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27 19:40:14 ID : 1u3vfWjbeHD 0
2 이름없음 2020/05/27 19:42:18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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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없음 2020/05/27 19:43:23 ID : 6pdVe3PfSJP 0
예의가 아니지 물건 없어지는건 뭔지 모르겠네 친구가 훔쳐간다는거임?
4 이름없음 2020/05/27 19:43:24 ID : LdXs5Vf9dxD 0
엇... 만약 가족끼리 사는 집이라면 난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일임
5 이름없음 2020/05/27 19:43:54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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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없음 2020/05/27 19:44:27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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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름없음 2020/05/27 19:44:51 ID : eZjzhBtba9s 0
좀 그렇지... 손버릇 안 좋은 애일 수도 있지만 뭘 훔쳐가지 않더라도 호기심에 여기저기 뒤져 볼까봐 신경 쓰이는건 사실이니까
8 이름없음 2020/05/27 19:45:45 ID : Bs2pVfhvzQl 0
근데 난 반대로 내가 그 친구였으면 진짜 ㅈㄴ 뻘쭘할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이름없음 2020/05/27 19:46:18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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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름없음 2020/05/27 19:48:32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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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름없음 2020/05/27 19:49:38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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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름없음 2020/05/27 19:50:35 ID : LdXs5Vf9dxD 0
뭐임ㅋㅋㅋ 좀 못살아서 더 불안하다는거 읽는데 기분 언짢다ㅋㅋㅋㅋ 스레주가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다는거 알겠는데 그런건 혼자 생각해
13 이름없음 2020/05/27 19:59:59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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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름없음 2020/05/27 20:00:59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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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이름없음 2020/05/27 20:03:31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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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름없음 2020/05/27 20:04:34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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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름없음 2020/05/27 20:07:53 ID : 2FcpO4Mqlwt 0
스레주 호적메이트가 그런거임????? 방키없음 잠가놔
18 이름없음 2020/05/27 20:08:40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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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이름없음 2020/05/27 20:09:01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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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름없음 2020/05/27 20:09:47 ID : 2FcpO4Mqlwt 0
걍 눈치주면 안됨??? 아 눈치 다 뒤졋다고 했지...걍 포기해...^^
21 이름없음 2020/05/27 20:10:43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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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름없음 2020/05/27 20:10:50 ID : qlva1g6o0q6 0
그럼 걍 그 친구 성격이 고약하고 자격지심 쩔어서 더 불안하다고 쓰면 될것을.. 조금만 더 생각하고 올려줘 저 글만 보면 충분히 오해할만해. 근데 그 친구도 집에 있으라 했다고 진짜 있는게 충격+신기하다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20/05/27 20:13:09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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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름없음 2020/05/27 22:32:35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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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이름없음 2020/05/27 22:32:54 ID : 1u3vfWjbeHD 0
문자 삭제
26 이름없음 2020/05/27 22:33:02 ID : 1u3vfWjbeHD 0
삭제
27 이름없음 2020/05/27 22:33:24 ID : 1u3vfWjbeHD 0
참고로 나 19살 언니 20살임
28 이름없음 2020/05/27 22:37:15 ID : imMkk8o0k2o 0
부모님은 아셔?
29 이름없음 2020/05/27 22:38:59 ID : hxVcNs003A5 0
언니가 많이 모자란듯
30 이름없음 2020/05/27 22:39:38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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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이름없음 2020/05/27 22:40:03 ID : imMkk8o0k2o 0
긍까 일단 말 하는 모양새부터가 동생보다 훨씬 못한거같음
32 이름없음 2020/05/27 22:41:00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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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이름없음 2020/05/27 22:41:45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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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이름없음 2020/05/27 22:42:01 ID : K4Y6Y5RCnU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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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이름없음 2020/05/27 22:43:04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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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이름없음 2020/05/27 22:44:39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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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이름없음 2020/05/27 22:46:09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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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이름없음 2020/05/27 22:47:05 ID : LcHBhy5cFeG 0
아니 근데 무슨 사정이 있으니까 친구를 데려다 놓은 거 아니야? 왜 데리고 왔는지는 물어봤어?
39 이름없음 2020/05/27 22:48:17 ID : 1u3vfWjbeHD 0
아마 이 내용 익숙한 사람들도 있을걸..내가 스레딕에서 꽤 하소연 했던 거 같다(찾진 말아주고..)
40 이름없음 2020/05/27 22:49:21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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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이름없음 2020/05/27 22:50:33 ID : LcHBhy5cFeG 0
근데 10년지기 친구 정도면 그렇게 집에 자주 왔다갔다 하지 않나.. 나는 친구랑 거의 가족처럼 살아서 그런가잉
42 이름없음 2020/05/27 22:51:02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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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이름없음 2020/05/27 22:52:23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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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이름없음 2020/05/27 22:55:14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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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이름없음 2020/05/27 22:56:26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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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이름없음 2020/05/27 22:57:23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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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이름없음 2020/05/27 23:09:48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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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이름없음 2020/05/27 23:10:42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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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이름없음 2020/05/27 23:15:23 ID : xyFip9ba5SF 0
레주가 좀 지나치게 예민한건 맞아 친구 한번씩 재울 수도 있는거고 레주가 생리라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친구를 내쫓을 정도 까진 아니였어 근데 솔직히 말해서 언니가 대하는 태도랑 행동이 전형적인 개찐따 성격임 친구가 없어서 그나마 10년 동안 한 달 한번씩 조금만나는 친구가 귀해서 자기 집에서 막 재우는 것 같고 친구한테 꼽한번도 못주는거 보면 걍 지가 친구 잃을까봐 그러는거야 그리고 내용 봐도 중간중간에 레주한테 말빨 딸려서 응~~ 해지말래구~~~ 이런 거 하는 것 같아 걍 집에 개찐따년 한마리 키우는 것처럼 대하셈 나도 그런 23세 언니년 있는데 계속 내가 그년 개소리 무시하고 꾹꾹 참다가 증거 다 모아서 한번 미친듯이 화내면 다 맞는말에다가 말빨 딸려서 말 못하고 지 방으로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 레주야 힘내라
50 이름없음 2020/05/27 23:19:35 ID : mMo7wGts6Y5 0
진짜 내가 다 줘패고 싶다 나 말싸움 개잘하는데 대신 말해주고 싶다 으아악
51 이름없음 2020/05/27 23:21:57 ID : 2NBAjfQmk5X 0
걍 스레주가 언니 존나게 싫어하는게 보임. 걍 둘이 손절하고 사셈 ㅋㅋ 스레주 성격이 좀 많이 예민하고 모난듯.. 같이 사는 언니가 피곤하겠다. 언니랑 10년지기 친구면 자주 마주치기도 했을텐데 처음 보는 사람도 아닐테고. 근데 그 30분 못 기다려서 자는사람 깨워서 내쫓는 게 좀 너무했다 싶음. 물론 같이 사는 집에 다른 사람 초대하는거 불편하고 싫어하는거 이해는 하는데.. 저건 좀 아니지 않나? 그리고 네가 똑똑하니까 참으라는 부모님 속 뜻을 생각해봐라. 부모님이 언니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 둘 다 아직 어리고 한창 싸울때라고 생각하셔서 길게 말하기 힘드니까 걍 너한테 그렇게 말하는거겠지. 스레주 성격 진짜 너무 예민한거같아;; 그렇게 이것저것 다 따지면서 불편해할거면 그냥 혼자 나가서 살지그래.
52 이름없음 2020/05/27 23:22:50 ID : 2NBAjfQmk5X 0
걍 이 글만 봐도 네가 언니를 걍 개무시한다는게 잘 느껴진다
53 이름없음 2020/05/27 23:23:52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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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이름없음 2020/05/27 23:24:09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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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이름없음 2020/05/27 23:27:16 ID : 2NBAjfQmk5X 0
내 생각에는 레주가 언니랑 잘 지내고 싶은 생각 단 1도 없는거같고 이해해줄 생각도 전혀 없는거같음. 내가 생각하는 가치관은 이런데 이건 이렇게 해야되는거아닌가??? 이럼서 언니 후드려패기 ㅋㅋ 못났다 정말.. 걍 손절이 답!!
56 이름없음 2020/05/27 23:28:08 ID : tur9a2nClCq 0
아니 기본적으로 집에 친구가 오면 말하는게 예의아님? 예의는 어디다 밥말아먹었대 그리고 가족구성원이 불편하다고 하고 안데리고 오는게 팩트지 레주가 예민한거 아님
57 이름없음 2020/05/27 23:29:42 ID : tur9a2nClCq 0
이것도 웃긴일임 왜 남의 집 부모 화장대를 써 친구것도 아니고 애초에 이것부터 틀어진거 아님?
58 이름없음 2020/05/27 23:30:24 ID : tur9a2nClCq 0
담배피는 사람 집에 대려오는것도 싫은건 맞고
59 이름없음 2020/05/27 23:31:14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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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이름없음 2020/05/27 23:31:51 ID : tur9a2nClCq 0
도대체 뭐가 레주가 이상하단 거임? 레주가 예민한건 맞는데 집에 불편하단 사람 있으면 안데려오는게 예의고 담배냄새나고 남의 집 부모 화장대 쓰는데 언니 친구고 오래만났으면 다 ㅇㅋ인거임?ㅋㅋㅋㅋㅋㅋ
61 이름없음 2020/05/27 23:31:55 ID : 2NBAjfQmk5X 0
이 글 어디에도 말안하고 데려왔다는 말은 없는데...?
62 이름없음 2020/05/27 23:33:08 ID : tur9a2nClCq 0
그말한거 가지고 물건 다 버리면 내 동생은 죽음ㅋㅋㅋ
63 이름없음 2020/05/27 23:33:16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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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이름없음 2020/05/27 23:33:22 ID : tur9a2nClCq 0
아 그건 내가 잘못봤나보다 미안
65 이름없음 2020/05/27 23:33:47 ID : tur9a2nClCq 0
ㄴㄴ 난 평범하다 보는데
66 이름없음 2020/05/27 23:34:39 ID : 2NBAjfQmk5X 0
하 진짜 이래서 자식은 한명만 낳아야돼..... 부모님 억장 무너지는 소리 여기까지 난다... 시발 외동들 제일 부러움 걍 각자 할일 하면서 최대한 신경 쓰지말고 사셈... 좀 힘들겟지만....
67 이름없음 2020/05/27 23:34:52 ID : 1u3vfWjbeH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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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이름없음 2020/05/27 23:35:48 ID : tur9a2nClCq 0
그럼 에바지 오래알고 친하다해서 막 데리고오는것은 아님
69 이름없음 2020/05/27 23:36:03 ID : 2NBAjfQmk5X 0
어 시발 원래 언니 편이었는데 이건 진짜 ㄹㅇ로 생각없고 극혐이네 언니년 생각없네 안방에 남친..? 말 다했다 겜 끝 레주가 예민하긴 한데 예민해질만 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진짜 미친거 아닐까..
70 이름없음 2020/05/27 23:37:06 ID : tur9a2nClCq 0
ㅇㅈ 안방에 남친을 놓는다는게 미친거지 지방에 놓든가
71 이름없음 2020/05/27 23:39:02 ID : mMo7wGts6Y5 0
스레주 언니가 배려 강요하지 말라고 하는 부분부터 ㄹㅇ 토나올뻔했어 무슨 배려..강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대 사람으로 기본적으로 지킬건 지키고 살아야지 솔직히 스레주 언니가 그동안 바르게 생활했다면 그 30분 친구재워놓은거에 이렇게 화내진않았을거라고 생각해 스레주가 언니한테 쌓인게 많은듯 찬찬히 읽어보니까.. 그냥 말이 안통해 개무식하고 ;; 자기말만 옳다하는건 오히려 언니쪽인거같은데.. 집이라는게 혼자 사는데도 아니고 ㅋㅋ
72 이름없음 2020/05/27 23:39:41 ID : 1u3vfWjbeHD 0
응.. 그냥 신경 끄고 사는게 낫겠다 맨날 싸우고나면 사과하고 먹을거 사주고 기ㅣ분 풀어줬는데 그냥 소리 지를 일 자체를 안만드는게 최선인 거 같네 가족 행사는 안빠질거지만 전처러ㅁ 좋게는 못지내겠다 고마워..
73 이름없음 2020/05/27 23:40:51 ID : 1u3vfWjbeHD 0
근데 부모님도 이제 신경 안쓸라 하셔서.. 새벽에 부모님 주무시는 중에도 욌다갔다 하고 ..
74 이름없음 2020/05/27 23:42:01 ID : tur9a2nClCq 0
ㄴㄱ?
75 이름없음 2020/05/27 23:42:03 ID : 1u3vfWjbeHD 0
나 있는데도 둘이 안방으로 가서 티비 개크게 틀어놓고 문 잠그길래 ㄴ아 진짜.이건 아닌거 같아서 문 잠깐 ㅇ7ㄹ렸을 때 티비 소리 확 끄고 갔는데 그 다음부턴 나 있을 땐 안하도라 나 있을때만
76 이름없음 2020/05/27 23:42:31 ID : 1u3vfWjbeHD 0
언니랑 친구, 남친 다 새벽중에 집에 왔다갔다ㅏ해 도어락 소리 꽤 큰데
77 이름없음 2020/05/27 23:44:46 ID : 2NBAjfQmk5X 0
부모님은 뭐라 안하셔....?
78 이름없음 2020/05/27 23:45:23 ID : 1u3vfWjbeHD 0
매번 저런식이다 보니ㅣ 확실히 누적된게 많긴 했지ㅜ 지금 와서 다시 생각해보면 저게 그리 큰 일은 아닌데 아까 뭐에 홀린거마냥 계속 저렇게 문자질 하고... 평소에 내 선에서 이해 안되는 행동이 많다보니 그렇게 쌓인 화가 터졌나봐
79 이름없음 2020/05/27 23:47:23 ID : 1u3vfWjbeHD 0
윽박 지르시기도 했지 언니가 뭐 항상 저런식이니까 반 포기 상태까지 왔었는데 이젠 진짜 말 못해 또 회피하실거야
80 이름없음 2020/05/27 23:51:07 ID : 1u3vfWjbeHD 0
나한텐 네 언니 원래 저러니까 이해해라 이게 끝이야 혼내도 뭐 언니는 되려 패악질 시전해서 부모님이 이제 안건들라 하셔 집안 시끄러워진다고 조용히 넘어갈라 하심
81 이름없음 2020/05/28 00:03:46 ID : 1u3vfWjbeHD 0
밖에서 조용하니까 집에서 이러는거 우리 가족만 ㅇ아니까 남들도 알아주고 언니 욕해줬으면 해서 올린 것도 맞고.. 그중에 내 잘못도 있나 확인하고 싶어서 올린 것도 맞아 레스 쭉 보면 내가 계속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 거 같은데 그 행동을 한 이유? 원인? 그런거 설명 안하면 마음이 답답해져서 안좋은 점이란걸 알면서도 이건 잘 못고치게 되네 아무튼 다들 고맙고 편안한 밤 보냐ㅐ 이건 내가 고칠라고 노력해볼게
82 이름없음 2020/05/28 00:07:30 ID : tur9a2nClCq 0
아냐 고치지마 언니가 좀 이상한거임 레주잘못 1도 없음
83 이름없음 2020/05/28 00:10:35 ID : 1u3vfWjbeHD 0
으응??? 근ㄷㅔ 필요이상으로 너무 예민한 거 같기도 하고.. 이렇게 지내도 괜찮은건지 모르겠어
84 이름없음 2020/05/28 00:17:23 ID : tur9a2nClCq 0
ㄴㄴㄱㅊㄱㅊ
85 이름없음 2020/05/28 00:17:30 ID : tur9a2nClCq 0
너가 이상한거 아님
86 이름없음 2020/05/28 00:17:44 ID : tur9a2nClCq 0
걍 빠꾸없이 사삼
87 이름없음 2020/05/28 00:20:31 ID : 1u3vfWjbeHD 0
ㅠㅠㅠ아무튼 너레더도 너무 고마워 피해 안주는 선으로 살아야겠다 지금 낮부ㅜ터 밤까지 자유를 뺏긴 기분이라 되게 좀 그르네ㅜㅠㅠㅜ... 방음 안되니깐 온클도 귀 아픈데 이어ㅓ폰 끼고 봄 ㅠ 노래도 못듣고 운동도 못하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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