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연락할 때 (3)
2.가족끼리 식사시간 꼭 모이는 편이야?? (4)
3.누드 크로키 하고싶은데 (11)
4.스승의 날에 쌤 갠톡으로 장문편지 보냈는데.. (11)
5.남여 대통합 질문&잡담스레~~ (868)
6.너무 힘들어서 펑펑 울고싶을때 (9)
7.어느정도가 적당할까 (3)
8.친구관계... (7)
9.여기 비건 있을까? 고민이 있어서 (5)
10.💙우쿨렐레를 배우고싶어💜 (9)
11.양팡 부동산 사건 관련해서 다른 시선으로 봅니다 (4)
12.키크고싶다 도와줘 제발 (1)
13.피부 좋아지고싶다 추천좀해주라 (5)
14.고민이요 (8)
15.친구가 나를 따돌릴까봐 무서웡 (4)
16.글 하나 쓰고싶은데, (2)
17.부모님 설득 시키기 (2)
18.. (1)
19.성격장애? 어떻게 고치나 (3)
20.내가 그렇게 만만할까 (4)
1
이름없음
2020/05/16 16:03:17
ID : BcNArzf9io3
0
분양권 거래로 돈 벌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이번 사건을 다른 시각으로 봅니다
부디 양파 님 시청자분들은 꼭 이 댓글을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일단 제가 설명하려는 것을 요약하자면
1. 실제로 행해지는 계약금 사기에 양파 님이 걸려든 것 같다
2. 일반인들이 훨씬 더 많이 당한다
3. 해당 방법으로 사기를 당하면 해명할 방법이 없다
4. 신뢰가고 능력인정받는 법률전문가와 동행해라
일단 1번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상대편 매도인 측이하는 행동들과 방식이 실제로 제가 알고 있는 사기 방법과 상당히 유사해서 말씀드립니다
무조건 상대편이 사기를 쳤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 계약 사기란 법적으로는 집주인이나 건물주 입장에서 매우 유리하게 돼있습니다.
사기라고도 말하기 애매한 게 쉽게 말하면 법을 잘 모르는 세입자를 계약서에 서명이나 도장을 찍게 만드는 행위를
유도 해내는 겁니다
1.말을 애매하게 한다거나 분위기를 유도한다거나
2.찐 계약서를 놔두고 가계약 하는 것처럼 말 언변을 통해서 찐 계약서처럼 안 보이게 한다거나
3.계약서에는 안적혀 있는 내용을 말로만 좋다 문제없다 이상없다 말한다
4. 집을 소개해 준 공인중개사와 집주인이 친분이 있는 사이고 서로 짜고 친다
일단 제일 많은 방법의 예 입니다
예)
세입자: 저는 방송을 하는 사람이고 방음 문제로 스튜디오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방음 문제가 확실하지 않다면
저는 이 집과 계약하지 않을 거고 문제가 생기면 어쩔 수 없이 집을 옮겨야 하기 때문에 확실하게 말해주셨으면 합니다.
집주인: 네네 전혀 문제없습니다 방음 완벽하고 방송하면서 신나게 떠들고 뛰어도 민원이 들어오거나 그러지 않습니다(계약서에 안 적힘)
하지만 위에 말만듣고 계약 진행 후 사방팔방에서 민원들어오고 심지어 건너편 아파트에 있는 입주민까지 해당 세입자
집까지 찾아와서 항의하고 제발 조용히 해달라며 얼굴 붉히고 하는 상황들이 생깁니다.
심지어 시끄러운 리액션 하는 방송이 아님에도 말이죠
그래서 계약할때 했던 말던과는 달라서 집주인 한테 따지려고 전화하면 일단 잠적탑니다 그리고 문자같은것들을 보내겠죠
그 문자 보고 이래서 날 찾는구나 하고 확실하게 잠적탑니다 일부러 만나면 회피하거나 연락이란 연락은 다 씹습니다
그러면 세입자는 집소개해준 공인중개사 한테 찾아가서 이게 어떻게 된거냐 들어올떄 말이랑 다르지않냐 이것저것 따져도
공인중개사는 어.. 그거 이상하네요 저는 잘모릅니다 건물주 or 집주인 분과 이야기 해보세요 라고 밖에 안하며
나 몰라라 합니다. 그래서 집주인과 연락이 안된다 그러면 아마 바쁘셔서 그럴꺼라고 하고
세입자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로 그대로 살 수 밖에없고
연락이 되었다 하더라도 처음 계약하던 집주인의 성격과는 달리 말투도 말도 다 달라져 난 모른다 계약서 쓰지않았냐
서명하면 그만이지 그냥 살던가 나는 보증금 못내준다 알아서 해라 라고 합니다
세입자 입장에서 어이가 없겠죠 하지만 방음 관련해서는 계약서에 적혀있지 않았습니다 말로만 문제없다 했을뿐이죠
방송하는 사람은 방송이 생계니 돈이 많은 세입자라면 다른장소 구해서 방송하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면
계약기간동안 꼼짝없이 살아야할 방법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스튜디오를 구하는 기간 동안은
계약한 집주인에게 꼼짝없이 월세를 내야하고 안내면 집주인은 보증금 갉아 먹습니다
그리고 계약할떄 말과는 다르지않냐 난 월세 안낼꺼다 하면 반대로 화내면서 월세 내라고 그떄서야 연락옵니다
그렇게 계속 계약서 들먹이면서 세입자가 나갈떄까지 월세 빼먹거나 월세 안낸다고하면 보증금 빼먹습니다
그렇게 하고 거의 다른 스튜디오 구할떄 쯤이면 보증금 80% 다빨아먹고 그떄서야 주겠다 그러죠
지금 예를 방송인 대상으로 했지만 위에 같은 느낌으로 여러 방법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다른 설명도없이 집구경 온 사람이 딴대도 보고 온다고 말하면 아 일단 여기 서명하고 둘러보고 오세요
라고 하면서 말도 안되게 서명하게 만드는 악질 인간들도 있습니다.
양팡님이 지금 겪고있는 일은 유튜버 라서 특별해진거지 일반 법알못 세입자들이 갑질로 자주 당하는 일들입니다
그래서 능력있는 공인중개사와 법률 전문가와 동행해서 계약을 진행해야하고 녹취는 필수적으로 해야합니다
하지만 위에도 말했듯 집을 소개해준 공인중개사와 건물주or집주인이 친분이 있거나 또는 한패거나
공인중개사가 법에대해 잘모르고 배운걸 잘 응용하지도 못하는 사람이고 무능력한 사람이라면
계약하는 상대방에게 법알못 일반인 세입자가 호구처럼 찾아가는것 밖에 안되죠...
대한민국 국민중에 부동산 관련이든 헌법이던 법률에 관해서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상대방이 전문가 처럼 보이니 그저 맞겠지 하고 생각하겠죠
이번일은 법을 잘모르는 개인이 도움을 받고자 공인중개사를 고용했지만
무능력한 공인중개사와 동행해서 일어난 일이고 한패인지 아닌지는 그건 본인들만 아는일이니 알수없습니다
중간에 계약서 확인후 파기할수있는 사람임에 불구하고 안했다는게 제일 오점이고
일반 세입자가 법을 잘몰라서 전문가인 중개사랑 동행하는것인데 이 중개사가 한패거나 무능력하면 이번일 같은 사건이 발생됩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내용을 봐왔지만 제일 모순되는 점은 다른집도 보고 오겠다고 했는데
집주인이 찐계약서를 내민점입니다 다른 집을 보고 오겠다는데 어떻게 계약금 관련 서류를 내밀까요 상식적으로?
이 방법 역시 제가 알고있는 방법들과 유사하고 찐계약서 내밀고 가계약서 같이 설명하고 유도해서 서명하게 만드는 방법들중 하나이고
그걸 양팡님 쪽 공인중개사가 보고도 승인했다는건 이건 뭐 너무 이상한게 많은거 같네요
그리고 최근에 올라온 https://www.youtube.com/watch?v=hhWfNkwNFPc&t=5s 구제역 유튜브의 영상을 보아도
제보자 분이 어떤 사람인지 보입니다.
양팡님 쪽 녹취로이 밝혀졌을떄 제보자가 말한 제보들이 사실과 다르다는것들이 밝혀졌습니다
양팡님이 연락을 피하고 잠적을 탔다는것이 알고보니 상대편이 찾아가면 도망가고 연락피하고 난 모른다하며
회피했던것이었는데 자기들이 하는 행동들을 양팡님이 했다고 속여서 제보했고 저렇게 대본써서 방송 하게 만들었죠
그리고 양팡님 언니인 금지님이 사무실화서 소리치면서 행패를 부렸다고 했는데 그 사실 역시 거짓이었구여
그리고 이번 일은 다시 말하지만 일반인들도 쉽게 일어나는 개인 간의 문제입니다, 그런데 재판 과정 중에
상대편은 양파 님이 방송하는 사람이고 인지도가 있다는 이유로 구제역 유튜브부터 시작해서 정 배우까지
계속해서 공론화 시키며 본인들이 유리한 여론 받으려고 여론몰이 합니다.
쓰이는 단어들만 봐도 '양파 부동산 1억 먹튀' '양파 부동산 사기' '양파 가족 부동산 사기' 등등으로 공론화 시켰죠
애초에 사기도 아닐뿐더러 법을 잘 모르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법을 잘 몰라서 전문가를
고용했는데도 문제가 생긴 일인데 저렇게 사실관계없이 마녀사냥 당하기 쉬운 언론 몰이용 내용들로 어 그로 끌었습니다
제보 내용 역시 마찬가지구여
누가 유리할까요? 제보자는 신변이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지만 양파 님은 다수가 아닌 공인이죠 그리고 이미지로 먹고사는 사람이고요
저렇게 공론화시키고 여론몰이하면 그런 영상들을 보는 시청자들은 계약할 때 대화가 어땠는지 어떤 분위기였는지 누구 말이 맞는지
양쪽 입장을 다 들어봐야 한다는 그런 생각 없이 일단 유명하단 이유로 비난만 해대겠죠
그리고 이번 일 자체는 거래 과정의 모든 내용이 담긴 녹취록이 없다면 모두 양파 님이 덤터기 쓰고 꼼짝없이 당하는 일 밖에 없고
이게 양파 님이 아니라 일반인이라고 대입해봐도 역시 똑같습니다 일반인이었다면 힘이 없으니
목소리도 못 높여보고 매도인 측 방향에 이끌려 그냥 닥치고 사는 방법밖에는 없겠죠
제보 내용과 매도인 측 대화 내용만 봐도 어떤 사람들인지 보입니다.
그리고 왜 굳이 건물주나 집주인이 이런 짓을 하냐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건 여러분이 투자와 경제에 대해서 지식이 있으시다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일단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건물과 집은 묶여있는 자산입니다. 주식이나 채권 같이 돈이 일하게 해서 돈을 벌어들이는 구조가 아닙니다
건물을 사던 아파트 분양을 하던 어찌됬던 한번에 5억 10억 묶여있는 돈이라 집값이 오르는것도 긴시간이 필요하고
올랐다고 해서 주식처럼 팔수있는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전세를 내주거나 월세를 내어서 그걸로 수익 창출을 하는것이지
집값이 오른다고 내통장에 오른 값만큼 돈이 들어오는게 아닙니다,
그럼 건물주나 집주인이 수익창출하기 위해선 세입자가 필요한데 집 가격이 5억 10억 누군가에겐 큰돈이고 누군가에겐 작은 돈이겟지만
대부분 집을 사러 오는 사람들은 여러가지 따질겁니다 건물년식은 어떤지 인테리어는 어떤지 이상은 없는지 방음은 어떤지 구조는 어떤지 등등
그런데 그 모든것들이 현재 구하려는 지역에 비슷한 가격의 매물들 보다 매력이 없으면 안팔리겠죠
양팡님 쪽 역시 해당 매도인측 아파트 년식도 오래되고 맘에안드는것들이 있어서 다른곳도 보고 오고 온다고 한것이구여
건물주랑 집주인 입장에선 계속해서 집구경만 하고 가는 사람들이 많았을꺼고 그동안의 수익도 없었을겁니다
하우스 푸어라고 해서 집에 재산의 80퍼센트를 몰빵때리고 사는 사람도 있고 부동산 투자라며 재산의 절반은 비싼집 사고
투자하는데 세입자가 안구해지는 집들도 있겠죠 그래서 여기서 건물주와 집주인들이 머리를 굴립니다
대부분 젊은 사람들중에서는 못봣지만 나이먹은 아저씨들 아줌마들이 이런 방법을 많이 씁니다
세입자가 원하는 내용과 집이 일치하지않더라도 어떻게든 도장이던 서명이던 세입자들에게 말로 유도하고
어떻게든 들어오게 만들어서 강제로 살게 만들거나 나갈려고 한다면 보증금 갉아먹거나 있는 기간동안은
월세 받아 먹으며 이윤 남기려고 하는짓입니다. 법적으로는 계약서에 서명하면 내용에 따라 매도인측이 유리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이러한 이유 떄문에 진짜 세입자가 구해질떄 동안 이런 지저분한 방법으로 돈벌이하는 건물주 or 세입자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양팡님이 공개한 녹취록을 보아도 그렇고 중간에 제3자 아저씨가 끼는것도 그렇고 구제역이나 정배우에게
제보하는 사람도 그 아저씨 같던데 너무 목적이 명확하게 보여서 제가 말한 위에 내용과 흡사한점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상대방 쪽에서 자기들 편향적으로 유도해서 제보하거나 말을 지어내서 이미지 더 안좋게 보이게 제보하는것들만 봐도
그런쪽으로 밖에 생각이 가질 않습니다,
다행이 양팡님은 거래과정 전부의 녹취록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일부라도 공개하셔서 다행이고 일반인분들도
계약할떄는 무조건 영상을찍던 녹취를 하던 법률 전문가와 동행하건 해야합니다
전문가 역시 본인들이 신뢰할수있는 사람이어야 하고 위에 설명한 사기수법 같이 중개사와 집주인 or 건물주가 짜고치는 경우도 있으니
확실하게 알아보고 해야합니다 공인중개사는 2년만 공부하면 누구나 딸수있는 자격증 입니다.
그러니 제대로 알아보고 동행하셔야하고 절때 혼자 가거나 그런일은 없어야합니다
녹취록이나 증거가 없다며 꼼짝없이 계약서 대로 이행해야하고 목소리도 못높이니까요
많은 변호사 유튜버나 공인중개사 유튜버가 이번 사건을 해석하는 영상들이 있었지만
대부분 알고 있는 이런 사기수법도 있다는 내용은 그 누구도 말하지 않는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2
이름없음
2020/05/16 16:05:27
ID : 1cq0q7BxSE2
0
이게 왜 고민상담 판에 왔누
3
이름없음
2020/05/16 16:52:31
ID : XxSIMnU7y4Z
0
이건 양팡님 유튜브 계정이나, 그 사건 관련 영상이나 기사에 달아야하지 않을까
4
이름없음
2020/05/16 17:39:42
ID : 7uq6nPfSFjy
0
이거 일상판 연예인판에도 있음ㅋㅋ
레스 작성
3레스연락할 때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4레스가족끼리 식사시간 꼭 모이는 편이야??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11레스누드 크로키 하고싶은데
2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11레스스승의 날에 쌤 갠톡으로 장문편지 보냈는데..
2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6
0
868레스남여 대통합 질문&잡담스레~~
1490 Hit
고민상담
스레주
20.05.16
8
9레스너무 힘들어서 펑펑 울고싶을때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6
0
3레스어느정도가 적당할까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6
0
7레스친구관계...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6
0
5레스여기 비건 있을까? 고민이 있어서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6
0
9레스💙우쿨렐레를 배우고싶어💜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6
0
4레스» 양팡 부동산 사건 관련해서 다른 시선으로 봅니다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6
0
1레스키크고싶다 도와줘 제발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6
0
5레스피부 좋아지고싶다 추천좀해주라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6
0
8레스고민이요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6
0
4레스친구가 나를 따돌릴까봐 무서웡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6
0
2레스글 하나 쓰고싶은데,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6
0
2레스부모님 설득 시키기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6
0
1레스.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6
0
3레스성격장애? 어떻게 고치나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6
0
4레스내가 그렇게 만만할까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