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인친구 전역한다.....ㅋㅋㅋㅋㅋ (2)
2.고백으로 혼내주다가 무슨 말임? (2)
3.엉엉ㅠㅜㅜㅜㅜ 고양이 누구한테주엇는데 날못알아봐ㅠㅠ (5)
4.하 씨 친구들이 안받아줘서 여기다 쓴다 (19)
5.이 자국이 뭔지 아는사람? (26)
6.나 이제부터 말 예쁘게 할거야 (41)
7.안 자는 친구들 (18)
8.방금 mbtu 검사해봤는데 INFP 나옴 (12)
9.덕질하면서 영상 많이 쪄본 사람?? (1)
10.눈썹이 너무 풍성해서 고민인 사람 있니... (21)
11.. (5)
12.어렸을 때 추억 말하고 가는 스레! (26)
13.아 심심해 동접자 놀아주라 (68)
14.곧 있으면 어버이날인데 (6)
15.ㅋㅋㅋㅋㅋ 고딩들이 술 대리구매 맡김 (18)
16.나 지금 ㅅㅂ 망함 (24)
17.남사친 만드는 꿀팁 적고 가셈 (14)
18.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싸움 썰 (28)
19.니가 내 친구가 맞긴 하니? (9)
20.동양풍, 사극 좋아하는 사람들 있니 (17)
아까 아빠가 짜파게티 끓여주다가 생각난건데 아빠 배 위에서 누워있었는데 아빠가 딸 안고있으면 가슴이 콩닥콩닥 뛴다고 심장소리 들려준거 갑자기 생각났어ㅋㅋㅋㅋㅋㅋㅋ재밌는 것도 좋고 귀여운 추억도 좋아!! 그리고 몽글몽글한 추억 진짜 너무 좋아ㅏ!! 너희들의 추억을 들려줘!
이런ㅋㅋㅋㅋㅋㅋ 엄마랑 같이 빙판길에서 다리찢기 한 거 쓸라 했는데 스레주 이야기가 너무 좋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참에 하나 더 말해야지! 오빠가 깔고 누운 베개 빼내다가 2층 침대에서 날아서 방 구석에 꽂힌 적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낙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다보니 무섭다기 보단 신기했어
여름에 오후에 사촌오빠랑 대청마루에 앉아서
더운데도 뜨거운 콘스프 먹음
지금은 둘 다 사춘기라 안친한데
오빠 덕에 콘스프의 맛을 알게 됨
베개 빼다가 반동 받은 자세 그대로 베개가 머리를 감싸서 괜찮았어! 그리고 그 당시에도 놀라기 보다 '이게 뭐지?'하는 느낌이 더 강했어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로켓처럼 날았을 것 같아서 웃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7살때 어린이집에서 재롱잔치 연습을하는데 남여 따로따로 연습을 했음. 애들 노는데 따로 연습하는데 따로 나뉘어져있는데 남자애들이 먼저 연습을하러가서 여자애들은 벽돌모양으로 된(살짝 딱딱했음) 장난감으로 집 만들고있다가 재롱잔치 연습하러 감. 그러다가 연습 다 하고 노는데로 갔는데 남자애들이 집 다 부셔놔서 여자애들 개 빡돌아서 벽돌들고 남자애들 머리 깨면서 싸웠음 ㅋㅋㅋㅋㅋㅋ
유치원 갈 때 우리 아파트에 살던 남자애 손잡고 내가 유치원 데려간거.. 그때 걔네 엄마랑 우리 엄마랑도 친했는디 요새는 아주 가끔씩만 연락하구.. 그립다.. 요즘은 왜 남사친도 없는거지..
아 맞다 내가 이사오기 전에 살았던 아파트에 버스정류장이 바로 붙어있었는데 그 앞에 커다란 발자국 모양으로 땅이 파여있었어 그땐 거인 발자국이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ㅋ
여름 주말마다 선풍기 틀어놓고 창문열고 시원하게 짱구 봤었는데
요즘은 아빠도 지치고 나도 지쳐서 서로 예민하다. 우리아빠 내일 나 캠핑 데려간다고 일 몰아서 하시는 중이라 아직도 일하고 계셔. 보고싶다 빨리와 아빠
내가 유치원 다닐 때였는데 6살이 됬을 때 나는 혼자서 유치원을 다녔었어 그런데 바닥에 생긴 내 그림자를 보고있자니 그림자가 평소보다 더 큰거야 그레서 뒤에 사람이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소리지를 준비하면서 뒤도니까 아빠가 따라오시고 계셨어ㅋㅋ 회사 다녀오시는 길에 나 보고 따라오신거 같은데 그때는 아침에 아빠보니까 너무 좋아서 뒤돌자마자 웃어버렸어
와 나도 이런 좋은 추억 쓰고 싶다... 아무리 기억해내도 흑역사랑 엉뚱한 것밖에 기억 안 나...
어렸을 때 4샅땐가 어린이집 버스 창문으로 파란 구름 보면서 저 구름 떼먹으면 분명 솜사탕 맛 날거라고 ㄹㅇ 확신했었음
1학년때 살던 아파트 놀이터에 눈이 많이 쌓여있어서 엄마랑 같이 눈사람 만들었어! 그때 눈사람이 내 키만했는데 다음날 보니까 머리가 없어졌더라.. 그래도 사진도 찍고 재미있었다
도자기 체험하는 공장 가서 직접 구운 도자기에 물감으로 글씨 써서 그릇 장식했었어..... 아빠가 나 검은색 물감 너무 많이 쓴다고 혼냈던 거 기억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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