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이 생긴 이유 = 전적으로 부모들 때문임. 1) '아이가 그럴 수 있지'란 생각으로 애를 절찬리 방치하다가 사고가 생김 -> 근데 그 사고의 원인을 매장에 떠넘겨서 해당 가게가 망하게 만들거나 2) 아이와 관련된 서비스를 마구잡이로 요구 -> 그 서비스 제공을 거절한 가게 or 직원의 신상을 sns에 까발려서 해당 직원 or 가게가 *될 수 있는 상황에 처하거나 3) 애가 사고 친 거(or 치려는 걸) 제지한 직원들에게 인격 말살 수준의 폭언 & 폭행을 저지르거나 위에 적은 사건들을 일으키는 부모들을 여러 번 경험한 사장들이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노키즈존을 선언하기 시작한 건데, 그걸 가지고 '이건 아이 혐오다'나 '옛날에는 온 동네 사람들이 다 공동육아를 하는 분위기였는데, 지금 사람들은 인간성이 없다' 같은 되도 않는 개소리를 하면서 노키즈존을 마구잡이로 욕하는 사람들을 한번 대차게 까보자.

어린아이 다루는 게 얼마나 어려운데 점주나 손님들이 부담스럽다면 노키즈존 할 수 있다고 생각함. 오히려 노키즈존 보고 요즘 세상은 어린이에 대한 배려가 없네 어쩌네 하는 사람들이 더 현실 모르는거 같음.

아는 지인 분 가게 가서 밥 먹고 있는데 어떤 애가 내 밥을 손가락으로 찌르더라?? 걔 엄마는 폰만 보고... 다른 곳 가서도 음식 찌르고 난리치는데 걔 엄마는 그만 하라는 말도 없고 다른 손님분이 뭐라 하니까 애가 울어 그제서야 폰 끄더니 뭐라 한 손님한테 가서 난리치데??ㅋㅋㅋㅋ 지인분이 그거 못 보겠다고 돈 안 받을 테니까 그냥 나가라고 하심. 근데 그 엄마가 노키즈존이라고 헛소리 하고 다니더라ㅋㅋ 뭔 노키즈존이에요 님 애랑 님이 깽판치고 있을 때 다른 테이블에서 밥 먹고 있던 애기는 존나 얌전하드만... 내가 사장님이었으면 노키즈존 달고도 남았을건데 지인분 ㄹㅇ 보살급이더라

그리고 불편하신 레스주들 많은 것 같은데 너네 트짹으로 꺼져 좀 왔으면 사이트 소개라도 읽던가;; 노키즈존 까스레 만들어서 거기서 떠들어 여기가 토론판이야??

걍 생각없이 폰만 쳐만지는 부모가 문제지. 애가 민폐끼치고 있으면 사과하고 양해 구해야 정상 아니야? 무슨 애 키우는게 벼슬임? 애 키우는거 힘든거 알아, 나이 어릴수록 애 마음대로 다니고 통제 안되는거 알지. 근데 그런다고 해서 나몰라라 하는게 부모가 할짓임? 그럴거면 차라리 낳지나 말던가 민폐란 민폐는 다 끼치고 다니면서 폰만 존나 쳐보는 주제에 지 애한테 한소리하면 그때는 또 폰끄고 왜 애한테 뭐라하냐면서 지랄발광하더라? 참다참다 안되겠으니까 한소리 한건데 그럼 씨발 한소리 안하게 즈그들이 애새끼한테 신경을 좀 쓰던가 씨발 여기저기 손님한테 찌르고다니고 소리지르고 뛰어다닐때 손님들이 불편해할때는 좆도 신경 안쓰다가 지애가 한소리들을때만 엄근진한 표정으로 치켜뜨고 나타남ㅋㅋㅋ 애초에 지네만 있는것도 아닌데 공공장소에서 다른사람 신경좀 쓰면 안되냐? 진짜 노키즈존 까는거보고 이게 아이혐오가 아니면 뭐냐 이지랄 하는거 존나 찢어죽이고싶다 씨발 혐오 안들게 신경좀 쓰라고 씨발 뭐 많은거 바라냐? 적어도 애를 신경쓴다는 노력이라도 좀 보이라고 진짜

노키즈존 실드친다고 자꾸 부모가 잘 가르치고 개념잘박힌 애기들 일화만 끌어오는거 너무 좆같음 세상에 다 그런 애기들만 있는거 아닌데ㅋㅋㅋㅋ

노키즈존 비난하는 사람은 아마 한줌일걸? 노키즈존으로 전향하고 일부러 엿먹이는 진상짓 겪어봤다던가 협박전화 받아봤다는 사람은 많아도 계속 생기는 점, 예스키즈존은 죽어도 안생기는거 보면 딱 보이지.

>>103 아;;; 이거 우리 고등학교 쌤도 겪은일이라 공감된다;;;; 하필 결혼기념일이셔서 큰 맘 먹고 파인다이닝 예약하고 아내분하고 둘이서만 지내는 얼마안되는 시간이라 진짜 기대하고 있으셨는데 애가 부모제어도 없이 와선 쌤 밥을 집어먹고 빤히 봤다더라구;;;; 그래서 애부모랑 식당에 클레임 걸었는데 아내분 밥도 애가 집어먹고;;; 무드있게 기념일 케이크도 받았는데 그것도 손가락 푹찍 빨아먹음;;; 빡쳐서 클레임거니 아이 부모란 작자는 애가 그럴수도 있지 그깟 음식가지고 난리냐고 해서 개빡돈 우리 쌤 그 일로 식당은 이걸 방치하고 저 부모도 놔두고 음식 다른사람것도 이러는걸 방관하냐면서 아내분도 기분 다 상하시고 최악의 기분인데 식당은 '죄송합니다'와 요리다시 내어드리기만 제시하고 아이부모랑 아이를 막지도 않아서 그냥 박차고 일어나서 코스 초반부인데 먹지도 않고... 결혼기념일이신데 최악의 기분으로 그냥 나가심ㅜㅜㅜㅜㅜㅜㅜ 아이를 관리하기 힘들다고 방치하면 사고도 나거니와 피해도 주는데 왜 그리 배제하는건지 모르겠어... 당장 나만해도 마라탕 먹고싶은데 키즈존카페 붙은곳이라 내가 마라탕 먹으려고 건진 중국당면 쑐랑 뺏긴적있고 치킨집에서 혼치킨하며 즐겁게 먹는데 시선 느껴져서 보니 애가 나 먹는거 빤히보고 치킨들고감 ㅅㅂ 내 아껴둔 윙이

>>108 와 진짜 상상만 해도 최악이다... 그리고 너레더도ㅠㅠ 윙을 집어가다니 그 애가 싹수가 노랗구만!

>>109 진짜 윙 대놓고 집어가서 뜯어먹고 부모님한테 호다닥 뛰어가는거보고 나 잠시동안 ㅇㅁㅇ...??????? 뭐지 내가 뭘 겪은거지???? 싶어서 굳어있었음.... 애가 이미 입대서 돌려받을 생각도 안 들고 그냥... 기분만 잡침... 후... 다리나 봉 안가져간게 어디야싶고ㅜㅜㅋ

>>110 헐... 진짜 가정교육이 하나도 안 되어있는 애구만...

근데 업주마음인데 왜 뭐라함ㅋㅋㅋㅋㅋ 니들이 에스키즈존 찾아서 가세요...

>>111 흑흑흑... 부모쪽이 죄송하다 하긴했지만 애 끝까지 좀 관리하셨으면 했어ㅜㅜㅋ

스레에 짹에서 온 것 같은 새끼들 ㅈㄴ 많네 꺼져라 좀

>>106 여기 노키즈존 까는 사람들 까는 스레야

그저 노키즈존 선포했을 따름인 점주가 사회에 유해할까. 아니면 노키즈존 선포했다는 이유로 불매점포 리스트 만들어서 살포하며 해당 점포에 대해 온갖 악성 루머 유포하고 점주나 점원에게 전화테러나 협박 같은 걸 해대는 소위 '나는 이 사회에 만연한 아동혐오에 맞서 싸우는 정의로운 노키즈존 반대자'라는 사람들이 사회에 유해할까.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우기는 사람들 특 - 애가 버릇없이 굴고 난장판 치면 온 마을이 가르쳐서 사람 만들었던건 생각도 안함 온 마을이 다 우쭈쭈 해줘라 밖에 더 됨?

이러니 출산율이 떨어지지 출산율 낮다고 징징대지마라 - 출산율 낮다고 징징대는건 정치인들이지 노키즈존 점주들이 징징댄 적 없음

>>115 미안한데 106은 돌려 깐 것 같은데? (링크 잘못 걸어서 수정함.)

맨날유충유충이라며까는그들ㅋㅋ 노키즈존엔 발작하는모습이 아주 웃김그자체

노키즈존 하는 사람들이 뭐 애기들이나 애엄마들 면전에 대고 꺼지라고 소리치기라도 함? 애초에 애기가 사고칠까봐 미연에 방지하겠다는 취지에서 붙이기도 하는게 노키즈존인데 그럼 오히려 배려있는거 아님? 애들이 깽판치고 피해나면 손해보는건 누군데? 일터지고 나면 힘든건 점주고 지들이 책임져줄것도 아닌데 알량한 정ㅋ의감인지뭔지 입터는거 진짜 위선같아서 역겨움 온갖곳에 혐오타령하며 위선자행세들 하시는데 씨발 그렇게치면 노키즈존 반대가 서비스직 혐오네요 너무 끔찍해ㅠㅠ 자영업자 서비스직은 인간도 아닌가요?ㅠㅠ 진상에게서 보호받을 권리를 지켜주세요~~~

아 진짜 애들 시끄러워서 짜증나고 성가신데ㅋㅋㅋㅋㅋ 카페 같은 데서도 계속 울어대는 애랑 시끄럽게 얘기하는 애들 있는데 부모는 제재도 안 하더만ㅋㅋㅋㅋㅋㅋ 개싫어 진짜ㅜㅜㅜ 솔직히 모든 가게 노키즈존 만들자는 것도 아니고 몇 군데 편의상 있는건데 그것도 인권 어쩌구~하면서 안된다고 할 일인가????ㅋㅋㅋㅋㅋㅋ 또 말꼬리 이상한데서 잡아서 외국에서는 아예 노키즈존이 아니라 온리 성인으로 표기한다 ㅇㅈㄹ 이상한데서 꼬리 잡는게 뭐가 중요하냐고ㅋㅋㅋㅋㅋㅋ 또 자기들 어렸을 때 생각 못한다 사회적 약자 차별이다 너네도 늙어서 이런 취급 당해라 이러는데 이상한 데서 비비네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애면 뭐 다 좋아해야하나...아 개 싫다고ㅜㅜㅜㅜ애새끼들 없는데서 편하게 즐기고 싶다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표기 설명을 안하면 설명해라 그러고 설명하면 여기저기 말꼬리 잡아서 비난하고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거임 개빡쳐

아니 뭔 애 부모한테 댁 자식새끼 보기싫으니까 꺼지라고 면전에 욕박았냐고ㅋㅋㅋㅋㅋ내가 마음편하려고 돈내고 들어온 장소에서 빼애액거리고 우는 애기소리 듣기싫은것뿐인데 왜케 뭐라함??나도 엄연한 소비자입장인데 뭐라하면 안댐??

>>119>>106한테 뭐라 하지도 않았는데......

노키즈존에 발작하는 이유가 타켓이 대부분 SNS에 올라오는 예쁜 카페라서 그런다는 소리도 있더라. 자기도 그런 예쁜 카페에서 케이크 먹고 커피마시고 싶은데 남편이 애 안봐줘서 데려갔다 민폐끼치고 노키즈존 되면 다시 못가니까 업주들한테 쌩떼쓰는 거.

>>125 이거 맞는거같기도 함 며칠 전에 트위터에서 노키즈존이라고 욕 ㅈㄴ 처먹었던 카페를 어제 갔었는데 평일 낮 시간대(2시쯤)에도 웨이팅이 5~6팀은 넘었음 난 노키즈존인지 몰랐는데 트위터에서 봤던 간판이라 알아봤다.. 트위터에서 아무리 난리를 쳐도 정작 가게엔 타격 1도 없음ㅋㅋ 앉을 자리도 없던데....

애새끼들 빽빽 울어대고 존나 뛰어다니는 식당에서 밥 한 번 먹어봐야 정신 차리지

노키즈존 까는 사람들 특 : 넌 어릴 때 안 그랬냐고 물어봄 ㅇㅇ 안 그랬음 병신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애새끼가 그런 짓 해도 그냥 냅두는 그런 대가리 박살난 부모년놈들과는 다르게 내 부모님은 나 아무데도 못가게 옆에 딱 앉혀두셨음ㅋㅋ 제발 니들 과거가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도 그럴 거라는 생각 좀 하지 마라 능지 처참한 새끼들아....

>>124 아 미안 >>115에게 링크 걸어야했는데 실수했네. ;; 일단 수정했고 115가 106 스레 오독한건 맞다.

아무튼 트짹에서 노키즈존 무조건 반대하는거 보면 목적이 존나 다분해서(그냥 애엄마들이 여자라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옹호하는 목적) 병신같은데 ㅋㅋㅋ 그런 애들 보면 지들 조카나 어린 친척이 집에 들어와서 소장품들 망가뜨리면 애새끼들 죽여야한다고 말할껄. ㄲㄲㄲㄲ 하여간 진영논리 개극혐임.

지금 20, 30대들보고 어렸을 때 놀이터 있는 감자탕집에서 안놀았냐고 하는것도 웃김. 그 유명한 감자탕집에는 아직도 놀이터 있는데 왜 전혀 다른 카페나 연령대 높은 사람들 타겟으로 해서 조용한 분위기 지향하는 식당 머리채를 잡냐고...

>>132 감자탕집 놀이방 끌고오는것도 ㅈㄴ웃김...감자탕집 놀이방은 아파트단지 놀이터처럼 어린애들 놀라고 따로 만들어놓은 공간이잖음 글고 감자탕집은 시끄러운 분위기 아닌가...조용한 분위기를 추구하는 식당이랑 카페가 감자탕집이랑 같냐ㅋㅋㅋㅋ 조용한 카페나 식당에도 어린아이들 놀이방 만들면안되냐는 말 본적있는데 조용한 곳에 아이들 놀이방을 만드려면 돈 꽤나 깨질텐디 지들이 감당함?다 주인이 감당하는거지ㅋㅋㅋㅋ그런소리할거면 자기들이 직접 차리던가 ㅈㄴ말많음

>>83 어우 시팔ㅋㅋㅋㅋㅋ 진짜ㄹㅇ; 소리처지를때마다 부모새끼들이랑같이쫒아내고싶음

트위터는 인권감수성이 너무 풍부해서 아이들 존중해야하고 노키즈존은 아동 차별이라 못 견디시겠다잖아... 솔직히 보다보면 아이들을 아끼고 인권을 사랑하는 착하고 인류애 넘치는 본인에 엄청나게 심취해있는거같음ㅋㅋㅋㅋㅋ 자기 가게를 어떻게 운영하든 자유 아닌가? 그 가게가 누가봐도 막장 가게면 손님들이 안 찾아서 망하는거고 운영 방식이 괜찮으면 살아남는거지. 순전히 손님들의 선택에 결정됨. 노키즈존 카페 불매할거면 그것도 본인의 의사니까 뭐라할 생각은 없지. 하지만 노키즈존이 여전히 살아남을 수 있는 것도 그런 공간을 필요로 하는 손님들이 찾기 때문임. 그리고 노키즈존 반대 안 하면 늙은 진상손님은 수용하는 줄 아는 흑백논리 펼치는 애들도 싫음. 물론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 진상도 ㅈㄴ 많지...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노키즈존 감성 카페에 안 옴. >>125가 말한대로 애를 끌고 오는 부모들이 오지. 거기서도 감당 잘 하고 애가 시끄럽게 굴어도 똑바로 교육시키는 척이라도 하면 사람들도 뭐라 안 함. 근데 아닌 사람들이 많잖아? 애가 울든말든 다른 사람 테이블 가서 민폐 끼치든, 사회 구성원들이 그런 아이들도 포용해주고 성장시켜줘야한다는 핑계 대고 냅둠. 애를 마냥 오냐오냐 키우길 바라는 거임? 애니까 그럴 수도 있다는 것도 정도가 있지. 아이에게 상냥히 대하는 것과 훈계할 땐 적절히 훈계하는 거랑은 달라. 그렇다고 사람들이 거기서 애한테 쌍욕을 하냐 때리기를 하냐... 감자탕집 놀이방은 웰컴키즈존이니까 거기 가셈ㅇㅇ 손님 타겟부터가 다른 곳에 가서 뭐라하지 말고.

>>14 >>27 노키즈존 까스레 만들어라 왜 여기서 이럼ㅋㅋㅋㅋ 아이들이랑 부모들 배려하라고 강요하면서 니네는 왜 스레딕 유저들 배려 안함ㅠㅠㅠ?

아이들이 차별받지 않을 권리도 있는거지만 그럼 아이들이 안전한 곳에서 다치지 않고 놀아야 할 권리는 어디 갔는데? 노키즈존 욕하는 사람들은 노키즈존 아닌 가게에서 애들이 놀다가 다친 건 언급도 안 하더라. 애들 다칠까봐 걱정되서 노키즈존 걸어도 아동혐오고, 노키즈존 안 걸어서 애가 놀다가 크게 다쳐도 아동혐오니? 어떤 가게를 어떻게 운영하든 그건 사장 마음이고 가게의 운영 방식이 애들한테 위험하면 당연히 노키즈존 걸어야 하는 거 아냐? 사장님이 굳이 가게에다 애들을 위한 시설을 만들 게 아니라, 부모들이 애들을 위한 시설이 있는 가게를 찾아가는 게 맞는 건데 왜 그렇게 자기 생각만 고집하는 건지 모르겠다. 그냥 본인들이 놀고는 싶고 애 보기는 귀찮으니까 가게에서 방치하려고 했는데 노키즈존이라서 못 들어가니까 화내는 걸로 밖에 안 보여.

ㅇㅈ 노키즈존을 너무 공격적으로 받아들이는거 같음

애들이 멋대로 뛰놀게 방치한 몇몇 부모들 때문에 애먼 사람들만 피해보는거지. 식당 같은 곳에서 절대 뛰놀지 못하게 교육을 한다거나, 하다못해 애를 감시하고 곁에 두던가 해야되는데 애들이 뛰놀건말건 냅두고 그로 인한 피해는 주변 사람들이 다 알아서 감수하란 식의 태도 때문에 노키즈존 나올수밖에 없는거지. 애가 사고치면 다른 손님이나 가게 주인만 뒤집어쓰는데 나같아도 손해 감수하고 아예 안 받아버리는 쪽 가버리지 그런 위험성 끌어안기 싫을 것 같음. 그걸 갖고 아동혐오네 뭐네 하는 건 프레임 씌우면서 다른 사람 배려 안하는 이기적인 사고방식이라 생각함

노키즈존 반대하면서 자기가 이렇게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다!! 하면서 피씨한 척 우월감 느끼는 인간들이 대다수임ㅋㅋㅋ 애기 인권이 어쩌고 자유롭게 놀고 어쩌고 너그럽게 봐주고 어쩌고 이러면서 정신승리 하는 거임 솔직히 노키즈존이 진짜 애기들 때문에 그렇겠냐? 테이블 회전도 안 되는데 4명이서 2인분 시키고 서비스 요구하고 똥기저귀 버리고 가는 부모때문이지 ㅋㅋ 그 사업자가 어떤 스트레스로 노키즈존을 결정했는지 하나도 모르면서 여기 노키즈존이라고 아동혐오(씨발)이라고 우르르 몰려가서 덧글로 패는 모습 진짜 역겹더라 노키즈존인 거 몰라서 갔다가 헛걸음한 거 아쉬울 수 있음 근데 무슨 비련의 여주인공인 것처럼 아쉽다는 티 팍팍 내고, 사장이 그렇게까지 심하게 얘기 안 했는데도 자기 맘충 취급해서 당황스러웠다 다시는 안 간다 이렇게 왜곡해서 후기 쓰는 인간들도 웃김 느그들이 재료비 인건비 각종 비용 내줄거냐고 썅

노키즈존 무지성반대는 진짜 병1신들을 겪어보지 않아서라고 생각함 지 술먹는 호프집 술집에 애 데려오고 애 뛰어다니는거 냅두다가 다치면 가게에 책임 묻고 병신짓해서 쫓아내면 리뷰 테러하고.... 차라리 이 상황에서 점주가 내 가게에서 나가라고 쫓아내고 금융치료가 가능한 사회면 그럴 필요가 없지... 근데 현실은? 바로 인터넷에 유언비어 퍼트리고 리뷰테러하고... 사법처리하기엔 보상금보다 변호사 선임비+장사 못해서 보는 손해가 더 크니까 그렇지 운 좋으면 그냥 보통 손님이고, 운 나쁘면 손해보는 가챠를 점주가 왜 해야함? 그냥 그 자리에 성인 받는 게 낫지...

노키즈존이 왜 생기고 퍼졌는지 생각조차 안해보고서 무지성으로 혐오야 빼애액 하는 꼬라지... 님들이야말로 애들을 그런 존재로 생각해서 그걸 근거로 쓰시는 거 아닌지;

노키즈존 욕하는애들은 한시간동안 애가 지옆에서 빼액거리는거에 한번도 불편한 낌새 티 안내고 편안하게 있을 수 있으면 인정한다 덤으로 애가 그럴수도있죠~ 이러는 부모의 유난떨지말라는 듯한 시선에도 흐뭇하게 넘어가면 인정함

애초에 노키즈존 욕하는 애들은 아동혐오라고 관용없는 사회가 된다고 빼액대는데 핀트를 잘못잡았음. 노키즈존은 애데리고 와서 방치해놓고 똥기저귀 버리고가고 오만 진상짓에 리뷰테러하는 부모들 혐오지 애들이 문제가 아님. 아니 애는 그럴 수 있지. 근데 옆에서 두눈 시퍼렇게 뜬 성인인 니들이 그러시면 안되죠? 애가 떠들고 위험하게 어디 박고 다니면서 예의없이 구는데도 마냥 방치만 하는게 '사람은 완벽할수 없으니까'로 용납될 일인가? 아니 이건 그냥 상식이 없는거고 자신의 편의를 위해 남들의 권리를 희생시키는거임. 그 수단이 막히게 생겼으니까 애들 방패로 내세워서 이건 약자에 대한 차별이다!! 이러는거임. 그정도 예절교육도 못할거면 부모자격 버려라 그냥 애들의 자유라고 포장해놓고 사실은 진상 부모년놈들의 자유를 달라는거임. 방치된 애기때문에 물질적으로 피해나, 가게 분위기 씹창나고 손님도 안와, 부모들 진상 받아주느라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정신병 얻는 자영업자의 인권은 아무도 생각 안해줌. 막말로 애기는 애기라서 뭘하든 권리를 보장해야하지만 자영업자는 어-른이니까 애기의 패악질 정도는 참아라 이거 아닌가? 그러다 운영이 힘들어서 자살이라도 하면? 그럼 개인의 문제고? 이거 완전 어른 혐오네? 스트레스 개받아서 노키즈존 하면 그럼 손님이 주나? 또 그것도 아님. 의외로 수요가 있음. 시장원리에 따라 노키즈존 하는게 업주의 사업에서나 행복에서나 도움이 된다면 당연히 그걸 존중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옆에서 이게 올바르다고 당신은 비도덕적이라고 아가리만 존나 털어대는데 애기부모들 많이오는 업종 알바 한번이라도 뛰어봤을까 모르겠음. 점주 피해는? 스트레스는? 지들이 감당해줄것도 아니면서 강건너에서 훈수질 존나하는꼴임. 하여튼 허영심은 알아줘야해

노키즈존을 왜 아동혐오로 까지 몰아가는지도 모르겠음.

자기네들이 도덕적으로 우월하다고 믿고 있는 새끼들이 남들 힘든 건 고려안하고 무작정 주장만 밀어붙이는거 진짜 꼴보기 싫음

난 애기 좋아함. 근데 그것과는 별개로 노키즈존에는 찬성하고 있음. 뭐 모든 가게들이 노키즈존이면 모르겠는데, 갈 수 있는 곳이 여러 곳 있으면 거기로 가면 되는 거 아니야? 전에 부모님 생신이라 차려 입고 간 비싼 식당에서 애 부모는 술 마시면서 떠들고 있는데, 애기가 손에 후식으로 나오는 디저트를 포크에 꽂아 넣고 달리다가 부모님 선물로 사둔 가방에 케이크를 흘려서 그날 다 망쳤었어. 애 부모는 배상 요구하니까 애가 그럴 수 있는 거 아니냐고 하다가 그쪽에 조금 나이 있는 여자애가 와서 뭐라뭐라 하니까 그제야 배상하겠다 하고... 원래 별 생각 없었는데, 그냥 애들 피하고 조용히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서 있는 게 좋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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