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완전 묽은 에그타르트 필링을 활용해 핫케이크 (4)
2.냐르샤 삐리빠빠 말이야 (2)
3.혹시 피부과 압출 받아본 사람 있어? (3)
4.눕거나 앉아있다가 일어나면 (5)
5.도와줘요 (4)
6.물건 도깨비 (2)
7.오늘 쌤한테 톡 보내는 거 어때? (2)
8.근데 초~중학생 때 책 많이 읽으라고 하잖아 (35)
9.얘도라 물건 없어졌을때 (22)
10.취미추찬~☆★ (1)
11.유기동물 (4)
12.남자 키 169... 슬프다... (8)
13.사이코지만 괜찮아 (3)
14.오늘 인형 샀어 (6)
15.나 엄지 발꼬락 상태 좀 에반데 (6)
16.아 망햇다 (1)
17.징역 30년이 짧다고 생각해? (23)
18.게시글 삭제 어떻게 해 (14)
19.나 너무 무심한가...? (6)
20.내일 월급날이다아ㅏ아아!!!!!! (10)
그나마 위안인 건 비율이 좋은 편이라 170 넘는 것처럼 보이긴 함... 근데 말 그대로 넘는 것"처럼" 보이기만 함... 차라리 덩치라도 커지고 싶어서 2년째 헬스 다니는 중인데 분명 체력도 늘고 힘도 2년 전이랑 비교해서 엄청 좋아졌거든? 근데 근육 살짝 붙었다 뿐이지 일정 이상 커지거나 하진 않음... 이게 우리 집 체질인가 보더라. 우리 아버지랑 할아버지도 다소 작고 왜소하신 체형이어서 우리 집 남자중엔 내가 큰 편에 속하는 정도임... 하다못해 170이라도 찍었으면 아 그래, 그래도 뭐 160은 넘으니까 이러고 자기위로 했을텐데 왜 하필 169에 멈춘 거냐 ㅅㅂ... 그냥 비율 좋은 거 하나로 어떻게든 자부심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데 키 얘기 나올때마다 존나게 우울해진다. 요샌 여자들도 키 큰 사람 많아서 나보다 큰 사람들 자주 까지는 아니어도 종종 보이더라. 그리고 키 더 클 일 없다 나 20대 중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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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간 가슴큰 여자만 골라만나 잠자리 하던 친구의 결혼.
너네가 생각하는 중성적인 이름은 뭐야?
학원쌤이 맘에 드는데 친해지는법 알려줘
근데 요즘엔 쌤들이 더 찐따들 배척 심하지 않냐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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