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 좀 도와주세요 (1)
2.1000레스간, 당신의 허물 없는 친구. (53)
3.나랑 친구할 사람 없어? (12)
4.중2 시험 망했는데 예고 갈 수 있을까? (7)
5.친구 연락 (3)
6.남이 불행할 때가 너무 좋아 (7)
7.중학교 성적 많이 중요할까?? (6)
8.엄마가 오래못산대 (2)
9.엄마 말버릇 (4)
10.스레드 신입인데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5)
11.자퇴 이걸로 부모님 설득시킬수 있을까? (18)
12.나 어떡해 너무 외로워 (10)
13.삶의 이유를 찾고싶어 (6)
14.. (1)
15.무기력 (2)
16.(삭제) (2)
17.많이 안알려진 꿀직업 알려주세요 ㅜㅜ (7)
18.. (2)
19.공감능력 (5)
20.엄마한테 다른 이유로 정신과 가야할 것 같다고 얘기했어 (12)
1
이름없음
2020/07/10 20:51:08
ID : RxDxTU0q3TP
0
우리가 고양이랑 강아지를 키우는데 엄마가 맨날 우리가 다 있는데도 남자랑 여자의 그 부위 있잖아 그런 단어를 맨날 습관으로 계속 말해 막 고양이가 밥달라고 울면 ㄲㅊ야~~~~~~~~~~ 이러고 강아지가 문열어달라고 문 긁으면 여자 그 부위를 말하면서 그래 내가 친구랑 전화 하거나 친구가 집에 와도 그래 진짜 난 너무 듣기 싫어서 진짜 진지하게 정색하면서 그런 말 좀 하지말라고 듣기 싫다고 그러면 엄마는 장난 식으로 뭘 하지마야 이러고 한 2분 안하다가 또 그래 진짜 그럴 때마다 토나올 거 같아
2
이름없음
2020/07/10 20:52:25
ID : RxDxTU0q3TP
0
그리고 더 있는데 막 신음 소리를 내 아무때나 저런 단어를 말하다가 그 다음에 신음 소리를 내 진짜 너무 짜증나
3
이름없음
2020/07/10 21:58:13
ID : p8640leIK1B
0
그런건 계속 기분 나쁜걸 표현해줘야함... 그런 표현, 신음 소리를 낼 때마다 정색하거나 기분 나쁘고 창피하다는 식으로 말하거나 레주 엄마가 레주가 진심으로 기분 나빠하는 걸 아는게 먼저인 것 같아.
4
이름없음
2020/07/11 19:40:36
ID : fSK0mnwljut
0
아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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