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쪽팔린 기억생각나면 이마를 치거든? (4)
2.나 그림 어떤지만 봐죠 (13)
3.혹시 나같은 사람 또 있어? (3)
4.내 폰 왜이러는지 아는 사람?? (5)
5.운영자님한테 편지 쓰는 스레 (3)
6.폰 하루에 19시간 하면 진짜 미친 거지? (23)
7.페북 잘아는사람만와줘 (9)
8.얘들아 도와주라 이비에스 수강신청인데 (6)
9.얘들아 이 웹드 뭐였지 (7)
10.머리아퍼 (4)
11.스레딕 너무 어렵다 도와줄래? (32)
12.일본 스레딕 우리랑 클라스가 다르구나.. (25)
13.내 동생이 내가 좋아하는 여자랑 사귀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48)
14.얘들아 어떡하지? (35)
15.누가 나 안정 좀 시켜봐;;;; (7)
16.대학 재외국민 전형에 대해 좀 아는 사람..? (3)
17.⭐⭐⭐청원 하나만 부탁할게⭐⭐⭐ (3)
18.너넨 전 애인과의 흑역사라고하는건 뭐잇어? (5)
19.소설 텍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10)
20.. (1)
엄청 좋아하는게 생겨도 내가 좋아하는걸 인식한 순간 그거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 버리는거.. 예를 들어서 A라는 아이를 좋아한다는 걸 인식하지 못하고 짝사랑 했는데, 좋아한다는 걸 인식하고 나서 A라는 아이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 버림.. 진짜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다.. 누군갈 좋아할 수 없는거 같아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해도, 아이는 낳고 싶지 않게 돼 아이를 낳아서 가정을 이루면 내가 좋은 부모가 되지 못할거 같고 잘 키우지 못할거 같아서. 그럴 바에는 차라리 나에게 투자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게 돼.. 가정을 이루고 싶지 않아. 요즘 출산율이 떨어지는데 이런 생각이 너무 이기적이고 안일한건가? 혹시 나같은 레더들 있니?
? 생각은 자유잖아 나도 결혼부분은 레주랑
생각 비슷해 나도 내 남편 내 아이 책임질수
없을것 같고 내 한몸 건사하기도 힘들어서
비혼주의자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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