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냥....ㅎㅎㅎ (1)
2.펑 (8)
3.슬라임 주르륵.. (8)
4.고등학교 쓰레기다 (3)
5.선생님한테 엄청 깨졌어.. (16)
6.이거 내가 둔한거야 아니면 얘가 예민한거야 (7)
7.개소리인데 은근 멋져보이는말 (16)
8.나처럼 겉이랑 속이 완전 다른사람 있어? (75)
9.친오빠들이 요즘 이상해 (64)
10.연애판 가서 글 훔쳐온다 ! (11)
11.안과에서 수치사 할 뻔 (18)
12.야옹아 고양해봐 (4)
13.졸업사진 포즈 추천해줘!! (12)
14.사람들이 그냥 다 예뻐보여 (33)
15.나 2007년생 즉 중학교 1학년인데 핸드폰 고민중 (6)
16.얘들아 컴퓨터가 죽었는데 얘 가망 있을까? (12)
17.친구가 쎄해지는거 왤케 슬프냐 (3)
18.여러분도 쪽팔릴 짓은 하지 마라용 (67)
19.연예인과 연애하는 사람은 대체 얼마나 잘생긴걸까? (6)
20.청원 모아주는 곳 (1)
여기에 나 같은 사람 또 있을까? 상대방이랑 얘기하면서 겉으로는 방긋방긋 웃으면서 즐겁게 얘기를 하지만 속으로는 정반대야 예를 들면 친한 친구가 밥 뭐 먹었냐고 물어보는데 겉으로는 ~먹었다고 대답을 하면서 웃지만, 속으로는 뭘 귀찮게 묻고 지랄이야 이런 식? 사람 상대하는 게 너무 귀찮은데 티를 안 내고 가면 쓰고 살아 내가 사이코인가 싶은 생각도 들고
남한테 관심이 거의 없어서 뭘 하거나 말거나 이런 생각으로 사는데 남들은 나한테 관심을 주면 너무 귀찮아ㅜㅜㅜ
내 진짜 모습으로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하면 다들 놀라기는 하더라고
진짜 다르다면서 놀라거나 왜 변했냐고 묻는데 너무 웃겨 ㅋㅋ나에 대해서 뭘 안다고 변했다고 그러는지
몇살인지는 모르겠는데 중학생이면 몇년 참으면 흑염룡으로부터 벗어날 거고 성인이거나 고등학생이면 정신과 상담or주변인들에게 상황설명 후 도움 요청 또는 이해 부탁하는거 추천 뭐 네가 문제 없다고 느끼면 모르는데 그런거 주위사람들도 스트레스 받아
전에 나랑 싸웠던 애가 그랬는데 어떻게 그렇게 사람을 싫어하나고 물었는데 나도 모르겠음 그냥 다 애정이 없어 친해도 친한게 끝임
그래서 중학생 아닐 경우의 내 의견도 말해줬잖아 네가 됐다면 더 이상 신경 쓸 생각도 없고 쓰이지도 않을 것 같지만 의견 듣자고 세운 스레에서도 그렇게 반응하는 거 보니 사람에게 정이 없는 게 아니고 공감능력이 떨어지거나 감정이 분노에만 치중돼 있는 거 같아
스레주처럼 극단적으로 겉과 속이 다르진 않지만, 생각과 행동이 다르긴함. 좋아하지 않는 사람 앞에서는 특히. 생각하는대로 내뱉으면 안 되는 걸 아니까 다른 거겠지만.
나도 가족 뺴고 그러는데 스트레스 받을 때에는 가족한테도 그러는거같아 연락오면 귀찮아서 씹거나 속으로는 되게 귀찮아하는데 그냥 밝게 답장 줌
근데 다 그렇지않아? 싫어도 아닌척가면 쓰지 다들.
뭐 나는 다 티나는 타입이라 그러지못하긴하는디
레주가 정도가 심해 그렇지 다들 그럴거야. 사회생활하려면 그래야되기도 하고... 레주도 오히려 그게 편할건데. 문제 없지않아?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는 티가 날 수도 있지 않을까? 그게 아니더라도 내가 알던 그 사람과 다르다는 점이 괴리감을 줄 수도 있고.
어 최근에 그 괴리감 들었나봐 내가 알았던 네가 아니라고 그러면서 뭐가 진짜 너냐고 물어봤어 아는애가
네가 성실하게 답변했으면 결과는 제대로 나올걸? 근데 뭐 그거 너무 믿지 마 유사과학이래ㅋㅋ 걍 재미삼아 하는 거지
INTP는 생각보다 감정적이야. 논리가 중요해서 그렇지. 내가 일반적인 INTP라 생각하진 않지만, 그래도 INTP긴 해서. 어차피 MBTI의 신뢰성은 그닥이지만.
아 그랭? 내가 이 짤 봐서 글케 생각하고 있었음ㅋㅋ 신기하네
ENTP: 어쩌라고 병신아
INTP: (어쩌라고 병신아)
근데 난 진짜 뭐라고 하지 연애를 해도 사랑이 뭔지 모르겠음 별 감정이 그렇게 없어 그냥 아 좋다 이게 끝?이런거
그건 그냥 말로 하면 욕 먹을 것 같아서 속으로 생각하고 마는 것 같은데. 누구나 다 그러지 않나.
부모님은 소중해 가족 제외하고 남자친구나 친구나 ㅇㅇ등등
근데 정말 귀찮은 순간도 있어 챙겨주고 날 위해주고 그런게 부모님 사랑이라는거는 알겠는데 그거 제외하고 나머지를
모르겠음
나도 객관적으로 외모나 성격은 별로인데 그래도 난 일을 하니까 돈은 남들이 들으면 많이 번다는 소리 들어서 돈 걱정은 안해봤어 그래서 솔직히 금전적인 고통은 모르겠고 난 독립을 했는데 혼자 사는게
최고야
내가 돈도 벌지만 내가 자라온 환경이 남 부족함 없이 살아서 금전적인 그런거를 잘 몰라 근데 그러면 뭐해 내꺼 아닌데 난 내가 벌어서 먹고 사니까 그나마 다행이야
근데 너 자기 비하는 하지마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거라고 그랬어
ㄹㅇ 로또 된다면 나도 너랑 똑같은 생각
그냥 페르소나 인거지 뭐... 나도 그래 내가 느낄 때 스트레스의 선을 넘잖아? 그럼 진짜 나를 보여줘. 주변사람들은 아직도 내가 착한지 알아. 생긴것도 순둥순둥하게 생겼거든... 근데 아마 내가 가면속의 나를 보여준 사람 줬던 사람은 나를 그렇게 생각 안할거야 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진짜 모습 보여줬던 애가 있는데 걔가 하는 말이 넌 진짜 못됬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정도 없냐고 그러길래 내가 응 나 정 없고 못된거 맞아 질가 이러고 가니까 씩씩 거리드라
누가 그랬는데 거짓된 모습으로 살자고 마음먹고 10냔동안 그걸 유지할 수 있으면 그게 그냥 원래 그사람의 모습인거래
약간 그때그때 다르구나 바뀌는 모습이,, 사실 나도 좀 그런 편이였어서 나를 완전히 모르는 생판 남들이 나를 잘 아는 사람들보다 대하기 편하고 그랬었는데 그냥 용기내서 진심으로 그냥 혼자 있을때 나를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하니까 어느순간 많이 사라진거 같아.
움 그런가...근데 십년동안이나 유지는 안돼 한 6개월의 한번은 꼭 나오거든
맞아 그냥 익숙해지고 능숙해져. 내 가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 어쨌든 사람들에게 친분을 얻고 나에게 그만큼 기회가 오니까. 내가 필요할땐 가면을 쓰고, 나를 지켜야 할땐 그냥 본심이 나오는거야
요새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그러는 거 아냐?? 난 잠 못자고 스트레스 엄청 받으면 겉으로는 티내면 안되니까 착하게 대하는데 속으로는 별 것도 아닌거에 하나하나 짜증내 ㅋㅋㅋㅋㅋ 일기장에 막 엉엉 저것도 짜증나고 이것도 싫고 잉잉 이런 거 적구.. 그러다가 또 기분 좋아지면 한없이 밝아지는 성격이라 ㅋㅋㅋ
사람들은 보통 그걸 사회생활이라고 해 그리고 평소에는 방긋방긋한척 얘기하지만 너피셜 선넘을때(니 기분 나쁠때) 태도 휙휙 바뀌고 그런거 자랑도 아니고 사람들은 이상한애라든가 지 좆대로하는 애라고 생각하면 했지 사이코라고는 생각 절대 안하니까 걱정 안해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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