 생엔 너로 태어나 나를 사랑해야지
10
이름없음
2020/03/28 13:55:05
ID : FfXz84Nuk79
0
사랑하는 너에게 나를 남기고 싶었어
하지만 나는 너의 인생에 한 발자국도 들어갈 수 없었네
11
이름없음
2020/03/28 14:25:39
ID : e40oJXxQpV8
0
나도 사랑해
근데 너 취했나보다
그거 내 이름 아닌데
12
이름없음
2020/03/28 20:19:02
ID : o7wK1vgY4Gm
0
당신이 나를 사랑하지 못한 걸
누구를 탓할 수 있겠어요
내가 유일하게 당신을 탓할 수 있는 건
내가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사람이
왜 당신이었냐는 거예요.
-동그라미
13
이름없음
2020/03/29 01:57:47
ID : tikoMi67xPj
0
너를 바라보는 순간에는
시간도 느리게 흘렀다
마음도 네게로 흘렀다
너로 가득 고인 마음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했다
-흔글-
14
이름없음
2020/03/29 02:05:45
ID : sqktzcE4IHx
0
영원한건 영원이란 단어 하나 뿐이다
너도 나도 결국 그냥 그 단어에도 끼지못한다
15
이름없음
2020/03/29 08:51:03
ID : 5RxDwNtbjth
0
아주 중요한 말이에요
저는 사랑에 빠졌어요
치료 약은 없어요 치료받고 싶지 않아요
계속 이렇게 아프고 싶어요, 전
일 포스티노 中
16
이름없음
2020/03/30 01:15:24
ID : clgY7fbwsi6
0
너와의 침묵마저도 좋았다.
무언가 둘만의 비밀 같은 게 생긴 것 같아서 마냥 좋았다.
소중한 당신이라 사소한 말 한마디 전부 못 전해.
이해해주지 않을 거라는 걸 알면서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믿어보자며
이야기를 꺼냈는데 마음에 박히는 날카로운 말들보다 견디기 힘든 건
입가로 새어 나오는 울음을 주체하지 못했을 때.
17
이름없음
2020/03/30 02:21:03
ID : 7uq3Qlck063
0
이 이상 바라면
당신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공포를
당신은 알 턱이 없겠지
18
이름없음
2020/03/30 03:51:18
ID : SNxRwk9zgnX
0
오늘따라 유독 허기가 졌다
황홀을
먹고 싶었다
낭만 실조에 걸린 것 같았다
날 보고, 네가 웃었다
포만감에 숨 쉬지 못했다
: 이훤, 낭만실조
19
이름없음
2020/10/26 00:29:45
ID : 4Fa07e0so5a
0
누구에게나 호구시절은 있었지.
유독 찬란하고, 유독 따뜻했던 - 구미호뎐 中
20
이름없음
2020/10/26 00:32:22
ID : 4Fa07e0so5a
0
잡을 수 없지만 차마 보낼 수도 없었기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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