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

1 이름없음 2020/04/16 00:55:42 ID : GmpXtbip863 0
.
2 이름없음 2020/04/16 00:55:54 ID : wqY5UZbctze 0
3 이름없음 2020/04/16 00:56:49 ID : GmpXtbip863 0
이것만 보면 진짜 사소한거 같네 썅 근데 걍 존나 쌓인게 많아서 그럼... 엄마도 항상 아니라면서 동생편이고 저런거 말고도 동생년은 그냥 하루종일 지랄해대고
4 이름없음 2020/04/16 01:01:56 ID : h85QpPeE4Nu 0
동생도 레주한테 쌓인 일 풀어보라고 하면 몇사발 나올지도 몰라 허허허
5 이름없음 2020/04/16 01:03:17 ID : rwGoGmoJSGr 0
ㅇ 니가 잘못했네 동생이 먹을려고 사온걸 니가 왜쳐먹음 그런게 꼬우면 니가 동생이랑 같이 가서 장봐왔어야지 동생 마인드는 이거임 이거는 내가 먹을려고 골라서 장봐온건데 왜 이걸 니가 쳐먹지?라는 마인드 결국 꼬우면 니도 똑같이 하는수 밖에 ㅇㅇ 동생이 장애인이 아니라 이해 ㅆㄱㄴ인데? 엄마가 사온거든 뭐든 지가 먹을려고 같이 가서 사온거자너 다이어트 도시락도 동생은 분명히 먹을거냐고 물어봤고 니가 안먹을거라 해놓고서 소시지인거 아니까 바로 쳐먹쥬? 동생 입장에선 존나 빡칠수밖에 없는 노릇ㅇㅇ 동생이 장애인인 수준이 아니라 걍 보살인데?ㅋㅋ
6 이름없음 2020/04/16 01:05:19 ID : MkrbyJVala1 0
와 니 왜그러냐 동생 개불쌍해...
7 이름없음 2020/04/16 01:12:04 ID : K40oMi6Y2mn 0
동생이 좀 버릇없어 보이는 건 있는데 태도의 문제지 행동이 잘못된 건 아닌 듯. 오히려 레주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8 이름없음 2020/04/16 01:15:05 ID : qnU5bBbDxXv 0
나도 동생있는 입장인데 동생이 엄마랑 나가서 뭐 사가지고 오면 당연히 엄마돈인거 아는데 물어보고 먹는게 동생과 아니 사람과의 예의라고 생각해서 싫다고하면 어쩔수없어하는데 여기서 화내는게 좀 그런데 동생이 문장을 헷갈리게 물어봤는데 레주가 아니라고 했으니까 먹더라도 동생한테 물어봐야지 동생이 너 먹으면 너 몫도 시킬려고 한 거 같은데 아니라해서 자기 몫만 샀는데 갑자기 먹으면 화나지 만약에 레주가 나가서 먹을거 딱 사왔는대 동생은 집에 있다가 이거 엄마돈이니까 내가 먹을게~하면 똑같이 화낼거고 레주가 다이어트 식단에 종확히 딱 맞춰서 주문했는데 덩생이 이거 엄마돈이지하면서 먹으면 거기서 또 화낼거잖아 이건 그냥 동생이 문제가 아니라 레주가 좀 동생을 막 대하는 거처럼 느껴져 그리고 장애인이라는 거는 비장애인한테 쓰는 단어는 아니지...물론 장애인분이 이걸 하실 가능성은 적지만 하시다가 보시면 장애인이라는 단어가 욕이구나라고 생각하시면 얼마나 속상하시겠어
9 이름없음 2020/04/16 01:15:39 ID : GmpXtbip863 0
그냥 우리집 룰이야 원래 장볼때 내가 가든 동생이 가든 다같이 먹을거 사오는거고 나랑 엄마랑 갈때면 난 항상 동생꺼도 사오거나 내껏도 나눠먹고 우리 가족 다 당연하듯이 그래왔던것들이야
10 이름없음 2020/04/16 01:17:27 ID : rwGoGmoJSGr 0
너만의 룰은 아니고? 엄마도 동생 쉴드 쳐주는거 보면 그 룰은 의미 없는 것 같은데ㅋㅋ 그리고 도시락은 니가 안먹는다면서 먹었다매 그건 확실히 니 잘못임 그리고 ㅈㄹ하는거 싫으면 동생한테 한번이라도 물어보고 먹던가 니만 그렇게 우리집의 룰ㅇㅈㄹ 하면서 생각하고 먹으면 동생이 빡이 치니 안치니
11 이름없음 2020/04/16 01:17:57 ID : GmpXtbip863 0
그리고 다이어트 도시락이 동생몫만 산것도 아니고 우리 가족 다 다이어트 중이고 그냥 엄마가 인터넷에서 봐서 온라인 개학중이라 끼니를 다 집에서 먹고 밥 차리기 귀찮아서 점심은 이걸로 먹음 되겠다 하면서 산거야
12 이름없음 2020/04/16 01:19:35 ID : rwGoGmoJSGr 0
뭐라는겨 니가 안먹는다 했다매 그럼 안먹어야지 왜 쳐먹어서 문제를 만드냐고 니가 잘못한거임 자기합리화 쌉조지쥬?
13 이름없음 2020/04/16 01:20:49 ID : GmpXtbip863 0
도시락 먹은거는 엄마가 아침에 밥 차려주기 귀찮다고 오늘 아침은 도시락이다 하면서 먹으라 한거고 그때 동생이 지랄지랄해댄거야
14 이름없음 2020/04/16 01:21:00 ID : GoIFg2IJXAk 0
어... 다이어트 도시락은 좀 그렇긴 한데 다 같이 장 보고 와서 네거 내거 나누는 건 좀 아니지 않아...?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엄마한테 돈을 던지는 게 어딨어 ㅠㅠㅠㅠ 엄마한테 만원 던지고 돈 줬어 됐냐? 라니.... 내 동생 중2고 존나 버릇없는데 내 동생도 그 정도는 아니야...스레주도 조금 과민반응 하는 것 같긴 한데 동생도 버릇 없는 건 맞는 것 같아...
15 이름없음 2020/04/16 01:21:06 ID : rwGoGmoJSGr 0
그냥 짜증나면 니가 동생껄 안먹으면 돼는데 왜 굳이 쳐먹냐구.... 니꺼 먹어 니꺼 동생꺼 먹지 말고 닌 그럼 니 옷이랑 컴퓨터랑 샤프랑 그런거 부모님 돈으로 산거니까 동생이 쓰다가 망가뜨려도 별 문제 없겠네?
16 이름없음 2020/04/16 01:21:09 ID : qnU5bBbDxXv 0
레스주야 아무리 화나도 우리 말에 칼날은 달지말자..
17 이름없음 2020/04/16 01:21:51 ID : rwGoGmoJSGr 0
미안 우리집에도 저런 쉑 있어서 너무 이입한득 ㅈㅅ
18 이름없음 2020/04/16 01:23:48 ID : qnU5bBbDxXv 0
에이 스레주는 아니지만 레스 달고 보는데 혹시 싸울까봐 걱정해서 그런거야 받아줘서 고마워😄
19 이름없음 2020/04/16 01:24:23 ID : h85QpPeE4Nu 0
그냥 레주가 동생하고 시덥잖은 일로 한판하고 여기 온갖 감정 다 쏟아낸거 같은데, 처음보는 사람들도 객관적으로 레주가 잘못한 부분이라고 하잖어. 깔끔하게 인정하고 담부터 동생한테 이런 심한말 하지마 장애인이라니 나도 언니있는 입장으로서 많이 싸우지만, 아무리 친해도 서로 입에서 심한말 나오면 당연히 상처받는거 알지?
20 이름없음 2020/04/16 01:25:11 ID : MkrbyJVala1 0
아무리봐도 레주 네 잘못이야.. 난 외동이야 참고로 ㅠㅠ
21 이름없음 2020/04/16 01:27:54 ID : GmpXtbip863 0
평소에 내가 엄마랑 장보면서 내가 과자 먹으려고 들고 오면 동생꺼는 왜 안들고 오냐고 혼났었고 그때 동생이 사온 과자도 오레오 두박스 번들로 되어있는거 그리고 비요뜨 두개 그런식으로 되어있으니까 당연히 내꺼도 있다고 생각을 했고 반대로 내가 그렇게 사왔어도 동생은 알아서 먹었었을껄 실제로 어제 엄마랑 차에서 짐 들어야할게 있어서 나온김에 우유 사러 가면서 음료수 두개도 같이 사왔었고 내가 집에와서 음료수 먹고 있으니까 뭐야 내꺼는 어디 있어 하면서 봉지에 있는 음료수 알아서 찾아먹었었어 나만 혼자 생각하는 룰 아니고
22 이름없음 2020/04/16 01:28:00 ID : i3DAqlyJRzT 0
도시락은 동생 잘못이 맞는 것 같아 그런데 과자를 동생이 먹고싶어서 사왔는데 말도없어 먹어버리면 동생이 빡칠만 하지 난 동생이 있어
23 이름없음 2020/04/16 01:28:30 ID : i3DAqlyJRzT 0
아하 동생이 좀 이기적이네
24 이름없음 2020/04/16 01:29:30 ID : rwGoGmoJSGr 0
아니 도시락 잘 이해 안돼서 그러는데 다시 설명해 줄 수 있음? 공부하는데 동생이 도시락 먹을거냐 물어봄-안먹는다함-그다음날 걍 엄마가 줘서 먹음 이거임??? 그리고 동생 싸가지 없는거 어느정도 인정 하는데 니가 한 행동도 딱히...???
25 이름없음 2020/04/16 01:30:56 ID : MkrbyJVala1 0
동생이 알아서 먹었을걸이지 먹은게 아니잖아 넌 어찌됐든 먹었고 그리고 먹기 전에 물어봤었어야지 너꺼가 있나없나 그리고 그건 엄마잘못이지 동생잘못이 아니여
26 이름없음 2020/04/16 01:31:17 ID : rwGoGmoJSGr 0
두개씩 되어있어도 두개 다 동생이 먹을려고 사온거일거란 생각은 안해봤냐.. 그냥 한번 물어보고 먹었어도 동생이 ㅈㄹ 안했을듯 우리집도 뭐 사오면 야 나 이거 먹는다 소리치고 먹어도 돼냐 하고 먹음 그게 누구꺼든
27 이름없음 2020/04/16 01:31:38 ID : i3DAqlyJRzT 0
온라인 개학을 해서 밥하기 귀찮으니까 엄마가 레주랑 동생이랑 먹으라고 도시락을 시킴 -> 동생이 도시락 먹을거냐고 물음(스레주는 그때 바로 먹을거냐고 묻는 줄 암) -> 레주가 도시락 먹으니까 동생 지랄
28 이름없음 2020/04/16 01:32:29 ID : rwGoGmoJSGr 0
아 ㅇㅋ 이해함 그럼 너 잘못은 딱히 없네 걍 대화가 안돼서 그런듯
29 이름없음 2020/04/16 01:34:16 ID : i3DAqlyJRzT 0
솔직히 도시락은 동생이 너무했다고 생각해 이거 먹을래? 라고 물으면 당연히 지금 먹을거냐고 묻는거 아냐?
30 이름없음 2020/04/16 01:37:03 ID : i3DAqlyJRzT 0
이 부분에서 쉴드를 치자면 스레주는 엄마랑 장을 볼 때마다 동생의 것을 챙길 것을 항상 강요받았고 레주는 동생도 같은 준ㅅ알고 당연히 자기것이 있다고 생각했을거야 동생도 봉지에 있는 음료수를 묻지도 않고 먹었잖아? 스레주는 장을 볼 때 동생 것을 챙기면서 두개 다 자기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어 동생이 이기적이라고 생각해
31 이름없음 2020/04/16 01:40:54 ID : GmpXtbip863 0
그렇게 말이 험하게 나오는거는 그냥 평소에 동생한테 쌓인게 많아서 그래 그냥 지 기분 나쁘면 자기가 어지른거 치우라고 하는 말에도 뭔데 시비냐고 하면서 기분나빠하고 결국 말싸움 하고 항상 기분나쁠때면 그래 거기에 막말은 덤이고 중3때 가고싶은 고등학교 떨어질까봐 조마조마할때 00고도 못가는게 난리야 이소리 하고 지금은 고3이고 계속 집에만 있다 보니까 공부 안했을때가 있는데 티비 켜놓고 핸드폰 하고 있길래 티비 좀 꺼라 요즘 엄마 공과금 많이 나온다고 뭐라 그래 이랬더니 또 뭔데 시비야 이런식으로 나오길래 말싸움이 됐고 엄마 힘들게 돈 버는데 너는 공과금 아끼는거 그 하나도 도와주기 싫냐고 했더니 공부도 안하면서 책만 사는 너보단 내가 나아 이런슥으로 말하던가
32 이름없음 2020/04/16 01:41:05 ID : tzf9bjxXy7s 0
음 미안한데 혹시 레주랑 동생이랑 나이가 어떻게 돼??
33 이름없음 2020/04/16 01:41:16 ID : h85QpPeE4Nu 0
여지까지 레주 얘기 들었을 때 보면 서로 소통 달 안되고 동생이 버릇이 좀 없나보네. 근데 레주도 말하는거 보면 썩 버릇이 좋아보이진 않아..? 원래 자매가 제일 많이 싸우고 감정상해해 그런데 그때마다 동생한테 새끼 년년 지랄지랄 이러면 안되는거 알쥐? 뭐 동생도 그런다면야 서로 그러는거니까 몰라도....
34 이름없음 2020/04/16 01:41:28 ID : tzf9bjxXy7s 0
어 방금 말했네 미안..
35 이름없음 2020/04/16 01:42:17 ID : i3DAqlyJRzT 0
동생이 버릇이 없나보다.. 레주는 평소 동생을 어떻게 대해?
36 이름없음 2020/04/16 01:44:06 ID : GmpXtbip863 0
그냥 요항상 동생 지랄할까봐 바쁜데도 집안일 하고 그러고 요즘 또 공부 안되기도 하고 예민해서 내가 좀 이기적이였나봐,,
37 이름없음 2020/04/16 01:44:58 ID : u9xRDAqqmNB 0
다 됐고 대체 왜 그런 일을 설명하는 거에 장애인을 집어넣음? 보기 좀 그렇네... 차라리 문제 있는 것 같다 하면 될 거를 굳이 장애인 같다 할 건 또 뭐야? 말 좀 가려서 해
38 이름없음 2020/04/16 01:46:54 ID : GmpXtbip863 0
그냥 거의 터치 안해 어지른거 있음 그냥 좋게 좋게 이불좀 치워라 이런것만 말해서
39 이름없음 2020/04/16 01:47:39 ID : GmpXtbip863 0
그냥 너무 쌓여있던게 커서 너무 화가 나서 감정조절이 안됐나봐. 미안
40 이름없음 2020/04/16 01:50:11 ID : rwGoGmoJSGr 0
걍 사이가 안좋네 동생만 싸가지 없는게 아니라 스레주도 동생이 빡칠만하게 말하는데? 걍 포기하고 대학가면 편해짐 얼굴 마주보고 있을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 덜싸우게 되더라
41 이름없음 2020/04/16 01:54:07 ID : SGrglwrhBta 0
우리 장애인이란 말은 쓰지 말자. 레주 말대로라면 동생이 좀 이기적이란 생각이 들어. 레주가 억울할만도 하고. 그러나 글은 쓰는 사람 입장의 주관적이고 이런 하소연의 글쓴이의 자기주장이 강하니 레주의 글만 본 제 3자 입장에서는 누가 잘못했다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누가 잘못됬다고 단정지어 말하는 건 아닌것같네. (절대 레주를 비난하는 말은 아니야) 이 글로 상황을 봤을때 레주는 동생을 좋지 않은 뜻으로 장애인에 빗댄것 같아. 근데 장애인은 그 누구도 스스로 되고 싶어서 된 것이 아니고 선천적/후천적인 사고로 생기게 된 거야. 그 누구도 원치 않았고 이 글을 보는 누군가도 어느날 예고없이 찾아올 수도 있는 일이지. 근데 레주의 글로 보면 동생은 이기적인 짓을 해서 장애인같다 라고 장애인=이기적,나쁜 이란 의미를 가지는 것 같은데 그건 잘못된거야. 레주가 말하는 장애인은 지체장애인을 말하는 것 같은데 레주가 악의를 가졌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큰 실례고 무례야. 그분들이 원해서 된것도 아니잖아. 만약 레주의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가 지체 장애인이야. 근데 누군가가 이런 글을 쓰면 기분이 좋을까? 우리 장애인이란 말은 함부로 쓰지 말자. 아무생각 없이 쓴 글이지만 누군가에겐 피눈물일 수도 있어. 가볍게 사용되는 단어는 아니라고 생각해.
42 이름없음 2020/04/16 02:00:34 ID : GmpXtbip863 0
내가 말을 너무 험하게 쓴 부분은 내가 잘못한게 맞다고 생각해 그래서 그냥 지웠어. 그냥 동생이랑 지내다보면 그냥 예를 들어 옷을 서로 빌려입을때가 있는데 (동생은 옷을 좀 험하게 입고 나는 깔끔하게 입는 성격이야) 동생이 어느 옷을 빌릴려고 할때 산지 얼마 안됐기도 하고 너무 편하고 나한테 잘맞는 옷이라 빌려주기가 좀 그렇다고 설명을 해줬음에도 불구하고 딱 단편적으로 나한테 옷 안빌려줬어? 그럼 나도 안빌려줘 이런식으로 약간 아이같이? 행동을 하는데 동생 나이는 벌써 고1이고 나는 고1이 이런식으로 생각을 하는게 좀 이해가 안되고 그래서 그런말이 나왔던거 같아 물론 그게 잘했다는건 아니야
43 이름없음 2020/04/16 02:00:47 ID : GmpXtbip863 0
나도 내 잘못 인정해ㅜㅜ
44 이름없음 2020/04/16 02:04:34 ID : jfRxxyFbcnu 0
그래 스레딕해서 미안하다.. 스레주 다음엔 그러지말자..
45 이름없음 2020/04/16 02:22:47 ID : GmpXtbip863 0
장애인이란 용어를 쓴건 정말 반성하고 미안해
46 이름없음 2020/04/16 02:23:54 ID : GmpXtbip863 0
근데 동생한테는 아직도 잘못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건 진짜 내가 이기적인건가?
47 이름없음 2020/04/16 02:25:12 ID : GmpXtbip863 0
그런거면 나 진짜 고쳐보려고 물어보는거야ㅜㅜㅜ
48 이름없음 2020/04/16 02:25:54 ID : vyGnu4JSNz7 0
아니 그닥.. 나도 언닌데 너 이해감..
49 이름없음 2020/04/16 02:42:32 ID : GmpXtbip863 0
진짜 정말 너무 고마워 가족한테 말해도 들어주질 않고 그렇다고 친구한테 항상 하소연하는것도 눈치보이고 근데 또 너무 힘들고한데 내가 감정이 격해져서 그런건지 내가 이상한건지 문제는 모르겠는데 내가 용어 선택을 잘못했는지 아님 내가 이기적으로 행동을 한건지 내가 쓴 글이 잘못된건지 전체 상황을 보면 사람들의 반응이 달라질진 모르겠는데 사람들의 반응이 그러니까 요즘 그냥 계속 너무 신체적 정신적으로 지쳐있던 상태였어서 그런지 그냥 멘탈이 부서지더라고 지금도 내가 뭔말을 하고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고마워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5레스나 원래 빈혈 좀 심하거든 42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6 0
21레스나 진짜 친구 사귀고 싶다.... 75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6 0
27레스얘두라 너희들도 비즈니스 친구 만들어 본 적 있어?? 130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6 0
11레스울고 잠들면 얼굴 많이 붓나?. 79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6 0
9레스어디 옷가게에서 살까??? 68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6 0
1레스하... 내 인생 망한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40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6 0
49레스» . 113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6 0
46레스샤워 루틴 알려줘 183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6 0
25레스제발 변비인사람 다 들어와 살려줘 118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6 0
12레스남들이 모르는 의외로 고칼로리 음식 131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6 0
4레스피아노 잘 치는 사람 ! 57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6 0
7레스고등학교 자소서에다가 자신의 단점 적으라길래 186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6 0
16레스오늘 꿈꿨는데 진짜 신기했어 한편으론 죽는줄 46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6 0
1레스나는 ㅅㅂ 맞춤법이 퇴화한다 38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6 0
9레스누가 놀려도 웃음이 나오는 건 왜 그런거지... 85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6 0
28레스남자친구 없는 나를 말로 설레게 해줘 ! S2 130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6 0
30레스현실 카톡으로 이런 말 쓰면 손절 각이야? 216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6 0
6레스우리 엄마 왜 이러지...? 54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6 0
9레스너넨 눈치 빠르다 느리다 나누는 기준점이 뭐야? 163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6 0
21레스얘들아 오늘 누가 달에 미사일쏘니? 214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