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네는 자고 일어나면 뭔 생각함? (35)
2.밖에서 셀카찍는거.. (15)
3.댄동 들어가고 싶은데ㅠㅠㅠ (3)
4.생리전에 우울해지는거 있잖아 (5)
5.잠깐 들어와서 의견 좀 내줘 (5)
6.엥 이럴 수 있는건가?? (5)
7.필 오프 팩 내용물 어떻게 버려?? (1)
8.19살, 20살에 꼭 이래야만 하겠지? (6)
9.다이어트 내기 조건(?) 뭐가 있을까?? (10)
10.레전드 썰푼다 (8)
11.아니 진짜 이건 아니지 (27)
12.내가 존나 썩을년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 (1)
13.야ㅋㅋㅋㅋㅋㅋ 나 방금 생각난 우리나라 국룰인데 (5)
14.가짜배고픔 느껴질 때마다 절규하는 스레 (1)
15.다..다들 들어와봐!!! (60)
16.. (19)
17.선착 10명 오징어구이 (20)
18.‘소비하다’도 ㅌㅇㅌ 용어야? (39)
19.우리반 교생선생님 (12)
20.인절미 가루를 왜 털어 (11)
뚱뚱하고 말 수도 적은 애가 갑자기 활발하게 지내면 어떨거 같아??
막 맨날 웃고 말도 많이하고 인사도 갑자기 하고.. 어때??
너네한테 막 말도 걸고!! 그런다면..
😮진짜??!?!
...ㅠㅠㅠ 오바떨진 않고 그냥 인사하고 사소한 잡담 정도..
담주부터 취업준비반 들어가는데 아무래도 다같이 사이좋게 지내고싶어서..
너한테 별 감정 없거나 관심 없던 사람이면 얘 원래 성격 이랬었나? 몰랐네 이 정도 반응이겠지만
널 좀 아니꼽게 생각하는 사람이면 왜 갑자기 나대고 ㅈㄹ? 이럴듯
근데 어차피 후자면 네가 뭔 짓을 해도 아니꼽게 생각할 사람이니까 너 하고싶은 대로 해
으아아 글쿠나 ㅠㅠㅠ 하긴 별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은 어떻게 못하지.. 그래도 조용히 사는 것보다야 나을 거 같으니까 일단 해봐야겠다!
🥺 나 대학교 안가구 바로 취업이야.. 고3이지만 초면인 애들이 대다수고..!!
응응!! 당연하지! 나도 너무 그러면 부담스러운거 아니까!!
그..근데 남자애들만 전부 초면.. 여자애들은 같은반애 1명(말걸기 어려워도 열심히..인사라도 해봐야겠지??ㅠㅠ) 내친구1명 작년 같은반애 1명(수행평가를 항상 같이했는데 서로서로 성실히 함..☆)
실습 나가서는 또 다른 학교 친구들도 보게 될거라ㅠㅠ 그친구들은 내가 초면인데 초면에 뚱땡이가 막 인사하고 웃는다고 이상하게 보진 않겠지??ㅜㅜㅜㅜ
ㄴ아..앟.. 실은 반배정이 꼬여서.. 중학교 때 나 싫어하던 애들이랑 같은 반 됐었어.. ㅎ 뭔 뒷얘기를 했는지 처음에 말 걸고 재밌게 대화하던 애들도 나랑 친해지려고 안하드라 + 화장 안한다고 배척당함..
나 활기차요! 님이랑 친구가 되고싶어요! 친하게 지네요! 를 어필해 너가 괜찮은 사람이라는걸 보여야되니까 나름 꾸민다던지 사소한 일이라도 도움을 준다던지 눈에 띌락말락 기억에 남도록 절대 무표정으로 다니지마 그렇다고 웃고있으면 미친거같으니까 입술이랑 눈썹에만 살짝 미소지어 증명사진 찍는것처럼
응응 화장은 작년부터 하긴 했는데 요즘은 할 수가 없엏ㅋㅋㅠㅠㅠㅠ 요식업이라 실습하러 나갈때ㅐ 화장하고 가면 클난다...쿠쿠...ㅠ 웃는건 자신있어!! 나 맨날 웃는연습해 헣허허ㅓ 중학교 때부터 항상 연습했쥐.. 학교에선 거의 무표정이긴한데 고쳐볼게..
요식업!! 그래 요리야!! 요식업으로 나갈꺼면 요리 잘하잖아! 봐 너 잘하는거 있네! 넌 할수있어
근데 미안한데 성격이 애들이랑 잘 못 어울리고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쓰는 애들은 티 나게 되어있어 잠깐 말은 받아줄지 몰라도 친하게 지내기는 좀...
헼ㅋㅋㅋㅋ 그치만 나말고도 다른 애들도 다 잘하는건데!!ㅠㅠㅠㅠ
팀별로 하니까 민폐 안끼치고 열씨미 하면 되겠지??ㅋㅋㅋㅋ ㅠㅠㅠㅠ
그랴 이렇게 하나하나 이러면 어쩌지? 쟤네가 날 어떻게 샹각하지? 이럴때 부터 이미 티거 나고 부담스러우니까 그냥 편하게 엄마한테 말하거나 친함 친구한테 말한다 생각하고 대햐보ㅓ
아 요리고였구나.. 그럼 너가 눈에띄게 잘해야 해 누구보다 노력하고 요식업을 향한 목표가 뚜렷하며 그만큼 열정적이여야 해
워..원래 친화력은 캡짱이야!!.. 반에서는 쭈굴탱이었지만 동아리 들가면 세상 활발하게 지냈어가지고.. 첫걸음만 잘 떼믄 될거 같긴 한데..헣..
상대방하고 말을 할 때 목소리에 힘을 담아 지금 느끼고 있는 감정이 옳다고 생각하면서 확신에 찬 목소리로! 지금 택스트로 대화하는데도 ...많이쓰고 버벅거리는게 눈에 띄니까 너가 하는 말 하나하나에 자신감을 가지고 대화하는 연습을 해봐
아 내가 말을 좀 오해하게 했는데 찐따같은 뚱뚱한 애가 그러면 별로일 거 같은데 그냥 평소에도 착한 애면 괜찮아
할 구래??? 다행쓰
엄 근데 찐따같은건.. 머야?? 평소에 무표정이지만 말걸면 대답 잘해주고..!!
조별과제 같은거 안미루고 내가 할 일은 척척 해내고!! 청소 안빠지고..
이케 막 피해만 안줬으면 되는건가?!..나 잘씻고다녀!!
내가 본 찐따는 대부분 애니를 좋아했고 뿔테안경에 교복 치마가 무릎을 덮고.. 검스를 신고 다니고 말 잘 안 하고 대부분 앞머리가 떡져있고 반에서 존재감 없이 제일 친한 친구 한 명 이랑 만 다니고 애들한테 이름 말하면 걔가 누구더라..할 만한 애 정도? 피해 안 주고 잘 씻고 다니면 내 입장에선 괜찮징 근데 사람에 따라 부담스럽다고 느낄 애들도 있을 듯?
엌ㅋㅋ 그정돈 아냨ㅋㅋㅋㅋ 체형상 치마가 긴 편이 더 예쁘게 어울려서 무릎 덮는 기장이긴 해.. 근데 나ㅏ나름 귀엽단 소리 들었다! 헣 ㅇ 음.. 반친구 아예 없깅 했서.. 성적 좋아서 공부 잘하는 애! 정도였던 거 같애 우선 많이 부담스럽지만 않게 어.. 잡담은 걸어오면 하는거로..☆ 너무 삭막하다 싶으면 한두번만 말 걸어바야지 허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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