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14 11:44:33 ID : ArurhwFeMkp 0
1. 어렸을때 친척한테 한 10년 꾸준히 당하다 겨우 탈출 2. 1번 이후로 대학교에서 단기 스토킹 1번 3. 언제 여행가서 2번(왠 한국인 할배랑 외국인 각각) 4. 작년에 길가다가 6개월 간격으로 2번 5. 올해 스터디에서 한번 6. 2번 쓰레기가 또 시도... 7. 알바하다 두어번 이렇게 인데 나만 유독 변태가 많이 꼬이나 싶고 현타온다...
2 이름없음 2020/05/14 11:45:19 ID : sp9fRu1g7tc 0
미쳤네.. 스레주 주변인들
3 이름없음 2020/05/14 11:45:27 ID : BuoIJQtzhxR 0
난 한번도 없어
4 이름없음 2020/05/14 11:45:58 ID : ja8lyFg5cGr 0
스레주....ㅠㅠㅠㅠㅠㅠ아이고 진짜 이나라 왜이렇게 살기힘들냐ㅜㅜ
5 이름없음 2020/05/14 11:46:08 ID : alg7y1A1wtA 0
치한은 지하철에서 여섯 번 정도
6 이름없음 2020/05/14 11:46:15 ID : dyGnClDy0pP 0
아이고..ㅠㅠ힘들겠다 주변사람 조심해
7 이름없음 2020/05/14 11:47:11 ID : ArurhwFeMkp 0
여자들한테 원래 흔하게 있는 일인가 내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가...진짜 살기 너무 싫어
8 이름없음 2020/05/14 11:48:31 ID : 3V9cnu63U7s 0
뭐야 소름돋아... 스레주 진짜 힘들었겠다.... 난 한 번도 당해본 적 없는데 성인 되고 나이 더 먹으면 당하게 될까? 진짜 너무 무섭다.
9 이름없음 2020/05/14 11:49:07 ID : Y5WrwIGnxyI 0
아니야 예민해야ㅏ는 문제야
10 이름없음 2020/05/14 11:49:20 ID : 3V9cnu63U7s 0
흔하게 있는 일이어도 예민하게 받아들여야 되는 문제지... 언제쯤 좀 괜찮아질까
11 이름없음 2020/05/14 11:49:23 ID : Y5WrwIGnxyI 0
애초에 범죄인데 말이야
12 이름없음 2020/05/14 11:49:29 ID : Fiqqpbwtuny 0
나도 좀 있는 편이긴 한데 1.5살인가 6살때 사촌오빠 2.7살인가 6살때 할머니댁 동네 언니한테(3년동안 꾸준히) 3.사촌동생한테(얘도 3년?) 이 정도...?근데 진짜 무서운게 뭔지 아냐 나는 어렸을때 당해서 저게 뭐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당함 범죄인지도 모르고ㅅㅂ 그래서 아직까지 잘 묻어두고 있음 ㅋ
13 이름없음 2020/05/14 11:49:32 ID : E8lyL9hcHwl 0
난 없어
14 이름없음 2020/05/14 11:50:01 ID : xBgmFeFfQk6 0
초5가 허벅지 존나 콱잡음 시발 엘베 ㅈㄴ 좁은곳에서 사람들 존나 많았는데;;;;;; 진짜 미친새끼
15 이름없음 2020/05/14 11:51:04 ID : ArurhwFeMkp 0
같은 여자한테도 당하는일이 있구나... 친척이 정말 제일 기분 드러운거 같아
16 이름없음 2020/05/14 11:51:50 ID : a4KY5U1u3A2 0
?????뭐임 초 5가???
17 이름없음 2020/05/14 11:54:55 ID : ArurhwFeMkp 0
추가로 스폰제의 비슷한거 받은적있다... 너무 많아서 이제는 까먹는 것도 있네... 오래되기도 했고.... 연애도 순 양아치들만 꼬였고...언제쯤 멀쩡한 애랑 만나볼수 있을까
18 이름없음 2020/05/14 11:55:10 ID : ja8lyFg5cGr 0
미쳤네 진짜 그런짓 해도 부모님이 어화둥둥 해준 게 눈에 훤하다
19 이름없음 2020/05/14 11:55:16 ID : Fiqqpbwtuny 0
다 같이 모일 때마다 인사도 안 한다...ㅋㅋㅋㅋ; 어른들은 나보고 왜 그러냐고 하는데 이 일을 알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실까 싶네 몰라 그 새끼는 평생 불안하게 떨면서 살라 그러지 뭐 어른들한테 욕 먹어도 그게 낫다
20 이름없음 2020/05/14 11:55:53 ID : ja8lyFg5cGr 0
그런 스폰제의는 보통 성착취가 대부분이니까 걍 무시하는게 좋은거같네
21 이름없음 2020/05/14 11:57:23 ID : ArurhwFeMkp 0
나같은 경우는 상대가 엄청 뻔뻔하게 행동했었어....나이 든 남자들이 진짜 얼굴에 철판을 잘 두르더라
22 이름없음 2020/05/14 11:58:13 ID : ArurhwFeMkp 0
응...그냥 내가 그런 소리를 들은거 자체가 너무 충격적이였어 아빠뻘이 그러니 진짜 너무 무섭더라
23 이름없음 2020/05/14 12:01:05 ID : Fiqqpbwtuny 0
그 오빠 지금 성인이고 난 학생인데 요새는 얼굴 좀 피는것 같길래 그 오빠 학교 대나무숲에 뿌릴까 고민중이야 너도 진짜 고생 많았네...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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