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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0/03/30 09:42:11 ID : g6i4JSNAqm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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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0/03/30 09:45:13 ID : jg5bDs8o3Vb 0
아 진짜 개 극혐이야 누가 내 동생이야기 여기에 써놓은건줄.. 내동생도그래 부모님이 언제까지나 자기 먹여살려줄줄알아.. 내 동생은 심지어21살 한심해
3 이름없음 2020/03/30 09:46:16 ID : cLanCo1A0rc 0
?? 그냥 철이 덜든 것 같애.. 약간 집안이 시트콤이 될 수도 있지만 나이먹고 동생한테 고기 던지고.. 퇴사했다고 해서 놀랐는데 동거까지 한다니 그건 좀 아니다..
4 이름없음 2020/03/30 09:50:04 ID : g6i4JSNAqmK 0
ㅇㅈ 근데 부모님이 너무 다 해줘도 안 좋은 듯 우리 부모님이 우릴 많이 애지중지 키우시는 편이라 오빠한테 개인 에어컨도 설치 해주고 필요 한 거 없냐고 물어보고 그냥 계속 저래대니까 오빠는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듯 그냥 오빠는 이렇게 제공 해 주는 게 부모로서 당연한 거라고 생각 하나 봄 저 나이에...
5 이름없음 2020/03/30 09:51:11 ID : g6i4JSNAqmK 0
나중에라도 정신 차릴까...? 진짜 내가 다 부모님 눈치 보여서 못 살겠어 노력이라도 하면 좋을 걸 하는 척도 안 하고
6 이름없음 2020/03/30 09:52:17 ID : cLanCo1A0rc 0
진짜 힘들어봐야 정신 차려.. 여친이랑 동거하면서 용돈도 없고 아무것도 없이 생활하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 동거할 때 집 구하는것도 알아서 하라고 해야 정신차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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