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신천지 끌고가려고 했던 사람때문에 고민이다.. (5)
2.펑 (1)
3.얘기 존 들어줘ㅠㅠㅠㅠㅠㅠ (5)
4.정신과 가는 기준이 뭐야? (7)
5.나 이거 피해망상증인가? (5)
6.친구한테 생리대 빌렸을때 (16)
7.최근 입덕했는데 (2)
8.미자와 성인 연애 (16)
9.친구가 나 좆호구로 보는거냐? (2)
10.어제 밤에 가출해서 (1)
11.가끔식 (1)
12.아 진짜 미친건가 (1)
13.. (2)
14.이건 대체 무슨 심리일까 난 동생을 엄청 싫어하진 않아 (7)
15.떡볶이를 먹고싶어...도와줘.... (4)
16.애매하게 생겨서 자존감 떨어져 (14)
17.짜증나서.. (1)
18.요양 보호사 할만하냐 (9)
19.^^ (1)
20.원래 엄마들 다 이런 거야 ? (7)
1
ㅇ
2020/04/04 02:03:24
ID : U0nDwK1A47B
0
아니 진짜 내 머리론 이해가 안가서... 내가 지금 중 2 올라가는 여잔데 초등학교 6학년때 담임쌤이 우리 엄마랑 아는 사이여서 이것저것 말하는 사이였거든
2
ㅇ
2020/04/04 02:05:53
ID : U0nDwK1A47B
0
내가 6학년때부터 렌즈 꼈는데 엄마가 끼지 말라는데도 계속 사서 4번 ? 정도 걸린것 같은데 이것까진 내가 잘못했지... 그리고 친구 문제도 좀 안 좋아서 쌤이랑 상담을 많이 했는데 엄마한테 말했는지는 모르겠어 암튼 내가 주말에 친구들이랑 많이 놀지도 않구 평일에만 놀고 이랬는데 엄마가 자꾸 뭐라하는겨...
3
ㅇ
2020/04/04 02:10:28
ID : U0nDwK1A47B
0
암튼 잔소리 듣고 중딩 올라왔는데 내가 아는 친구가 좀 잘 나가는데 우리끼리 무리를 만들었어 솔직히 우리 말고도 다른 무리도 있었는데 우리학교쌤은 우리 무리만 뭐라하고 그랬어 근데 무리 만든걸 엄마가 알아버린거지 나보고 개네랑 놀지 말라면서 그러는데 솔직히 다른애들은 부모님이 애들편 들어주는데 우리 엄만 나보고 쌤말만 잘 들으라고 찍히지만 말라구 그랬어 ... 우리무리애들은 소란스럽지만 가끔 큰일도 나지만 술 담배도 안하고 각자 담임쌤한테 이쁨도 제일 많이 받았단말이지...
4
ㅇ
2020/04/04 02:12:05
ID : U0nDwK1A47B
0
내가 예전에는 진짜 한달에 1번.2번 정도 친구들이랑 놀았던거 같아... 난 이게 적게 논거라고 생각하는데 엄마는 왜케 많이 만나냐고 그러는데 이해가 안가더라..
5
ㅇ
2020/04/04 02:13:31
ID : U0nDwK1A47B
0
그리고 친구랑 놀러나갈때 나갈시간 들어올시간 나가서 뭐하고 놀건지 어디어디 가는지 얼마 쓸건지 이런거 다 계획해서 말하고 나가라는데 솔까 친구만나는데 갑자기 가고 싶은곳가면서 노는거잖슴... 다들 이해해 ?
6
이름없음
2020/04/04 02:27:25
ID : rhwGqY8pdVh
0
어머님께선 그저 나쁜 길로 빠지구 이상한곳에 갈까봐 걱정되는 마음에 하신 것 같아, 물론 스레주의 친구들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 나도 내 어머니께서 그러시면 조금 이해 안 될 것같긴 해 ㅜㅜ 한번 스레주가 어머니께 말씀드리는건 어떨까? 어머니께서 저를 걱정하시는건 알지만 나쁜 친구들이 아니고 걱정 안하셔도 될것같다고, 이미 얘기를 해봤는데도 그렇게 하시는 거라면 미안해 ㅜㅜ
7
이름없음
2020/04/04 02:36:39
ID : 7s08ruqZbbj
0
나도 집이 좀 엄격한 편이라 노는 무리랑 어울리지 못하게 하셔. 내가 고2인데 지난번엔 좀 늦게들어왔다고 그 애들이랑 어울리지 말라하시더라. 왜 어울리지 말라하냐고 물어보니까 내 친구들을 못믿겠대. 단 한번도 본적 없는 내 친구들을 못 믿겠대. 요즘 세상이 너무 흉흉해서 성폭행같은거 당할까봐 못믿겠대. 무리중에 남자도 있지만 여자비율이 더 높은지라 여자애들이 몇배는 더 많은데 하면서 따졌더니 요즘 여자애들도 남자애들한테 돈받고 넘긴다더라 하시더라. 솔직히 한 번도 본적 없는 내 친구들을 왜 믿지 못하고 의심하는지 이해가 안갔어. 물론 지금도. 내가 집에서 친구랑 전화하면 남자랑 전화하는지 확인하고 나가면 누구랑 어디서 몇시까지 노는지 확인하고 친구집이면 사진찍어서 보내라고 재촉하고 전화하고. 그니까 결론은 나도 스레주같은 집안인것 같아서 어머님 이해를 잘 못하겠어. 우리를 좀 더 믿어주셨으면 한달까.? 말이 너무 길어졌다ㅋㅋ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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