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 애들아 이거 뭐라할까 (9)
2.이유없이 지치고 힘든거 (24)
3.언니가 이상한 말을 했는데 뭔가 걱정돼 (9)
4.남자애등아 이것좀 봐줘 (5)
5.중간고사를 너무 못봤는데 어떡하지 (2)
6.내가 이상한거야? (2)
7.. (14)
8.핸드폰 바꿀 때 궁금한 거 (1)
9.다리가 짧아 슬픈 짐승이여.... (7)
10.오늘 힘들었던 나에게 한마디씩 해주기♥ (2)
11.학원쌤 미친 거 아님? (5)
12.이건 내가 잘못한짓인가? (6)
13.이거 서운할만 하지 않아? (6)
14.17살인데 미술 쪽으로 진로잡을 수 있을까? (32)
15.반에 친구가 없어 (5)
16.펑 (2)
17.이상한 사람 (7)
18.한포진 조금이라도 낫는법 없어...? (3)
19.. (2)
20.입병 빨리 낫는법 (7)
1
이름없음
2020/06/16 02:15:06
ID : Ru6587aoGsq
0
나만 그런가 이유는 없는데 눈물 나고 그냥 몸이랑 마음이 지쳤어 왜 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힘드네 왜 살아가야하나 싶고 그냥 나한테 대하는 모든게 부정적이게 보이고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여기다 써 혹시 나같은 사람 있어? 나 위로 좀 해주라
2
이름없음
2020/06/16 02:15:54
ID : du4E1hgkljw
0
방구석 전문가가 봤을 때 번아웃증후군 아닐까?
3
이름없음
2020/06/16 02:16:30
ID : Ru6587aoGsq
0
그게 뭐야??
4
이름없음
2020/06/16 02:18:27
ID : upSFcoLatzh
0
니가 너무 열심히 살아서 지친거
5
이름없음
2020/06/16 02:23:04
ID : Ru6587aoGsq
0
그런거 같기도하다...
6
이름없음
2020/06/16 02:24:09
ID : du4E1hgkljw
0
https://goldsaju.net/burnout/#_enliple
이건 테스트야 한번 해봐!
그리고 너 이야기 해줘!
7
이름없음
2020/06/16 02:32:47
ID : Ru6587aoGsq
0
4단계 라는데???
8
이름없음
2020/06/16 02:38:25
ID : du4E1hgkljw
0
왜 4단계가 나왔는지 너가 뭘 하고 있는지 얘기해줘
9
이름없음
2020/06/16 02:39:58
ID : Ru6587aoGsq
0
내가 뭘 하고있는지...? 어떤쪽에서...?
10
이름없음
2020/06/16 02:40:31
ID : du4E1hgkljw
0
너가 뭘 열심히 했는지
11
이름없음
2020/06/16 02:45:03
ID : Ru6587aoGsq
0
열심히 한거? 그게 뭐든 상관 없지? 인간관계 . 미움 받기 싫어서 남들 열심히 맞춰주고 그냥 계속 열심히 챙겼어 내가 불편해도 계속 받아주고... 들어주고 내가 퍼줬지 다
12
이름없음
2020/06/16 02:48:39
ID : du4E1hgkljw
0
구체적으로 한번 이야기해봐
너가 누구에게 뭘 해줬는지 후련하게 얘기해봐
13
이름없음
2020/06/16 02:56:07
ID : Ru6587aoGsq
0
날 필요할때만 찾고 무슨 일이 있을때만 찾을때 그래도 난 늘 위로해주고 조언해주고 다해줬는데 듣지도 않고 자기 할말만 하다 가도 난 이해하고 챙겨줬어 내가 얘기 할땐 잠깐듣고 자기 사진 만 보내도 난 맞춰주고 내가 힘들어서 하는말 그냥 웃어 넘기고
14
이름없음
2020/06/16 03:07:25
ID : du4E1hgkljw
0
그럴때마다 기분이 어땟어?
15
이름없음
2020/06/16 03:11:27
ID : Ru6587aoGsq
0
그냥 ...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넘겼던거 같아 조언해줄땐 나 혼자 얘가 잘들었을라나 싶었고 걱정되고 그랬어 내가 맞춰주는게 맞다고 생각했나봐
16
이름없음
2020/06/16 03:13:06
ID : du4E1hgkljw
0
너가 꼭 상대방에게 맞춰줘야겠다고 생각한 이유가 있어?
계기라던가
17
이름없음
2020/06/16 03:22:15
ID : Ru6587aoGsq
0
엄마?인거같아 내가 뭘 해도 내가 잘못해서 그런일이 생긴거라고 말하셨거든 걱정 되서 한말이겠지만 그말을 계속들으니까 문제점이 나한테 있다고 내가 잘하면 내가 맞추면 그런일이 안생기겠구나 해서 계속 맞췄어 그랬더니 정말 한동안 안생기더라. 어찌보면 한사람이 계속 맞추니까 그랬을수 밖에 없던 건데 난 그게 맞는거라 생각했어
18
이름없음
2020/06/16 03:23:43
ID : du4E1hgkljw
0
아직도 엄마 말이 맞다고 생각해?
19
이름없음
2020/06/16 03:27:09
ID : Ru6587aoGsq
0
애매한거같아 아닌거 같다가도 엄마말이 맞는거 같기도해 내가 좀만 더 잘해줬으면 그런일이 정말 안생기지 않았을까 하고
20
이름없음
2020/06/16 03:33:03
ID : du4E1hgkljw
0
엄마의 말이 애매하다고 느끼게 된건 이 일 때문이야??
21
이름없음
2020/06/16 03:35:48
ID : Ru6587aoGsq
0
그런거같아
22
이름없음
2020/06/16 03:46:57
ID : du4E1hgkljw
0
번아웃은 무언가에 헌신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현상이야
스레주같은 경우에는 인간관계에 자신을 바쳐서 일어나게 된거지
엄마의 말이 너에게 계속 응어리처럼 남아서 정말 돌봐야할 너를 못돌보고 있단 생각이 들어
처럼 느꼈다는 건 지금 너의 마음에 많이 무리가 간다는 거야
그게 너무 심해서 신체적 증상까지 나온거고
의 친구는 그냥 걔가 문제인거 같아
자신에게 잘해주는 친구를 당연시하는 놈이 호로잡놈이지
스레주가 잘못한 게 아니야
내가 봤을 땐 이제 남들 돌본 만큼 스레주를 계속 봐
내가 질문한 거처럼 계속 질문해
왜 그런걸까 명심할건 절대 이 과정에서 너 탓을 하면 안된단거야
그리고 푹 쉬어
스레주가 헌신한 인간관계에선 분명 좋은 사람들이 많을테니까
이제 푹 쉬어
그런 사람들이 없어도 스레주는 자신을 바칠 줄 아는 멋진 사람이니까 앞으로도 많이 사귈 수 있을거야
이젠 앞으로 헌신하는 관계말고 헌신을 주고받는 관계를 만들어보는거야 힘내 스레주
23
이름없음
2020/06/16 04:09:28
ID : Ru6587aoGsq
0
정말 고마워 어디 말해도 그냥 힘내라는 말이 끝이 었는데 이렇게 들으니 정말 힘이 난다 들어줘서 고마워 말을 잘 못해서 이상하게 말했을수도 있는데 잘 들어주고 너무 고마워 !
24
이름없음
2020/06/16 04:12:09
ID : du4E1hgkljw
0
🥰🥰🥰🥰
레스 작성
9레스아 애들아 이거 뭐라할까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6
0
24레스» 이유없이 지치고 힘든거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6
0
9레스언니가 이상한 말을 했는데 뭔가 걱정돼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6
0
5레스남자애등아 이것좀 봐줘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6
0
2레스중간고사를 너무 못봤는데 어떡하지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6
0
2레스내가 이상한거야?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6
0
14레스.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6
0
1레스핸드폰 바꿀 때 궁금한 거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6
0
7레스다리가 짧아 슬픈 짐승이여....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6
0
2레스오늘 힘들었던 나에게 한마디씩 해주기♥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6
0
5레스학원쌤 미친 거 아님?
1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5
0
6레스이건 내가 잘못한짓인가?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5
0
6레스이거 서운할만 하지 않아?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5
0
32레스17살인데 미술 쪽으로 진로잡을 수 있을까?
7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5
0
5레스반에 친구가 없어
2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5
0
2레스펑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5
0
7레스이상한 사람
63 Hit
고민상담
뽀삐
20.06.15
0
3레스한포진 조금이라도 낫는법 없어...?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5
0
2레스.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5
0
7레스입병 빨리 낫는법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