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창작소설판 잡담 스레 2☆☆ (464)
2.청춘은 켜켜이 쌓인 하루하루의 잔상이라고 (27)
3.일상에서 문득 생각난 문구 써보는 스레 (724)
4.If you take these Pieces (487)
5.글 잘 안 쓰는 소재구걸주 (61)
6.이름 남기고 가면 간단한 분위기 대답해주기 (214)
7.ㄱ부터 ㅎ까지 좋아하는 단어 적는 스레 (103)
8.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2)
9.나 로판식 제목짓기 잘함 (31)
10.요즘 글 쓰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1)
11.홀수스레가 단어 세 개를 제시하면 짝수가 글 써보자! (705)
12.✨🌃통합✨ 질문스레(일회성 스레 말고 여기!!!!!!!)🌌 (219)
13.네 홍차에 독을 탔어 (208)
14.내가 작가가 된다면 쓰고 싶은 대사 혹은 문장 (89)
15.요즘 릴레이 소설이 너무 하고 싶은데 (4)
16.제일 쓰기 어려운 게 bl 빙의물인듯 (4)
17.다들 캐릭터 이름 만들때 쓰는 방법있어? (33)
18.:D (64)
19.다치거나 아픈 사람 묘사 (2)
20.소설 써보고싶다 (1)
나는 개인적으로
time to say goodbye
dollhouse
blank space
wildest dreams
비행운
animals(집착광공들을 위한 노래)
같은 노래나
그래, 이건 영원하거나 재로 불타 없어지는거야
우리 겨울에 같이 죽을까, 바다가 좋겠어
우리는 어둠속에서 춤을 춰요, 맨발로 잔디밭을 밟으며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곡을 듣죠
지옥은 우리에게 가장 사악한 질명을 주었고 우리 인간들은 그것은 '사랑'이라고 부른다
당신에게 내 안의 어둠을 보여준다고 하더라도 당신은 나를 바라볼때 내가 태양이란 듯이 바라봐 줄 수 있나요
There are devilish thoughts even in the most angelic minds
그는 무기이자 살인자입니다. 잊지 마세요. 그를 지팡이로 사용할 수 는 있겠지만, 그의 본질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나의 불완전함 속에서 완전하고, 혼란 속에서 아름다우며 ,광기 속에서 지극히 멀쩡하고 모든 역경 속에서 행복합니다
당신이 얼마나 사랑받든 당신은 살인자입니다.
몇몇 사람들은 그저 피에 비극이 흐르도록 태어난 것이다.
마을에게서 사랑받지 못한 아이는 그 마을을 온기를 느낄수 있을 때까지 불태울 것이다.
몇몇 사람들은 혼돈 속에서 살아남는다. 그것이 그들이 자라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몇몇 사람들은 혼돈 속에서 번성한다. 그들이 아는 것은 혼돈밖에 없기에.
끝에서는 별들 마저도 자신의 삶에 있어 파괴를 선택하죠.
i was a mueseum full of art but you had your eyes shut
당신 나지막한 목소리와 웃는 얼굴, 콧노래 한 구절이면 한 아름 바다를 안은 듯한 기쁨이겠습니다
내가 젊고 아름답지 않더라도 사랑해 주실수 있나요?
I knew you were trouble when you walked in
잘못은 우리의 별들에게 있어
까만밤에 귀 기울여줘, 널 위한 나의 환상극
it's you, if i'm ever gonna fall in love i know it's gonna be you
모두가 우리를 완벽하다고 생각하지 , 부디 그들이 커텐 뒤를 보지 않기를
이런것들 모으고 있는데 더 있으면 공유하자!비슷한 스레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Dance Monkey. 가사를 따오는건 귀찮아서 유튭링크
https://youtu.be/hGDU64P4sKU
아무나 이거 모티브로 글 하나만 써 줬으면 좋겠다ㅠㅠㅠ
누구나 비밀은 있다 - 아이유 (feat. 가인 Of Brown Eyed Girls)
내가 누굴 탐했었는지
네가 알면 넌 어떤 표정을 할까
내가 어제 무얼 했는지
네가 알면 넌 어떤 얘기를 할까
영원한 비밀이란 없다고 Oh 말을 하지만
떠들썩하거나 사소하거나
끔찍한 파문이 일지 몰라
누구나 비밀은 있는 거야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
우리 아무 일도, 없던 걸로, 안 들은 걸로 해요
나도 비밀은 있는 거야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
사람들에게는 진실이란 중요하지 않아
내가 무슨 꿈을 꿨는지
네가 알면 넌 어떤 얼굴을 할까
내가 누굴 싫어하는지
네가 알면 까무러칠지도 몰라
영원한 비밀이란 없다고
Oh oh oh oh 말을 하지만
넌 내가 정말로 없을 것 같니
아무도 모르는 story 하나
넌 네가 정말로 다 안 것 같니
너의 제일 가까운 그 사람을
누구나 비밀은 있는 거야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
우리 아무 일도, 없던 걸로, 안 들은 걸로 해요
모두 비밀은 있는 거야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
사람들에게는 진실이란 중요하지 않아
비밀이 있기에 빛나는 사람
나를 언제나 궁금하게 만들어
다가갈수록 신비로운 사람
그대의 모든 걸 말하지 마요
누구나 비밀은 있는 거야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
우리 아무 일도, 없던 걸로, 안 들은 걸로 해요
모두 비밀은 있는 거야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
사람들에게는 진실이란 중요하지 않아
별들마저 잠이 드는 늦은 밤
외로이 (외로이) 뜨는 달 (뜨는 달)
살며시 창가에 내려와 비춰 주며
잠이 든 널 (잠이 든 널) 꿈꾸게 해 (꿈꾸게 해)
그곳 안에선 넌 유리로 만든 구둘 신고
내게 다가와 수줍은 모습으로
내 품에 안겨 웃곤 해
She's dreaming (dreaming), she's dreaming (dreaming)
달빛에 짙게 물든 밤
유일한 우리의 시간
She's dreaming (dreaming), she's dreaming (dreaming)
내 안에 잠이 든 널 마지못해 웃으며
난 그저 너를 바라본다
아침이 오면 아무 일 없듯 깨버리니까
난 늘 언제나 너의 꿈에 나타나
단둘이 함께하곤 했어
순진한 아이 같은 널 보면
괜스레 나까지 웃게 돼
미치겠어 욕심부리고 싶어
널 품에 안고 사랑한다 말하는 것도
웃기지 아침이 오면 또 기억
못할 텐데 난 잊혀질까 겁나 no no no come back
깊은 밤이 끝날 때면 연기처럼
난 희미하게 (희미하게) 사라져 (사라져)
다시 어두운 밤에 (어두운 밤에) 꿈을 가지고
내려와 (내려와) 너에게 (너에게)
매일 꿈속에 너를 몇 번이고 찾아가도
처음 본듯한 얼굴로 바라볼 땐 가끔씩 참기 힘든걸
She's dreaming, she's dreaming (she's dreaming she's dreaming)
달빛에 짙게 물든 밤 (짙게 물든 밤)
유일한 우리의 시간 (너는 기억할까)
She's dreaming, she's dreaming (she's dreaming, she's dreaming)
내 안에 잠이 든 널 (잠이 든 널)
마지못해 웃으며
난 그저 너를 바라본다 (너를 바라본다)
아침이 오면 (또 다시)
아무 일 없듯 (아무 일 없듯)
깨버리니까 (잊혀질 꿈)
어쩌면 난 너 아닌
또 다른 꿈을 꾼 지 몰라
하지만 다시 그 꿈을 깨면
널 찾고 있잖아
그래 내겐 네가 꼭 필요한
셀 수 없는 이유들이 남아 있어
넌 나의 단어, 나의 문장, 나의 모든 언어
다른 생각을 해도 꿈을 꿔도 결국 난 널 말하는 걸
수많은 별을 세며 꿈을 청하지 않아도
네 생각에 밤을 샐 셀 수 없는 이유들이 남아 있어
너가 행복하길 내가 바랄게
겪었었던 고통만큼 이런 나론
너무나도 부족해
나 같은 녀석들은 말고
너를 빛내주고 계속 웃게 해 줄
그럴 놈이 나의 다음이길 바래
시간이 지나 내게 다시 온담
내가 그런 놈이 될게
부서져 가는 시계가 기억하고 있는 시간
갈곳이 없어 멈춰있던 그날
창문 너머로 보이던 풍경이 눈부셔서
눈을 감고 있었어 마음에 난 상처를 숨기듯
얼어붙어 있던 그림자가 감추는 미래
녹아가는 빛과 닮았던
마음을 비추는 그 미소
새하얀 들판에서 찾았어
단 하나의 꿈
강한 마음, 믿고있는 길, 이제 해매지않아
바람을 느끼며 하늘로, 과거를 뛰어넘어
내일로 이어지는 무지개를 걸자
언제부터 느낀 걸까?
아무렇지 않은 말에
너를 닮은 상냥함이 넘치고있었어
쏟아지는 비가 그쳤을 때
이 하늘에 그린 아치
울타리를 넘어가는 무지개가 돼
새하얀 들판에 펼쳐지는
셀수없는 희망
지금을 살아가는 뜨거운 고동을 껴안고있어
지금부터는 이제 혼자가 아니야 너와 함께 걸어갈거야
꿈에서 계속되는 무지개의 저편으로
새하얀 들판에 찾았어
단 하나의 꿈
강한 마음, 믿고있는 길, 이제 해매지않아
바람을 느끼며 하늘로, 과거를 뛰어넘어
내일로 이어지는 무지개를 걸자
다신 오지 않을 것처럼
잡아두고픈 마음 꼭 쥐고
아주 조금만 지키려 해요
그렇게 마냥 그렇게만
떠나가세요
여기를 나를 너를
떠나가세요
다들 여길 떠나 어른이 되었거든요
어릴 적 갖고 파던 맘은 어디에
볼 품 없어진 모양새 꽤 실망해
그저 떠나기엔 우린 우린.
maybe I'll see you in another life
if this one wasn't enough
외로움이 가득히 피어있는 이 garden 가시투성이
이 모래성에 난 날 매었어
너의 이름은 뭔지
갈 곳이 있긴 한지
Oh could you tell me
이 정원에 숨어든 널 봤어
And i know 너의 온긴 모두 다 진짜란 걸
푸른 꽃을 꺾는 손 잡고 싶지만 내 운명인 걸
Don't smile on me Light on me
너에게 다가설 수 없으니까
내겐 불러줄 이름이 없어
You know that i can't
Show you me Give you me
초라한 모습 보여줄 순 없어
또 가면을 쓰고 널 만나러 가
But i still want you
잊혀지지 않을 장면
깨고싶지 않은 침묵
가본 적이 없는 거리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괜찮냐고 안 물어도 돼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웃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
너희들의 얼굴들은 왜 내가 불행하다고만 해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웃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
너는 그냥 지나가
아니 그냥 스쳐가
우리 어떤 사이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Can i love?-
mili - Summoning 101
I peeked through the gate
저는 문 너머를 훔쳐봤어요
Found your hiding place
당신의 은신처를 찾았죠
Feather pens scribble down your commands
깃털 팬들이 당신의 명령들을 적어 나가요
“Scientific Evocation”
과학적인 영혼 소환술
Decomposing wolf fangs ------ x 163
썩어가는 늑대 이빨 ------ 163개
Powdery moonlight ------------- x 2131g
달빛가루 ------------- 2131그램
Half a human --------------------- x 1
인간 반절 ---------------------1개
Bite off your nail, paint a magic circle
당신의 손톱을 물어뜯고, 마법의 원을 그려요
Chanting the magic spell
마법의 구호를 외치며
Summon me now
저를 당장 소환해요
Take my paws, take my paws
내 손을 받아요, 내 손을 받아요
Show me wonders of your world
당신 세계의 불가사의들을 보여줘요
The autumn leaves, the summer breeze
가을 낙엽들, 여름 바람
Your shiny hair like mahogany
마호가니 같은 당신의 빛나는 머리카락
Teach me, oh teach me
가르쳐 줘요, 아아 가르쳐 줘요
The language that you sing
당신이 부르는 그 언어를
Lyrr viva tou conquieta
Aeterrno amora (의미 없음 마법주문같은거)
Crumbling gate
산산조각 나는 문이
Take me back to empty space
저를 다시 무의 공간으로 보내요
Reached out to your gentle hands
당신의 상냥한 손을 향해 뻗었어요
Doors closed
닫힌 문이
Clipped my arm right off
제 팔을 바로 잘라 버렸어요
Still you would never give up
아직도 당신은 포기하지 않네요
Scanning nether for my whereabouts
제 행방을 찾기 위해 지옥을 뒤져요
Howl
울부짖어요
Summon me now
절 지금 당장 소환해 주세요
Years gone by
지나간 해들
No moments wasted
낭비한 시간 없이
Day and night
밤낮으로
No memories faded
흐릿해진 기억 없이
Six hundred and seventeen pages
육백 하고도 열일곱 페이지들이
Now’ve became the basis of all creations
이제 모든 피조물들의 기초가 됐네요
Hold on tight, hold on tight
꽉 잡아요, 꽉 잡아요
Let me shield you from the storm
제가 당신을 폭풍으로부터 지킬 수 있게
The melting flesh, the burning tears
녹아내리는 살갖, 불타는 눈물들은
Make you stronger than ever before
당신을 그 언제보다 강하게 만들어줘요
Vive torr amora vrk (의미없음2)
The last words that you spoke
당신의 마지막 말들이에요
Oozing out from your tiny skull
당신의 작은 머리로부터 흘러나오는 것은
Thousand years’ wisdom
수천년의 지식이에요
Take my paw, take my paw
제 손을 잡아요, 제 손을 잡아요
You’re the wonder of my world
당신은 제 세계의 불가사의에요
The wrinkled face, the silver hair
주름진 얼굴, 은빛 머리
Your crystal eyes stay a beautiful pair
당신의 크리스탈 눈들은 아름다운 짝을 이뤄요
Teach me, oh teach me
가르쳐 줘요, 아아 가르쳐 줘요
The magic that you preached
당신이 퍼트린 그 마법을
I tried to speak, all that came out was
전 말하려고 했지만 나온 것은
Howl
울부짖음 뿐
Lyrr viva tou conquieta Aeterrno amora (의미없음 3)
길을 잃었다, 어딜 가야 할까
열두 개로 갈린 조각난 골목길
어딜 가면 너를 다시 만날까
운명으로 친다면, 내 운명을 고르자면
눈을 감고 걸어도 맞는 길을 고르지
사라져버린 summer time
너의 두 눈이 나를 비추던 summer time
기다리기만 하는 내가 아냐
너를 찾아 뚜벅
내게 돌아올 summer time
찬 바람 불면 그냥 두 눈 감기로 해
What's the time? Summer time
움파룸파둠 두비두바둠
슬프지 않아 춤을 춘다
다시, 다시
너무 유명한 노래긴 한데 글감이 될수 있을것같앙
그대의 익숙함이 항상 미쳐버릴 듯이 난 힘들어
당신은 내 귓가에 소근대기를 멈추지 않지만
하고 싶은 말이 없어질 때까지 난 기다려
그 어떤 말도 이제 우릴 스쳐가
언니네이발관 - 아름다운 것
세계의 비밀
마법 같던 영원의 그 약속
별빛 아래 꽃피운 둘만의 scintilla
Now see them burn in fire
폐허가 된 여기 재가 된 memories
Together together, woo whoa
We forever forever, you know
약속했던 둘만의 something something
불꽃 속에서 넌 등을 돌리지
무너진 모래성, who's a liar
세계의 끝에서 춤추는 fire
안 들리니? 널 찾는 내 목소리
또 홀로 남겨지는 나
"구해줘"
Can't you see me?
마법의 그날처럼 say "believe me"
불타버린 내 맘을 come and feel me, feel me
Oh can't you see me?
....
원망해, 널 참 많이
'Cause you don't understand me
원망이 멈추게 please
내 손을 잡아줘, 다시
Together together, whoa
We forever forever, you know
꿈속에서 사라진 something something
남겨진 섬, 잊혀진 그 멜로디
무너진 모래성, who's a liar
세계의 끝에서 춤추는 fire
안 들리니? 널 찾는 내 목소리
또 홀로 남겨지는 나
"구해줘"
Can't you see me?
마법의 그날처럼 say "believe me"
불타버린 내 맘을 come and feel me, feel me
제발 멈춰
매일 밤 꾸는 이 악몽
잡힐 듯 말 듯 한 네 손
이젠 말해줘
입가를 헤매는 이름
이 슬픈 꿈의 의미를
추억의 미로 속 잠긴 내 마음
구해줘 날
영원의 꿈 제일 깊은 곳
잠든 푸른색 비밀로
Don't go breaking my heart don't go
조각난 세상
잊혀진 둘의 일기 속
데려가 줘 그 비밀로
눈을 떠보니 그 밤
불꽃비가 내리던 날
악몽을 부르는 춤
끝나지 않는 리듬
비명을 삼킨 이 어둠
커지는 너와 내 틈
눈앞에 펼쳐진 이 낙서
다시 꿈속을 헤쳐
추억의 미로 속 잠긴 내 마음
구해줘 날
영원의 꿈 제일 깊은 곳
잠든 푸른색 비밀로
Don't go breaking my heart don't go
조각난 세상
잊혀진 둘의 일기 속
데려가 줘 그 비밀로
I want to end this world
r
끝은 어딜까 달려 보지만
In the mirror 속의 미로
보호란 통제가 날 가두고
아파도 더는 투정 부리면 안 돼
나를 꼭 감춰둔 세상 세상
Please don’t give up on me
We’ll be going up 넘어지지 마
In the mirror 속 네 위로
커다란 틀에 날 맞추기엔
여전히 작고 작은 것만 같은데
나를 좀 찾아줘 제발 제발
거울 앞에서 난 또 굴복해
여긴 너무 컴컴해
여리기만 한 내 어깬
숨지도 펴지도 못해
미로 속 끝에 미로 속 끝에
거울 저 편에 저기 저 편에
나를 찾아줘 제발 제발
Please don’t give up on me
빛을 따라 난 손을 뻗지만
In the mirror 속 날 밀어
깨지고 나뉜 그 형체 속에
나조차 진짜 날 찾을 수 없게 해
나를 좀 찾아줘 제발 제발
거울 앞에서 난 또 굴복해
여긴 너무 컴컴해
여리기만 한 내 어깬
숨지도 펴지도 못해
미로 속 끝에 미로 속 끝에
거울 저 편에 저기 저 편에
나를 찾아줘 제발 제발
이젠 날고 싶어
영원을 나는 피터팬처럼
fly fly fly
별이 되고 싶어
처음 흘렸던 그 맑은 땀처럼
붉은 해가 세수하던 파란 바다 검게 물들고
구름 비바람 오가던 하얀 하늘 회색 빛들고
맘속에 찾아온 어둠을 그대로 두고
밤을 덮은 차가운 그림자마냥 굳어간다
얼음들이 녹아지면
조금 더 따뜻한 노래가 나올텐데
얼음들은 왜 그렇게 차가울까
차가울까요
Why are they so cold
Why are they so cold
붉은 해가 세수하던 파란 바다
그 깊이 묻힌 옛 온기를 바라본다
Too late get it out
어른들 세상 추위도 풀렸으면 해
얼었던 사랑이 이젠 주위로 흘렀으면 해
맘속에 찾아온 어둠을 그대로 두고
밤을 덮은 차가운 그림자마냥 굳어간다
얼음들이 녹아지면
조금 더 따뜻한 노래가 나올텐데
얼음들은 왜 그렇게 차가울까
차가울까요
얼음들이 녹아지면
조금 더 따뜻한 노래가 나올텐데
얼음들은 왜 그렇게 차가울까
차가울까요
Why are they so cold
Why are they so cold
잃어버린 따스함을
하나하나씩 늘어놓고
형형색색의 그대의 조각은
웃는 표정을 그렸어.
우리 두사람의 사랑의 등불이
비춘 미래에는 솔직하지 못한 채
빛을 끄고 손으로 더듬어 사랑을 했어.
추억을 만드는 방법도
마치 능숙해지지 못한 채로
빠른 걸음으로 지나치는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어디로 가면 돼?
이 어둠의 앞에서 또 다시
몇 번이나 작별을 고하면 될까?
지금 그대에게 보이는 세계는
무엇이 빛나고 있을까?
언젠가 곁에 있던
그 시절의 그대에게
계속 몇 번이나 작별을 말하면 될까?
깊숙한 마음속에서 빛났던
아득한 그대의 조각. - 나츠메우인장3기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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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선 노래는 듣기만 해도 영감이 퐁퐁 쏟아오르지 않습니까..
어째서 내게 머물러주나
너는, 아름다운데.
나와 함께 길도 없는 밤을
헤매어주나 너는
상처받으며 기꺼이
나의 시를 경청해주나
진짜.... 님들 환상소곡집 수록된 노래 한번들 들어봐 펜을 잡지 않곤 못 베길 걸....특히 요람의 노래....
누군가를 사무치게 오래 그리워 하면
아는 모든 이에게서 그 사람을 보게 된단다...
여기 우리의 얘기를 쓰겠소
가끔 그대는 먼지를 털어 읽어주오
어떤 말을 해야 울지 않겠소
어떤 말을 해도 그댈 울릴테지만
수 많은 별을 헤는 밤이 지나면
부디 아프지 않길
여기 우리의 얘기를 쓰겠소
가끔 그대는 먼지를 털어 읽어주오
언젠가 사랑에 대해
묻는 이를 만난다면
전부 그대였다고 말하겠소
그대의 잘못이 아니오
비겁한 나의 욕심에
그댈 놓친 것이오
시간이 지나면 나를 원망하고
잘된 일이라 생각할 것이오
여기 우리의 얘기를 쓰겠소
가끔 그대는 먼지를 털어 읽어주오
언젠가 사랑에 대해
묻는 이를 만난다면
전부 그대였다고 말하겠소
웃어주시오 이젠 돌아서겠소
다시 사랑할 수 있길 바라오
다만 아주 가끔 기억해주시오
서툴렀던만큼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여기 우리의 얘기를 쓰겠소
가끔 그대는 먼지를 털어 읽어주오
언젠가 사랑에 대해
묻는 이를 만난다면
전부 그대였다고 말하겠소
차가운 계절은 지나고 봄이 또 찾아왔죠
이렇게 시린 겨울을 우린 잘 버텨냈네요
앞으로 해야 할 것들은 너무 넘쳐나지만
계절의 포근함으로 또 이겨내야죠
Remember that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갔죠
어제의 추억이 내일은 그저 잊혀지기를
힘겨운 발걸음을 옮기죠
봄날의 밤공기를 마시며
봄바람에 내 맘을 달래보다
습관처럼 걸었던 거리에는
아픈 계절의 향기만 남아
그녀가
자꾸만 자꾸만 생각이나
눈물이 나네요
눈물만 나네요
Remember that
오랜 시간 얼었던 땅도 녹아 내리고
계절의 반복
그 속에 미련인지
알 수 없는 지금 기분은
시간을 되돌려 줘 음
지금 난 그때로 돌아와 있어
때 맞춰 떠나던 여행처럼
썩 나쁘지 않은 기분
하지만 또 뭉클해지는
가슴이 말하는 메시지는
I wanna give you my love
Beautiful days
그 아름다운 날들이 지나가죠
오늘의 기억에 내일은
그저 웃을 수 있게
오늘도 발걸음을 옮기죠
봄날의 밤 공기를 마시며
봄바람에 내 맘을 달래보다
습관처럼 걸었던 거리에는
아픈 계절의 향기만 남아
그녀가
자꾸만 자꾸만 생각이나
눈물이 나네요
Remember that road we used to
Walk down on the
Way to your home girl
Do you remember that?
봄이 올 때마다 꽃이 피는 것처럼
이 길 걸을 때마다 네 생각나 girl
봄날의 밤 공기를 마시며
봄바람에 내 맘을 달래보다
습관처럼 걸었던 거리에는
필름처럼 봄날의 기억이
이제와
자꾸만 자꾸만 생각이나
눈물이 나네요
안녕 봄아 넌 여전히 예쁘구나
이 향기도 바람도 스며있는 포근함
흘러간 시간이 무색할 만큼 그대로인데
왜인지 난 작년의 봄 앞에 머문다
눈물이나 주책 맞게 더 없이 해맑게
나를 안아주는 햇살이 고마워
너도 어딘가에서
이 봄을 느끼고 있겠지 아마
Remember that
장백산 줄기줄기 피어린 자욱
압록강 굽이굽이 피어린 자욱
오늘도 자유조선 꽃다발우에
력력히 비쳐 주는 거룩한 자욱
-눈사람 자살 사건 (최승호)
더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자살의 이유가 될 수는 없었으며 죽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사는 이유 또한 될 수 없었다. 죽어야 할 이유도 없었고 더 살아야 할 이유도 없었다.
바닷가에서 네가 보여
슬픔에 슬픔이 넘실거리는 파도
눈물자국이 남을 리 없지만, 하고
네 작은 발자국을 보고 생각했어
안녕이야
타타타타 너에게서 멀어지고
타타타타 불꽃이 피어올라
잿더미가 되버린 네
마음 속에서 마음 속에서
이럴 줄 알았다면 영원할거라는 말은
하지 않았을 텐데
그렇지만 조금은
빌리 아일리시 - Ocean Eyes
→https://youtu.be/vHzhg_9TTSc
새소년 - 난춘
→ https://youtu.be/OP-_rHPCmpc
신지훈 - 시가 될 이야기
→ https://youtu.be/952-FzeRa5c
애즈원 - 2월 29일
→ https://youtu.be/WdSF_iAHnKE
모브닝 - 폼페이
→ https://youtu.be/69QhUVz_Nyw
곡명 그리운 날, 그리운 널
아티스트명 김마리
가사눈을 감아 그때의 우리가 보여
나즈막이 속삭이던 목소리가 들려
멀어지는 오늘이 말해주고 있어
이제는 안녕하며 돌아설 시간이라고
지나간 계절이
자꾸만 슬프게 해
내 마음속 네 발자국 따라 걸어가다
네 흔적들이 아파 주저앉았어
내일엔 그다음 날엔 더 괜찮아지겠지만
나 지금 네가 너무 보고 싶어
길어진 저녁 밤이 널 비춘 별들이
여전히 지나간 너를 찾고 있어
하얗게 웃던 너는
나를 무너지게 해
내 마음속 네 발자국 따라 걸어가다
네 흔적들이 아파 주저앉았어
내일엔 그다음 날엔 더 괜찮아지겠지만
나 지금 네가 너무 보고 싶어
오늘 밤이 지나면 볼 수 있을까
넌 다시 나를 보며 웃어 보일까
씩씩하게 오늘도 견디면 될까
넌 다시 내 손을 잡고 걸어줄까
내 마음속 네 발자국 따라 걸어가다
네 흔적들이 아파 주저앉았어
내일엔 그다음 날엔 더 괜찮아지겠지만
나 지금 네가 너무 보고 싶어
오늘 밤이 지나면 볼 수 있을까
넌 다시 나를 보며 웃어 보일까
씩씩하게 오늘도 견디면 될까
넌 다시 내 손을 잡고 걸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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