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 나 진짜 겨우 버티고 있는거 안보여? (6)
2.펑 (1)
3.내가 행복하지 않은게 불효래 (1)
4.. (1)
5.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느낌. (2)
6.인생.. 우울... (4)
7.짜증남 (2)
8.슬프다 (2)
9.진짜 뒤지게 열심히하고 죽어야지 ㅆㅂ (2)
10.그냥...그냥 누가 좀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면 안될까? (5)
11.친구 2명이 나 괴롭혀 어떻게 조져야 할까 (8)
12.머리 부시시한거 어떻게 없애 좆빡쳐 (11)
13.위생 관념이 어떻게 돼먹은걸까 (1)
14.사람이 좋은데 동시에 너무 무서워 (7)
15.학원 다닐 돈이 없어 (9)
16.다 포기해버리고 싶다 (2)
17.가난한게 존나 서럽다 (4)
18.진짜죽고싶다는말밖엔 (7)
19.앞으로 죽을때까지 자존감 낮은 애들하고 엮이지 않을거임 (5)
20.위로좀 해줘 (7)
1
이름없음
2020/07/22 22:18:57
ID : 4NBBBtfQlg7
0
우리쪽이 음식을 만드는 동아리인데(고등학교)
담당 선생님도 마스크 안쓰고 다니시고
애들도 선생님 보고 풀어져선 반 정도가 마스크 안쓰고 다녀
(만들 때 포함.)
시식한다고 마스크 쓰던 애들도 죄다 내려다가 다같이 옹기종기 모이고
음식 만드는 중에 잠깐 쉴 틈 생기면 휴대폰하고선 손도 안닦아
아니 애초에 손 닦으라고 안시키면 다들 손 안닦고 맨손으로 재료를 만지더라고
내가 답답해서 손 닦았냐고 물어보면 다들 닦았다 그래
근데 난 재료 만지기 전까지 손 닦는 모습들을 본 적이 없어
그리고 물로만 닦아놓고 그것도 손 닦았다고
씩씩하게 얘기하는 내 친구도 있어
하.. 비누로 닦았냐니까 닦았다고 하는데 내가 분명 봤거든
물로만 닦는거. 그렇게 닦는건 아무 의미 없다고
비누로 닦아야 한다니까 짜증난다는 듯이 무시하고, 진짜 화난다
내가 정상인거 아냐? 다들 왜 이렇게 더러운걸까
내가 결벽증인건지 뭔지...
레스 작성
6레스엄마 나 진짜 겨우 버티고 있는거 안보여?
70 Hit
고민상담
스레주
20.07.23
0
1레스펑
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3
0
1레스내가 행복하지 않은게 불효래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3
0
1레스.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3
0
2레스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느낌.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3
0
4레스인생.. 우울...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3
0
2레스짜증남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3
0
2레스슬프다
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3
0
2레스진짜 뒤지게 열심히하고 죽어야지 ㅆㅂ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3
0
5레스그냥...그냥 누가 좀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면 안될까?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3
0
8레스친구 2명이 나 괴롭혀 어떻게 조져야 할까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2
0
11레스머리 부시시한거 어떻게 없애 좆빡쳐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2
0
1레스» 위생 관념이 어떻게 돼먹은걸까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2
0
7레스사람이 좋은데 동시에 너무 무서워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2
1
9레스학원 다닐 돈이 없어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2
0
2레스다 포기해버리고 싶다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2
0
4레스가난한게 존나 서럽다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2
1
7레스진짜죽고싶다는말밖엔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2
0
5레스앞으로 죽을때까지 자존감 낮은 애들하고 엮이지 않을거임
1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2
0
7레스위로좀 해줘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2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