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깃집알바!! (5)
2.고등학교 학생주도 동아리 있잖아 (4)
3.홈스쿨링 하고 싶다 진심 (13)
4.고민고민고민고민 (46)
5.인생이심심해 (4)
6.갖고싶은 반지가 있는데 어디서 파는지 모르겠어ㅠㅠ (2)
7.체력 다지기 운동 추천받아요 (2)
8.가끔 자기도 자기가 왜 그랬는지 몰랐던 적 있어? (9)
9.홈스쿨링 관련 질문 (3)
10.얘들아 4백만일은 몇년일까? (5)
11.세상에 모든 건 인과응보라는게 맞는 것 같다 (39)
12.나 스레딕 부계가 사라져써... (3)
13.미자가 술 마시는 거에 대해 (48)
14.근데 인중은 (1)
15.다이어트 통합스레 (63)
16.17살인대 오늘부터 이번 주말부터 알바함 (2)
17.코로나 정리되면 걸즈트립 가기로 했다ㅎㅎ (5)
18.레더들아 이거 내가 이상한 거냐 (9)
19.괴담도 아니고 내 사연도 아니어서 그냥 여기다가 쓸게 친구얘기야 (61)
20.우리 학교 여자애가 했던건데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 (27)
1
레주
2020/05/01 17:21:52
ID : eJU5gjiry1y
0
친구가 오빠하나 있어. 남맨데 그냥 그런 현실남매가 아닌 것 같아.
2
이름없음
2020/05/01 17:22:33
ID : eJU5gjiry1y
0
보고있는애는 없는 것 같고 그냥 계속 쓸게 보고있는 사람있으면 말한번씩해주고 미리 고마워
3
이름없음
2020/05/01 17:23:03
ID : eJU5gjiry1y
0
일단 평소에 오빠욕을 자주 했어
4
이름없음
2020/05/01 17:23:18
ID : lg5dSGk2oNv
0
ㅂㄱㅇㅇ엉ㅇㅇ
5
이름없음
2020/05/01 17:23:30
ID : eJU5gjiry1y
0
뭐 핏줄욕은 일반 남매나 자매 형제들도 다 한번씩 해봤잖아
6
이름없음
2020/05/01 17:23:42
ID : eJU5gjiry1y
0
그래서 난 그냥 그건 줄 알았지
7
이름없음
2020/05/01 17:23:50
ID : xwrgpcHCnQo
0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20/05/01 17:24:29
ID : eJU5gjiry1y
0
근데 실제로 말하는 것 보다 톡으로 하는게 좀 가관인거야
9
이름없음
2020/05/01 17:25:14
ID : eJU5gjiry1y
0
다 기억은 안나고 죽여버리고싶다 정신병자같아 녹음해놨다 죽고싶다 이런내용이었어
10
이름없음
2020/05/01 17:25:30
ID : eJU5gjiry1y
0
지금도 그 친구랑 얘기 중이야 무슨 일이 있나봐
11
이름없음
2020/05/01 17:25:46
ID : lg5dSGk2oNv
0
너랑 그 친구랑 만나서 오빠 욕하는거 보다 카톡으로 욕하는게 더 가관이라는 말이양??
12
이름없음
2020/05/01 17:27:06
ID : eJU5gjiry1y
0
무슨 일이 있었다고 듣기만 하면 별일 아니게 생각할수도 있는데, 그냥 뭐 사오라고해서 싫다고 했는데 자꾸 발로 건들고 그림전공하는 친군데 정말 공들여서 키웎던 토끼를 그리고 있었다고 했거든
13
이름없음
2020/05/01 17:28:19
ID : eJU5gjiry1y
0
어 만나서 하는건 장난스럽고 그냥 짜증난다 뒈졌으면 아;; 뭐 이런 정도인데 톡으론 좀 진지해져. 뭐 모든 감정이 메세지로 다 전해질 수는 없어서 그런걸까
14
이름없음
2020/05/01 17:29:05
ID : lg5dSGk2oNv
0
웅웅 계속 얘기해봐!
15
이름없음
2020/05/01 17:30:22
ID : eJU5gjiry1y
0
쨋든 이어가자면 그 키웠던 토끼를 그리고있었다고 했었잖아? 그 토끼가 어릴때부터 키웠던 토끼래. 2년전에 오빠땜에 가족이 한번 크게 무너졌다고 해야하나. 냉랭했던 분위기에 자기가 수학여행간 사이에 죽었데
16
이름없음
2020/05/01 17:31:33
ID : eJU5gjiry1y
0
굶어죽었는지 병으로 죽은건지 스트레스로 죽은건지는 모르겠지만..
17
이름없음
2020/05/01 17:32:02
ID : lg5dSGk2oNv
0
웅 레주 가능한 한 천천히 올려놔죵 저녁에 보러올겡
18
이름없음
2020/05/01 17:32:43
ID : eJU5gjiry1y
0
그때 진짜 너무 울었었거든. 토끼죽은 것 때문에 울다가 눈붓고 손 덜덜떨리고 해서 학교까지 하루 결석했었어 아마
19
이름없음
2020/05/01 17:33:15
ID : eJU5gjiry1y
0
엉 지루하지 않을 정도만 천천히 쓸께
20
이름없음
2020/05/01 17:39:25
ID : eJU5gjiry1y
0
하긴 돌아가신 할머니가 키우던 토끼를 데려온거라 더 사랑을 줬겠지.
그래서 였는지 그림이라고 그걸 밟고 꾸겨버리니까 친구 폭발에서 엄청 울면서 소리지르고 그랬는데 그러고 방으로 들어와서 꾸역꾸역 꾸겨지고 살짝찢기고 발바닥에 닿고 그런거
21
이름없음
2020/05/01 17:39:53
ID : eJU5gjiry1y
0
물티슈로 막 닦았는데 종이 막 울고 찢어지고
22
이름없음
2020/05/01 17:40:15
ID : eJU5gjiry1y
0
왠만하면 버렸을텐데 버리고 싶지 않았나봐
23
이름없음
2020/05/01 17:42:16
ID : eJU5gjiry1y
0
작은 주택에 사는데 아파트로 치면 약간 옆동? 앞동? 느낌이어서 둘다 창문 살짝 열고 있으면 소리는 살짝들리거든 웅얼거리는 느낌으로긴 한데 우리집 거실이랑 친구네 방이랑 창문이 마주보고? 있는 형태라
24
이름없음
2020/05/01 17:43:46
ID : eJU5gjiry1y
0
정확히 무슨 말을 하는진 몰라도 우는 소리가 좀 들렸어. 다른건 톡하면서 안거야. 이거 종이 울었어 어떡하지 뭐 이런 식으로
25
이름없음
2020/05/01 17:44:26
ID : MjeLeZeJVar
0
ㅂㄱㅇㅇ!
26
이름없음
2020/05/01 17:45:31
ID : eJU5gjiry1y
0
방에 들어온 뒤로도 계속 나오라고 문 열고 들어와서 툭툭건드리고 때리고
27
이름없음
2020/05/01 17:46:18
ID : eJU5gjiry1y
0
그래서 문 닫고 토끼다시 그리는데
28
이름없음
2020/05/01 17:46:59
ID : eJU5gjiry1y
0
그 보통 문 잠그는게
29
이름없음
2020/05/01 17:47:16
ID : eJU5gjiry1y
0
젓가락으로 열수 있는 거잖아 똑딱똑딱 그렇게
30
이름없음
2020/05/01 17:47:47
ID : eJU5gjiry1y
0
계속 열고 들어오려고 하니까 손가락으로 그거 막고 있어서 손가락도 빨게 지고 그랬데
31
이름없음
2020/05/01 17:48:17
ID : eJU5gjiry1y
0
하는 말로 봐서는 계속 일터지고..
32
이름없음
2020/05/01 17:48:36
ID : eJU5gjiry1y
0
결말이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
33
이름없음
2020/05/01 17:48:45
ID : eJU5gjiry1y
0
할 말이 별로 없네
34
이름없음
2020/05/01 17:50:39
ID : eJU5gjiry1y
0
친구가 쓰는 일기 앱이 있거든??
35
이름없음
2020/05/01 17:51:01
ID : eJU5gjiry1y
0
뭐 였더라 무슨 노트였는데 하루하루 일기쓰고 그런 거였어
36
이름없음
2020/05/01 17:51:58
ID : eJU5gjiry1y
0
같은 계정으로 다른 아이디. 비밀번호 쓰면서 돌림일기를 썼는데
37
이름없음
2020/05/01 17:52:13
ID : eJU5gjiry1y
0
친구 비밀번호을 알것같은거 있지
38
이름없음
2020/05/01 17:52:39
ID : eJU5gjiry1y
0
그건 한 6개월전이라
39
이름없음
2020/05/01 17:53:37
ID : eJU5gjiry1y
0
좀 철없었네 싸가지가 없는건가 왜 친구 일기를 보려고 했던걸까 근데 원래달마다 한번씩 돌려보고는 했지만
40
이름없음
2020/05/01 17:53:43
ID : eJU5gjiry1y
0
들어가보니까
41
이름없음
2020/05/01 17:53:52
ID : eJU5gjiry1y
0
죄다 그 얘기야
42
이름없음
2020/05/01 17:56:27
ID : eJU5gjiry1y
0
죽고싶다 죽이고싶다 보통 혼자 쓰는 일기에는 그런말 많이 없잖아?? 정말 날짜 시간 분까지 정확히해서 오빠랑 있던 일을 세세하게 다써놨더라고 놀라고 혼란스러워서
43
이름없음
2020/05/01 17:56:46
ID : eJU5gjiry1y
0
바로 끔.
44
이름없음
2020/05/01 17:57:13
ID : eJU5gjiry1y
0
너무 딱딱 끊기네 글이 한번에 좀 길게 쓸께.
45
이름없음
2020/05/01 18:00:58
ID : lg5dSGk2oNv
0
웅 나 저녁에 오겠다 한 애야 다시 와써 보구잇다
46
이름없음
2020/05/01 18:01:33
ID : eJU5gjiry1y
0
한달에 한번 쭉 보는 날에 다시 받아읽어보니까 그런 글이 싹 없어졌더라고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던 걸까 대체 어떻게 오빠을 그렇게 안좋아하게된거지
47
이름없음
2020/05/01 18:01:41
ID : eJU5gjiry1y
0
정말 혐오 수준이야
48
이름없음
2020/05/01 18:06:35
ID : lg5dSGk2oNv
0
그럼 없어졌다는건 너가 봤다는걸 알게됐다는 뜻이구나..
49
이름없음
2020/05/01 19:39:44
ID : eJU5gjiry1y
0
그런건지 아니면 예전부터 계속 부정적인 내용을 지우고 밝은척써왔던 건지 알수가없다ㅜㅜ 한달에 한번씩 계속 서로꺼 봤었는데 좋은 내용밖에 없었거든..
50
이름없음
2020/05/01 20:13:03
ID : lg5dSGk2oNv
0
되게 오빠에 대한 안좋은 감정을 가진 친구 같니에......지금은 어떤데 ㅠ 지금도 그러나?
51
이름없음
2020/05/01 20:27:46
ID : eJU5gjiry1y
0
응 최근 얘기야.
52
이름없음
2020/05/01 20:29:59
ID : lg5dSGk2oNv
0
헐 마니 위로해줘보ㅓ ㅠㅠㅠ
53
이름없음
2020/05/06 11:34:01
ID : eJU5gjiry1y
0
또 왔어. 친구네 집에 외할머니가 오셨어
54
이름없음
2020/05/06 11:34:16
ID : eJU5gjiry1y
0
위글에 돌아가신 할머니는 친할머니셔
55
이름없음
2020/05/06 11:35:04
ID : eJU5gjiry1y
0
외할머니가 오셨는데 친구가 오빠가 이번에는 할머니한테 지랄을 하나봐
56
이름없음
2020/05/06 11:35:14
ID : eJU5gjiry1y
0
녹음파일을 보내줬어
57
이름없음
2020/05/06 11:37:37
ID : eJU5gjiry1y
0
여기다가 그걸 올릴수는 없고(녹음파일을 올릴 수 있는 지도 모르겠고 남의 목소리가 나온걸 올리는건 좀 아닌것 같아서) 친구 할머니께 병신 조팔 저팔 가관이더라고
58
이름없음
2020/05/06 11:39:03
ID : eJU5gjiry1y
0
진짜 친구오빠라고해서 그래도 별 말안했는데 진짜 정신병자야. 미친 새끼야 진짜로
59
이름없음
2020/05/06 11:39:21
ID : eJU5gjiry1y
0
예의따위는 밥말아먹은 새끼인것같고 안하는 욕이 없어
60
이름없음
2020/05/06 11:40:04
ID : eJU5gjiry1y
0
밥맛떨어진다고 차려주신 것도 안먹고 지가 치우지도 않았데
61
이름없음
2020/05/06 11:41:28
ID : eJU5gjiry1y
0
나 우리 할머니(친구할머니말고)랑 같이 교회다니는데(나는그냥따라다니는건데 할머니가 기독교 신자? 뭐 그거셔) 진짜 자기 오빠 죽으라고 기도 좀 해달래. 진심인것같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인턴하면서 진짜 최악이었던 폐급 동료 인턴 썰...
버스에선 토하고 안 치워도 괜찮은거야?
이거 사이비 맞지??
성격 바꾸고 싶다 걍 뚱이임
요즘 k드라마 재미없지 않아?
5레스고깃집알바!!
93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6
0
4레스고등학교 학생주도 동아리 있잖아
54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6
0
13레스홈스쿨링 하고 싶다 진심
83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6
0
46레스고민고민고민고민
50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6
0
4레스인생이심심해
24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6
0
2레스갖고싶은 반지가 있는데 어디서 파는지 모르겠어ㅠㅠ
46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6
0
2레스체력 다지기 운동 추천받아요
2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6
0
9레스가끔 자기도 자기가 왜 그랬는지 몰랐던 적 있어?
81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6
0
3레스홈스쿨링 관련 질문
49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6
0
5레스얘들아 4백만일은 몇년일까?
163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6
0
39레스세상에 모든 건 인과응보라는게 맞는 것 같다
196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6
0
3레스나 스레딕 부계가 사라져써...
57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6
0
48레스미자가 술 마시는 거에 대해
1035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6
0
1레스근데 인중은
27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6
0
63레스다이어트 통합스레
317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6
0
2레스17살인대 오늘부터 이번 주말부터 알바함
5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6
0
5레스코로나 정리되면 걸즈트립 가기로 했다ㅎㅎ
103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6
0
9레스레더들아 이거 내가 이상한 거냐
67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6
0
61레스» 괴담도 아니고 내 사연도 아니어서 그냥 여기다가 쓸게 친구얘기야
108 Hit
잡담
레주
20.05.06
0
27레스우리 학교 여자애가 했던건데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
177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