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떠곶ㅈ몃몃몃먀ㅛㅁ (3)
2.30대 중반 여성 선물 뭐가 좋지(선생님한테 드릴거양!!!) 추천해조 베이비들❤️ (10)
3.요즘 계속 우울한 기분이 들어. 어떻게 해야 하는거야? (1)
4.내 손톱 인조손톱 같음 (12)
5.친구한테 어디까지 내 마음이랑 비밀을 털어놓아도 될까? (5)
6.. (4)
7.얘들아 목욕하고 따뜻한초코우유vs차가운초코우유 (9)
8.나 숏컷여잔데 질문 받는당 (35)
9.아까 엄마관련 책 읽다가 (2)
10.자신의 보물 1호 적는 스레 (3)
11.태어났을 때 썰 풀고 가줘 (42)
12.솔직히 익명 커뮤 말 믿음? (9)
13.자신이 가진 소장품 중 가장 아끼는 물건이 있다면?? (20)
14.미스터트롯이 그렇게 재밌어? (5)
15.좋아하는 시간 있어? (5)
16.스레딕 광고 볼 때마다 미칠 것 같다 (2)
17.코로나 때문에 짜증나는점 (2)
18.애두랍 내가 오늘 생일인데 (19)
19.그 이거 진짜 심각해 아무나 답변좀ㅠㅠ (3)
20.많은거 안바라고 (10)
1
이름없음
2020/05/12 13:14:56
ID : 4ZhbDvwoIE9
0
나부터
나 임신 중에도 잘 안 움직이고 태어났을 때 안 울어서 계속 맞았음 우는 척만 한다고ㅋㅋㅋ그리고 지금은 집에서 안 움직이는 집순이가 됨
2
이름없음
2020/05/12 13:15:11
ID : 4ZhbDvwoIE9
0
여자인데 겁나 우량아였음 근데 지금 키 작음
3
이름없음
2020/05/12 13:16:19
ID : a7fbA1wk2ld
0
태어나기 전엔 엄청 버티고 버티다 엄마 양수터지고 나왔고 나온후엔 안울었대 그래서 의사쌤한테 맞아서 울었음
4
이름없음
2020/05/12 13:19:21
ID : zdWpdU5e7yY
0
심장 안 뛰어서 ㅎㄷㄷ 했대
5
이름없음
2020/05/12 13:22:49
ID : dO066mNs005
0
엄마가 낳으실때 큰거 나왔데 ㅋㅋ
6
이름없음
2020/05/12 13:22:56
ID : i7ak4LanCqr
0
나는 아닌데 오빠 태어날때 머리가 개커서 엄마가 E.T인줄알아서 개무서워했뎈ㅋㅋㅋㅋㅋㅋㅋ 진짜머리가커서 징그러웠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대두임
7
이름없음
2020/05/12 13:31:25
ID : TRBe5hzgjjA
0
예정일보다 2주정도 안 나와서 재왕절개하심 머리 한 쪽 찌그러져서 나왔다는데 ㅣㅈ금은 멀쩡
8
이름없음
2020/05/12 13:32:25
ID : wlcqZg1u9s2
0
나 1으ㅓㄹ 4일생인데 1시 4분 11초에ㅜ태어남. 1이랑 4박에ㅜ없어
9
이름없음
2020/05/12 13:32:54
ID : h9a7dPbbg6r
0
나 털이 너무 많아서 원숭이인 줄 알았대..제길....
10
이름없음
2020/05/12 13:33:35
ID : dA0oFcoIGpS
0
원래 5월 마지막 주가 출산 예정일이었는데 5월 첫째주에 태어나버림ㅋㅋㅋㅋㅋ 혹시 몰라서 의사쌤이 인큐베이터에 넣어놨는데 멀쩡해서 두시간만에 나옴
11
이름없음
2020/05/12 13:40:55
ID : fTU40pWi1fR
0
태어날때 다리가 엄청 길어서 간호사쌤이 진짜 화들짝!<이렇게 놀라셨다고 함ㅋㅋㅋㅋㅋ지금은 불행하게도 180을 넘겼지
12
이름없음
2020/05/12 13:41:54
ID : mGlg1xzU6qo
0
180넘은 게 불행한 거야...??
13
이름없음
2020/05/12 13:42:23
ID : jzbB83xxwqZ
0
새벽에 양수 터져서 급하게 제왕절개한 뒤 태어남
예정일보다 일주일 빨리 태어났대
14
이름없음
2020/05/12 13:42:39
ID : jzbB83xxwqZ
0
레스주가 여자라면 불행하지 않을까
15
이름없음
2020/05/12 13:43:42
ID : fTU40pWi1fR
0
빙고 나는여자
16
이름없음
2020/05/12 13:44:13
ID : jzbB83xxwqZ
0
헐 대박이다 180이 넘는다니
17
이름없음
2020/05/12 13:45:04
ID : mGlg1xzU6qo
0
나도 여잔데 난 180 넘었으면 좋겠어...
18
이름없음
2020/05/12 13:45:59
ID : XupQr9a5TRz
0
나 태어날 때 밤이었는데 밖에 눈 엄청 많이 왔다고 했어!! 태어나고 나서 처음에 몸무게 쟀을 때 2.6키로라서 인큐베이터 들어갈 뻔 했다고 했어 아직도 좀 약한 편이구
19
이름없음
2020/05/12 13:47:08
ID : Bs3xCqjg3Pi
0
예정보다 2주 일찍 태어나서 폐꼬리가 덜 펴져서 숨을 못쉬었대. 구래서 인큐베이터 들어가있다 나옴. 지금은 매우 건장함
20
이름없음
2020/05/12 13:47:50
ID : vvfU2INAkoK
0
음 태어났을 때 썰은 아니지만 그냥 애기때 맨날 안웃고 맨날 울고 진짜 웃는 걸 본적이 없대.. 돌잔치에서도 찍은 동영상보면 진짜 하나도 안웃고 다 정색..ㅋㅋㅋㅋㅋ 할머니댁 놀러가서도 맨날 울어서 할머니가 애 힘들어하니까 그냥 올라가라고 하고 그랬대 뭐
21
이름없음
2020/05/12 13:52:02
ID : RBdO4K3WrwE
0
산부인과에 있을때 울음소리거 너무커서 주변에 자고있던애기들까지도 맨날 다깨웠대 그리고 눈이 이글이글하다고 간호사분이 자기가 키우고싶다구하심 ㅋ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20/05/12 14:37:59
ID : 802k3Co1wpT
0
엄마가 임신중에 입덧 없고 먹덧 있으셨다는데 막상 태어난 나는 음식 겁나 가리고 잘 안 먹음..,, 엄마가 나 뱃속에서 너무 많이 맥여서 그런것 같다고 나 볼때마다 후회하심...ㅜㅜ 이럴거면 적당히 먹을걸 하시면서..
23
이름없음
2020/05/12 14:46:56
ID : a4K2NBwHCpc
0
머리가 너무 커서 제왕 절개하셨대 아빠가 두상이 크셔서 ㅋ 유전의 영향으로 그런 것 같은데 동생은 다행히 작았음 ㅋㅋ 이 이야기 듣자마자 죄송해서 무릎 꿇었다
24
이름없음
2020/05/12 14:49:38
ID : i7ak4LanCqr
0
엄마가 나랑 오빠 낳고나서 몸이안좋아지고 몸이 땡땡부어서 한 4달동안입원했는데 나도 신생아라 병원에계속있었음 지금도 가끔씩 발이너무아프다고 깨실때도있고 후유증때문에 뛰면 오줌나와서 뛰지못하심
25
이름없음
2020/05/12 15:03:15
ID : VcLe41B9irx
0
난 아니고 내 동생 임신하셨을때 엄마가 얼음 엄청 많이 먹었는데 내 동생 한냉 알르레기 있고 오빠 임신하셨을 때는 채소 엄청 많이 먹었는데 오빠 채소 진짜 싫어함
26
이름없음
2020/05/12 15:21:04
ID : 1DxXxWi3zRD
0
나 너무 작아서 의사선생님이 엄무니보고 찰밥 많이 드시라고 그러셨대 태어나기 직전까지 먹고 태어나고보니까 키가 너무 크게 나왔다고..ㅋㅋ 근데 지금은 내가 집에서 3번째로 작다... 동시에 3번째로 크지.
27
이름없음
2020/05/12 15:29:40
ID : k09yY4LbA0o
0
나 태어났을 때 진짜 작고 몸무게도 2.2? 되게 아팠대 그래서 셋톱박스 아니고 엠뷸란스 아니고 뭐냐 그거 하이드로겔박스? 아 뭐더라 암튼 그거 애기 태어날 때 안 좋으면 들어가는 그 박스 거기 있었는데 지금은 키 177...^^ 간간히 모델일도 하고 있어
28
이름없음
2020/05/12 15:32:35
ID : phBBta8jhhx
0
난 너무 크게 울어서 의사선생님, 간호사분들, 엄빠 다 깜짝 놀랐대
29
이름없음
2020/05/12 15:35:33
ID : soZfQsi03wl
0
이글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탐난다
30
이름없음
2020/05/12 15:42:55
ID : nU582nDvu9y
0
심장 박동 이상하다고 출산 예정일 보다 4일 빨리 수술실에서 제왕절개로 나옴. 그리고 몸무게 때문에 인큐베이터 들어갈 뻔..
31
이름없음
2020/05/12 15:45:15
ID : nU582nDvu9y
0
나도 몸무게 2.몇으로 태어났는데 나 같던 사람들 있구나
32
이름없음
2020/05/12 15:51:09
ID : Y5SJXupPjs0
0
우리엄마가 노산이셨는데 제왕절개하겠단걸 의사가 자연분만하자그래서 자연분만을 하기로했대. 그러다 진통시간은길어지고 애는안나오고 양수마르고 결국 제왕절개를 했는데 내가 목에 탯줄 걸었다고 함. 이 사실에 화난 친가 가족분이 병원 뒤엎어서 거의 공짜로 태어났다고하더라ㅋㅋㅋㅋㅋ
33
이름없음
2020/05/12 17:46:47
ID : k7e5eY3wpQq
0
원숭이 닮았었대
34
이름없음
2020/05/12 17:47:37
ID : pU7zeY4Gljw
0
나도 처음 나왔을 때 안 울었음ㅋㅋㅋㅋㅋ엄마 빤히 쳐다봤대
35
이름없음
2020/05/12 18:03:58
ID : gpgi8rtilyM
0
엄마랑 나랑 둘다 죽을 뻔해서 수술로 태어났음
36
이름없음
2020/05/12 19:04:05
ID : nvjxVhzaleE
0
머리가 넘 작다구 그래서 엄마가 혹시 문제있냐고 그랬더니 의사가 아뇨 그냥 머리가 작은거에요라고했대ㅎㅎㅎㅎ
37
이름없음
2020/05/12 19:19:16
ID : 82q1zQspe6r
0
태어나기 전부터 신체장기 중에 하나가 너무 안좋아서 낙태하네 뭐네 말 많아서 (장애가 있는 아기는 지울 수 있다고 알고 있어! 혹시 틀리면 말 해줘 나도 엄마한테 들은거라!) 태어나자마자 수술 시킬려고 옆에 의사들 대기타고 있었는데 다시 초음파? 찍어보니까 그냥 사라졌다고 해서 수술 안했오. 지금은 뭐 그거 때문에 컨디션 조절 힘든 거 말고는 세상 제일 강하다!
38
이름없음
2020/05/12 19:28:44
ID : bCjjy6mE66n
0
세군감염위험때문에 관장하고 낳는걸로 알고있는데..?
39
이름없음
2020/05/12 19:44:45
ID : gja4HyLatAp
0
나 울음소리가 너무 커서 간호사분들이 깜짝 놀라셨대ㅋㅋㅋㅋ 나중에 집에 갈때 간호사분이 애 울음소리가 너무 커서 놀라지 말라고 했대ㅋㅋ
40
이름없음
2020/05/12 19:51:48
ID : zamq2Nz9jvB
0
나 탯줄 목에 감고 태어나서 질식사 할 뻔 ㅠㅠㅋㅌㅌㅍㅋㅌㅌㅌ
41
이름없음
2020/05/12 19:53:29
ID : yE3DvDxRDBA
0
나 출산하기전에 의사가 성격더러울거 같다고 애 잘 키우라고 하셨엌ㅋㅋㅋㅋㅋㄱㅋㄱ 엄마가 나 낳기전에 여러명을 잃었거든...몸이 안좋아서 근데 나는 엄마 배속에서 살아서 나왔다!!
42
이름없음
2020/05/12 20:11:22
ID : la5QlbfSJQq
0
예정일보다 10일 더 늦게 태어났고 탯줄 목에 감고있어서 위험했다고 들었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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