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엄마는 왜 있는거야 ㅅㅂ (5)
2.끈기가 없어 (5)
3.위로 간단하게 해주라 .. (5)
4.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 뺀다 (6)
5.자꾸 울어 (3)
6.우리가 임보중인 고양이가 있어 (장문 주의) (19)
7.한심한거알지만고민좀들어주라 (12)
8.^-^ (2)
9.오랜 친구와의 끝맺음 (2)
10.고3인데 어떡해? (6)
11.좀 좋아지려고 하면 가족때문에 또 스트레스야 (9)
12.나 너무 ㅈ대로 사는듯 (6)
13.시발이게 내가 이상하나 (4)
14.내가 질투하는 거야?? (2)
15.내가 싫다하는거 계속하는데 (3)
16.ㅇ (10)
17.나 너무 화를 내 (2)
18.안경 쓰면 못생겨보여서 싫어ㅜ (10)
19.아니 이게 내가 이상한거야?? (6)
20.나 너무 멍청한 것 같아 (1)
1
이름없음
2020/04/28 18:49:00
ID : bhfhxXs8pcK
0
학원 끝나고 집 가는데 어떤 할아버지께서 자전거 타고 가시다가 넘어지셨거든..그래서 내가 가서 괜찮으시냐고 물어보고 도와드릴려고 했는데 생각으로는 다 알겠는데 행동으로 안 옮겨져서 이도저도 못하다가 결국 뒤에서 오시던 분들이 도와주셨다...그 분들은 빨리빨리 잘 행동하시는데 난 ㅈㄴ 멍청한 것 같아 차리리 도움도 안 될거 그냥 지나갈 걸 그랬나 진짜 할아버지 가시고 집 왔는데 나 ㅈㄴ 한심한 것 같아서 계속 눈물 참으면서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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