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6/03 01:21:43 ID : 1juk5QoGmld 0
어떻게 생각해 나 상처받는 다고 하지 말라고 말해? 말아 괜히 말했다가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년이 될 가능성도 더 심각하게 될 가능성도 있어 어떻하지 카톡으로 얘기해 볼 건데 괜한 짓을 하는 걸까
2 이름없음 2020/06/03 01:22:20 ID : 1juk5QoGmld 0
이렇게 말했는데 고쳐지지 않으면 어떡하지
3 이름없음 2020/06/03 01:35:15 ID : 1juk5QoGmld 0
도와줘..나 지금 카톡 보내놈.. 너희들이 지우는게 낫다하면 지워버리게 ㅠㅠ 무서워 ㅠ
4 이름없음 2020/06/03 01:36:07 ID : pbzWpbDvwmm 0
길게 진지하게 엄청 진지하게 보내. 가벼운 느낌 단 하나도 들지 않게. 엄마가 아 내자식이 이런 생각까지 하며 살 수 있는 사람이구나.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게.
5 이름없음 2020/06/03 01:57:23 ID : 1juk5QoGmld 0
웅 고마워 내가 말주변이 안좋아서 최대한 길게는 써보겠는데 잘 될지는 모르겟네
6 이름없음 2020/06/03 01:58:54 ID : pbzWpbDvwmm 0
엄마는 딸의? 아들의? 말을 이해해 주실만큼 멋진 사람이라는 걸 알아요. 같은 말도 넣고 고맙다는 말도 넣고 너가 부탁하고 싶은 것 빼고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써봐..
7 이름없음 2020/06/03 02:06:06 ID : 1juk5QoGmld 0
웅웅 네말듣고 마지막에 항상 다양한 부분에서 고맙고 감사하다는 얘기 쓰다가 눈물 찔끔 했다 . 지금 주무셔서 잘자고 좋은꿈 꾸시라는 얘기도 했어 사랑한다는 말도 하고 싶었는데 나조차도 사랑하지 않는데 엄말사랑한다는 얘기 적는건 지금 무리일거 같아서 그건 슬쩍 뺏어.. 평소에는 사랑한다고 많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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