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딕 하다가 맘에 안들면 욕하고 가는 스레 (4)
2.무무들아 (4)
3.내 방귀냄새 어떡하냐 (10)
4.아삐 개빡친다 (1)
5.할 수 있는 요리 적고가는 스레 (29)
6.다들 하루에 똥 얼마나싸? (3)
7.집에 책 있는 사람들 ㅠㅠ (3)
8.아 존ㄴ나 동생 죽여버리고싶네 (3)
9.특이한 성 적고가자 (120)
10.존나웃김 우리 학원에 어떤 여자애가 있는데 ㅋㅋㅋㅋ (12)
11.이럴때 어떻게 해?? (12)
12.너네 소화 잘 되는 법 알아? (6)
13.너네 혹시 엄마아빠가 부끄럽던적 있어?? (37)
14.엄마 아빠 이혼하려고 법원 가면 가출할 생각인데 (27)
15.짜증나는 일 있으면 소리 지르고 가는 스레 (4)
16.누나한테 왜 이렇게 사람이 폭력적이냐고 한마디 했다가 (30)
17.엄마친구분께 돈받았는데 말해?말아? (5)
18.공부 중인데 시 배운단 말야?? (8)
19.요즘 인생의 낙을 적고 가자 (15)
20.사람들 귀엽다 (8)
1
이름없음
2020/05/31 13:37:52
ID : 1g582sqrs60
0
정강이 얻어맞음 ㅅㅂ 하여튼 힘만 드럽게 세가지고... 완전 톰과 제리 현실판임...
2
이름없음
2020/05/31 13:46:04
ID : xzTSNvxAZhh
0
아 ㅋㅋㅋㅋㅋ 난 내 남동생 때릴때 되게 배려해주는 편인데 등만 때리고 힘조절해서 때리고 주먹으로 안때리고 하면서
3
이름없음
2020/05/31 13:48:05
ID : 1g582sqrs60
0
우리 누나 힘 존나 무식하게 쎄서 조절한 게 그거임.... 나름 조절한 게 보이는데도 존나 아퍼....
4
이름없음
2020/05/31 13:48:59
ID : xzTSNvxAZhh
0
그럴땐 방법이 두가지 있는데 맞을 짓을 안하거나 가드를 올리면 돼
5
이름없음
2020/05/31 13:52:05
ID : rulii2leFdy
0
나도 어렸을땐 엄청 맞았는데 운동 시작한뒤로는 서로 별 터치를 안하게됐어
6
이름없음
2020/05/31 13:52:41
ID : 1g582sqrs60
0
둘 다 무리다!
우리 누나가 운동해..........
7
이름없음
2020/05/31 13:55:04
ID : xzTSNvxAZhh
0
무리면 맞아야지 뭐 ㅋㅋㅋㅋㅋㅋ 맞을짓 하자마자 온 힘을 다해 도망쳐 내 동생처럼
8
이름없음
2020/05/31 13:55:58
ID : 1g582sqrs60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번에 도망쳤더니 방까지 쫓아들어왔어......... 돈 받으러 온 사채업잔줄; 근데 계속 맞으니까 맷집이 세지더라....
9
이름없음
2020/05/31 13:56:34
ID : xzTSNvxAZhh
0
문 잠그면 되잖아 화장실로 가서 잠궈도 되고
10
이름없음
2020/05/31 13:57:27
ID : 1g582sqrs60
0
문 따고 들어왔어
11
이름없음
2020/05/31 13:58:13
ID : xzTSNvxAZhh
0
앜ㅋㅋㅋㅋ 문 어떻게 따는건데? 열쇠면 훔치고 그냥 절걱절걱하다가 여는거면 단념해
12
이름없음
2020/05/31 13:59:25
ID : 1g582sqrs60
0
절걱절걱... 뭘로 여는 거냐고 물어봤는데도 안 알려주더라.... 존나 방에서 문 잠그고 이불 뒤집어쓰고 있는데 문에서 절걱절걱 소리 나더니 끼익 소리 나면 공포 그 자체야...
13
이름없음
2020/05/31 14:02:48
ID : B87gphBtilv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왜케 귀여움
둘 다 몇 살이야?
14
이름없음
2020/05/31 14:03:52
ID : Fa9uljs8rvC
0
친구가 내 폰 가져가서 갤러리 본다고 해서 젓가락으로 문 따본적은 있는데... 윽 좀 무섭3ㅏ
15
이름없음
2020/05/31 14:05:08
ID : 1g582sqrs60
0
난 고1, 누나는 고3
고3이면서 동생 때리는 거 말고 좀 더 효율이 좋은 일에 시간을 투자할 생각은 없는걸까.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맨 처음엔 그냥 들어와서 안심하고 있는데 철컥철컥하는 소리 나더니 문고리 돌아가는 거 보고 트라우마 생김... 존나 공포 그 자체였다 지릴뻔
16
이름없음
2020/05/31 14:06:38
ID : B87gphBtilv
0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넹
둘 다 성인 되면 그렇게 싸울 일도 없이 서로 데면데면할걸...
내 친구도 오빠랑 박 터지게 싸우더니 성인 되니까 서로 바빠서 얼굴 볼 일도 잘 없고 봐도 뻘쭘하다고 하더라
17
이름없음
2020/05/31 14:06:39
ID : xzTSNvxAZhh
0
ㅋㅋㅋㅋㅋ 진짜 무섭겠네. 난 핸드폰에 문따개 걸어놓고 문 딴 다음에 동생한테 "내 마법의 새끼손가락으로 문을 따고 들어왔지!!!" 라고 한다 ㅋㅋㅋㅋ 예전엔 거의 속았는데 요즘은 들켜서 반응이 재미없어졌음
18
이름없음
2020/05/31 14:07:40
ID : 1g582sqrs60
0
헐 그래? 좋다 싫다 보다는 뭔가 상상이 안 가네... 우리도 그렇게 되려나.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도 뭐 그런걸로 하는 거려나... 방법이야 어찌됐든 언젠가 문고리를 부술것 같아서 난 그게 제일 무서움...
19
이름없음
2020/05/31 14:10:56
ID : B87gphBtilv
0
대학을 다니든 취업을 하든 각자 일상이 바쁘니까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다는거 같아...
심지어 대학 근처로, 직장 근처로 나가 살게 되는 경우도 있고
누나랑 그렇게 치고 받고 싸우는 시기도 지금이 마지막일거야
난 형제가 없어서 그렇게 허구헌날 싸우는 것 마저 부럽더라 ㅜㅜ
20
이름없음
2020/05/31 14:11:58
ID : 1g582sqrs60
0
흠 글쿠먼... 사실 맨날 쳐맞는건 당연히 싫지만 그래도 누나 대학가면 집이 존나 조용해질 것 같긴 하다.
21
이름없음
2020/05/31 14:14:26
ID : B87gphBtilv
0
그 때 되면 지금이 그리울껴... 미운 정도 정이라서 무시 못 한다 너
22
이름없음
2020/05/31 14:15:45
ID : 1g582sqrs60
0
그른가... 아직은 상상이 안되지만...!
23
이름없음
2020/05/31 14:48:29
ID : cLhzhwHA59i
0
칼로 문틈 잘 쑤시면 열리더라
안에 아무도 없는데 실수로 문 잠구면 가끔 쓴당
24
이름없음
2020/05/31 14:50:23
ID : 1g582sqrs60
0
칼이요...? 그게 사실이면 나 이제 잠 못 자....
25
이름없음
2020/05/31 14:51:07
ID : WmIL9jzhxQs
0
난 저런 행동하면 그 사람을 진짜 싫어하게 될거 같은데 역시 형제 자매 있는 사람들이 같이 살면서 너그러워지는건가...ㅠㅠ
26
이름없음
2020/05/31 14:52:35
ID : 1g582sqrs60
0
그냥 무차별적으로 때리면 나도 좀 많이 극혐일텐데 딱히 그런 건 아니어서....? 일부로 내가 시비 걸고 그러기도 하니까 ㅋㅋㅋㅋ
27
이름없음
2020/05/31 14:52:54
ID : WmIL9jzhxQs
0
그냥 내가 특이한거 같음ㅋㅋㅋ진지충 소리 들음
28
이름없음
2020/05/31 14:54:26
ID : 1g582sqrs60
0
아냨ㅋㅋ 그럴수도 있지! 내 친구들도 다 누나나 형이 때리면 싫어해. 그냥 우리집만 예전부터 투닥투닥? 이런 분위기의 집안이어서 익숙해서 그런걸수도 있음.
29
이름없음
2020/05/31 15:02:50
ID : WmIL9jzhxQs
0
가끔은 그런 분위기가 어떤건지 궁금하다 재미있을거 같아
30
이름없음
2020/05/31 15:06:39
ID : 1g582sqrs60
0
으음... 그냥 툭하면 서로 치면서 시비걸고 싸우고 그런 분위기야 ㅋㅋㅋㅋㅋ 싸운다기 보다는 내가 일방적으로 맞긴 하지만... 재미는 잘은 모르겠고 확실히 조용할 틈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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