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고1 때 있었던 이상한 일들 (3)
2.가끔집에있을때 묘하게 뭔가가있다는 기분든사람있어? (5)
3.무당의 방에서 태어났어. (88)
4.🔒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괴담 이야기 🔒 (6)
5.얘들아 시발 집에 누구 있는것같은데 어카지 (104)
6.환청 (6)
7.나 좀 도와줘 제발 제발 경찰을 불러야되?ㅜㅜ (391)
8.5~8 층에서 누가 자꾸 쳐다봐. (49)
9.올라온 스레중에서 무서운? 스레 알려주실 사람! (9)
10.창문밖을 볼때마다 생기는 일 (4)
11.무당에게 굿 받은 이후로 몸이 이상해 (13)
12.몇주 전부터 비슷한 흐름의 꿈을 자주 꿔 (2)
13.근데 좀 신기하긴 하다 (17)
14.요즘따라 뭔가 이상해 (16)
15.괴담이라기보다는 귀여운...? 꿈! (9)
16.내가 겪은 여러가지 일들 (66)
17.유체이탈, 자각몽, 가위 (29)
18.. (6)
19.키사라기역인가 그거 보고 떠오른건데 공림,하사역 기억나? (36)
20.나 약간 풰북에서 돌아다니는 괴담 경험해본적 있는데 (15)
1
이름없음
2020/06/01 15:33:37
ID : 83Cqo6rvwtz
0
진짜 맛없어 라면스프맛.......
그리고 내가 겪은 무서운 이야기들을 해 줄게 안 무서울수도~~
이건 내가 제일 최근 겪은 일인데, 옛날 일이랑도 관련 있어! 옛날일을 간략하게 설명 해 줄게. 우리 집 컴퓨터는 엄마 방에 있었어. 나는 엄마랑 같이 잤었구! 근데 자꾸 컴퓨터가 켜지는거야 아무것도 안했는데
2
이름없음
2020/06/01 15:34:34
ID : 83Cqo6rvwtz
0
생각해 보니까 밤에만 그랬네 그것도 새벽.... 그리고 그걸 꺼도 다시 켜져서, 엄마랑 같이 잘 때에는 그게 켜져도 그냥 그려러니~ 하는 정도였어.
3
이름없음
2020/06/01 15:36:01
ID : 83Cqo6rvwtz
0
근데 내가 내 방을 좀 늦게 얻었거든. 어찌되었든~ 난 내방에 침대에 누워서 웹툰을 보고 있었어. 그런데 컴퓨터를 안방에서 거실로 옮겼거든? 안그러다가 또 그러는거야 또 켜졌다는 소리지
4
이름없음
2020/06/01 15:36:56
ID : JO7dO63SNwN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20/06/01 15:38:07
ID : 83Cqo6rvwtz
0
난 아 저거 안그러다가 또 그러네 왜 켜지는거지? 라고 생각했어. 누가 켰다고 생각할 수도 없는게, 그땐 새벽 1시였고 엄마는 안방에서 아빠랑 주무시고 계신데다, 우리 오빠는 2층에서 자취하다싶이 살거든. 그런데 일이 또 터졌어.
6
이름없음
2020/06/01 15:40:59
ID : 83Cqo6rvwtz
0
고마워!!! 누가 보고있을 줄이야ㅜㅜㅜ 감동이다!
난 웹툰을 가만히 누워서 보고있었고, 난 화면을 밑으로 넘기는 것 외에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그런데 갑자기 화면 녹화가 되는거야. 그때 좀 놀라서 3초쯤 멍해졌었어.
7
이름없음
2020/06/01 15:42:31
ID : 83Cqo6rvwtz
0
참고로 내 폰 기종은 아이폰이야!! 누가 버튼같은걸로 아이폰 화면녹화 되는 단축키같은거 아는 사람은 제보 해 주라 내가 실수로 눌렀을수도 있으니까ㅜㅜ..... 난 너무너무 놀랐어. 내가 내 손으로 화면녹화를 껐는지 아니면 홈 버튼을 다다다 눌렀는지 전원버튼을 눌렀는지도 기억안나. 이땐 너무 놀라서...ㅎㅎ
8
이름없음
2020/06/01 15:44:20
ID : 83Cqo6rvwtz
0
그리고 화면녹화가 종료되고 난 다음인가? 소리지른건 기억 안나는데 엄마 기억으로는 내가 엄청 소리를 질렀다고 하셨어. 폰을 던지고선 엄마 엄마 라고 되뇌이며 안방으로 갔어. 경보하듯이 ㅎㅎ....
9
이름없음
2020/06/01 15:44:44
ID : 83Cqo6rvwtz
0
혹시 지금도 보고있는 사람 있어? 혼자 떠드니까 조금 민망하다...
10
이름없음
2020/06/01 15:49:57
ID : 83Cqo6rvwtz
0
없구나.... 음 그래도 여기서 끝내긴 아쉬우니까 좀더 풀게! 그냥 나 혼자 주저리주저리 얘기 해야겠당 ㅋㅋㅋ
안방으로 가니까 맥이 탁 풀리더라고 그냥 다리에 힘이 빠졌어. 옆에서 엄마 팔을 막 만지면서 무릎꿇은채, 수그려서 엄마만 계속 되뇌고 있었어. 진짜 엄청 무서웠어...... 무릎에서는 심장 쿵쿵 뛰는 박동이 정말 빠르게 느껴졌고 거의 엄마 팔을 동앗줄 잡듯이 꽉 잡고 있었던것 같아 ㅎㅎㅎ 그렇게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는것도 다 무시하고 진정 될 때 까지 가만히 있었어.
11
이름없음
2020/06/01 15:51:21
ID : 83Cqo6rvwtz
0
진정 되고 난 후에 자초지종 다 설명하고 며칠만 안방에서 엄마랑 같이 자면 안되겠냐고 애걸복걸해서 결국 된다는 소리를 듣고, 폰을 가지러 내 방을 가는데.... 너무 무서운거야.
12
이름없음
2020/06/01 15:56:57
ID : HyJSHCnWp9f
0
불 키니까 좀 나았지만 어쨌든 난 엄청 이상한 경험을 한거고 그 경험이 (귀신이 한 짓이라고는 믿고싶지 않지만 귀신이 했다면) 휴대폰을 매개체로 삼고 일어난 짓이잖아.
13
이름없음
2020/06/01 15:58:23
ID : HyJSHCnWp9f
0
헐 와이파이로 바꾸니까 아이디 달라지네....
하지만 난 용기를 가지고 가져왔고 지금도 그 폰 잘 쓰는 중! ㅎㅎ 너무 싱겁게 끝났나? 다른 얘기도 해 볼게 누구 보고있다면 보고있다고 써주라 나 너무 뻘쭘행 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20/06/01 16:13:21
ID : HyJSHCnWp9f
0
수학 문제 하나 풀고 왔다! 또다른 이야기를 들려줄게~
이번에는 귀신이나 초자연적인 그런건 아니고! 소름 돋을 수도 안 돋을수도 있는 그런 이야기야~ 어찌 보면 납치 될 뻔 한 걸수도 있고! 당시엔 엄청 무섭고 소름돋고 그랬는데 지금 와서는... 그때 일만 생각하면 소름돋고 그정돈 아니야!
15
이름없음
2020/06/01 16:15:54
ID : HyJSHCnWp9f
0
이것도 결말이 그렇게 드라마틱하고 그렇진 않아. 그래도 얘기 할게 ㅎㅎ
내가 학교에 가고 있었어. 1년 전쯤 얘기야. 그당시 난 셔틀버스? 그런걸 타고 학교에 갔었고, 그 버스에는 내 친구들 3명도 같이 타고 갔어. 셔틀버스가 멈춰서 학생들 태워주는 지점이 몇 군데 있는데 나는 거기로 가고 있었고
16
이름없음
2020/06/01 16:17:53
ID : HyJSHCnWp9f
0
지금 생각해보니까 조금 이상하긴 한데, 내가 큰 길로 나올 때 흰색....인가? 하는 승용차가 창문을 내리고 나에게로 다가왔어. 그리고 나한테 말을 걸었지.
17
이름없음
2020/06/01 16:19:28
ID : HyJSHCnWp9f
0
어???? 얘들아 나 지금 집에 아무도 없고 내 옆에 고양이 누워서 자고 있는데 내 머리 위에서 부스럭소리 들려 위에 보고싶은데 보면 안될것 같아
18
이름없음
2020/06/01 16:19:36
ID : HyJSHCnWp9f
0
어떡해 나 지금 좀 무서운데
19
이름없음
2020/06/01 16:19:42
ID : HyJSHCnWp9f
0
내가 잘못 들은걸까??
20
이름없음
2020/06/01 16:20:37
ID : HyJSHCnWp9f
0
뭐 어떻게 해야해 지금 얼음 먹고 싶은데 고개 들면 헛것 볼 것 같아
21
이름없음
2020/06/01 16:20:55
ID : HyJSHCnWp9f
0
아무일도 안 일어나겠지??? 지금 대낮이니까
22
이름없음
2020/06/01 16:25:30
ID : HyJSHCnWp9f
0
무서움을 견디고 쳐다봤는데
23
이름없음
2020/06/01 16:25:44
ID : HyJSHCnWp9f
0
아무것도 없었어........ 마저 얘기 할게!
24
이름없음
2020/06/01 16:27:25
ID : HyJSHCnWp9f
0
여기까지 얘기 했구나!
그 승용차에 누가 타고 있었냐면 조수석엔 한 20~30대 정도 되 보이는 삼촌아저씨랑 운전석에는 머리가 조금 벗겨진 그냥 아저씨가 있었어. 아저씨가 나한테 말을 걸더라고 너 어디가냐면서. 내가 학교간다고 하니까 태워준다는거야 눈이 부리부리해서 아직도 눈빛을 못 잊어
25
이름없음
2020/06/01 16:28:37
ID : HyJSHCnWp9f
0
내가 누구세요? 하니까 날 모르냐는 식으로 물어봤어. 그래서 내가 모른다고 하니까, 내가 집 가면서 자주 인사하는 빨래방이 있었거든 거기 아저씨라고 하는거야.
26
이름없음
2020/06/01 16:30:09
ID : HyJSHCnWp9f
0
근데 내가 마주칠 때 마다, 아니 빨래방 거의 지나갈때마다 인사를 하는데 그 아저씨 얼굴을 기억 못할리가 없잖아 하다못해 인상이라도 기억 하고 있겠지
27
이름없음
2020/06/01 16:31:37
ID : HyJSHCnWp9f
0
빨래방 아저씨는 되게 서글서글하게 생기셨고 내가 인사하니까 날 볼때 마다 웃어주셨거든 근데 그 아저씨는 아니었단 말이야... 그 아저씨는 뭐라해야하지 되게 부리부리하고 부담스럽게 생겼었어...
28
이름없음
2020/06/01 16:33:20
ID : HyJSHCnWp9f
0
내가 몇 번 거절을 했는데도 그 아저씨는 계속 권했고 내가 끝까지 버스가 곧 온다 괜찮다고 하니까 갔어. 옆에 삼촌아저씨는 아무말도 안했고... 진짜 학교에서는 아무 생각도 안났는데 집 가면서 그 길을 다시 가니까 퍼뜩 생각이 나는거야
29
이름없음
2020/06/01 16:36:21
ID : HyJSHCnWp9f
0
아 내가 정말 큰일날 뻔 했구나 내가 끌려기서 납치라도 당했으면 어떡할 뻔 했지? 몹쓸짓이라도 당하면? 이런 생각이 마악 스쳐지나가는거야... 집가서 펑펑 울었는데 엄마가 그 아저씨 어떻게 생겼었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내가 몽타주? 같은걸 그렸는데 5시간도 더 지난걸 기억해내려니까 힘들더라고 중 1 기억력의 한계였어....ㅋㅋㅋㅋㅋㅋ
30
이름없음
2020/06/01 16:40:48
ID : HyJSHCnWp9f
0
그래서 그냥 흐지부지 잡지도 못하고 끝나고.... 내가 피해를 실질적으로 받은것도 없어서 그냥 넘어갔어
31
이름없음
2020/06/01 16:51:40
ID : HyJSHCnWp9f
0
그리고 3번째 이야기~~
32
이름없음
2020/06/01 16:55:57
ID : HyJSHCnWp9f
0
음.... 무슨 얘기 하지?? 다른 스레에서 레스로 단 얘기도 있어서 좀 고민된다ㅜㅜ
33
이름없음
2020/06/01 16:56:25
ID : 9gZg2JWo3Ql
0
ㅂㄱㅇㅇ!
34
이름없음
2020/06/01 17:01:13
ID : HyJSHCnWp9f
0
고마워!!!!! 유후
풀 얘기 골라줄래??
1. 연보라색 피부
2. 흰색 손
3. 애플 뮤직플레이어
4. 야밤의 쿵쿵소리
35
이름없음
2020/06/01 17:02:47
ID : 9gZg2JWo3Ql
0
헐 뭐야 엄청 많네 그럼 나나 야밤의 쿵쿵 뭐시기!
36
이름없음
2020/06/01 17:03:03
ID : 9gZg2JWo3Ql
0
쿵쿵따라도 한걸까
37
이름없음
2020/06/01 17:04:49
ID : HyJSHCnWp9f
0
고마워! 그럼 야밤의 쿵쿵소리를 풀게.
우리집은 2층이야. 증조할머니께서 사 두신 집이라 좀 오래되었어. 최근에서야 리모델링을 했는데, 리모델링을 하고 내 방이 생겼어.
38
이름없음
2020/06/01 17:05:44
ID : HyJSHCnWp9f
0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도 써 놓았다시피 2층에는 우리 오빠가 살아! 근데 내 방이 있는 쪽에는 엄마가 쓰는 공부방이 있고. 안방 바로 위가 오빠방으로 쓰는 곳이야.
39
이름없음
2020/06/01 17:07:49
ID : HyJSHCnWp9f
0
밤에는 모두 잘 시간이지? 새벽 3시엔 더더군다나 말이야. 그런데 내 바로 위 층에서는 쿵쿵 소리가 너무 잘 느껴졌어. 오빠가 낸다고 쳐도 오빠는 살금살금 걷는다고 하거든. 그래서 안방에서 들리는데, 안방은 정말 내 방에 비해서 콩콩 소리가 나.
40
이름없음
2020/06/01 17:08:41
ID : HyJSHCnWp9f
0
정말 이상하게 생각했어. 오빠는 엄마 공부방에 갈 일도 없는데 왜 쿵쿵소리가 나지? 좀만 생각해봐도 이상하잖아. 그것도 새벽 3시에 말이야!
41
이름없음
2020/06/01 17:09:46
ID : HyJSHCnWp9f
0
이것도 끝이 허무하긴 해. 3시에 공부방에 안갔다는 소리를 듣는게 너무 무서워서, 그럼 진짜 내 방에서 잠을 못자게 될까봐 아직도 못 물어보는 중! 다음 이야기는 뭐로 할까? ㅎㅎ
42
이름없음
2020/06/01 17:17:17
ID : HyJSHCnWp9f
0
미친 새로운 괴담이 생겼다
43
이름없음
2020/06/01 17:17:32
ID : HyJSHCnWp9f
0
새끼발가락에 모기 물렸어.........
44
이름없음
2020/06/01 17:34:06
ID : 9gZg2JWo3Ql
0
ㅎ5ㄹ 괴ㅏㄴ찮니...
45
이름없음
2020/06/01 17:46:52
ID : HyJSHCnWp9f
0
웅....... 괜찮을듯 버물리 덧칠해놔서 ㅋㅋㅋㅋㅋ
위에것들 중에 보고싶은거 있어??
46
이름없음
2020/06/01 17:51:19
ID : 9gZg2JWo3Ql
0
ㅋㅋ 다행이네 뭐든 풀어주면 보긴하지
47
이름없음
2020/06/01 18:03:26
ID : HyJSHCnWp9f
0
음.... 그럼 제일 귀신얘기랑 가까운 두개 연이어 풀게! 늦어서 미안해 수학문제 좀 더 풀고 왔어 ㅋㅋㅋ
48
이름없음
2020/06/01 18:06:28
ID : HyJSHCnWp9f
0
네번째 이야기, 연보라색 피부 얘기를 시작할게! 이건 한 초등학교 3학년때 일어난 일이야. 난 그때 피아노 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이 피아노 학원은 피아노를 칠 수 있는 방이 3개까지 있었어.
49
이름없음
2020/06/01 18:09:15
ID : HyJSHCnWp9f
0
난 햇빛도 잘 안드는(...ㅋㅋㅋ) 맨 끝 세 번째 방으로 갔고, 그리고 피아노를 열심히 치기 시작했어! 맨 끝 방을 나는 별로 안 좋아했는데, 이 사건 때문에 더 싫어진거야. 쨌든 들어가기 싫은 끝 방에서 그래도 나름 열심히 피아노를 치고 있는데,
50
이름없음
2020/06/01 18:19:07
ID : HyJSHCnWp9f
0
문 밖을 볼 수 있도록 투명하게 된 부분이 있거든. 그쪽으로 연보라색 팔이 슬슬 보이는거야
51
이름없음
2020/06/01 18:21:15
ID : Pg0pXxQnDy1
0
잼잇어
52
이름없음
2020/06/01 18:23:14
ID : HyJSHCnWp9f
0

53
이름없음
2020/06/01 18:23:30
ID : HyJSHCnWp9f
0
헉 고마워ㅜㅜ!! 봐주다니 감동이양...
54
이름없음
2020/06/01 18:25:26
ID : HyJSHCnWp9f
0
결국 후다닥 뛰어나왔고~ 세 번째 방은 아직도 좀 꺼려져 햇빛이 안들어와서 ㅋㅋㅋ 요즘엔 안 다니지만 최근까지 다녔었거든!
55
이름없음
2020/06/01 18:27:17
ID : HyJSHCnWp9f
0
앗 그리구 쓰다보니 생각나는거~ 우리집은 약간 부르지 않았는데?? ㅇㅇ아 왜~ 라고 말한적이 좀 여러번 있어! 뭐 이건 잘못 들은것 같지만 ㅋㅋㅋ
56
이름없음
2020/06/01 18:30:24
ID : HyJSHCnWp9f
0
그리구 5번째 이야기! 이건 엄마랑 나랑만 들어서 둘이 엄청 소름돋아했던 기억이 나 ㅋㅋㅋㅋ
아빠가 거실에 나가서 컴퓨터 자리로 가셨어. 그런데 약간 놀랐을때 나는?? 히익!!! 소리 있잖아! 그런게 들리는거여 그래서 아빠가 왜저러지?? 하구 생각하고 다시 폰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여보 왜그래?? 라고 물어봤어.
57
이름없음
2020/06/01 18:30:56
ID : HyJSHCnWp9f
0
그래서 내가 잘못들은게 아니구나~ 했는데 아빠가 응? 내가 뭐?? 라고 하는거야!!!!! 오빠한테 물어보니까 아무것도 못 들었다고 하고.... 아빠도 아무 소리도 안 냈다고 하고.... 순간 너무 소름돋아서 엄마랑 나랑 껴안고 있던거 생각나네 ㅋㅋㅋ
58
이름없음
2020/06/01 18:33:37
ID : HyJSHCnWp9f
0
6번째 이야기! 이건 뭐 별거 없는데
가끔 고양이들 눈 밤에 보면 너무 무서워 나를 꿰뚫어 보는 느낌? 그냥 나를 동공이 커진 채로 뚫어지게 보는게 좀... 소름돋을 때도 있어 ㅎㅎㅎ 내 뒤를 막 계속 바라보는 경우도 있었구ㅜㅜ 그리고 밤에 허공을 바라보는데 진짜 무섭더라!!! 으악 그냥 거기에 뭐 있는 것 같구...
59
이름없음
2020/06/01 18:35:07
ID : HyJSHCnWp9f
0
7번째 이야기~ 흰색 손 이야기야!
이건 한 새벽 3시? 그 쯤에 일어난 일이야 최근은 아니구! 내가 집에서 침대 위에서 엄마랑 같이 자면서 예능 차이나는 클라스를 보고 있었어. 그런데 내 방에서 거실이 보인단 말이야? 거기에 흰 손이 움직이는듯한 모양새가 느껴지는거야
60
이름없음
2020/06/01 18:35:11
ID : Hu9y1CrBvws
0
오오 ㅂㄱㅇㅇ 스레주 필력 엄청 좋당..
61
이름없음
2020/06/01 18:35:44
ID : HyJSHCnWp9f
0
헐 고마워ㅜㅜ 필력 좋다는 얘기는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데 ㅎㅎ 칭찬 고마워!!
62
이름없음
2020/06/01 18:38:04
ID : HyJSHCnWp9f
0

63
이름없음
2020/06/01 18:38:56
ID : HyJSHCnWp9f
0
어찌 되었든 침대에 누워서 보면 은근히 거실이 보인단 말이지. 근데 내가 거기서 흰 손을 본거야. 이번엔 연보라색 팔 처럼 짧게 말고 길게.
64
이름없음
2020/06/01 18:39:37
ID : HyJSHCnWp9f
0
헐 미안해 수학 문제 몇개만 풀고 올게....ㅜㅜㅜ
65
이름없음
2020/06/01 18:44:20
ID : Pg0pXxQnDy1
0
잘다녀왕
66
이름없음
2020/06/01 21:10:06
ID : HyJSHCnWp9f
0
미안해 늦어서...... 숙제 하구 저녁까지 먹고왔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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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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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요즘따라 뭔가 이상해
127 Hit
괴담
페퍼민트
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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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괴담이라기보다는 귀여운...? 꿈!
111 Hit
괴담
꿈꿈이
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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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레스» 내가 겪은 여러가지 일들
185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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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레스유체이탈, 자각몽, 가위
248 Hit
괴담
◆HyIK44ZirwE
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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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
50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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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레스키사라기역인가 그거 보고 떠오른건데 공림,하사역 기억나?
3193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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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레스나 약간 풰북에서 돌아다니는 괴담 경험해본적 있는데
372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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