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돼요 싫어요 하지마세요 깐다 (5)
2.. (2)
3.예쁜 쓰레기라는 말이 싫음 (3)
4.국내 사이트 운영 깐다 (1)
5.까스레에 와서 중립인 척 물 흐리는 것들 깐다 (5)
6.다시는 보고싶지 않은 새끼한테 편지남기는 스레 (7)
7.나 왕따시키고 배우 준비하는 애 깐다 (42)
8.지 짜증난다고 남한테 화풀이하는 ㅅㄲ들 깐다 (2)
9.그 스레 왜 삭제 됨 (3)
10.정말 더럽게 얽힌 여자애 썰 (14)
11.규칙 헐렁하게 적용하는 카페깐다 (1)
12.그림잘그리는척하는 새끼들 깐다 (3)
13.. (1)
14.싫어하는 드라마 까스레 (4)
15.올림픽 부정 심판 까스래 (8)
16.야 왜 오레오 이제 한봉지에 5개 들어있냐;;; (1)
17.젊은 사람한테 나이들었다고 하는 문화 깐다 (9)
18.중고등학교 같이나온 오타쿠썰 풀어봄 (32)
19.순정물, 로맨스물 전개 깐다 (3)
20.가족/친척들 모일 때 입만 달고 나타나는 것들 깐다 (2)
깔 애를 A라고 할게
A랑 나는 초등학교 5학년,6학년 때 같은 반이었어
우리는 5학년 때 친해져서 매일 붙어다녔어
나는 어려서부터 좁고 깊은 인간관계를 지향했기 때문에
가장 친했던 a와 주로 붙어다니고 다른 애들이랑은 가끔 놀았어
그때 a의 꿈은 아이돌이었어. 당시 2세대 걸그룹들 전성기라서 티비에 화려하고 예쁜 여자애들이 계속 나오니까 그게 탐났던 모양이야. 친한 나에게 같이 오디션 카페에 가입하고 팀을 구해서 연습하러 다니자고 했다. 나도 아이돌을 좋아해서 같이 했어. 지금 생각하면 흑역산데 노래녹음한 걸 올리기도 하고 춤연습해서 학교 장기자랑도 나갔다. 우린 평범한 애들이라 일진한테 욕먹고 조롱당해서 제대로 무대를 못 보여주긴 했지만.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한데 6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건 확실하고 내향적인 내 성격상 5학년때 친해진 이유도 아마 같은 반이라서였을테니 5~6학년 같은반이 맞을 거임. 아무튼 6학년때도 같은 반이 돼서 우리는 계속 붙어다녔어. 학기초에 a는 당시 반에서 나눠주던 비상연락망을 펼쳐놓고 1번부터 35번까지 나랑 자기를 뺀 전원의 뒷담화를 늘어놓곤 했고 나는 그냥 듣고 있었어
처음에 설명한 것처럼 나는 a랑만 주로 다니는 데에 비해 a는 반의 여러 아이들에게 활발하게 말을 걸고 친해지려 많이 노력해서 나 말고도 가볍게 친한 정도의 애들이 많았어. 나는 가끔 a 옆에 껴서 같이 노는 정도의 사이인 애들만 있었고.
그러다가 10월쯤 문제가 생겼어. 평소처럼 방과후에 그냥 노는 중이었다? 나, a, 클론 이렇게 셋이서.( 얘는 나랑 이름이 비슷해서 대충 클론이라고 이름붙였어 내 기억이 맞다면 클론은 5학년때 같은반이었던 친구야) 그런데 a가 갑자기 나는 쏙 빼놓은 채 클론만 데리고 빠른걸음으로 가버리는 거야. 그대로 헤어지고 다음날 학교에 갔는데 인사도 안하고 날 모른척하기 시작했어.
영문을 모르고 가만 있는데 쉬는 시간에 클론이 와서 혹시 a랑 싸웠냐고 물어봤어
아니? 아무일도 없었는데??라고 대답하니까
A가 어제 일로 엄청 화가 났는데 네가 몰라줘서 더 화난 것 같아 사과하는 게 어떨까? 이래
그래서 그 화는 왜 났는데..?? 처음에 화난 이유가 뭔데?? 난 정말 몰라 난 평소에 a 건드린 적이 없어 오히려 a가 가끔 나보고 못생겼다고 시비걸거나 자기 맘대로 끌고 다니면서 무시했지
어쨌든 풀려고 대화를 시도해보는데 안 통했어
그날로 갑자기 왕따가 됐어
A가 평소에 가볍게 친한 사이로 지내던 애들 무리로 들어가버렸고, 걔네를 선동해서 날 욕하기 시작했거든.
초등학생이라 장난 같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 그 나이 치고 수위가 제법 있었어
자기 무리 애들이랑 내 주변에 앉아서 대놓고 들으라는 듯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싸가지 없다고 욕하는 게 시작이었음
그 뒤로 쉬는 시간마다 자기 짝꿍이랑 큰 목소리로 내 앞담화를 하고, 6학년 학기초에 나랑 있으면서 비상연락망 짚어가며 반 애들 전부 다 깠다고 했잖아?? 그걸 나한테 뒤집어씌우는 것 같더라.. 천지에 가서 내가 누구 욕했다고 하면 걔네가 와서 나한테 죽고싶냐 왜 뒷담까냐고 따졌어
걔랑 친할 때 같이 하던 온라인게임이 있는데 게임에 접속하면 채팅 걸어서 싸우고....
맞받아치면 집전화로 전화걸어서 욕함. 욕을 너무 먹어서 울컥하면 야 왜 인터넷으론 말 잘하면서 앞에선 못해?? 찌질아 이러면서 더 욕하더라.
그 후로 학교 수업시간에도 나한테 쪽지로 욕하면서 계속 싸움을 걸었어 수업시간 45분 내내 쪽지로 싸우기만 한 날도 있음
그날 a는 나를 불러세우더니 정색하면서
야 너 진짜 입으로 한마디도 못하는주제에 재수없다 또 쪽지로만 말 잘하지??? 하고 갔어
그날도 내 앞담은 빼놓지 않았지
또 a가 새로 들어간 무리에 있는 고어란 애(얘가 어릴때부터 고어물을 좋아해서 고어라고 함)를 칭찬했다가 그 그룹한테 앞담 까이기도 했어.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는 매년 칭찬합시다 프로젝트를 했거든
학기초에 전교생이 아무거나 칭찬글을 쓰면
담임선생님이 읽고 잘 쓴 걸 뽑아서 그 해 학교 칭찬책에 실어주는 거였어
내가 학기초에 쓴 고어 칭찬글이 학기말에 올라간 거지. 그 무리 애들한테 왕따당할 때.
참고로 고어는 그 무리에 있었지만 날 괴롭히진 않았던 친구야. 나중에 중학교에선 친해졌거든.(나중에 얘기하다가 고어 얘기 나오면 읽는 사람 어리둥절할까봐 미리 씀)
고어 말고 그 그룹의 2인자가 엄청 욕했어.
자기 그룹 애들 모아놓고 야~스레주가 고어 칭찬한 거 봤어?? 고어 착한 건 알아가지고 ㅋㅋ꼴에 ㅋㅋㅋㅋ 사진은 왜 이렇게 나왔냐?? 이상해 이러면서 큰소리로 나 들으라는 듯 욕하더라고
그런 걸 버티기 힘들어서 나는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로 도망기기 시작했어
쉬는 시간이면 애들이 욕했거든
A네 무리 말고도 a랑 조금이라도 친하면 다 나를 욕했어
A가 자기가 욕했던 걸 내가 했다고 뒤집어씌웠으니까.
청소중에 갑자기 니가 잘나가는 거 같냐, 찌질이같냐? 라고 물어보질 않나 쓰레기 청소 하고 있으면 지같은 짓 한다고 하질 않나..
또 내 청소구역이 학급 말고 다른 곳이었는데 특수반 친구들 놀이실..? 뭐 그런 곳이고 담당선생님이 자유롭게 들어올 수 있게 해주셔서 아무도 안 오니까 거기 숨기도 했음.. 정말 한명이 싫어하면 다 싫어하더라 a가 선동해선지 뭔지 친하지도 않은 남자애가 갑자기 내 일기장 훔쳐보고 책상 발로 차고 맞짱 뜨게 나오라고 한 적도 있거든
그렇게 힘들게 다니다보니 선생님한테도 티가 났나보더라
우리 엄마도 눈치챘고..
그래서 엄마가 선생님한테 전화로 물어본 모양이야
선생님도 예의주시하기 시작해서 나를 따로 부르셨어
그렇게 불려다녀오자마자 a는 쏙 빠지고 a 무리 애들 중 몇몇이 2인자 위주로 모여서 나한테 어깨동무하고 공중전화 있는 곳으로 끌고 가더라 요즘 학교는 애들도 다 스마트폰 있다고 하니까 잘 모르겠는데 내가 다닐 땐 학교에 초딩들 긴급전화 콜렉트콜 하는 전화기가 따로 놓여있었거든
거기로 끌고 가서 애들이 하는 말이 야 뭐라고 안할테니까 솔직히 말해봐 담임한테 일렀어???? 이런 거였음 ㅋ..
그래도 그때 딱 한명 나를 도와주는 애가 있긴 했어
마가렛트라고 부를게
마가렛트라는 애는 내가 짠했는지 방과 후에 종종 챙겨줬어
왕따를 대놓고 챙겨주면 자기 입지가 나빠지니까 그것까진 못하는데
아파트 옆동에 살아서 학교 끝나면 가끔 내 얘기 들어주기도 하고 걔네 집에서 놀기도 했어.
난 그것만으로도 고마웠지
근데 어느날 점심시간에 급식 먹는 도중에 마가렛트한테 문자가 오더라..
지금 빨리 반으로 가는 게 좋을 거 같아
밥 빨리 먹고 가봐 a가 기다리고 있어 막 이래..
안 오면 더 심하게 욕할 거 같으니깐 가기 싫은 거 알지만 차라리 빨리 오는 게 낫대 그래서 밥 다 버리고 바로 갔어
갔더니 a가 배드민턴 라켓 들고 책상에 쭈그려앉아있고 a네 무리 애들이 그 주변을 감싸고 서있었음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하니까 너무 오글거리고 초딩 양아치감성 뭔가 싶은데 그땐 나도 초딩이고 괴롭힘당하고 있으니까 진짜 무서웠어
갔는데 또 a랑 2인자 둘이 신나서 욕하더라
나는 할 말이 없어서 대답을 안했어
그랬더니 a가 들고 있던 배드민턴 라켓으로 어깨랑 머리를 툭툭 밀면서 또 말이 안 나오냐? 한심한 년아? 이거 봐 직접 보면 꿀먹은 벙어리라니까??? 하고 계속 밀었어
그 후로 너무 충격받고 힘들어서 더 더 도망갔고
소풍은 가지도 않았음 소풍날 그냥 울면서 못가겠다고 난리쳐서 결국 당일 아침에 환불받고 나만 집에 돌아갔어
선생님이 왕따인 거 아니까 빼주긴 하더라
집에 누워서 울고 있다가 자고 일어나니까 좀 진정됐는데 그때 마가렛트가 놀러와서 안아주더라 다시 엄청 운 기억이 나
그 뒤로 겨울방학을 했고 그나마 맘편하게 집에 있을 수 있었어
근데 어느날 a한테 문자가 오더라
지금 마가렛트 집에 갈 건데 같이 놀래? 라고
나는 그게 화해하자는 말인 줄 알고 신나서 엄마가 싸준 빵까지 들고 마가렛트 집으로 달려갔어
셋이서 공포영화 보고 간식 먹으면서 놀다가 헤어질 참이었는데
확실히 화해한 게 아니라 그냥 놀기만 했거든
그래서 아직 a랑 같이 가긴 좀 껄끄럽길래 걔 나가고 나도 나가려고 했어
내가 나가려는 순간 마가렛트가 잠깐만 얘기 좀 하고 가래
뭐지? 하고 다시 들어갔는데 마가렛트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해줬어
그날 a는 단순히 셋이 놀려던 게 아니라
마가렛트가 날 뒤에서 챙겨준단 걸 알게 되고
일부러 마가렛트한테 시켰대
너네 집에 스레주 부르고 소외감 느끼게 해주자고
마가렛트가 날 부르는 것까진 했는데 억지로 따돌리는 건 도저히 못하겠어서 안하고 양심에 찔려서 지금 알려주는 거라더라
또 충격받고 한참을 집에만 있었는데 어느날 a한테 다시 문자가 왔어
이대로 나랑 계속 쌩까고 지낼 거야?래
근데 난 호구였나봐 지금 생각하면 정말 이해 안되는데 당시 내 유일한 절친이었던 애라 그런지
다시 친해지고 싶어서 아니라고 했어
그럼 다시 같이 다니자고 해서 알겠다고까지 했어
그대로 개학함
거짓말처럼 나는 a랑 다시 다니게 됐어 그러니까 왕따도 끝났어
옆애서 한마디씩 거들고 욕하던 애들이
너 a랑 화해했어?묻더니 그렇다고 하니까 다신 욕 안하더라고
그 후 중학교 배정 결과가 나오고, 나는 공학 a는 여중에 가게 됐어
그래도 1학년때 따로 만나 놀면서 꽤 잘 지냈고 그게 내 스스로도 믿기지 않았다 그러다 2학년쯤 되니 a는 다시 연락을 끊었어
거기서 가만 둬야 했는데 나는... 진짜 호구라고 해도 할말없는데 a랑 다시 또 놀고 싶어서 오랜만에 문자를 보냈어
그걸 계기로 다시 연락을 주고받았는데 a가 이상해졌다. 나를 셔틀시키더라고
예를 들면 내가 영어성적이 좋았는데 연락 뜸하다가 대뜸 전화로 영어문제 물어보고 뚝 끊고. 닭갈비 먹고 싶은데 먹을 사람없다고 부른 담에 식당에서 4인분 시키고 아무말도없이 밥만 먹고 돌아갔어.
갑자기 전화해서 돈 줄테니까 우리집 앞에 아이스크림 좀 사오라고도 함. 그래서 잠깐 연락 또 끊었어
그 후로는.. 내가 중학교에서도 다른 애들한테 왕따당한 적이 있어서(이땐 일진한테 재수없게 걸렸고 여드름 났다고 괴롭힘당함..) 3학년 때 후유증 터지고 정신과 다니면서 등교거부까지 했거든?
그거땜에 그때도 소풍을 못가고 집에있었는데
A가 그 꼴을 구경하고 싶어서
바로 옆학교고 자기 친구들 싸이에 소풍 사진 올라온 거 보고 재밌겠단 댓글도 달았으면서
일부러 그날 우리집에 찾아왔어 아무것도 모르는척..ㅋㅋㅋㅋ
오랜만에 얘기 들어보니 여전히 아이돌을 꿈꿔서 이젠 학원 다닌다더라.
나는 그때 비로소 마음먹고 폰번호 바꾸고 a랑 연락을 확실하게 끊었어
A 없이 고등학교 생활 잘 했는데 고3때 절친한테... A가 나랑 같은 대학 같은 과를 지망한다는 소식을 듣게 됐어.. 엄청난 악연이지.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절친은 중3때 사귄 옆반친구야
난 중2 시절은 잘 보냈는데 중1 1학기때 남자일진들한테 외모로 왕따 괴롭힘을 당하고, 중3때 우리반에서 은따였어.
반에서 은따인데 2학년때 친구들은 다 옆반에 배정되는 바람에
점심시간마다 옆반에서 놀았거든
그때 사귄 친구야. 걔랑은 지금도 친함
아무튼 절친은 고딩때 공학에 갔고 나는 여고로 가서 학교가 갈라졌는데
고3돼서 같은 반에 나한테 말로만 듣던 a가 있더란 거지.
아이돌 준비 때려치고 예체능학과에 진학하기로 했는데 그게 우리과래. 수시 면접도 잘 봐서 아주 합격할 것 같은데 정말 정시 쓰겠냐? 고 물어보더라
뭐 집에도 말해봤는데 그 학교가 내가 합격한 곳 중 가장 좋은 곳이라.. 집에선 꼭 걔 하나 때문에 학교를 포기해야겠냐?하셨지
그래서 난 그냥 거기 등록했고
새내기시절 내내 a와 과 동기로 같이 다녔어
단톡 초대받자마자 a한테 연락 오더라 ㅇㅇ초 나온 스레주 맞냐고
대충 맞다 그러고 연락 끊었는데
동기끼리 뭐 하자고 할 때 일부러인지 계속 나랑 자기랑 동창이고 어릴 때 친했고 같은 동네 산다. 같이 가자 이렇게 말하더라..단톡에서..
계속 어릴 때 친했다고 강조하고 전공강의실에서도 밑밥 깔아버려서 나는 가장 친한 몇명 말곤 아무에게도 걔한테 왕따당했단 사실을 못 알렸어 진짜 상호구라서 굳이 지금 잘 사는 애 대학시절을 망치고 싶지 않았어 근데 자꾸 어릴 때 친했다고 동기들 앞에서 강조하고 동기들은 둘 사이를 물어보고 하니까 스트레스받더라 자살까지 생각하고 걔 얼굴만 봐도 힘들어서 학교 다니기 너무 싫었어
내가 대학가서는 화장하고 꾸미고 피부 좀 좋아져서 예전보다 나은 외모가 됐어 그래서 연애도 했는데
남친 생기자마자 비꼬더라고...내 폰에 전화온 거 보고 웃으면서 야~ 하트한테 전화왔다 연애하니까 좋냐? 좋아? 응? 이러고..
같이 듣는 수업시간에 토론을 하는데 아주 뻔뻔하게 학교폭력 가해자는 빨간 줄 긋고 처벌해야 한다고 말하더라고. 그날 속상해서 울었음..ㅋㅋㅋㅋ
내 심리상태가 안정된 건 나중에 걔가 자퇴한다고 해서임. 정말 걔가 자퇴하자마자 많이 좋아졌어 근데 최근 근황 들어보니 이제는 배우 준비를 하는 것 같더라고.
어릴 때 일이고 증거도 없고 일 키울 생각도 없고..걘 지금 준비생일 뿐이니 내가 뭐 맘먹었다 쳐도 할 수 있는 게 없지
그냥 새벽에 문득 옛날 생각 나서 답답해진 마음에 적어봤다
선량한척 하는 게 제일 싫고 확률은 낮지만 정말 배우가 되기라도 하면 티비 나오는 걔 얼굴 어떻게 보지? 하는 마음이 가끔 생기거든..그럴 때마다 답답하다 이런 애들은 연예인 한다고 하지 좀 말지. 수많은 지망생 중 하나일 뿐이니 이번에도 때려치길 바랄뿐이다
A가 그랬다는 거 사실 걔 자퇴한 후로 주변 애들한텐 말해서 좀 속 시원해졌고 지금 성격으론 a를 다시 마주쳐서 말할 기회가 생긴다면 진짜 욕해주고 싶다
그리고 a랑 같이 괴롭히던 가해자 중애 같은 중학교 간 애들 ㅋㅋㅋㅋ중학교에선 아무렇지 않게 말 걸던데 양심이 있냐?? 성인 되고도 가끔 마주치는데 진짜 뻔뻔하더라 왕따시켜놓고 말 왜 거냐??
a 쌉에반데; 어떻게 저럴 수가 있지???? 진짜 개빡침; 쟤는 뭘 믿고 연예인이 되려는 거임?; 스레주가 아무한테도 말 안 할거라는 확신이 있는 거임?
ㅇㅈ... 저건 ㄹㅇ 쌉에바임... 과거를 제대로 청산하지도 않았으면서 자기 꿈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진짜 이기적이네;;
내가 자기랑 그냥 싸웠다고 생각해 ㅎ.. 너무 옛날이라 피쳐폰시절이고 초딩이고 학폭위도 없던 때니까 증거 없어서 떳떳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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