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잘못한거야, 엄마가 잘못한거야? (5)
2.다리 짝짝이 어떡해 (7)
3.스승의날 (4)
4.. (1)
5.남자한테 미쳐 있는 여자야 도와줘 ㅠㅠ 제발.............. (16)
6.다이어트 후기좀!!! (2)
7.사기 당해서 경찰에 신고했는데 도와줘 (2)
8.두테르테 대통령이 너무 좋은게 고민.. (1)
9.엄마는 왜 항상 공부시키려하는걸까 (3)
10.나 좀 도와줘 (9)
11.자퇴하고 복학하고싶음 (2)
12.. (1)
13.잠을 자면 3시간마다 계속 깨어나 (1)
14.제발 바퀴박멸하게 해줘 (4)
15.이 집에서 살기 싫어 (11)
16.동생이 신천지는 아닐까 의심중 (195)
17.진짜 이게 이렇게 날 괴롭힐 줄은 몰랐지 (3)
18.친구가 나 손절하려고 해ㅜㅜㅜ (5)
19.진로가 너무 고민이야 (2)
20.가정학대범 (11)
1
이름없음
2020/04/24 01:21:21
ID : 0nwsmIGmqZh
1
나는 일단 중2야
154에 48.5 에서 49.6 을 왔다갔다 하고
처음에는 정상이라서 아무 걱정도 없이 살았는데 내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
이제 학교를 늦게 가서 반바지를 입을텐데 그 허벅지 살이 붙는 내가 너무 싫어
그냥 너무 마음에 안들어
거식증있는 사람들 행복해지고 차라리 내가 병 걸렸으면 좋겠어
먹고 토하고도 하고 있는데 그것도 마음에 안들어
미쳐버릴 것 같아
먹던게 즐거웠는데 지금은 이래도 저래도 스트레스야 너무 힘들어
맨날 질질짜고 먹을건 먹고 또 꼴에 운동은 하겠다고 새벽에 설치고 그래놓고 늦게 일어나고 키 안크고 간식 찾는 내가 너무 싫어 너무 싫어 진짜
2
이름없음
2020/05/11 14:03:55
ID : HBeY7ff879d
0
..응원한다ㅠㅠ
3
이름없음
2020/05/11 14:08:48
ID : a3AY4Nusjjv
0
체중이 정말 의미가 없다고 느끼는게.. PT 끊어서 일년만 죽어라 해봐.. https://blog.naver.com/thsrlqh/221657019986
아주 이쁜 프로필 사진도 직어주고 체중은 더이상 의미가 없다고 느낄거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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