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 좀 도와주세요 (1)
2.1000레스간, 당신의 허물 없는 친구. (53)
3.나랑 친구할 사람 없어? (12)
4.중2 시험 망했는데 예고 갈 수 있을까? (7)
5.친구 연락 (3)
6.남이 불행할 때가 너무 좋아 (7)
7.중학교 성적 많이 중요할까?? (6)
8.엄마가 오래못산대 (2)
9.엄마 말버릇 (4)
10.스레드 신입인데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5)
11.자퇴 이걸로 부모님 설득시킬수 있을까? (18)
12.나 어떡해 너무 외로워 (10)
13.삶의 이유를 찾고싶어 (6)
14.. (1)
15.무기력 (2)
16.(삭제) (2)
17.많이 안알려진 꿀직업 알려주세요 ㅜㅜ (7)
18.. (2)
19.공감능력 (5)
20.엄마한테 다른 이유로 정신과 가야할 것 같다고 얘기했어 (12)
1
이름없음
2020/07/11 11:17:43
ID : a6Zg4Y8qo5h
0
옛날엔 누가 옆에서 울기만 해도 나도 같이 울 만큼 공감능력 쩔었었는데 이젠 아무생각이 안들어 좀 심각하다 생각될 정도로 이럴수 있는거야?
2
이름없음
2020/07/11 11:18:33
ID : a6Zg4Y8qo5h
0
감정쓰레기통 짓을 많이 당했었는데 그 영향도 있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다... 진짜 왜 이런거지 사람들이 내가 차갑대
3
이름없음
2020/07/11 11:22:58
ID : 4MlxxDy40mq
0
야 나두;; 몇 달 전까지만해도 같이 울고 자꾸 위로해줬는데 이제는 어쩌라고 제발 나한테 말하지마 이런 마인드다 되버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아 ㅎㅎ 힘들겠다... 이정도로 끝남
4
이름없음
2020/07/11 11:44:43
ID : a6Zg4Y8qo5h
0
맞아 처음엔 되게 힘들겠다 이런 생각만 있었는데 이젠 하 진짜 듣기 싫다로 변해버렸어
근데 그 사람을 떠나서 다른 사람 힘든거 까지 공감을 못하게 된 느낌이라
5
이름없음
2020/07/11 12:35:25
ID : E08pfcIKZh9
0
나두;; 전엔 고민상담 다 해줬는데 이제는 하 어쩌라고 니가 알아서 하던지. 이렇게 됨. 그냥 응 고생했어 ㅎㅎ;; 이러고 만다...
레스 작성
1레스저 좀 도와주세요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2
0
53레스1000레스간, 당신의 허물 없는 친구.
271 Hit
고민상담
◆UY3DxTXupXB
20.07.12
0
12레스나랑 친구할 사람 없어?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1
0
7레스중2 시험 망했는데 예고 갈 수 있을까?
1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1
0
3레스친구 연락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1
0
7레스남이 불행할 때가 너무 좋아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1
0
6레스중학교 성적 많이 중요할까??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1
0
2레스엄마가 오래못산대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1
0
4레스엄마 말버릇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1
0
5레스스레드 신입인데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61 Hit
고민상담
하하하◆vjy1u63U3Wk
20.07.11
0
18레스자퇴 이걸로 부모님 설득시킬수 있을까?
481 Hit
고민상담
◆0si3u5Ru4Mm
20.07.11
0
10레스나 어떡해 너무 외로워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1
0
6레스삶의 이유를 찾고싶어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1
0
1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1
0
2레스무기력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1
0
2레스(삭제)
78 Hit
고민상담
제발 도와줘
20.07.11
0
7레스많이 안알려진 꿀직업 알려주세요 ㅜㅜ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1
0
2레스.
39 Hit
고민상담
:0
20.07.11
0
5레스» 공감능력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1
0
12레스엄마한테 다른 이유로 정신과 가야할 것 같다고 얘기했어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