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09 03:00:27 ID : CnWlA2Gr9bj 0
어릴때부터 계속 목소리 내서 싸워도 귓등으로도 안들어줘도 꿋꿋이 나는 갈길가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욕하고 핍박하던 인간들은 안무서웠는데 항상 응원해준 부모님이 우는건 너무 아팠다..
2 이름없음 2020/08/09 04:24:21 ID : IHCrutApalj 0
ㅠㅠㅠ 부모님 우시다니.. .. 충격 크겠다.... 잘못태어난것도 아닌데 왜 항상 비참한 취급 받아야 하는 걸까.. 이게 가장 서러워
3 이름없음 2020/08/09 05:06:56 ID : CnWlA2Gr9bj 0
나만 힘든거면 참을것같은데 그게 아니라서 내가 접는게 맞는것같아
4 이름없음 2020/08/09 15:27:24 ID : oFcljBvvcmq 0
좋은 날이 오려나 하고 세상이 많이 바뀌고 있으니까 사람들 인식도 그렇고 나는 기다리고 있는데 나랑 정반대네 스레주 존경스럽다 !
5 이름없음 2020/08/09 16:08:23 ID : oFcljBvvcmq 0
스레주 같은 사람 덕분에 내가 기다릴 수 있는 거겠지
6 이름없음 2020/08/10 20:16:16 ID : i8knyJO7arb 0
아무리 뭐같아도 네 방식이 맞긴 맞는것같아. 자기 뜻 굽히다가 결국엔 원하지 않는 곳에 등떠밀려 갈 일은 없을거잖아. 정말 딴 건 몰라도 남의 의견에 등떠밀려 네가 가고 싶지 않은 곳, 살고 싶지 않은 삶 사는것만큼은 피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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