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애정결핍은 혼자 고칠순 없는거야? (3)
2.공부 부담감 주는거 (4)
3.니가 너무 싫다 ^^ (3)
4.다들 싫어하는 사람 죽이는 상상해본적 있어? (5)
5.부질없다는거 (4)
6.성추행이라 해야되나..? (2)
7.방금 엄빠랑 싸웠는데 개빡침 (5)
8.혹시 나같은 사람 또 있니 ? (7)
9.가수 되고 싶당 (5)
10.저기 인문계 공부 못해도 대학가지 (18)
11.회사에서 팀장님이 자꾸 스킨쉽을 해 (9)
12.할머니가 진짜 싫어 (6)
13.너무 미뤄 회피만 해 (3)
14.친구가 가정형편 이야기하면 (7)
15.아니 내가 이상한 건가? (2)
16.여잔데 배란일(?)쯤 냄새가 좀 나 (18)
17.. (2)
18.친구가없어 (22)
19.똥이 안 나와 (5)
20.어제 부모님이랑 싸웠다 (1)
1
이름없음
2020/07/18 17:50:51
ID : 5Wo5amttfSL
0
아니 우리 집이 존나 가난한데 언니는 자기가 돈을 벌거든 그래서 자기는 일단 자기 돈으로 200만원 정도가 들어오니까 집에 하나도 안 보태고 그냥 지가 사고 싶은 거 다 산단 말이야 근데 언니가 내 나이 때는 우리 집이 좀 잘 살았어서 언니는 하고 싶은 거 갖고 싶은 거 다 엄마한테 받으면서 살았는데 나는 지금 그냥 흙수저마냥 살고 있거든 근데 내가 아이패드를 진짜 너무 갖고 싶었는데 일단 가난해서 못 사잖아 근데 언니가 산 거야 아이패드를 그래놓고 쓸 데 없으니까 처박아두고 난 너무 부럽고 속상해서 짜증이 나는데 엄마가 짜증낸다고 엄청 혼내 내가 꼬이고 못된 건가 엄마는 그렇다는데
2
이름없음
2020/07/18 17:55:30
ID : y2MlvfXAlzO
0
개빡치겟네
나도 비슷하긴함
집사정이 나때랑 동생때랑 다르진 않았는데
난 아끼고 또 아끼고
동생은 쓰고 또 쓰고
왜 난 저렇게 철없이 막 쓰는걸 못 할까 싶으면서
동생이 미우면서 짜증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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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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