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예민한 거임? (3)
2.나 이성애잔데(줄알았는데) (2)
3.결국 퀴어로는 살수없나봐 (6)
4.뽀뽀하고 싶은데 (5)
5.숏컷 했더니 (13)
6.. (1)
7.다들 기억의 남는 고백멘트 있어? (2)
8.짝녀가 아파서 내일 못놀 수도 있다는데.. (3)
9.짝인에 대해 며칠간 곰곰히 생각했어 (1)
10.피어싱 10개 뚫엇엉,,,, (5)
11.. (2)
12.. (6)
13.. (7)
14.나 왜 이럴까 (7)
15.알다가도 모를 짝녀... (5)
16.꿈에서 좋아하는 사람이랑 사귐 (1)
17.나 진짜너무슬프고 빡치고ㅜ (1)
18.전애인 보고 싶다 (3)
19.애들아, 나 짝남이랑의 가능성이 있을까? (말 정리 안됨, '근데' 엄청 씀,,)) (11)
20.짜증나 (1)
1
이름없음
2020/08/09 03:00:27
ID : CnWlA2Gr9bj
0
어릴때부터 계속 목소리 내서 싸워도
귓등으로도 안들어줘도 꿋꿋이 나는 갈길가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욕하고 핍박하던 인간들은 안무서웠는데
항상 응원해준 부모님이 우는건 너무 아팠다..
2
이름없음
2020/08/09 04:24:21
ID : IHCrutApalj
0
ㅠㅠㅠ 부모님 우시다니.. .. 충격 크겠다.... 잘못태어난것도 아닌데 왜 항상 비참한 취급 받아야 하는 걸까.. 이게 가장 서러워
3
이름없음
2020/08/09 05:06:56
ID : CnWlA2Gr9bj
0
나만 힘든거면 참을것같은데 그게 아니라서
내가 접는게 맞는것같아
4
이름없음
2020/08/09 15:27:24
ID : oFcljBvvcmq
0
좋은 날이 오려나 하고 세상이 많이 바뀌고 있으니까 사람들 인식도 그렇고 나는 기다리고 있는데 나랑 정반대네 스레주 존경스럽다 !
5
이름없음
2020/08/09 16:08:23
ID : oFcljBvvcmq
0
스레주 같은 사람 덕분에 내가 기다릴 수 있는 거겠지
6
이름없음
2020/08/10 20:16:16
ID : i8knyJO7arb
0
아무리 뭐같아도 네 방식이 맞긴 맞는것같아. 자기 뜻 굽히다가 결국엔 원하지 않는 곳에 등떠밀려 갈 일은 없을거잖아.
정말 딴 건 몰라도 남의 의견에 등떠밀려 네가 가고 싶지 않은 곳, 살고 싶지 않은 삶 사는것만큼은 피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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