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7/30 15:09:13 ID : 1u4Nuso0lbj 0
아오 언니라고 부르기도 싫네 아니 내가 뭐 하기만 하면 옆에와서 니가 그거 할 수 있을 것 같아?? 이러고 아니 제가 마카롱 잘만들거든요 그래서 마카롱 만들고 있으면 갑자기 옆에와서 개쥐랄을 떨어대요 니이가 뭘 만들겠다고 쓰레기같은걸 만드냐고 그러고 진짜 개애애애야애열받아요 악 짱나 진짜 집나가버렸으면 좋겠다 저는 맛있는데 계속 지 주지도 않았는데 지가 처먹어서 맛없다고 그러고 코코아가루 보더니만 니 이제 베이킹 못하니까 저거 버려 이러고 아 지금도 계속 옆에서 니 쓰레기 그만만들어라 이래요 진짜 아
2 이름없음 2020/07/30 15:09:38 ID : 1u4Nuso0lbj 0
아 지금 넘 흥분해서 진짜 다 때려버리고 싶네요진짜 어 개짲.ㅇ나
3 이름없음 2020/07/30 15:23:00 ID : 1u4Nuso0lbj 0
근데 더 웃긴건 지는 드럽게 맛없는 ㅋ 망고밥이나 만들고있음 망고밥 드럽게 맛없던데 참나
4 이름없음 2020/07/30 18:43:22 ID : 1u4Nuso0lbj 0
아미친 뒤져라진짜 죽어버려 짜증나
5 이름없음 2020/07/31 08:12:09 ID : DvxA5gktxU5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20/07/31 10:35:42 ID : zdU6o1A4Zcm 0
큼 어제 넘 흥분해서 닥치는대로 썼더니 완전 엉망이군욬ㅋ 뭐 그냥 저 혼자서 화내는 글이라고 생각들 해주심 감사하겠어요 하하 아 이런글은 하소연이 아니라 뒷담으로 가야하나요??잘몰라서,,
7 이름없음 2020/07/31 12:37:22 ID : 1js3wrfhBvy 0
와 이건 작은언닌데 제가 팔에 상처가 생겼거든요 근데 그거보더니만 귀에다가 속삭이듯이 칼로 그엇냐? 이러고 아침에는 큰언니가 뭐 치우랬는데 그게 냄새가 심해서 옷에 바디미스트 뿌려놓고 치우려고 했는데 갑자기 제 방에 와서 막 뭐라뭐라 화를 내는거에요 글서 저도 어이없어서 뭐라하니까 저보고 분조장이니 뭐니 하면서 정신병자라고 그러면서 막상 자기는 먹고나서 치우는 것도 없고 자기가 어지럽힌거 제가 다 치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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