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쪽팔린 기억생각나면 이마를 치거든? (4)
2.나 그림 어떤지만 봐죠 (13)
3.혹시 나같은 사람 또 있어? (3)
4.내 폰 왜이러는지 아는 사람?? (5)
5.운영자님한테 편지 쓰는 스레 (3)
6.폰 하루에 19시간 하면 진짜 미친 거지? (23)
7.페북 잘아는사람만와줘 (9)
8.얘들아 도와주라 이비에스 수강신청인데 (6)
9.얘들아 이 웹드 뭐였지 (7)
10.머리아퍼 (4)
11.스레딕 너무 어렵다 도와줄래? (32)
12.일본 스레딕 우리랑 클라스가 다르구나.. (25)
13.내 동생이 내가 좋아하는 여자랑 사귀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48)
14.얘들아 어떡하지? (35)
15.누가 나 안정 좀 시켜봐;;;; (7)
16.대학 재외국민 전형에 대해 좀 아는 사람..? (3)
17.⭐⭐⭐청원 하나만 부탁할게⭐⭐⭐ (3)
18.너넨 전 애인과의 흑역사라고하는건 뭐잇어? (5)
19.소설 텍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10)
20.. (1)
1
이름없음
2020/05/10 16:20:10
ID : fTUZhcLe6ry
3
난 남자고 동생이랑은 한 살 차이. 우리 둘 다 고등학생인데 학교는 달라. 우리 둘 학교는 꽤 가까운 편인데 내가 동생네 학교의 한 여자애한테 반해서 좋아하게 됐음. 동생이랑 친구인지 자주 붙어다니는데 어쩌다보니 나랑도 좀 친해지게 되고 그래서 혼자 김칫국 한사발 마시면서 얘랑 잘됐으면 좋겠다 이러고 있었는데... 나중에 알게 됐는데 동생이 얘랑 사귀고 있더라.
참고로 내 동생 학교 여고다.
2
이름없음
2020/05/10 16:20:48
ID : fTUZhcLe6ry
0
참고로 이거 좀 지난 이야기고 지금은 마음 정리했음. 근데 오늘 동생 여친이 집에 놀러왔길래 생각나서 써본다...
3
이름없음
2020/05/10 16:21:55
ID : 0r9eJVdTTVc
0
음 그러니까 스레주가 남자고 여동생?
4
이름없음
2020/05/10 16:22:10
ID : fTUZhcLe6ry
0
예스
5
이름없음
2020/05/10 16:23:14
ID : re40qY8lCnW
0
와우
6
이름없음
2020/05/10 16:23:52
ID : fTUZhcLe6ry
0
그치 나도 그렇게 생각해
7
이름없음
2020/05/10 16:24:24
ID : 2Gliphy3TU0
0
그 여자분 대단하네 한 가정에서 두명을 홀리다니 홀리쉣
8
이름없음
2020/05/10 16:26:26
ID : fTUZhcLe6ry
0
어 그렇게는 생각 안 해봤는데 그렇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동생 취향이 존똑인가.
9
이름없음
2020/05/10 16:53:29
ID : fTQoIFjs4HD
0
혈육끼리는 취향도 닮는구나..
10
이름없음
2020/05/10 16:56:29
ID : fTUZhcLe6ry
0
그런가벼...
11
이름없음
2020/05/10 17:04:34
ID : IMjdwk04E4M
0
와우...그러면....동생이...........와우....힘내라 화이팅....^^
12
이름없음
2020/05/10 17:05:33
ID : fTUZhcLe6ry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ㅋㅋㅋㅋㅋ 그래도 지금은 정리해서 ㄱㅊ... 뭔가 괜히 졌다는 생각 들긴 하지만.
13
이름없음
2020/05/10 17:05:46
ID : nB9inSHwre0
0
와우… 동생분 예쁜사랑하는거 응원한다ㅎㅎ
14
이름없음
2020/05/10 17:06:21
ID : fTUZhcLe6ry
0
ㄱㅅ. 처음엔 좀 그랬는데 지금은 나도 응원 중.
15
이름없음
2020/05/10 17:23:10
ID : eNwJQnA2HyJ
0
싫어하는게 아니라 다행이다. 스레주도 멋진 사랑 만나길 응원해
16
이름없음
2020/05/10 17:24:29
ID : fTUZhcLe6ry
0
처음엔 나도 좀 불편하고 거시기 했는데 뭐... 걔가 나 안 좋아한다는데 어쩌겠어 ㅋㅋㅋㅋㅋ 걍 나한테는 운이 없게도 걔가 좋아하는 상대가 내 동생이었을 뿐이지. 지금 당장은 연애 생각은 없지만 땡큐.
17
이름없음
2020/05/10 17:26:37
ID : 1g0pU4ZdvjA
0
와 이런일이 다 있네ㅋㅋㅋㅋㅋ 레주 이래저래 힘내라! 동생도 예쁜사랑 했으면 좋겠고
18
이름없음
2020/05/10 17:27:00
ID : fTUZhcLe6ry
0
긍까 난 만화에서도 이런 경우 본 적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맙다.
19
이름없음
2020/05/10 17:27:37
ID : fTUZhcLe6ry
0
지금은 그러려니 하는데 알게 된 계기도 좀 충격이었지. 아, 이건 동생이랑 동생 여친한테 허락받고 쓴거야 걱정 ㄴㄴ. 어차피 주변에 둘이 사귀는 거 아는 사람 가족 빼고 없으니까 인증 안되는 선에서라면 써도 된다 함.
20
이름없음
2020/05/10 17:28:24
ID : oHwq5dTWmGs
0
무슨 계기가 있었길래 이런거 GL소설에나 나오는 전개라고 생각했는데
21
이름없음
2020/05/10 17:30:36
ID : fTUZhcLe6ry
0
난 소설 같은데 나올 소재라고조차 생각해본 적 없다....
일단 생각난김에 썰 조금만 풀어볼까.
22
이름없음
2020/05/10 17:31:29
ID : fTUZhcLe6ry
0
위에서 말했듯이 동생이랑 나랑 다른 학교임. 동생여친은 편의상 제수씨라고 해둔다.
23
이름없음
2020/05/10 17:31:29
ID : PfPctwLgmJX
0
ㄱㅊ 우리 오빠 전여친 남동생 나랑 사귀는중
24
이름없음
2020/05/10 17:31:31
ID : oHwq5dTWmGs
0
소설 말고 만화에서 비슷한 전개 본적있어 궁금하다 썰풀어주세요
25
이름없음
2020/05/10 17:31:45
ID : fTUZhcLe6ry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쪽도 대박이네
26
스레주
2020/05/10 17:32:54
ID : fTUZhcLe6ry
0
헐 뭐야 그런 만화도 있냐 아무튼 대충 구분 가게 이름 달아두고 썰 푼다.
제수씨랑 알게 된 건 그냥 근처 카페였음. 학교 근처에 있는 카페인데 나랑 동생 학교가 멀지 않아서 두 학교 학생이 다 이용하는 곳이었고. 다만 가격은 비싸서 학생들이 그리 많이 오가지는 않았다.
27
이름없음
2020/05/10 17:33:54
ID : PfPctwLgmJX
0
상견례할 때 어색해 뒤지는줄
우리 오빠가 전여친네 집 자주 갔어서 전여친 부모님도 오빠 얼굴 아는데 난 한번도 남친 집 안갔어서 잘 몰랐거든? 근데 이번에 상견례 하면서 알게됨 ㄹㅇ 막장드라마도 이런 전개는 안할 듯
이거때문에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이야
28
스레주
2020/05/10 17:34:05
ID : fTUZhcLe6ry
0
하루는 학교 끝나고 그 카페에 갔는데 동생이랑 제수씨가 있는 거. 동생이니까 서로 걍 보고 무시하려는데 내 친구새끼가 "어 야 쟤 니 동생 아니냐?" 라고 한 것이 이 사건의 발단임. 그래서 나랑 동생은 서로를 째려보며 인사했고 어쩌다보니 내 동생 친구들이랑도 인사하게 됨.
29
스레주
2020/05/10 17:34:39
ID : fTUZhcLe6ry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또 저런 경우는 아니라 뭐라 해야될지 모르겠다 그거 진짜 듣기만 해도 어색해 뒤지겠는데... 힘내라...
30
스레주
2020/05/10 17:36:24
ID : fTUZhcLe6ry
0
암튼 거기서 제수씨를 만났는데 ㄹㅇ 너무 예쁜거임. 내 친구들도 다 걔 예쁘다고 했고 내 동생도 예쁘다 카던데 난 모르겠다. 암튼 그래서 너무 예뻐서 따로 앉았는데도 괜히 시선이 막 힐끔힐끔 가고 그랬음.
31
스레주
2020/05/10 17:37:27
ID : fTUZhcLe6ry
0
그 뒤로 걍 동생이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나도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다가 만나고, 동생이 제수씨 집에 데려와서 만나고 하는데다 나이차이도 거의 안 나다 보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제수씨랑도 친해졌다. 서로 번호도 교환하고 따로 만나거나 연락은 사실 안 했지만 만나면 수다도 떨고 그랬음.
32
스레주
2020/05/10 17:38:38
ID : fTUZhcLe6ry
0
좋아하게 된 계기는 모르겠다 그냥 정신차려 보니까 좋아하고 있었어. 걍 혼자 조용히 좋아하고 있는데 그 왜... ㅋㅋㅋ 보통 누구 좋아하면 좀 별 것도 아닌 일에도 의미부여하게 되고 그러잖냐. 그래서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진짜 별것도 아닌 일에 혼자 김칫국 원샷 때리고 설레고 그랬어.
33
스레주
2020/05/10 17:41:14
ID : fTUZhcLe6ry
0
그렇게 내 착각이 커져가고만 있던 어느 날, 동생이 제수씨를 집에 데려왔다. 제수씨는 어차피 방에서 동생이랑 놀겠지만 조금 더 친해지려면 철호의 기회가 아닐까 싶었음. 아니다 다를까, 둘은 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고 놀고 있었고 엄마가 간식을 준비해주시고 둘을 불러서 거실오 나오라고 하려고 하는 걸 막아서고 내가 대신 간식을 전해주기로 함. 엄마는 별 희안한 경우를 다 보겠다는 표정을 지었지만 난 제수씨에게 상냥한 오빠로 인식되고 싶었어.
34
스레주
2020/05/10 17:41:59
ID : fTUZhcLe6ry
0
문제라면 나랑 동생이 원래 서로 방에 들어갈 때 노크를 안한다는 점. 노크는 개뿔이 서로 화장실 들어가 있는데도 문 벌컥 벌컥 열고 들어가는 그런 사이라 난 당연히 노크를 안 하고 들어갔다.
35
스레주
2020/05/10 17:42:57
ID : fTUZhcLe6ry
0
간식 먹어, 라고 말하며 동생 방에 들어간 내 눈에 보인 것은 침대 위에 앉아서 손을 맞잡은 채 동생의 볼에다가 뽀뽀를 해주고 있는 제수씨였음.
36
스레주
2020/05/10 17:43:55
ID : fTUZhcLe6ry
0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이 있는 것은 아니었고 동생이 여자를 좋아하지 않을까 라는 것은 사실 전부터 조금 느끼던 거임. 그래서 동생이 여자랑 사귀고 있다는 것에는 딱히 충격 안 받았는데 하필 그 대상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었다는 거에 충격 좀 씨게 받았지.
37
스레주
2020/05/10 17:45:10
ID : fTUZhcLe6ry
0
난 떠듬떠듬 미안하다고 하면서 간식을 바닥에 내려놓고 밖으로 나갔다. 라기보다 나가려고 했다. 나가려는 나를 동생이 붙잡고 부모님한테 아직은 말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길래 알았다고 하고 내 방으로 돌아와서 천천히 머릿속으로 상황을 정리함. 물론 아무리 정리해도 바뀌는 건 없었다.
38
스레주
2020/05/10 17:47:07
ID : fTUZhcLe6ry
0
동생 잘못은 아니지만 당시에는 괜한 원망도 들고 질투는 당연했으며 뭐가 동생이랑 제수씨 얼굴 보기가 괜히 껄끄러워 졌었음. 문제는 동생이 이걸 내가 자기가 여자를 좋아한다는 것에 충격 먹어서 피하는 줄 알았나 봄. 자꾸 내 눈치를 보고 심지어는 그 당당하고 기 쎈 녀석이 내 방에 와서 눈물 꽉 참으면서 자기도 뭔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는 표정으로 바라보길래 겨우겨우 마음 접었다.
39
이름없음
2020/05/10 17:47:22
ID : fRyK5bBcK2M
0
웅웅 그래서
40
스레주
2020/05/10 17:49:06
ID : fTUZhcLe6ry
0
뭐 결국 그냥 내가 마음 접었다는 이야기이긴 한데...
암튼 동생한테 사실대로 내가 실은 너 여친 좋아해서 그랬다고 말할 수는 없고 괜히 있지도 않은 고민 얘기로 둘러대면서 어떻게든 넘기고 그랬음. 물론 바로 포기는 안돼서 조금 어려웠는데, 그래도 동생 애인이라고 생각해고 내가 얘 계속 좋아하면 동생이랑 제수씨 관계에는 물론 우리 가족 관계마저 개판될 거라고 생각하니까 죄책감 오지게 들면서 그래도 좀 빠르게 정리가 됐었던 것 같음.
41
스레주
2020/05/10 17:51:02
ID : fTUZhcLe6ry
0
현재 동생은 우리 가족한테 커밍아웃 한 상태고 아빠는 조금 충격 많이 받으신 것 같고 동생이랑 한동안 냉랭했는데 다행히 엄마는 그냥 왠지 그럴 것 같았다고 하면서 걍 별다를바 없이 지내심. 아빠는 대놓고 뭐라고 말은 안 하시는데 계속 할 말 많은 표정으로 동생 보면서 냉전상태였는데 아빠 빼고는 다 걍 그렇구나~ 하는 분위기여서 그런가 요새는 또 조금 누그러지신 듯? 아마.
42
이름없음
2020/05/10 17:52:10
ID : fRyK5bBcK2M
0
그렇구나..
지금 좋아하는 애가 동성이라 흑..
너무 공감된다
43
스레주
2020/05/10 17:52:26
ID : fTUZhcLe6ry
0
뭐 제수씨네 가족 까지는 어떤지 모르겠고 안다고 해도 여기서 말할 생각도 없고... 참고로 난 지금 고3이고 이건 내가 2학년때 있었던 일. 동생이 나한테 들켰을때가 만난지 삼개월 정도 된 시점이라 그랬던걸로 기억함.
44
스레주
2020/05/10 17:53:03
ID : fTUZhcLe6ry
0
오 레스주도 그렇구나 힘내. 내 동생도 지금 여친 있으니까 가능성은 있다.
45
스레주
2020/05/10 17:54:27
ID : fTUZhcLe6ry
0
여튼 그렇고 가족 말고는 아는 사람은 없다 했으니 이 정도는 말해도 되겠지. 일단 내가 아는 건 요 정도. 당연히 지금 난 마음 완전히 정리한 상태임. 동생이 제수씨 가끔 집에 데리고 오는데 초반에는 좀 껄끄러웠는데 이젠 아무 생각 안 든다... 걍 농담으로 "집 비워줄까? ㅋㅋㅋ" 하고 웃을 수 있을 정도.
46
스레주
2020/05/10 17:56:35
ID : fTUZhcLe6ry
0
처음엔 걔네가 나한테 들킨 것도 그렇고 뭐 이런 만화 같은 일이 다 있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난 이런 내용의 만화가 있을 거라고도 상상도 못했음... 뭔가 만화보다도 더 만화 같았다.
47
스레주
2020/05/10 17:58:36
ID : fTUZhcLe6ry
0
난 그것보다 신경쓰이는 게 제수씨한테 동생 어디보고 좋아하게 됐냐고 물어봤더니 처음에는 얼굴보고 좋아했다는데 쟤 얼굴에 좋아할 부분이 도대체 어디있지?
48
이름없음
2020/05/11 09:02:37
ID : Bhs1bgY062H
0
오우....... 대박적이네
레스 작성
4레스내가 쪽팔린 기억생각나면 이마를 치거든?
76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13레스나 그림 어떤지만 봐죠
10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3레스혹시 나같은 사람 또 있어?
5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5레스내 폰 왜이러는지 아는 사람??
79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3레스운영자님한테 편지 쓰는 스레
6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23레스폰 하루에 19시간 하면 진짜 미친 거지?
224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9레스페북 잘아는사람만와줘
118 Hit
잡담
하
20.05.11
0
6레스얘들아 도와주라 이비에스 수강신청인데
91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1
7레스얘들아 이 웹드 뭐였지
136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4레스머리아퍼
45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32레스스레딕 너무 어렵다 도와줄래?
126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25레스일본 스레딕 우리랑 클라스가 다르구나..
348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48레스» 내 동생이 내가 좋아하는 여자랑 사귀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245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3
35레스얘들아 어떡하지?
143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7레스누가 나 안정 좀 시켜봐;;;;
76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3레스대학 재외국민 전형에 대해 좀 아는 사람..?
58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3레스⭐⭐⭐청원 하나만 부탁할게⭐⭐⭐
5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5레스너넨 전 애인과의 흑역사라고하는건 뭐잇어?
369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10레스소설 텍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25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1레스.
27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