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6/01 22:35:04 ID : LgrxWo3U0k9 0
우리애는 고양이고 이름은 김밥이야 나이는 두 살이고 진짜 귀여워. 종은 아마 노르웨이 숲이랑 뭔가가 섞인 것 같은데 귀여우니까 안 알아도 된다고 생각해. 아무튼 복막염이 고양이계의 사신이라 불리는데 그만큼 치료가 어려워서 그렇대. 치료비는 당연히 달에 100은 깨지고.. 음 또 뭘 쓰려고 했는지 까먹었는데 그냥 우리애가 얼른 나았으면 좋겠어. 이 스레딕 만약 동물 카테고리로 가야되면 지우고 거기다 새로 쓸게. 옛날에 몇 번 읽기만 했지 쓰는 건 처음이라서 많이 헷갈리네. 지적할 게 있다면 부드럽게 부탁해..
2 이름없음 2020/06/02 08:24:26 ID : 6jg1u2oJXwJ 0
ㅜ.ㅜ 글을 읽는데 나도 마음이 너무 아프다.... 아가는 이겨낼 수 있을 거야!!!! 좋은 추억 계속 만들어 가자
3 이름없음 2020/06/02 09:36:58 ID : O2r82k1ipfh 0
홧팅
4 이름없음 2020/06/02 10:10:34 ID : 1hfcLhwE3xB 0
아고 큰일이네... 완치했으면 좋겠네
5 이름없음 2020/06/02 18:19:59 ID : 1xxzXAqmK3T 0
애기 진짜 걱정되겠네... 괜찮아 레주! 애기도 분명 이겨내려고 노력하고 있을거야! 애기 나으면 애기 잘 보살펴주고 추억도 많이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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