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ㅠㅠ조퇴하고싶어서 하는것두 아닌데.... (2)
2.펑펑 울고싶다 (2)
3.가족한테도 친구들한테도 해본 적 없는 소리를 아예 모르는 사람한테 하라는데 (2)
4.존ㄴ 빡쳐 (2)
5.인정 받기 (2)
6.우울증때문에병원가보려고하는데고민들어줄사람있을까?(부정적인내용보기싫은사람은들어오지 말아줘) (6)
7.담배피는사람 어떻게 생각해 ..? (29)
8.우울증 병원 안 가고 고칠 수 있어..? (11)
9.우리 엄마가 자꾸 나쁜 꿈을 꾸신다는데.. (2)
10.add (1)
11.시끄럽고 나대는 성격 어떻게 고쳐 (3)
12.장발여캐 좋아하는 사람의 하소연 (2)
13.우리 엄마는 집에서 자기가 제일 힘든 줄 알아 (1)
14.울엄마는 나한테 너무 관심이 많아. 프라이버시가 없어. (5)
15.손절한 친구한테서 연락이 왔어 (13)
16.망개떡이 망개망개 (83)
17.요즘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3)
18.스트레스 때문에 폭식하게 더ㅐㅁ... (5)
19.와 내가 정신병원에 다니면서 까지 학교를 다녀야 함? (9)
20.4시간밖에 못 잤는데 수면유도제 먹고 다시 자는 게 나을까? (1)
1
이름없음
2020/07/19 17:48:26
ID : 9eFeHzWqlDt
0
일단 난 19살 여고생이고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담배를 피는건 나이에 맞지 않는 행동인 걸 잘 알지만 쉽게 끊을 수 없었어
내가 담배피는걸 아는 사람은 제일 친한친구 딱 2명, 남자친구 이렇게 세명밖에없고 아무도 몰라 내가 그런 이미지가 아니기도 해
비흡연자 앞에선 피지 않고 흡연을 할때에도 흡연장소에서만 피고 사람들쪽으로 연기를 내뿜지도 않아 고개를 슬쩍 돌려서 내뿜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흡연실에서 피거나 그럴때 나 혼자 여자인경우가 많았는데 날 빤히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질때가 많아 이렇게 고민을 털어봐 역시 시선은 좋지않겠지?
그 사람들은 내가 민짜인거 모르잖아
2
이름없음
2020/07/19 17:50:39
ID : Qsrs1a4Ntik
0
걍 피는갑다...
나도 중학교때부터 폈는데 못 끊겠더라
남들한테 폐 안끼치게 흡연실만 잘 가면 되지않냐
손도 잘 씻구
3
이름없음
2020/07/19 17:51:45
ID : uty47y589ul
0
미자때부터 피는 건 별로
4
이름없음
2020/07/19 17:53:35
ID : 44Zhbu60oGs
0
솔직히 시선은 시선이고 난 아무생각 안 들어. 차라리 내 친구가 레주처럼 길빵, 연기 등 눈살 좀 찌뿌려지는?? 그런거 안 하고 흡연장소에서만 핀다면 난 괜찮을듯.
5
이름없음
2020/07/19 17:56:19
ID : U1zTO645cFj
0
그건 대부분 담배피는 사람들이 나이가 좀 있고 남성분들이 많이 피니깐 어려보이는 여학생이 담배를 피고있네?라고 생각해서 보는거 아닐까?
난 어렸을때부터 감기가 잘 걸리고 면역력도 엄청약하고 기관지가 약한편이라 담배의 ㄷ도 극혐하고 혐오하는 사람이라...솔직히 난 매우 별로인데 그 사람의 취향(그래도 남친이나 남편은 무저건 비흡연자)이라는게 있으니깐 레주처럼 흡연실에서 피우거나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사람들에겐 뭐라 할 자격이 없고 뭐라 하면 안돼지. 흡연자들의 최대한의 배려인데. 근데 길거리에서 담배 뻑뻑 피워되고 담배가지고 으스거리고 길바닥에 담배꽁투와 침 뱉는 것들 볼때마다 혓바닥 뽑아버리고 길거리에 뱉은 침과 꽁투를 입안에 처 넣게 해주고 싶을 정도로 극혐이고 너무 싫어. 혐오스러워.
근데 난 금연은 하면 좋겠다 생각해. 울 외할아버지가 나 고1때 돌아가셨는데 진짜 어렸을때부터 할아버지 하면 담배밖에 생각이 안 날 정도로 거의 담배중독이여서 맨날 많이 피다가 폐암 말기로 돌아가셨는데 진짜 많이 힘들어하시고 고통스러워 하시더라고.
6
이름없음
2020/07/19 18:43:33
ID : 9eFeHzWqlDt
0
역시 내가 좀 과하게 생각한게 있었나봐.. 조만간 끊어야지..
나도 그렇게 생각은 해 ..
헉 그렇게 생각하면 다행이야
그치그치 흡연자들은 비흡연자를 배려해야한다고 생각해 그게 맞는거고 할아버지 일은 유감이야 .. 나도 조만간 끊도록 노력하려구 !
7
이름없음
2020/07/19 21:11:11
ID : 5PjxPgY2k01
0
갠적으로 좀 별로...
8
이름없음
2020/07/19 21:34:34
ID : ArvxB9eIE3C
0
사람들 지나갈 때나 그런 거 피해 안 주면 아무생각없는데 건강을 위해서 조금 자제해
9
이름없음
2020/07/20 01:36:09
ID : Wkq0k2leJTV
0
난 기관지 않좋아서 담배냄새 좀만 맡아도 감기걸려서 길빵 개싫어 흡연실이면 괜춘 뭐 미자여도 피고싶으면 어쩔수없는거지 담배사는건 불법이어도 피는건 불법아니니까 근데학생이면 계속 가까이 있으니까 냄새 때문에 학교친구들이 눈치채지 않아? 흡연자들은 머리에서도 냄새나던데
10
이름없음
2020/07/20 21:20:16
ID : cL9jy3Xy6qj
0
의견 고마워..
응 자제하려 노력할게 !
피고 나서 꼭 샤워하고 그 다음날 학교 가기전에도 씻는편이라 잘 안들킨거같아
11
이름없음
2020/07/20 21:40:12
ID : RDwJWoY67Bv
0
진지하게.. 난 담배피는 사람은 비호감이야.. 특히 미자라면 더욱더. 지금 끊을 수 있을 때 끊는게 좋다는 건 너도 알잖아? 우리 아버지 얘긴데 군대 갈때 부타 폈다고 했으니.. 거의 30년 넘게 못 끊었어.. 근데 이게 남 얘기가 아니라는 거야. 흡연하는 사람들 언젠가 끊겠지라는 생각말고 바로 끊자. 난 평생 담배필건데? 이런 생각말고.. 안그러면 어쩔 수 없이 끊어야 할 때가 오면 그때는 진짜 못끊어..
12
이름없음
2020/07/20 21:42:33
ID : gjirAmIE5Qm
0
나도 11에 동감 나중에 훨씬 크고 나서 다시 필 수도 있으니까 지금은 몸을 소중히 하면 좋겠어 (っ´ω`c)♡
13
이름없음
2020/07/20 23:56:21
ID : 9eFeHzWqlDt
0
ㅠㅠㅠㅠ 나 지금 금연 3일차야 앞으로 열심히 참을게..!!
ㅋㅋㅋㅋ이모티콘 귀엽다 나 금연 열심히할게!
14
이름없음
2020/07/21 00:05:26
ID : bbilDBwLe3W
0
사복 입고 있으면 별 생각 안 듬. 그보다 나도 고딩때부터 피웠었고 지금이야 끊었지만 ㅋㅋㅋㅋ 근데 레주가 어려보이면 학생인가하고 쳐다볼 수는 있을 거 같아.
15
이름없음
2020/07/21 00:22:51
ID : oNumk2k5SNz
0
피면 피는거고 말면 마는거지 인터넷상에선 혐연여론이 굉장히 강한 편이고 담배란 소리만 들어도 질색 팔색 하는 경우가 많거든.
물론 흡연자들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비흡연자가 생각하는 매너에 안맞기도 하니까.
근데 사실상 흡연율이 30%가 넘어가는 시점에서
우리나라 인구 6000만중에 1000만 정도가 담배를 피는데 개중에 경우없는 사람이 걸리는건 어쩔수 없다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냥 본인이 처신을 잘한다고 생각하면 담배가 그렇게 나쁜건 아님.
16
이름없음
2020/07/21 00:23:37
ID : oNumk2k5SNz
0
15에 이어서 끊을 생각이 있다면 손 안대는게 좋고 끊을 생각 없이 연기 자체가 좋다 이러면 그냥 피워.
17
이름없음
2020/07/22 00:15:04
ID : 9eFeHzWqlDt
0
어려보여서 그런가 ㅎㅎ..
역시 사바사인가 지금도 금연중인데 진짜 끊고나서 살 조금씩 붙고있고 계속 생각나 ..
18
이름없음
2020/07/22 00:23:47
ID : Xvu3vg6phBz
0
난 애초에 담배 냄새가 너무 혐오스러워가지고 담배 냄새같은 걸 묻혀온다던가 사람 지나다니는 길목에서 담배피는 거 빼곤 뭐... 담배펴도 딱히? 지 수명 지 손으로 30년쯤 줄이겠다는데 내가 딱히 뭐 알 반가?
19
이름없음
2020/07/22 00:24:06
ID : a8krdO2lba9
0
나이든 사람이 피는건 그런갑다 하는데 학생이 피는건 좀 안쓰럽더라... 내 주변에 거의 중2쯤 되는 나이부터 담배피고 술먹고 하다가 서른도 안된 나이에 목구멍에 호스달고 사는 사람이 있어서
20
이름없음
2020/07/22 00:25:08
ID : a8krdO2lba9
0
물론 그놈이 유독 골초새끼긴 했고 의사가 피지말라고 할 때도 조까고 피던 병신이었지만 어릴때부터 그렇게 펴온걸 갑자기 끊는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
21
이름없음
2020/07/22 16:45:52
ID : NxTQre4Y60m
0
당연히 미자떈 별로지
바라보는시선도 멋으로피는갑다가 대다수일껄...
근데 나도 성인이되고 하다보니 그냥 그런갑다 그런생각....
22
이름없음
2020/07/22 17:05:46
ID : u5PeFck5SE4
0
비흡연자가 보기엔 남녀를 떠나서 성인도 담배피는사람은 별론데 미자가 피면 당연히 더 안좋아보이지.
물론 길거리 아무데서나 피지않고 그런흡연자들도 있겠지만 내가 본 대부분의 흡연자들은 길거리에서도 피우고 꽁초버리고 이러는사람이 너무 많아서 애초에 흡연자를 별로 좋게 안봐.
아무리 조심한다해도 담배연기 냄새나는건 어쩔수없잖아.
잘씻는다해도 흡연자 특유의 꼬릿한 냄새? 그런건 잘 안지워져. 흡연자 본인만 모르는거지 비흡연자인 주변사람한테는 그게 느껴져
그리고 난 길가다 앞에 서서 담배피는 사람있으면 숨 참고 멀리 돌아가는데 도대체 내가 왜 그래야하는지도 모르겠어. 멀리서부터 냄새나는데 기분좋게 걸어가다가도 담배냄새 맡는순간 확 짜증나..
23
이름없음
2020/07/22 17:06:50
ID : 1u9wMkrdO3z
0
그런가보다 하는데 19살이 피는건 좀... 안좋게 보이는듯
24
이름없음
2020/07/22 17:09:30
ID : u5PeFck5SE4
0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미성년자가 정상적인 루트로 담배를 구할수는없을텐데? 나이 속이거나 해서 구매하겠지.
성인인줄알고 담배 판 그 업주는 단속에 걸리면 벌금에 영업정지 당할수도있어.
술담배 하는 미자들아 너네는 순간의 호기심에 아니면 일탈이랍시고 여러가지 이유를 대겠지만 어쨌든 결과적으로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거야.
25
이름없음
2020/07/22 19:43:48
ID : pQtvzQnzXyZ
0
솔직히 말하면 난 그냥 담배피는 사람 다 별로야 미자가 담배피는거면 손절침... 내친구도 술담해서 그냥 몇번 말해도 안듣길래 손절했어... 근데 담배는 스레주 건강을 위해서라도 끊는게 좋을 것 같아
26
이름없음
2020/07/22 21:18:44
ID : fQtxO8nU3Qq
0
난 성인이고 담배피는 사람으로서 비흡연자에게 피해만 안주면 괜찮다고 생각해
27
이름없음
2020/07/22 22:14:14
ID : lBcJU40si5P
0
피든 안 피든 내 알바 아닌데..흡연구역에서 멀어져 거의 길가에서 피는 사람이나, 길빵하는 사람 진짜 격떨어짐
28
이름없음
2020/07/22 22:40:20
ID : xXvA5dTSFcr
0
미자가 피는건 좀 그렇고 성인은 딱히 신경 안쓰는데 남들에게 피해주는 순간 별로 좋게안보임
29
이름없음
2020/07/23 15:08:57
ID : dPeIHwso4Y7
0
난 성인인대 집중력도잘안되고 스트레스밭을때 담배 피거든
근대 요즘은 내가왜담배를피우지 하고 피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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