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7똥vs 7일 1똥 (12)
2.참소스 (4)
3.하나를 골라줘! (4)
4.아냐 (2)
5.요즘 왜이렇게 자도자도 졸립지.. (18)
6.얘들아 땋은 머리 어때 (15)
7.이런거 왜뜨는거야? (5)
8.나 여고생인대 넘 외로워ㅠㅠ 아무 쓸데없는 질문 해조 (26)
9.엄마가 나보고 재채기 좀 조용히 하래ㅠ 소리 작게하는 방법 없냐........ (15)
10.그 비 노래중에 아위엥 나바뿐뒤엥 하는거알아? (12)
11.한국 컬쳐 레전드는 언제였다고 생각함? (9)
12.작성이 제한된 ip..라고 뜨는데 (4)
13.기독교인들아 (37)
14.엄마가 언니때문에 자살하신대 (10)
15.차도에서 고양이 발견해서 동물병원 데려다 줬던거 잘한거 맞지?? (16)
16.뭐지ㅅㅂ??? 오빠 우는데 (11)
17.독일어 잘 아는 사람? 이 기분 설명할 수 있는 단어 분명 있을 것 같은데 (1)
18.충전기 꽂고 이어폰 꽂으면 이상한 소리 들리는ㄷ (5)
19.엘지 x6 폰케이스 .. (4)
20.기도문 (6)
1
이름없음
2020/05/30 21:37:57
ID : SJTO067BtdC
0
나도 지금 학원갔다와서 뭐가 어떻게된지도 모르겠고 일단 고민상담판에도 올려놓김 했는데 여기 화력 쎄서 여기에다가도 그 써볼게 이해 부탁해 웬만해선 안이럴려고 했는데 지금 너무 멘붕이 와서....
언니가 원래 좀 싸가지가 없어 무뚝뚝하고 근데 요즘 들어 공부도 영심히하고 어버이날이나 이런것도 잘 챙겨드리고 해서 엄마랑 사이 좀 좋아진 것 같았는데 갑자기 오늘 학원갔다가 집 오니까 엄마랑 언니랑 대판 싸워서 엄마가 언니때문에 자살할거라고 나머지한테는 다 미안하고 못할짓인데 언니 하나 보고 자살할거라고 그러는거야 언니는 방에 틀어박혀있고.....나 진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이런상황이 생전 처음이라서 그리고 엄마가 진짜 한다면 하는 사람이라서 너무 심각해 지금 어떻게해야할지좀 나좀 도와주라 제발 진짜 나 좀 살려줘
2
이름없음
2020/05/30 21:46:07
ID : 2moLcK2Mqks
0
헐..... 스레주 엄마 꼭 붙어서 잘 보살펴드려
진짜 너가 잘해야된다
3
이름없음
2020/05/30 21:46:33
ID : Gso2Le1zSLe
0
고민상담판에도 올라와있던데 아무리 급해도 같은 스레 여러개는 좀 아니지
4
이름없음
2020/05/30 21:47:44
ID : SJTO067BtdC
0
아니 근데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내가 잘한다해서 기분 풀릴 분이면 저렇게까지 안저러셔.....내가 상처 받을거 알면서도 언니 하나 보고 자살하신다는건 진짜 마음 먹으신 것 같단말야 일단 언니도 멘붕와서 뭘 어쩌지를 못하겠다는데 원인이 언니니까 언니가 뭘 해야 그나마 풀릴 것 같은데....아 진짜 미치겠다 진짜
5
이름없음
2020/05/30 21:49:19
ID : SJTO067BtdC
0
아 진짜 미안.....너무 급해서.....어디다가 조언 구할데가 없어서 그랬어 미안해....
6
이름없음
2020/05/30 21:55:43
ID : Qmmnxwso581
0
일단 엄마 옆에 붙어서 언니 험담부터 듣자. 그게 답이다 지금은
7
이름없음
2020/05/30 22:00:23
ID : 3DzhwNteNtf
0
그래 일단 엄마 옆에 붙어있어라 그럴 땐 누가 같이 있어주는게 좋아
8
이름없음
2020/05/30 22:01:54
ID : qnRA0ty7y0r
0
엄마가 왜 그러시는지 들어보자
언니가 왠지 잘 못 한거같은데 일단은 언니보다 엄마가 더 중요해
9
이름없음
2020/05/30 22:02:01
ID : lCnXBs5PhbC
0
엄마가 좀 이상하신데.. 언니가 진짜 평소에도 막나가는 게 아닌데 둘째딸한테 저런 말을 하다니.. 언니도 힘들겠다
10
이름없음
2020/05/30 22:02:03
ID : xyLbxzPa8pa
0
아이고ㅠㅠ레주야 놀랐겠다
어머님이 많이 힘드신가봐..너가 곁에 있어드려ㅣ
너무 걱정하지말구 절대 나쁜 일 안 생길거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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