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김전일 재밌어? (5)
2.치질.. 약국가면 되겠지..? (2)
3.우리 가족이 정상인 건가? (6)
4.우리집 절대 안부유하다고 생각했는데 (65)
5.칵테일 바나 아는 사람만 아는 카페 같은 곳에서 쓰는 닉네임으로 (10)
6.. (9)
7.욕하지 말자 얘들아 (11)
8.시원스쿨 질문 (13)
9.나처럼 과제만 하는 20학번들 있니 (7)
10.. (6)
11.똥손의 작품 (39)
12.술 몇살때 처음 마셔봤어?? (13)
13.나 어떡하냐ㅅㅂㅋㅋㅋㅋㅋㅌㅌㅋㅋ (9)
14.여자들만 들어와봐 (13)
15.손발톱 손으로 뜯는거나 주변살 뜯는거 (2)
16.다른집 리모델링할때 존나 시끄러운데 어떻게 할 방법 없냐... (2)
17.고등학생중에서 (15)
18.나 밤낮 바뀌고 동사무소에 신고 당할 뻔한 썰 푼다. (29)
19.너희 생리통 심할 때 어떻게 해? (4)
20.정수리 긁적륵적 내 머리 감겨 줄 사람?우~ (4)
아빠 연봉 죽어도 안말하고 돈 못번다 그러고 그래서 우리집이 부유한 편은 아니라 생각해서 물건 하나 사는것도 존나 눈치보면서 사고 옷같은것도 10만원 넘어가면 사달라 하기 존나 눈치보이고 학원비 너무 비싸서 애들다 학원 다니면서 공부할때 울며겨자먹기로 ebs인강 보면서 공부했는데
집에 있는 아이패드로 유튜브 보다가 쇼파에서 떨어뜨려서 아이패드 액정 와장창되고 아 좆됐다 이러면서 아빠한테 이실직고 했더니 아빠 집오면서 아이패드 사옴 ㅅㅂ
차도 기아나 현대같은 가성비 좋은 국산차 타고 댕기길래 진짜 우리집 평범하구나 하고 살았는데 알고보니 차 3대였고 그중에 2대는 벤츠였음 내가 버르장머리 없어질까봐 숨겼던거
폰 바꿀때도 눈치보여서 한번 사면 4년 5년씩 쓰고 그랬는데 어느날 갑자기 폰이 뒤져서 눈치보면서 제일 싼걸로 바꿔달라 했더니 기왕 쓸거 좋은거 쓰라고 아이폰 11로 바꿔줌
ㅅㅂ 우리집도 맨날 돈없다 돈없다 하면서 잘 사는 동네에 집 3채에 아빠 대기업,,,, 그와중에 연봉은 안알려줌,,,
그냥 내가 우리집이 부유하단거 알면 버르장머리 없어질까봐 일부러 20평대 집 살고 가성비 좋은차 끌고 다니고 직업도 뭔지 안말해주고 얼마나 버는지 안말해준거
그러다가 고등학교 들어와서 진짜 이대론 안돼겠다 싶어서 학원 보내달라 하니까 전과목 과외쌤 붙여줌 과외비만 200.. 가끔 엄마한테 생활비 물어보면 300이라길래 평범하다는거에 비해 너무 많아서 그전부터 의심은 했는데 존나 씹기만자였음 ㅂㄷㅂㄷ
아 그러고 보니....우리집도 주택 하나 세놓고있네....?
뭐야 그럼 우리집도 부유한거야...???
아버님이 사업하시는데 돈을 잘 버는 진 모르겠어 일단
수도권 아파트에서 살고 수원 할머니가 사시는 집도 우리꺼고
......학생한테 집하나 세놓고있고 우와 생각해보니 건물주네
그럼
엄마아빠가 날 기만하게 알게된건 이번주에 서울로 이사가는거 때문인데 이제 내가 철도 들기도 했고 교육환경이 서울이 더 좋아서 이사가는데 이사가는 동네 보니까 삼성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 가면 걔네들은 다 공부 잘하고 돈도 많겠지 ㅈ같다ㅋ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가 날 기만한것도 존나 화나는데 생각해보면 그럴만도 하고 근데 눈치봐왔던 지난 내 나날들이 너무..좀 슬프다
존나 후라이팬으로 머리 한대 딱 맞은 느낌이라 존나 허무하고 그동안 내가 고민하느라 삽질했던거 생각하면 존나 ....뭘까...라는 생각만 든다

대단쓰하네 난 돈 없어서가 아니라 엄빠하고
안친하고 거리둬서 이제까지 그런말 못했는데..
치킨사달라는 소리 올해 들어서 오늘 처음해봤어
내 기억력이 중학교때 부터라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오늘이 처음일거야..
시발 기만한거 또 생각났는데 나 중학교 2학년때까지 용돈 일주일에 5천원이었음 터무니 없이 적긴한데 눈치보여서 꾸역꾸역 참다가 중3때 애들이 거지냐? 이말듣고 너무 서러워서 거지라는 소리 듣고 다니는데 용돈 조금만 올려주면 안돼냐고 물어봤더니 그뒤로 일주일에 4만원 받음용돈 개띠용 ㅅㅂ 나중에 물어보니까 그때 엄마아빠가 그냥 가난한 컨셉질 포기하고 다시 서울로 데리고 올라갈까 하면서 진지하게 고민했는데 아직은 때가 아니라 생각해서 결국 안말했음
난 엄마아빠랑 친하긴 한데 얼굴을 잘 못봄 엄마는 일나가느라 바빴고 아빠는 아직도 뭐하는지 모르는데 8일에 한번 집들어와서 2일정도 집에 있다가 다시 나가서 8일 뒤에 집 들어옴
컴퓨터도 개구데기 컴퓨터 써서 고장났었어서 학교 숙제같은거 못하고 있었는데 엄마아빠한테 말하니까 바로 맥북사줌 ㅅㅂ 이제 깔거 다 까서 사줄대로 사주긴 하는데 가난하다고 했을때는 뭐 사달라 해도 뒤져도 안사줬으면서..
제일 서러운건 날 기만하느라 어린시절에 뭐하나 해준게 없다는거
부유하든 안부유하든 어릴적에 부모님이랑 어디든 놀러간 추억정도 하나쯤은 대부분 있는데 나만 엄마아빠가 나 속이느라 놀이공원같은데도 안데려가고 여행도 지금까지 학교에서 가는거 빼고 한번도 안가봄 롯데월드도 중3때 학교 현장체험학습으로 처음갔고 에버랜드도 현장체험학습으로 처음감.
정작 엄마아빠는 나몰래 해외여행 갔다온적도 존나 많았는데 내가 여행가고싶다 하면 돈없다 그러고 절대 안데려갔음 게다가 돈 많이 버는만큼 일 하니까 같이 놀 시간은 더욱더 없고..
우리집은 진짜 안부유하긴 한데..
만약 스레주처럼 숨긴거였으면 지금까지 살면서 돈걱정하고, 갖고싶은거 다 참고, 마음고생했던게 다 쓸데없었다는 거잖아. 원래안그래도 되는거였는데. 나라면 여태 감정소모한거 빡쳐서 돈 더 쓰고다닐듯.. 차곡차곡 묵혀놨던 금전적 욕구 다 풀거야
ㅇㅇ ㄹㅇ 내가 하고싶은 말이 딱 이거였어 그냥 우리집이 원랜 존나 부자였다는 말 듣고 허무해서 방들어가서 움 그동안 내가 한건 뭐지? 라는생각만 들고..
그래서 앞으론 돈 좀 쓰고 다닐려고 엄마아빠도 나한테 되게 미안해 하면서 한도 없는 카드 줌 앞으론 그냥 네가 알아서 적당히 쓰라고..말 안한건 미안하다고 근데 학생이 뭐 문제집 말고 살게 더 있나..ㅋㅋ 그냥 풀고싶었던 문제집이랑 입고싶었던 옷 좀 사야지 뭐
ㅁㅊ 난 줄 난 중3까지 오천원이었음
근데도 그걸로 3년간 십만원 모은 ㅁㅊ존재였는데
갑자기 만원 그러다가 현재 2만원임 1년간 뭔일이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암튼 그랬음 참고로 지금은
물흐르듯 써버림 아니 갑자기 돈이 느니까
먹고싶은게 많아..
나도 ㅅㅂ.. 레주 마음 백퍼 이해함
엄마가 맨날 우리 가난하다해가지고
돈빌리기도 뭐해서 약속 못잡고
옷도 비싼거 안사고 신발도 닳을때까지 썼는데
엄마 건물주였음 ㅅㅂ 개빡쳫ㅎㅎㅋㅋ큐ㅠㅠㅠㅠ
야 맛난거 많이 사구 화장실많이 가는것도 사구
홈트 도구, 베이킹 도구, 이어폰, 책 등등
살건 많음 근데 어떻게 보면 절약정신을 배운..
개소리였네 추억까지 없었을정도면 뭐야 그게..
진짜 짜증나겠네 나라면 당장 친구하고 해외여행간다
근데 코로나가 문제네
ㄹㅇ... 신발같은거 특히 내가 험하게 신어서 그런건줄 알았는데 3년동안 밑창 안달정도로 신으면 ㄹㅇ 잘신었던거 ㅅㅂ ㅈㄴ 너덜너덜하게 신어가지고 엄마아빠가 신발 살때 한번에 4켤래 고르라는거 보고 얼탱 나갔었음
그니까 ㅋㅋㅋㄱ 덕분에 살찜 젠장
근데 오천원 다시 생각해도 어이없는게
하루에 천원도 아님 칠백원이라곸ㅋㅋㅋ
진짜 현웃이네 미치겠네 아니 음료수만해도
천원넘고 과자도 천원대 과자는 무슨 아몬드과자
초코과자 그 편의점에서 만든거 뭔지알지 그런거임..
뭐 적당히 숨겼으면 나도 암말 안하는데 ㅅㅂ 너무 철저히 하느라 어릴적 추억따윈 루팡당했다는게 함정..시간은 돈으로도 살수 없는건데ㅋㅋㅋ 지금와서 뭐 하면 뭐해 어릴적 추억은 돈주고도 살 수 없는 건데... 현타옴
배부른 고민? 이긴 한데 난 어릴때 부모님이랑 추억 말하는 애들 보면 진짜 부러움 나는 부모님이 숨기느라 자랑할 것 따위 1도 없지ㅋㅋㅋㅋㅋ
앜ㅋㅋㄲㅋ 근데 난 아직도 신발사자고 하면
신발 왜 사냐고 귀찮아서 나가기 싫어서
걍 대강 고름 근데 진짜 그정도면 잘 신은거임?
난 또 3,4년 신었는데 밑창이 뜯어졌길래
내가 험하게 신은건줄..ㅋㅋㅋ
우리가족도 건물주임 3층빌딩이고 3층에 우리가
사는데 근데 자꾸 빚내서 샀다 빚이다
이정도 빚은 아빠가 일해서 갚을수있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뭔가 건물이 있어도 빚이니까
우리가 나중에 갚아야하나..? 빚이 있으니까
적당히 돈써야되는데 싶다가도 사이가 안좋으니까
일부러 막쓰다가도 뭔가 찔리는 그런게 있음..
암튼 지금이라도 알게된게 어디야 더 늦게 알게되었으면..
어후 끔찍해 근데 지금 알게된것도 별로임..
ㄹㅇ 씹기만... 거지컨셉 잡는거 존나 바보같아 버르장머리 없어질까봐 그런다는데 그건 평소에 교육 잘 시키면 예의 바르고 그러지 않나;
난 아예 공감이 안됨
걍 와 저런애가 있구나 싶던데
추억이라기 보단 기억으로 있음
놀러가도 놀러가는게 아니라서..
뭐랄까 또 옛날은 기억이 진짜 희미하게 남기도하니까
9,10살 정도부터 같이 가는게 기억 잘 남을듯
그러니까 부모님하고 사이 안나쁘면 지금이라도 가
여행가서 싸우는게 젤 현타 미친듯이 와서..
근데 부모님 조금 이상하시네 부모님이라면
아이가 새로운 장소, 새로운 놀이공간에 웃으면서
신기해하고 어린아이만의 그 순수함 그런거
보고싶어하지 않으신가 두분도 추억을 놓치셨네
근데 어떻게 알게된거야 그냥 갑자기 말해주신거임?
다음주에 서울로 이사가는데 갑자기 어디 지방 20평짜리 집에 박혀살다가 서울 삼성동 집 넓은데로 이사가면 황당해할 것 같아서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말해줌
엄마아빠도 물론 보고싶긴 했지만 아마 그건 엄마아빠가 일하느라 바빠서 그렇게 따로 시간내서 놀 시간이 도저히 없어서 그랬다 그럼 지금도 얼굴 자주 못보는건 마찬가지라 뭐.. 그려려니해
아니 그 다이어트 보조제말하는거긴 한데
내가 요새 뭔가 시원하게 안가서 그렇다고
이 새벽에 그런말하기 좀 그렇잖아 최대한
이쁘게 말한건데 ㅋㅋㅋㅋㅋ
뭔가 단순히 다이어트 보조제라서 끌리는게 아니라
시원하게 못가니까 시원함 느끼고싶어서 끌리는것도있음
글고 돈 있어봤자 옛날버릇인가 편의점만 감ㅠ
제과점도 가다가 2500 마카롱 에바니까 끊고..하..
난 친구가 생선을 막 2,3만원대 준다고 하는거에서
진짜 놀랐음 난 막 바나나우유이딴거 말했는데
ㅇㅈㅇㅈ 그니까 난 부잣집애들이 오히려
그 여유로움에서 나오는거 알지? 그게 있어서 더 좋던데
놀때마다 계산하나하나하고 돈 얼마남았는지 막 말하고
이런거 안하고싶어..돈이 없어서 놀지도 못함
이만원 받아도 막 뭔가 기초스킨케어제품, 버섯,감자같은
식재료 이런거 다 내돈으로 쓰니까 돈이 없어..
아니 만들어먹고싶은 음식재료를 그냥 다
내돈에서 쓰는게 뭔가 버릇됨..이게 뭐야 쓰고보니
이상하네 버섯하고 감자를 왜 사..ㅋㅋㅋ
아 ㅁㅈㅁㅈ 위에 적었네
나라면 아니 그렇게까지해서 얻은게 뭐야?
싶을텐데..사춘기도 늦게 온 사춘기가 더 심하잖아
이런거 늦게 오면 더 심할텐데
복권사례 몇개만봐도 아는데
그냥 비밀생긴것부터 탈락쓰
중학교가 좀 빈부격차가 심한 동네 애들이 섞여있는 곳이였거든. 반에 조온나 싸가지없는 애가 일주일 용돈 10만원인데 저축하나도 안하고 다 써버린다는 말 듣고 그때도 현타왔지만 생각해보니 대학생되고 기숙사살면서도 한번도 걔보다 한달 용돈 많이받아본 적 없었음. 우리집 평범한 편인데도
아 다이어트 보조제ㅋㅋㅋㅋㅋㅋ난 갑자기 화장실 말하길래 뭔가 했네
맞아 그래서 항상 돈많은 애들보면 여유로워서 좋겠다는 생각은 했었어
중학교때야 뭐 그럴만 하지..철없긴 해도 나도 지금 당장은 저축 안해ㅋㅋ.. 어떻게 하는 지도 잘 모르기도 하고..
진짜뜬금없는데 그래도 스레주 부럽다.. 부모님 돈 많은것부터서울로 이사간다는게.. 힘들겠지만 부러워
그냥 그거지 부모님 스펙 빵빵하고 돈많고 미래 보장돼있으면 버릇 없어지는 애들 흔히 보잖아 부모님은 내가 그렇게 되길 원하지 않았던거지ㅋㅋ.. 씁쓸하고 너무 극단적인 방법이라 꼭 그렇게까지 했어야했나 싶다..
사춘기는 딱히 안와서 별로 상관 없을듯 그냥 지금도 씁쓸하고 화도 조금 나고 현타도 오는데 딱 그정도지 부모님한테 질릴 정도는 아님..
중학교 10만원..? ㅁㅊ..
대학생인데 좀 많이 필요하지 않아?
알바하나 ..대학생이 안되봐서 몰겠군
암튼 걍 걔가 이상한거 같은데 그걸 다 써..? 그냥..?
그렇지...ㅋㅋ 앞으론 꽃길만 있으니까 열심히 하고 싶긴 한데 강남 8학군으로 가는거라 걱정되기도 한다 수준 차이날까봐.. 걔네는 평생을 양질의 교육과 환경을 제공받으면서 살아왔을텐데 나는 그런게 아니니까 뭐 어디서든 열심히 하면 어떻게든 되겠지
ㅋㅋㅋ
글쿤 너무 극단적인거 같긴하지만
앞으로 잘되면 되지 뭐
이런 이야기 현실에서 하면 또 그래도 부럽다란
얘기 엄청 나오겠지 그래서 나두 부럽다구
근데 스레주가 충격받은게 중요하지
스레주 지금이 기회야 나 이거 진짜 해보고 싶었는데 대신 해주라 마카롱 집에 가서 여기부터 저기까지 다 주세요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런거 망상으로나 하던거였는데... 성인이 됐더니 짜잔! 너 버르장머리 없이 클까봐 니 이름으로 된 건물은 비밀로 하고있었단다! 이런... 됐어 난 자수성가할거야.................... 절대 우는거 아니다................................................
요새는 고등학생한테 야자 시키는 학교는 거의 없을 것 같고... 헌데 고등학생들은 아르바이트생으로 고용 못하지?
만약 내가 저만한 재산을 가지고 있는 자산가였으면, 자녀가 고등학생쯤 되면 주말 아르바이트라도 시켜서 직접 두 팔뚝으로 일해 돈을 벌어보게 하고(물론 불법이나 범죄가 아닌 그런 사업장에서.) 그 돈관리를 어떻게 알뜰살뜰히 할 수 있을지(예금저축을 하건 적금을 들건 어쩌건 해서.) 그런 것들도 체득시키려고 했었지. 자녀 앞에선 무조건 재산을 감추고 안 쓰는 게 아니라, 남에게서 돈 한 푼 버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직접 경험해보게 하는 그런.
ㅋㅋ... 위에 못믿을까봐 차키 인증해놨는데...그래도 못믿는 애들이 있네 씁쓸하다 이건 인증한거 이렇게 해도 안믿을사람 안믿겠지만 그냥 좀 현타와서 글올린건데 주작같다고 말했어야만 됐냐..
하 진짜 존나 부럽다... 우리는 진짜 평범하고 돈 없는 집인데 일년에 한 두번은 꼭 여행다님...진짜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맨날 입에 돈없다 달고사는데 사달라는 건 또 사주고(막 겁나 비싼거 말고 문제집이나 옷 음식같은거) 도대체 돈이 없으면 처 아끼든가 오히려 겁나게 써대니 집 한 채도 없고 이모양 이꼴이지... 진짜 너무 슬프네
참고로 난 뭐 사달라고 안 함 오히려 아낄려고 하지
와 미친... 난 정부지원 하위 70%에 안들어갔다는 글인줄 알고 야나두ㅋㅋ 달려했는데 우리집이랑은 클라스가 달랐네 우리집 30퍼 턱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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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판 잡담스레 4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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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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