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7/10 20:51:08 ID : RxDxTU0q3TP 0
우리가 고양이랑 강아지를 키우는데 엄마가 맨날 우리가 다 있는데도 남자랑 여자의 그 부위 있잖아 그런 단어를 맨날 습관으로 계속 말해 막 고양이가 밥달라고 울면 ㄲㅊ야~~~~~~~~~~ 이러고 강아지가 문열어달라고 문 긁으면 여자 그 부위를 말하면서 그래 내가 친구랑 전화 하거나 친구가 집에 와도 그래 진짜 난 너무 듣기 싫어서 진짜 진지하게 정색하면서 그런 말 좀 하지말라고 듣기 싫다고 그러면 엄마는 장난 식으로 뭘 하지마야 이러고 한 2분 안하다가 또 그래 진짜 그럴 때마다 토나올 거 같아
2 이름없음 2020/07/10 20:52:25 ID : RxDxTU0q3TP 0
그리고 더 있는데 막 신음 소리를 내 아무때나 저런 단어를 말하다가 그 다음에 신음 소리를 내 진짜 너무 짜증나
3 이름없음 2020/07/10 21:58:13 ID : p8640leIK1B 0
그런건 계속 기분 나쁜걸 표현해줘야함... 그런 표현, 신음 소리를 낼 때마다 정색하거나 기분 나쁘고 창피하다는 식으로 말하거나 레주 엄마가 레주가 진심으로 기분 나빠하는 걸 아는게 먼저인 것 같아.
4 이름없음 2020/07/11 19:40:36 ID : fSK0mnwljut 0
아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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