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7/18 17:50:51 ID : 5Wo5amttfSL 0
아니 우리 집이 존나 가난한데 언니는 자기가 돈을 벌거든 그래서 자기는 일단 자기 돈으로 200만원 정도가 들어오니까 집에 하나도 안 보태고 그냥 지가 사고 싶은 거 다 산단 말이야 근데 언니가 내 나이 때는 우리 집이 좀 잘 살았어서 언니는 하고 싶은 거 갖고 싶은 거 다 엄마한테 받으면서 살았는데 나는 지금 그냥 흙수저마냥 살고 있거든 근데 내가 아이패드를 진짜 너무 갖고 싶었는데 일단 가난해서 못 사잖아 근데 언니가 산 거야 아이패드를 그래놓고 쓸 데 없으니까 처박아두고 난 너무 부럽고 속상해서 짜증이 나는데 엄마가 짜증낸다고 엄청 혼내 내가 꼬이고 못된 건가 엄마는 그렇다는데
2 이름없음 2020/07/18 17:55:30 ID : y2MlvfXAlzO 0
개빡치겟네 나도 비슷하긴함 집사정이 나때랑 동생때랑 다르진 않았는데 난 아끼고 또 아끼고 동생은 쓰고 또 쓰고 왜 난 저렇게 철없이 막 쓰는걸 못 할까 싶으면서 동생이 미우면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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