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24 01:21:21 ID : 0nwsmIGmqZh 1
나는 일단 중2야 154에 48.5 에서 49.6 을 왔다갔다 하고 처음에는 정상이라서 아무 걱정도 없이 살았는데 내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 이제 학교를 늦게 가서 반바지를 입을텐데 그 허벅지 살이 붙는 내가 너무 싫어 그냥 너무 마음에 안들어 거식증있는 사람들 행복해지고 차라리 내가 병 걸렸으면 좋겠어 먹고 토하고도 하고 있는데 그것도 마음에 안들어 미쳐버릴 것 같아 먹던게 즐거웠는데 지금은 이래도 저래도 스트레스야 너무 힘들어 맨날 질질짜고 먹을건 먹고 또 꼴에 운동은 하겠다고 새벽에 설치고 그래놓고 늦게 일어나고 키 안크고 간식 찾는 내가 너무 싫어 너무 싫어 진짜
2 이름없음 2020/05/11 14:03:55 ID : HBeY7ff879d 0
..응원한다ㅠㅠ
3 이름없음 2020/05/11 14:08:48 ID : a3AY4Nusjjv 0
체중이 정말 의미가 없다고 느끼는게.. PT 끊어서 일년만 죽어라 해봐.. https://blog.naver.com/thsrlqh/221657019986 아주 이쁜 프로필 사진도 직어주고 체중은 더이상 의미가 없다고 느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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