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 엄마의 정서적남편이고 감정의 쓰레기통인 아들이야 (17)
2.ㅠㅠ조퇴하고싶어서 하는것두 아닌데.... (2)
3.펑펑 울고싶다 (2)
4.가족한테도 친구들한테도 해본 적 없는 소리를 아예 모르는 사람한테 하라는데 (2)
5.존ㄴ 빡쳐 (2)
6.인정 받기 (2)
7.우울증때문에병원가보려고하는데고민들어줄사람있을까?(부정적인내용보기싫은사람은들어오지 말아줘) (6)
8.담배피는사람 어떻게 생각해 ..? (29)
9.우울증 병원 안 가고 고칠 수 있어..? (11)
10.우리 엄마가 자꾸 나쁜 꿈을 꾸신다는데.. (2)
11.add (1)
12.시끄럽고 나대는 성격 어떻게 고쳐 (3)
13.장발여캐 좋아하는 사람의 하소연 (2)
14.우리 엄마는 집에서 자기가 제일 힘든 줄 알아 (1)
15.울엄마는 나한테 너무 관심이 많아. 프라이버시가 없어. (5)
16.손절한 친구한테서 연락이 왔어 (13)
17.망개떡이 망개망개 (83)
18.요즘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3)
19.스트레스 때문에 폭식하게 더ㅐㅁ... (5)
20.와 내가 정신병원에 다니면서 까지 학교를 다녀야 함? (9)
17레스난 엄마의 정서적남편이고 감정의 쓰레기통인 아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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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ㅠㅠ조퇴하고싶어서 하는것두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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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가족한테도 친구들한테도 해본 적 없는 소리를 아예 모르는 사람한테 하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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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존ㄴ 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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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인정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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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우울증때문에병원가보려고하는데고민들어줄사람있을까?(부정적인내용보기싫은사람은들어오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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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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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레스담배피는사람 어떻게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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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우울증 병원 안 가고 고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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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우리 엄마가 자꾸 나쁜 꿈을 꾸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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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a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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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시끄럽고 나대는 성격 어떻게 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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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장발여캐 좋아하는 사람의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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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우리 엄마는 집에서 자기가 제일 힘든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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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울엄마는 나한테 너무 관심이 많아. 프라이버시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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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손절한 친구한테서 연락이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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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레스망개떡이 망개망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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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요즘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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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스트레스 때문에 폭식하게 더ㅐ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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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와 내가 정신병원에 다니면서 까지 학교를 다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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