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씨발 개빡친다 (6)
2.난 내친구를 깐다 (1)
3.성격 파탄난 까칠 남주들 개싫다 진짜 (3)
4.친구 새기 싫은 점 많은데 말하지 못해서 여기다 깐다 (29)
5.학교폭력 합리화 하는 애들깐다 (15)
6.가오충들 까고가 ㅋㅋㅋㅋㅋ (23)
7.존나 지가 이 세상의 중심인 마냥 행동하는 애 깐다 (6)
8.씨발 학교 문 앞에서 길막하는 새끼들 깐다 (4)
9.불평 한 마디에 논리적인 척 오지게 하는 사회성 결여된 놈들 깜 (3)
10.지 화났다고 사람 투명인간 취급하는거 깐다 (9)
11.오토바이나 차 개조해서 소리 크게 내고 다니는 것들 개빡침 (7)
12.글 안 읽고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사람 깐다 (4)
13.빌어먹을 직장상사(겸 친척언니)깐다. (10)
14.소라루 마후마후 파는거 이해 안되는 스레 (7)
15.아는 오빠랑 했는데 (5)
16.한입만충 깐다 (12)
17.개학연기 욕하는애들 까는 스레 (28)
18.병원 예약 까스레 (1)
19.구몬 까스레 (4)
20.그 넷카마 깐다 (1)
ㅅㅂ뭐만하면 한입만임 한두번이어야지 지네돈으로 사먹지 내가먹을라하면 맨날 한입만 이럼; 딴건 그렇다치고 아이스크림은 왜 한입만 이ㅈㄹ인거..? 안그래도 남이랑 입대서 먹는거 싫어하는데
ㅆㅣ발 저런애들 매번 지꺼는 안 줄려고 발악을 하면서 꼭 내 꺼는 뺏으려고 함; 안 주면 아 존나 찌질한년 ㅇㅈㄹ한다고;;
지꺼 달라 하면 정색하면서 헐 왜저래 어이털림;; 이러는 년들이
남의 건 꼭 한입만(=만족할 때까지) 달라하더라 안 주면 대역죄인으로 몰아가고 시발년들
그래 니네 얘기 하는 거야 시궁창 돼지새끼들아 니네 얼굴에서 기름기 좔좔 흐르는 거 알고는 있냐 식탐 부릴 때마다 주변에선 토악질 할 것 같은데 니넨 모르지?
나 우리아빠가 그러는데 진짜 극혐. 근데 맨날 입술이나 혀로 후루룹 드셔서 괴롭다. 아이스크림 맨날 한입만 하시는데. 하.......
아니 라면 한개 끓여먹는데 많지? 나도 줘 이러고 반그릇 가져가는 개념 실화임? 내가 많아서 남길까봐 먹는 거 아니고 걍 밥 뺏어가는 거잖아 ㅅㅂ
아 난 그냥 친구랑 한입씩 나눠 먹는거 싫어서 주기 싫은데 그러면 쪼잔한 애 되더라;; 내가 너랑 침 나누기 싫다고 ㅡㅡ
가족이 이러면 나만 대역죄인 되고 미쳐버리겠다.
우리가족은 전부 소식해. 나도 평균보다 조금 적게 먹는 편이야. 식당 가면 1인분 밥을 다 먹어본 적이 거의 없어.
근데 우리 가족은 그것보다도 훨씬 적게 먹어. 그래서 미쳐버리겠음. 라면 한 개 끓여서 혼자 딱 좋게 먹으려고 하는데 자연스럽게 젓가락 가져와서 절반을 가져가고
뭘 먹고 있으면 무조건 젓가락 가져와서, 아니면 씻지도 않은 맨손으로 우적우적 자기 배 부를 때까지 주워먹고 간다.
물어보지도 않고 뺏어가는 게 너무 자연스러워. 기본적으로 허락 받고 조금만 가져가야 한다는 생각을 안 해. 가족이니까 그렇게 막 같이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고, 내가 돼지처럼 많이 먹으니까 좀 가져가서 먹어도 된다고 생각해.
아무리 양이 적은 사람들이라도 지 먹을 만큼 다 먹고 가버리면 남는 거 얼마 안 돼.
가족이, 특히 부모님이 이러는 걸로 스트레스 받아하면 나만 식탐에 미친년 돼..
안 겪어보면 진짜 모를 것 같은데 난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심지어 대놓고 뭐라고 한 적도 없어
그거 양 많지?물어보면 아니 나는 적당한데.. 라고 답하거나
내 표정이 안 좋았는지 내가 같이 먹는 게 싫어? 물어보길래 아니 그건 아닌데 우리 가족은 뭘 뺏어먹는 게 너무 심한 거 같다
이렇게 대답했는데 화내고 비꼬면서 문 쾅 닫고 들어가버림.
내가 언제 겸상이 싫다고 했냐? 물어보지도 않고 내 음식을 절반정도 뚝 가져가버리는 게 한 두번이 아니니까 그렇지.. 맨날 이러니까 그렇지.
게다가 먹을 때마다 그렇게 많이 먹냐고 놀라는데 진짜 기분나빠.
밥도 안 마는데 라면 한 개 먹는 게 돼지 같은 일이야? 나 햄버거 세트도 한 개 다 못 먹는데..라면 한 그릇 배부르게 다 먹는 정돈데..
우리 가족은 치킨 한 마리 시키면 넷이서 그것도 다 못 먹고 남기거든.. 자기들이 소식하는 건데 왜 나한테 그러는지 모르겠다. 몸무게 49키로인데 살쪘다고 꼽주고....
진짜 억울해 대놓고 먹지 말라고 말도 못해봤는데 불쾌한 티 조금만 내면 자기랑 같이 밥 먹는 걸 싫어한단 뜻으로 받아들이고 화냄
방금도 엄마가 내 밥 말도 없이 와서 다 뺏어먹길래 걍 나는 손 놓고 있었더니 엄마랑 먹는 게 싫냐면서 젓가락 던지고 방문 쾅 닫고 나 때문에 다 토하고 싶다고 말함
너무 답답하다.. 허락받고 조금만 먹어야 한다는 개념이 왜 없는 걸까? 결정적으로 가족끼리 사이도 파탄났는데 겉으로만 좋아보이는 척 하는 수준이다...................사이도 나쁜데 자꾸 저러는 거야... 어릴 때 나한테 막말하고 말도 안되는 이유로 머리때리고 뺨쳐놓고 그게 정당한 체벌이라고 해서 엄마아빠 싫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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