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괴담명작들 알려줘 (6)
2.얼굴이 바꼈어. (13)
3.꿈을 이어서 꾼 경험 있어 ?? (16)
4.매 시 39분에 숲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39)
5.무서워.. (3)
6.신기를 가진 나의 친언니는 무당의 외손녀지만 어째선지 빙의되어 꿈중독에 빠졌습니다 (30)
7.별로 신기한게 아닐수도 있겠지만 나한텐 신기했던거 (2)
8.혹시 옛날에 수원에서 살던 스레주 옆집 이상한 사람 어쩌구 그거 기억나는 사람있어?? (4)
9.저 연애하고 싶은데 언제쯤 가능할까요? (3)
10.. (14)
11.남은 모르고 자신만 겪은 기묘한 거 하나씩 적고 가자 (169)
12.다음 트릭에 알맞은 책을 서술하시오 (2)
13.내방에서 이상한 소리나 (16)
14.꿈과 현실 (73)
15.귀신 왈 그러니까 말 하지말라고 했잖아 (9)
16.원래 아파트 화장실은 밤에 물 흘러? (19)
17.책과 관련해서 겪은 약간 특이한 이야기 (58)
18.그거 생각난다 (1)
19.엄마한테 전화했었는데 다른 사람이 받았어 (13)
20.작은 행복을 드리겠습니다. (994)
1
이름없음
2020/05/27 16:38:15
ID : eY066mHzWnS
0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이사한 지 얼마 안 됐어 신축이라 잘 모르기도 한데
원래 밤에 화장실에서 물 흐르는 소리? 떨어지는 소리?? 들리나?
2
이름없음
2020/05/27 16:44:00
ID : dRyL85Qso0p
0
윗집에서 들리는 거야?
3
이름없음
2020/05/27 16:46:27
ID : pWo2NxVdTO8
0
스레주야 모바일로 달게
내 방 바로 앞이 화장실인데 거기서 들려
4
이름없음
2020/05/27 16:48:45
ID : dRyL85Qso0p
0
우리 집은 윗집에서 물쓰면 들리긴 하던데, 우린 지은지 꽤 된 아파트야. 근데 신축이라면 그런 건 안 들리지 않나?
5
이름없음
2020/05/27 16:50:59
ID : lBbCnU47xWp
0
우리집 신축아파트인데 새벽에 연수기에서 물 나오는걸로 알고있엉. 그런거아냐?
6
이름없음
2020/05/27 16:51:41
ID : pWo2NxVdTO8
0
이거 언급? 어떻게 하는 거지 나 처음 올려서...
근데 새벽이나 야밤에 들리는 거라 그시간에 누가 물을 쓰는 건가 ㅜ 신축이라 아직 이사 안 온 집들도 많아서 위에 누가 입주했는지 모르겠다
7
이름없음
2020/05/27 16:52:37
ID : pWo2NxVdTO8
0
시냇물 흐르는 소리가 아니라 뭐라 하지 똑 똑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랑 그냥 흐르는 소리? 들려 괜히 무서워서 화장실 가 보진 못 했는데 ㅜ
8
이름없음
2020/05/27 16:54:54
ID : dRyL85Qso0p
0
언급?은 레스 번호 누르면 돼. 수도꼭지는 확실히 잠긴 거지?
9
이름없음
2020/05/27 16:56:39
ID : pWo2NxVdTO8
0
응 처음에는 수도꼭지 쪽에서 물이 고여있다가 흐르는 줄 알았는데 밤마다 이러니까 신경쓰여서 잠이 안 와...
10
이름없음
2020/05/27 17:01:10
ID : dRyL85Qso0p
0
다른 레스더 말대로 연수기에서 날 수도 있을 거야. 이사 온 뒤로 매일 밤마다 그래? 낮에는 괜찮아?
11
이름없음
2020/05/27 17:06:18
ID : pWo2NxVdTO8
0
이사온 지 한 달 좀 됐는데 물소리는 대충 일주일 전부터 들린 것 같아 낮에는 내가 회사에 있어서 잘 모르지만 저번에 월차 내고 집에 있을 땐 다용도실에서 무슨 소리도 들렸고 불이 켜져 있었어... 언니가 불 켜고 나갔다고 하긴 했지만 그날부터 내가 너무 예민하게 굴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12
이름없음
2020/05/27 17:16:02
ID : pWo2NxVdTO8
0
이것도 내 착각일진 모르겠는데... 생각나서 그냥 적어둘게
며칠 전에 가위에 눌렸을 때 내 방 책상의자에 누가 앉아서 보고 있었어. ㅜㅜ 관련은 없겠지? 요즘 무서운 거 많이 읽고 다녀서 작은 소리에도 예민한가 봐
13
이름없음
2020/05/27 17:24:37
ID : dRyL85Qso0p
0
레주가 이사온 뒤로 신경을 많이 쓰나보다.. 소리가 들리면 확실히 신경쓸 수밖에 없지. 나도 혼자있는데 소리 들리면 놀라기도 하는데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겨. 하나하나 예민해지면 더 불안해지고 악순환이야. 음, 가위 눌린 후에 누군가가 의자에 앉아있는 걸 봤단 건 글쎄... 다음부터는 의자는 끝까지 밀어넣어 둬. 맘 편하게.
쨌든 레주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하게 잘 지냈음 좋겠다. 소리 관련으로는 도움을 주지 못해 미안해 :(
14
이름없음
2020/05/27 17:30:21
ID : pWo2NxVdTO8
0
고마워 ㅜㅜ 의자는 앞으로 완전 밀어넣고 자야겠다... 소리는 정말 말대로 예민해서 더 부각되는 걸 수도 있으니 마음을 편하게 생각해야겠어 고마워!
15
이름없음
2020/05/27 21:36:02
ID : iqknyGoE2nx
0
우리아파트도 신축인데 여기도 물소리 들림 좆같아 ㅅㅂ
16
이름없음
2020/05/28 15:29:21
ID : Lfe1u6Y1csp
0
우리집도 들려! 그거 그냥 윗집 사람이 볼일보거나 손 씻은 물이 내려가는 소리일걸...ㅋㅋ큐ㅜㅜ
17
이름없음
2020/05/28 15:53:13
ID : MqrzaslB9g1
0
세탁기 돌아가면서 물 빠지는 소리도 들리더라
18
이름없음
2020/05/28 15:58:27
ID : 59a9xTTQr9e
0
원래 신축이 물이 잘 새. 원래 그런거니 어쩔 수 없지.. 부실공사 때문이야
19
이름없음
2020/05/28 15:59:37
ID : 59a9xTTQr9e
0
그게 아니면 이명 아냐? 이명 가능성도 있고. 아니면 진짜 귀신이겠지 그그 굵은 소금이랑 고추 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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