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신천지 끌고가려고 했던 사람때문에 고민이다.. (5)
2.펑 (1)
3.얘기 존 들어줘ㅠㅠㅠㅠㅠㅠ (5)
4.정신과 가는 기준이 뭐야? (7)
5.나 이거 피해망상증인가? (5)
6.친구한테 생리대 빌렸을때 (16)
7.최근 입덕했는데 (2)
8.미자와 성인 연애 (16)
9.친구가 나 좆호구로 보는거냐? (2)
10.어제 밤에 가출해서 (1)
11.가끔식 (1)
12.아 진짜 미친건가 (1)
13.. (2)
14.이건 대체 무슨 심리일까 난 동생을 엄청 싫어하진 않아 (7)
15.떡볶이를 먹고싶어...도와줘.... (4)
16.애매하게 생겨서 자존감 떨어져 (14)
17.짜증나서.. (1)
18.요양 보호사 할만하냐 (9)
19.^^ (1)
20.원래 엄마들 다 이런 거야 ? (7)
1
이름없음
2020/04/03 14:43:56
ID : rbxvfO5UZdy
0
20대 초반이고 정신병때문에 고등학교 자퇴하고 쭉 집에만 살았음. 알바라도 해보고 싶었는데 전화 한번 못해서 실패했고... 그러다 엄마가 안되겠다 싶어서 요양 보호사라도 하라길래 하려는데 할만함?
2
이름없음
2020/04/03 15:25:55
ID : QskoE7gja3B
0
몸이 고된 직업중 하나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50대 분들이 많이 공부하시긴 하는데.. 미리 체험?이 필요하면 요양보호시설쪽에서 봉사활동해보면 좋을거야. (지금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봉사활동은 쉽지 않을거 같긴하다;;)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직업이라고 알고있어. 알기로는 대소변 혼자 가리기 힘든 분들을 돌보는 직업이기때문에 할만한지 아닌지는 사람에 따라 좀 다를것 같아. 아직 어리니까 뭐든 해볼 수 있는쪽으로 도전해보는건 좋을거 같아.
3
이름없음
2020/04/03 16:26:39
ID : rbxvfO5UZdy
0
고마워
4
이름없음
2020/04/03 20:29:49
ID : PjBs2pTSFcm
0
주말마다 요양원에서 봉사하는데 정말 멘탈이 강해야 할수있는거구나 싶더라 개인적으로 다른 직업 추천해..
5
이름없음
2020/04/03 20:33:28
ID : dVgo7vu8pbC
0
멘탈강해야함... 난 갠적으로 딴 직업 추천
6
이름없음
2020/04/04 00:08:52
ID : Ntck3A2NArB
0
어... 그 정도야? 이거 아니면 할만한게 없는데... 일단 그래도 1년 정도는 해볼래 나 멘탈이 약해서 보통 알바같은거 해도 못 버틸거 같으니 빡센거부터 해보고 싶다
7
이름없음
2020/04/04 00:19:05
ID : y5atBy6qjhb
0
근데 분명한건 가치있는일이라는거야
요양보호사는 정말 소중하고 가치있는 일이야
그만큼 힘든일이지만 참 멋진 일이라고 생각해
8
이름없음
2020/04/04 00:21:25
ID : pRzVhteGq6i
0
우리 아빠가 사회복지사 엄마가 요양보호사인데 정신적으로 노동이 좀 심해보이긴 해... 금전적인 부분에서는 나름 나쁘지 않게 중산층으로 살고있어
9
이름없음
2020/04/04 03:16:13
ID : eY9AoZgY3yH
0
엄마가 요양보호사이신데 하는 일에 비해 박봉이고 육체적으로도 엄청 힘들다 그나마 여건이 나은 병원에서 일하실 땐 2교대였는데 열악한 요양원에선 3교대였고 시설에 제대로 된 식단 짜주는 분도 없었대 노인분들이 많아서 옴 같은 피부질환 전염되는데 그거 제대로 케어 안 해서 보호사들 다 옮고, 그렇다고 뭘 지원해주는 것도 아니고. 요즘 코로나 돌 때 병원에서도 의사 간호사용 마스크는 있어도 요양보호사는 알아서 사야 한다더라. 그래서 늘 마스크 찾느라 바쁘심... 엄마가 받으시는 돈 시급으로 따져보면 최저가 안 돼. 그리고 치매노인분들 케어 같은 거 엄청 힘듦. 자격증 따고 교육 이수한 후에 취직이 잘되는 편이라 경력 단절된 중년여성분들이 많이 하시고 젊은 사람 진짜 없을 거야 아마.
레스 작성
5레스나 신천지 끌고가려고 했던 사람때문에 고민이다..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4
0
1레스펑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4
0
5레스얘기 존 들어줘ㅠㅠㅠㅠㅠㅠ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4
0
7레스정신과 가는 기준이 뭐야?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4
0
5레스나 이거 피해망상증인가?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4
0
16레스친구한테 생리대 빌렸을때
2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4
0
2레스최근 입덕했는데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4
0
16레스미자와 성인 연애
4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4
0
2레스친구가 나 좆호구로 보는거냐?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4
0
1레스어제 밤에 가출해서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4
0
1레스가끔식
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4
0
1레스아 진짜 미친건가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4
0
2레스.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4
0
7레스이건 대체 무슨 심리일까 난 동생을 엄청 싫어하진 않아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4
0
4레스떡볶이를 먹고싶어...도와줘....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4
0
14레스애매하게 생겨서 자존감 떨어져
2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4
0
1레스짜증나서..
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4
0
9레스» 요양 보호사 할만하냐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4
0
1레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4
0
7레스원래 엄마들 다 이런 거야 ?
78 Hit
고민상담
ㅇ
20.04.0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