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10 10:39:47 ID : Ai4MoY1clfW 0
일단 우리 아빠는 엄청 착해. 진짜 가끔 엄마한테 바보라고 불려질 정도로 나한테 엄청 잘 해주셔. 그런데 내가 올해 중 3이 되면서 부터 아빠가 좀 이상해지셨어
2 이름없음 2020/05/10 10:41:39 ID : 5Qre1A7vu5V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0/05/10 10:41:42 ID : Ai4MoY1clfW 0
내가 집에선 노브라로 있거든 근데 가끔씩 아니 자주 노골적인 시선이 느껴져. 우연히 아빠를 보면 항상 시선을 딴 곳으로 황급히 돌리더라고
4 이름없음 2020/05/10 10:47:30 ID : Ns3u05Wrs62 0
내가 화장실에 들어가 있을 때 다섯 번 중 한 번은 00아 뭐해? 이렇게 물어 봐물론 진짜 뭘 하는지 궁금할 수도 있으시겠지. 하지만 가끔 그 다음으로 화장실 가신다고 계속 앞에 서 계시는 것도 너무 불편해.
5 이름없음 2020/05/10 10:53:23 ID : Ns3u05Wrs62 0
물론 내 착각일 가능성도 크지.. 하지만 불편해..
6 이름없음 2020/05/10 10:54:36 ID : Ns3u05Wrs62 0
아 인코 바뀌는 건 데이터라서 그래!!
7 이름없음 2020/05/10 13:38:01 ID : g6qrxQsmJSF 0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20/05/10 17:27:17 ID : 1jtikq6lu78 0
안 불편할수가 없는 상황같은데? 같은 집인데 화장실간다고 바로 앞에서 기다린다니 뭔가 이상해... 스레주가 불편하게 느낄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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