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반 쌤 철벽을 드디어 풀었다 (10)
2.겨드랑이털 어떻게 밀어? (14)
3.띄어쓰기의 차이로 뜻이 바뀌는 말을 지어보자 (31)
4.걱정 잘 안하는 사람들.. 비법좀 알려조알려조 (35)
5.. (13)
6.버킷리스트 (14)
7.나 눈썹칼로 (3)
8.아니ㅜ얘등아 이거 안 이상해?? (813)
9.저기 문화 스레쪽 있잖아. (6)
10.나 좀 도와주실 분? (5)
11.어이없게 다친적 있어??? 난 있음ㅋㅋㅋㅋㅋ (15)
12.스승의 날 멘트 추천 좀 (6)
13.옷 조금 못 입는 애 보면 어떤 생각 들어? (12)
14.우수작품으로 뽑힌 내 과제 번호가 잘못된걸 이제알았어 (2)
15.레더들아 급한일이야 빨라 들어와봐 (10)
16.속옷취향 스레 왜 블라먹었지 (95)
17.이 스레 설명해줄 사람 (11)
18.세대차이 느낀 스레 (16)
19.성추행 당해본 사람들 있어? (23)
20.. (14)
나 잡걱정 진짜 많거든... 요즘은 또 친구들이 연락을 며칠안봤다고 안좋은 상상이란 상상은 다 하고있어ㅜㅜ 얘가 날 싫어하나...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ㅎ 관계에 집착안하는 법이나 걱정 안하는 법?? 비결있는 애들은 좀 알려주라 ㅎㅎㅎㅎㅎㅎ
1. 걱정을 해도 나아지지 않는경우
걱정을 해봤자 나아질 거 없으니 마음이라도 편하게 먹느게 나음
2. 걱정을 안 해도 나아지는 경우
굳이 걱정을 할 필요가 있나?
그래서 논리적으로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
그냥 너 취미 찾아서 취미 해 봐!! 그럼 시간도 빨리가고 신경 안 쓰일 걸? 그래도 신경쓰이면 톡으로 무슨일 있어? 왜 연락을 안 봐ㅜㅠㅠ 하면서 솔직하게 말 해바바
나도 그럴때가있는데 걍 무시해 그러면 마음이 편해져 그 걱정할시간에 자기가 하고싶은거 하는건 어때??
아...미안 제목 잘못읽고 걱정없는사람들...비번좀 알려조 라고봐서 집문열릴 걱정없는사람들 비번 알려달라는 줄 알았어...
헝 맞네ㅠㅠ??? 뭔가 머리로는 이해했는데 심장이 이해를 못한 느낌... 그래도 조금 납득이 된 것같아!!!@
ㅜㅠㅠㅠ고마워..ㅜㅜ 하고싶은거??? 뭐가 좋을까...안그래도 요즘 할게 없어서 무기력했거든ㅎㅎ
음… 난 주로 이런 스레딕을하거나 웹툰이나 웹소설을보면서 하는데 무기력하다니까 홈트하는건어때?? 요즘은 코로나라 밖에나가지도못하고 난 주로 춤추거나그랰ㅋㅋㅋ 춤추면 땀도나고 좋아하는아이돌 춤도 출수있게되고 살도빠지고 메리트가 많아!!
나도 걱정 ㅈㄴ많음 근데
지금 걱정해봤자 아무것도 안변하는데 왜 지랄이야 김땡땡 마크나 해
이론생각하면 괜찮아짐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 있는데
해결될 일이었으면 걱정을 할 필요가 없고, 해결되지 않을 일이라면 걱정을 해도 소용이 없다.
걱정 많이 하는 사람들한테 맨날 해주는 말
홈트 ㄱㅊ다!!! 요즘 운동해야지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진짜 해야겠네.. 몸도 정신도 함 건강해져 보겠다...!! 근데 확실히 스레딕에서 대화 좀 나누니까 아까보다는 마음이 편해진것 같기도해... 정신을 딴대로 돌리는게 진짜 좋구나..ㅎㅎ
마크나해 ㅋㅋㅋㅋㅋㅋㅋ나도 마크 있는데 하면 멀미때문에 오래 못한다 ㅋㅋㅋㅋㅋ 배그같은것도 좋아하는데 멀미때문에 한시간도 못즐겨...ㅜ.ㅜ 넌 화끈한 친구구나...뭇찌다👍
ㅠㅠㅠㅠㅠㅠ고마워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정신을 딴대로 돌려야겠네..... 생각할 시간도 읍게ㅎㅎㅎㅎ
나는 생각을 해봤자 그 사람들한텐 들리지도 않으니까라는 생각으로 살아가려고! 걱정 안 하는 게 쉽지는 않지..
그람 잡생각을 걱정쪽 말고 다른쪽으로 돌려봐
나는 생각 멈추는건 불가능해서 영화 뒷이야기 상상하기같은 뻘생각으로 노선 틀었어
근데 친구가 연락을 안보거나 하는건 별 뜻 없어 그냥 그 친구들이 연락을 딱히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거임 내가 그렇거든.. 너 싫어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아 근데 며칠전까지 계속 대화는 나눴어가지고... 내 기준으로 진짜 매일 빠짐없이 대화했거든... 원래 연락없는 애면 나도 신경을 덜 썼을것 같은데... 아니였어서 심란하네ㅜㅜ
걱정해걱정해걱정해걱정해걱정해걱정해걱정해걱정해걱정해걱정해걱정해걱정해걱정해걱정해걱정해걱정해걱정해걱정해걱정해걱정해걱정해
히힣 스레주 미안 ><
나는 그냥 아무 생각이 없는데...
진짜 뭔 일 일어나도 아무 생각이 없어..
코로나때문에 개학 연기되고 시험 연기됐을때도 아 그래..? 그런가보지 이러고 친구가 나 손절한다 그럴때도 그래..? 그럼 그러던가 이러고
그냥 아무 생각이 없어..
그냥 당장 내 앞에 놓여있는 일이나 해결해야돼서 진짜 뭔 일 생겨도 아무 생각도 없다...
바바리맨 만났을때도 그냥 취향...참..이러고 넘어감
걱정하면서 지내도 힘들고
걱정안하고 지내도 후폭풍 때문에 힘들다면
어차피 힘들어질거 걱정이라도 안하는게 좋지
이것도 성격이라... 난 잡생각/걱정 진짜 많은 성격인데 동시에 그런 걱정이나 생각이 오래 가지 못하더라... 걍 좀 지나면 엌ㅋㅋㅋㅋ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식이 되어버려서 걱정은 자주 드는데 금방 잊혀... 걍 성격차이인듯...?
헐 내가 딱 부러워하는 성격이잖아?? 나도 아 그래?하고 넘어가고싶은데 그게 뭐라고 힘든지;;; ㅜㅜ
정확히 무슨 걱정인지는 말지 못하겠지뫈...대인관계가 힘들다면 먼저 다가가거나 누군가 날 싫어한다면 니가?? 그래 나도 수준맞는 애랑 지내야지~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좀 편하고 재밌어 만약 하루하루 일과에 억눌려 있는 기분이라면 할일은 1234 순서대로 정해서 캡쳐한다음 배경화면에 넣어봐 그리고 그 순서대로 일을 처리하고 끝내면 니가 하고 싶은걸 하는거지. 그리고 그 목록중에 이제 다 끝내고 할필요가 없는 것들을 하루하루 지워나가면서 행복해질꺼야 후훗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들은 화류계 일하는 사람들 있잖아
빨래 거의? 처음 해보는데 질문 ㅠㅠ
올리브영 알바면접후기
치킨vs피자vs햄버거 급으로 궁금한 거
혹시 학원 데스크 알바 해본 사람있어?
10레스우리 반 쌤 철벽을 드디어 풀었다
118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4
0
14레스겨드랑이털 어떻게 밀어?
184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4
0
31레스띄어쓰기의 차이로 뜻이 바뀌는 말을 지어보자
378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4
0
35레스» 걱정 잘 안하는 사람들.. 비법좀 알려조알려조
190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4
0
13레스.
74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4
0
14레스버킷리스트
10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4
0
3레스나 눈썹칼로
7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4
0
813레스아니ㅜ얘등아 이거 안 이상해??
539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4
6
6레스저기 문화 스레쪽 있잖아.
79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4
0
5레스나 좀 도와주실 분?
51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4
0
15레스어이없게 다친적 있어??? 난 있음ㅋㅋㅋㅋㅋ
119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4
1
6레스스승의 날 멘트 추천 좀
120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4
0
12레스옷 조금 못 입는 애 보면 어떤 생각 들어?
173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4
0
2레스우수작품으로 뽑힌 내 과제 번호가 잘못된걸 이제알았어
271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4
0
10레스레더들아 급한일이야 빨라 들어와봐
83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4
0
95레스속옷취향 스레 왜 블라먹었지
338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4
0
11레스이 스레 설명해줄 사람
7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4
0
16레스세대차이 느낀 스레
83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4
0
23레스성추행 당해본 사람들 있어?
331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4
0
14레스.
73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