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25 18:11:27 ID : tg7uq2K2Mjc 0
언니는 맨날 내 음식까지 뺏어 언니한테 음식을 더 많이주면 지꺼 다 먹고 내가 먹고있는거 탐내 막 뺏어먹어 그리고 지가 먼저 시비걸어놓고는 내가 거기에 반박하니까 말빨 딸려서 엄청 때리고 머리카락 잡아땡겨 그래서 나도 머리카락 잡아땡기고 때리면 왜 잡아땡기냐 때리지 마라 이러고 언니가 때린게 아프니까 맞을 때 소리지르면 조용히 하라고 하면서 지가 더 시끄럽게 계속 내 흉을봐 그리고 내가 친구들이랑 통화하고있으면 눈치없게 계속 노래부르고 나는 언니가 통화하고있으면 노래부르고 싶어도 통화 다 할 때 까지 참거든; 그리고 나보고 계속 시비걸어 내가 젤리같은거 내돈으로 산거 먹고있으면 지혼자 쳐먹는다고 욕하고; 그리고 언니가 화장하는 여자들 불쌍하다고 하면서 지는 내 화장품 써 너무 짜증나 언니랑 있으면 화가 너무나고 언니가 밖에서 말할때도 엄청크게 말해서 사람들 다 쳐다보게하고 쪽팔려. 언니랑 있으면 언니를 죽이는 것보다 내가 죽는게 더 빠를것같다는 생각도 들어
2 이름없음 2020/04/25 18:13:13 ID : tg7uq2K2Mjc 0
그리고 나하고 언니하고 몸무게 차이가 많이나서 힘으로 언니를 못이겨 그래서 맨날 나만 맞아
3 이름없음 2020/04/25 18:14:30 ID : tg7uq2K2Mjc 0
그리고 아까도 싸웟는데 그냥 일방적으로 나만 맞았어 아파서 맞을때 본능적으로 소리지르니까 나까지 혼남..
4 이름없음 2020/04/25 18:14:52 ID : spfdO3wmty2 0
레주가 언니한테 팩폭 날리면 맞겠지..?
5 이름없음 2020/04/25 18:15:34 ID : tg7uq2K2Mjc 0
응 아까 날렸는데 개쳐맞음..ㅋㅋ
6 이름없음 2020/04/25 18:20:14 ID : tg7uq2K2Mjc 0
죽이고싶다고 진짜 죽이진 못하지만 미울때가 90퍼고 좋을때가 10퍼야; 진짜 비ㅅ정상인듯 우리는 다른 자매들이랑 돼게 다르게 싸워 음... 형제들이 싸우는 모습같아 물론 일방적으로 나만 맞지만 ㅋㅋ튜ㅠㅠ
7 이름없음 2020/04/25 19:43:25 ID : spfdO3wmty2 0
진짜 기습으로 언니 뒤통수 한대 세게 치고 잽싸게 방이든 화장실이든 가서 문 잠구셈 그럼 잠시라도 통쾌해짐ㅋㅋㅋ
8 이름없음 2020/04/25 19:52:33 ID : tg7uq2K2Mjc 0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나오고 나서는 뒤지게 맞을듯ㅋㅋㅋㅋㅋㅋㅌ
9 이름없음 2020/04/25 20:00:42 ID : spfdO3wmty2 0
괜차너 죽기야 하겠...나?
10 이름없음 2020/04/25 22:15:38 ID : tg7uq2K2Mjc 0
웅.. 죽을걸..?
11 이름없음 2020/04/25 22:24:16 ID : spfdO3wmty2 0
그래도 언니한테 한대 먹이고 죽으면 명예로운 전사지..
12 이름없음 2020/04/25 23:15:09 ID : tg7uq2K2Mjc 0
ㅋㅋㅋㅋㅋㅋㅋㅋㅌ
13 이름없음 2020/04/25 23:15:33 ID : tg7uq2K2Mjc 0
더 웃긴건 뭔줄 알아? 아무말도 없이 화해함ㅋㅋㅋㅋㅋㅌ 그냥 자연스럽게.. 하..ㅋ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20/04/26 01:15:48 ID : inQtzaoMlwr 0
맞앜ㅋㅋ나도그래 근데그렇다고 그게 화핸지는 모르겠는데 걍 대화를함ㅋㅋㅋ
15 이름없음 2020/04/26 01:17:02 ID : 0q6kmmk7bwp 0
레주야 그냥 언니한테 대련을 신청한다!이러고 정정당당히 싸워봐ㅋㅋㅋ대신 너는 양손에 배게 들고 싸우는거지
16 이름없음 2020/04/26 08:48:36 ID : tg7uq2K2Mjc 0
안됔ㅋㅋㅋㅋㅋㅋㅌ 나 죽엌ㅋㅋㅋㅋㅋㅋㅋㅋㅌ
17 이름없음 2020/04/26 08:48:51 ID : tg7uq2K2Mjc 0
맞아 싸운거 잊고 막 얘기함 ㅋㅋㅋ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20/04/26 12:03:50 ID : 0sphzdRxwnC 0
나도 언니 있는데 우리 언닌 지 때리고 방으로 도망가서 문 잠그면 문을 다 작살냄 내방 문이랑 안방 문, 화장실 문 다 빵꾸 뚫렸어 ... 너도 고생이 많겠다... 나도 언니가 대화할 때마다 내 자존감 다 깎아먹고 자기 말은 틀렸어도 무조건 맞는 말이다 박박 우기고 아니라 하면 바로 손부터 들고 화나면 다 때려부수는 성격에 남 배려할 줄도 모르는 층간소음 유발자 밖에선 아무거나 다 들어주는 착한 이미진데 집에선 흉폭한 이중인격자라 되게 짜증나 이제 죽는거까진 안바라는데 제에에에에발 자기밖에 모르는 그 성격은 고쳐줬으면 좋겠다 배려하는 방법만 알게 된다면 누구보다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텐데 그건 둘째치고 밖에서도 폭발해서 사람들한테 린치(집단구타) 당할까봐 그게 무섭네 나는 이제 언쟁 일어날 기미 보이면 비아냥 거리던 말던 그냥 아무 말 안하고 방으로 들어가는 습관 들여놨어 아무리 죽을 듯이 싸워도 해결 안되고 진짜 스트레스 너무 커서 싸울 때 죽여버린다고 앞에서 칼도 들어봤는데 다 소용없더라고ㅋㅋ 개웃긴건 우리도 싸우고 나서 자연스럽게 해결된다는거야 머리에 혹도 크게 만들고 몸에 아무리 흉터를 만들어도 누가 먼저 말 걸거나 설거지 해주면 풀리고 먹을거 사주면 풀리고 고작 냉동식품 조리해주는거로 풀리고ㅋㅋㅋㅋ 단순해 정말
19 이름없음 2020/04/26 13:11:40 ID : tg7uq2K2Mjc 0
헐 우리언니랑 성격 진짜 비슷하다 ㅋㅋ 맞아 뭐 해주면 바로 풀렼ㅋㅋㅋㅋ 나도 이제 죽이는건 내가 무서우니까 싫고 걍 성격좀 뜯어고쳐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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