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몸 상태 (2)
2.스스로가 용서 안 될 때 어떡하면 좋을까?? (7)
3.버즈 사용 후기좀요~ (4)
4.아빠가 내가 보고싶대 (4)
5.이 친구년을 어떻게 해야할까,, (4)
6.친구한테 자격지심 느껴서 안 만나는 사람 있냐 (7)
7.개심한 선택장애라 3시간째 못고르고 있어 도와줘.. (6)
8.아니 친구랑 트윈룩 맞추려는데 (12)
9.그냥 내가 나가 디져야지 시발 (1)
10.. (4)
11.내가 고어물을 살짝 좋아하는데.. (15)
12.에어팟 1년쓴걸 중고로 친구에게 구매했어 (5)
13.인과응보 있다고 보냐? (12)
14.얼굴 완전 동안인 애 있어..? (13)
15.몸이 안 좋아서 너무 힘들다. (6)
16.아니 시발 개ㅈ같다 (4)
17.동생 어떡하지 (3)
18.. (6)
19.. (1)
20.짝녀한테 안 좋은 모습 보여준 거 같아 (5)
1
이름없음
2020/05/23 17:44:55
ID : e3O7dXvyNza
0
내가 만약 죽는다??? 그럼 무조건 엄마랑 동생 때문이야. 나 고1이고 동생이라고 말하기도 싫지만 걘 이제 초6. 얘 때문에 진짜 너무 죽고 싶어 눈물밖에 안 나와.
내 동생이 주말마다 컴퓨터 게임을 하고 싶어하는데 엄마한테 물어보면 엄마는 80안된다고 하고 아빠는 90프로로 해도된다고 한단 말이야. 그래서 게임하고 있으면 " 너 게임 왜 해???? " 그러면 내 동생이 " 아빠가 해도 된다고 했어 " 이러면서 하는 거야. 그래서 하루는 엄마가 이제부터 아빠한테 물어보지 말고 엄마한테 물어보라고 그랬거든?? 그래서 나도 저번에 게임할 때 엄마한테 물어보라고 했단 말이야.
2
이름없음
2020/05/23 17:50:52
ID : e3O7dXvyNza
0
그러다가 내가 거실 딱 갔는데 동생이 게임을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너 왜 하냐, 누구한테 물어봤냐 물었더니 아빠한테 물어봤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 ?? 야 엄마한테 물어보라고 했잖아. 왜 아빠한테 물어보는데 " 그랬거든. 근데 동생이 " 무슨 소리야. 누나가 저번에 아빠한테 물어보라고 했잖아 " 이러는 거야. 내가 어이가 없어서 화냈지 무슨 소리냐고 그런 말을 내가 언제 했냐고 하면서 둘 다 화냈지. 동생은 누나 말 들어서 아빠한테 물어본 건데 무슨 소리냐, 나는 아빠한테 물어보라고 했는데 너야말로 무슨 소리냐.. 이렇게. 근데 저번에 엄마가 그랬잖아. 아빠한테 말고 엄마한테 물어보라고 동생한테 직접 말했거든?? 그리고 좀 며칠 뒤에 엄마가 나랑 동생한테 말했어. 내 말 잘 들으라고. 누나가 엄마 없을 땐 엄마니까 말 잘 들으라고. 이 말 했다고 엄마가 그 때 말한 건 무시를 하고 내 말을 듣겠다 이거야. 어이가 없는 거야. 평소에 무슨 물건 치우라는 거 내가 하루에 4번 이상 말해서 미쳐버릴 지경인데 ㅋㅋㅋㅋ 작년부터 그런 게 시작 됐거든?? 물건 더럽게 안 치우는 거? 그래서 내가 걔랑 말로 싸울 때 "도대체 너 그 버릇 언제 고칠 거냐? " 했더니 "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그럼 누나는 누나가 언제 일이 벌어질지 알아 계속?? "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알겠으니까 최대한 좀 고쳐보라고 그랬거든. 매일 아이스크림 1개씩 먹는데 그건 꼬박꼬박 잘 챙겨 쳐먹으면서 치우라는 물건은 더럽게 안치우고 또 엄청 이기적이야. 자기가 치워야 될 쓰레기 옆에 다른 쓰레기가 있으면 그냥 같이 두개 버리면 될 것이지 꼭 자기 쓰레기만 주워서 버려 ㅋㅋㅋ 그래서 내가 옆에 있는 건 왜 같이 안 버리냐, 저것도 같이 버려라 했더니 자기가 한 게 아니라고 안치운댄다.. 진짜
3
이름없음
2020/05/23 17:57:07
ID : e3O7dXvyNza
0
그래서 싸우다가 동생이 아빠한테 울면서 전화를 하려고 하는 거야. 내가 그 때 " 네가 내 말 그렇게 잘 들으면 내 말 이번에도 잘 들으면 되겠네. 이제부터 아빠 말고 엄마한테 전화해라 " 그랬더니 동생 미친새끼가 이상하게 받아들이면서 " 와 이제 와서 말 바꾸는 것 봐 " 이 지랄 하는 거야. 내가 언제 말을 바꿨다고 진짜 ㅋㅋㅋㅋ 그래서 동생이 쳐 울면서 아빠한테 " 아빠~~ ㅜㅜ 누나가..흑..흡.. " 얘기하고 아빠가 나 바꿔달라고 해서 내가 " 여보세요" 했더니 동생이 갑자기 " 와 갑자기 지.. 지 목소리 바뀌는 것 봐 "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마음속으로 ' 누나한테 무슨 지?????? 나중에 따져야겠다 '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말하니까 " 무슨 소리야 내가 그런 말을 언제 했다고? 와 말.. 말을 창조해내네 " 이러는 거야. 아 진짜 머리 끝까지 올라가서 진짜 화를 참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계속 말로 싸우다가 좀 사그라들고 내가 동생한테 " 와 지가 ~~ " 이렇게 말했는데 " 지라는 말 쓰지마 !! " 이러고 " 쟨 도대체 ~~ " 이런 말 했더니 " 쟤라고 하지마 !! " 이러고 진짜 " 너~~ " 이렇게 했더니 " 너라고도 하지마 !! " 이러고 미쳐버리겠어 짜증나 죽고싶어.. 옛날에는 엄마가 애 버릇이 너무 없으니까 나한테 대들면 한대 때려라 죽일 듯이 패라 이래서 때렸는데 너무 자주 손이 올라가는 것 같아서 참았었는데 오늘은 너무 화나서 또 때렸ㅆ다. 진짜 개빡치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2레스내 몸 상태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3
0
7레스스스로가 용서 안 될 때 어떡하면 좋을까??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3
0
4레스버즈 사용 후기좀요~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3
0
4레스아빠가 내가 보고싶대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3
0
4레스이 친구년을 어떻게 해야할까,,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3
0
7레스친구한테 자격지심 느껴서 안 만나는 사람 있냐
1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3
0
6레스개심한 선택장애라 3시간째 못고르고 있어 도와줘..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3
0
12레스아니 친구랑 트윈룩 맞추려는데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3
0
1레스그냥 내가 나가 디져야지 시발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3
0
4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3
0
15레스내가 고어물을 살짝 좋아하는데..
2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3
0
5레스에어팟 1년쓴걸 중고로 친구에게 구매했어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3
0
12레스인과응보 있다고 보냐?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3
0
13레스얼굴 완전 동안인 애 있어..?
2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3
0
6레스몸이 안 좋아서 너무 힘들다.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3
0
4레스아니 시발 개ㅈ같다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3
0
3레스» 동생 어떡하지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3
0
6레스.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3
0
1레스.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3
0
5레스짝녀한테 안 좋은 모습 보여준 거 같아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