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원래 빈혈 좀 심하거든 (5)
2.나 진짜 친구 사귀고 싶다.... (21)
3.얘두라 너희들도 비즈니스 친구 만들어 본 적 있어?? (27)
4.울고 잠들면 얼굴 많이 붓나?. (11)
5.어디 옷가게에서 살까??? (9)
6.하... 내 인생 망한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1)
7.. (49)
8.샤워 루틴 알려줘 (46)
9.제발 변비인사람 다 들어와 살려줘 (25)
10.남들이 모르는 의외로 고칼로리 음식 (12)
11.피아노 잘 치는 사람 ! (4)
12.고등학교 자소서에다가 자신의 단점 적으라길래 (7)
13.오늘 꿈꿨는데 진짜 신기했어 한편으론 죽는줄 (16)
14.나는 ㅅㅂ 맞춤법이 퇴화한다 (1)
15.누가 놀려도 웃음이 나오는 건 왜 그런거지... (9)
16.남자친구 없는 나를 말로 설레게 해줘 ! S2 (28)
17.현실 카톡으로 이런 말 쓰면 손절 각이야? (30)
18.우리 엄마 왜 이러지...? (6)
19.너넨 눈치 빠르다 느리다 나누는 기준점이 뭐야? (9)
20.얘들아 오늘 누가 달에 미사일쏘니? (21)
내가 오늘 자다가 꿈을 꿨다? 근데 그냥 현실이랑 똑같은 가족 집 크게 다른건 없었어 그러다가 내가 다쳐서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내 옆자리에 먼저 입원해있던 할아버지 한분이 계셨는데 자세하게는 기억 안나는데 내가 입원해있을때 말도 걸어주시고 그러셨어
퇴원을 했는데 우연히 그 환자들 이름 생일 같은거 적혀있는 종이 있잖아 그걸 보게됬는데 이름이 나랑 성도 똑같고 엄청 친숙한느낌? 뭔가 오묘한 느낌이였어 그러고 퇴원한 저녁에 집에가서 아빠한테 신기했다고 그냥 그런일이 있었다 하고 얘기를 한다음에
그렇게 하루가 지나 갔거든 근데 갑자기 어떤 여자랑 할아버지 한분이 집에 들어오셔서 막 설명을 하는데 그 자기는 좀 전에죽은 사람인데 해야할 말이 있어서 우리한테 잠시 왔데 그러면서 자기 이름을 말하는데 그 종이에서 봤던 이름인거야
꿈이였지만 나는 어제 까지만 해도 내 옆에서 있던 사람이 죽었는게 너무 슬픈거야 그래서 눈물이 막 나는데 아빠가 그 이름을 듣자마자 막 할아버지 분께 달려가서 안기는거야 그래서 뭐지 하는데 그 할아버지가 나한테 생긴게 좀 어색할지는 몰라도 너와 가까웠던 사람이다 하고 이제는 가야한다면서 가는데 내가 너무 눈물을 많이 흘리니까
많이 울면 막 헐떡거리고 경련도 오거든? 알려나 근데 그게 너무 심해서 내가 숨을 못쉬니까 일단 차를 타고 병원으로 가다가 꿈에서 깼어
꿈에서 깼는데 내가 현실에서 엄청 눈물을 흘리고 막 숨을 못쉬겠는거야 순간 너무 무서웠는데 좀 지나니까 괜찮아 지더라고 근데 꿈이 너무 생생했어 그래서 그날 저녁에 아빠한테 할아버지 성함이 정확하게 이게 맞나? 하면서 물어보니까 꿈에서 본 그 이름이랑 똑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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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찾아줄사람ㅠㅠ
밤에 뭐 안 먹는거랑 잠 잘 자는게 피부에 좋은듯
이번 스벅사태로 한국사람은 아직도 남눈치 많이본다고 느낌
수능끝난 고3인데 스무살이 되는게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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